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7개, KMDB 1개)

청각장애인으로 태어난 안토니아 싱글라는 음악을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플라멩코 춤을 배웠다. 17세의 나이로 플라멩코계에 혁명적인 바람을 일으켰으나 서른 살이 되기 전 무대에서 사라졌는데... 반세기가 지난 지금,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가 왔다.

2045년. 화성에 도착한 영화감독이 영화를 만든다. “고향, 머나먼 고향”을 기억하며 떠나온 곳에 남겨둔 사람들의 얼굴과 떠오르는 이미지를 기억한다. 영상과 아카이브 필름, 베트남 소수민족의 인터뷰를 통해 유령과도 같은 그들의 삶과 기억을 실험적인 형식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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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여름, 전 세계에서 수십 명의 산악인이 K2 등반을 위해 모였다. 하지만 등반 시즌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후일 '검은 여름'이라 알려진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13명의 산악인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엘리자 쿠바르스카 감독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저명한 산악인들의 자녀들과 함께 하며 영화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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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르티나 프리스너
Thirty years after racist attacks, survivor Ibrahim Arslan finds solidarity letters, following his family's struggle for a victim-centered remembrance culture.
사회,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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