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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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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왕이 서거하자 뜻을 모으는 베반버그의 우트레드와 그의 동지들. 마침내 잉글랜드 통일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분열된 왕국을 뒤흔들 모험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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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사이먼'의 생일 인적이 드문 안락한 빌딩에서 로맨틱하고 비밀스러운 파티를 준비한 '알리시아' 둘만의 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들뜬 두 사람 파티를 막 시작하려는 찰나, 그들은 직감적으로 두 사람 이외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음을 느낀다. 차가운 공기와 소름끼치는 소음 그들이 볼 수 없는 그 공간에서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자, 살고 싶으면 이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뛰어라! 알리시아는 그녀의 남자친구인 사이먼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거의 버려진 빌딩에서 둘 만의 로맨틱한 저녁을 계획한다. 밤이 되자, 커플은 빌딩에 침입한 사람이 자신들뿐만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알리시아는 세 명의 또 다른 침입자들을 목격하고, 이 침입자들은 자신들을 목격한 커플을 살아서 나갈 수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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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고트와 다비드는 서로 너무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 호텔 재벌 상속녀인 마르고트. 그에 반해 다비드는 세 개의 직업을 전전하며 겨우 생계를 꾸려나가는 형편이다. 그런데 두 사람이 만난 순간, 각자 운명의 연인을 되찾기 위해선 서로 협력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는다.

1937년 쿠데타를 잃으킨 정부와 자유를 수호하려는 민병대 간에 내전이 한창이었다. 열강들은 스페인 내전의 이권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쿠데타 정부를, 소련은 민병대 측을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전쟁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쟁은 갈수록 막바지에 이르렀고, 양측은 스페인 북부의 작은 도시 게르니카를 두고 마지막 일전을 준비하게 된다. 한때 잘 나갔던 뉴욕 헤럴드 트리뷴지의 헨리(제임스 다시) 역시 스페인의 기사거리를 노리고 빌바오 지방으로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헨리의 명성은 이제, 허명이 되어 버렸고 가짜 기사로 근근이 연명하는 신세였다. 그러던 중 헨리는 빌바오의 민병대 측 언론실에서 테레사(마리아 발베르드)라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 대학에서 헨리의 기사들을 공부했다는 그녀는 변해버린 그의 논점에 비판을 가했고, 헨리는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서 점점 전쟁의 진실에 관해 바라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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