총 18개 결과 (TMDB 17개, KMDB 1개)

한가로이 한밤의 거리를 거닐던 수줍음 많은 청년 마리오는 다리 위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던 여인 나탈리아를 만나게 된다. 마리오는 그녀의 미모와 매혹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고, 용기를 내 나탈리아에게 다가선다. 해가 지지 않는 백야가 계속되던 며칠 동안, 마리오는 꿈속을 헤매듯 나탈리아에게 이끌린다. 한편, 나탈리아는 돌아오지 않던 애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편지를 받아 든 마리오는 고민에 빠진다. ---- 순수한 사랑의 본질과 이중성을 서정적으로 담아낸,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을 영화화했다. 비스콘티는 네오리얼리즘적 시각에서 다소 벗어나, 사랑과 절망을 백일몽과 같은 환상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냈다. 전세계에서 사랑 받은 이탈리아의 국민배우이자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적 동반자이기도 했던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가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작품이기도 하다. (시네마테크부산 - 2011년 루키노 비스콘티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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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douard Logereau
아름다운 여인 `프랑소와즈`는 대대로 물려받은 공중줄타기 기술을 이용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현금을 훔쳐낸다. 여러번의 성공끝에 검찰의 손에 잡혔을때 검사의 제의로 마약단 검거에 협력하는 조건으로 풀려난다. 그의 협력자는 입술의 움직임만으로 말을 읽어내는 재주를 지닌 `브뤼노`. 그들은 용의선상에 떠오른 모국의 영사관에 잠입하여 현금과 마약을 훔쳐낸다. 그러나 `프랑소와즈`의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었으니....
어드벤처,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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