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1976년 6월 27일, 프랑스 항공기를 납치한 팔레스타인인과 혁명분파 독일인은 이스라엘 정부에 52명의 테러리스트 석방을 요구한다. 이스라엘에서 4,000km 떨어진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 억류된 239명의 인질, 이들을 구출하기 위한 7일간의 구출 작전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알프레드 번은 버스 운전수지만 승객들에게 시를 읊어주고 항상 연극 연출을 꿈꾸며 사는 노인이다. 그러나 남들이 보기에 언제나 친절하며 상냥한 번에게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그것은 그가 동성애자라는 사실. 일생을 자신을 숨긴 채 지내온 그는 남몰래 동료인 로비를 사랑한다. 어느날 번은 버스에서 꿈에 그리던 연극 '살로메'에 적역인 아름다운 아가씨 아델을 만나고 그녀를 설득해 성당에서 연극 연습에 들어간다. 하지만 번의 여동생은 오빠가 연극은 단지 핑계일 뿐이고 아델을 짝사랑하는 것으로 오해, 둘을 결혼시킬 계획을 꾸민다. 한편 성당에서는 연극의 내용이 저속하다고 생각해 연극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고 아델은 순결한 처녀가 아닌 임신 중인 여자로 밝혀진다.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아델의 집을 방문한 번은 아델이 남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충격을 받은 번은 화장을 하고 술집에서 남자에게 접근을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교통부 장관 재직 중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된 정치인 피터 로렌스는 무죄를 선고받는다. 그러나 잊고 있었던 과거들이 하나둘씩 폭로되며 다시금 그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그레타와 가브리엘 콘로이 부부는 독신인 케이트와 줄리아의 크리스마스 만찬에 초대된다. 어느 손님이 부른 옛 사랑노래에 그레타는 그만 오래 전에 죽은 자신의 첫사랑을 떠올리고 만다. 그레타는 남편에게 어쩌면 그 첫사랑의 남자는 자기 대신에 죽은 것인지도 모른다며 눈물을 보인다. 남편은 그레타의 눈물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여류작가 매브 빈치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한창 예민한 때인 18살의 시절에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이성 친구, 성 문제, 장래의 직업 등에 고민하는 그들이 엮어가는 이야기.

내성적인 십 대 소녀 샤르는 아일랜드 더블린 외곽 주택 단지에서 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 안젤라,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 리타와 함께 살고 있다. 얼굴에 화상 자국이 있는 샤르는 학교에서 수잔, 켈리 등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한다. 어느 날, 샤르를 학교까지 태워준 안젤라가 자동차를 버려둔 채 사라진다. 실종 신고를 한 샤르는 외삼촌 아론과 함께 주변을 수색하지만 안젤라의 흔적을 찾지 못한다. 그날 밤, 샤르는 악몽에 시달리고 안젤라는 아무런 상처 없이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샤르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안젤라에게서 낯설고 수상한 존재를 느낀다. 안젤라는 샤르와 단둘이 어딘가로 가려고 하지만 그녀를 걱정하는 아론은 당분간 집에서 지내라고 당부한다. 안젤라는 리튬 약을 섞은 차를 아론에게 먹이고 샤르를 저승과 이승의 통로가 되는 강으로 데려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토미는 부랑하는 아이들의 치명적인 공격으로 아내를 잃은 후 광장공포증에 시달리게 된다. 오랫동안 쌓인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토미는 자신의 과거 속 악마와 마주해야 함을 깨닫는다. 그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간호사와 신부의 도움으로 가장 두려운 공간인 시타델로 향한다.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폭력적인 남편을 피해 아이들과 함께 친구 다니엘의 집을 찾은 ‘이반’ 매일 아침, 친구의 남편인 ‘짐’과 단둘이 남겨진 이반은 어느새 다정한 그에게 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했던 공기는 사라지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이반과 짐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은밀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휴스턴
1904년 1월 6일 더블린, 케이트와 줄리아가 주최한 연회에서, 한 손님이 옛 사랑노래를 부른다. 이 노래를 들은 그레타 콘로이는 크게 감동받는데.... 에이레에서 만년을 보낸 존 휴스턴은 현대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추앙받는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을 자신의 마지막 작품으로 스크린에 옮겼고, 딸 안젤리카 휴스턴을 그레타 콘로이 역으로 출연시켰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