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엘리세오 수미엘라
아르헨티나의 젊은 시인 올리베리오는 삶과 죽음, 여자와의 복합하게 얽힌 삶 속에서 시를 쓰며 살아간다. 시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려운 그는 가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광고회사에 팔곤 하지만, 그렇게 들어온 돈은 곧 창녀에게로 간다. 올리베리오는 사랑의 환희로 허공에 떠올라 함께 날으는 여자를 찾아 평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러던중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 몬테비데오에서 우연히 안나라는 한 창녀를 만난다. 그녀는 올리베리오를 안은채 하늘을 나를 수 있는 여자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가 여자들을 날지 못한다는 이유로 버렸듯이 이번에는 안나가 올리베리오를 버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난다.
코메디
감독: 피토프
내 가면에 얼굴이 비치는자... 반드시 죽는다! 18세기 파리에 정체불명의 거울가면을 쓴 살인마가 나타난다. 비명소리를 지를 새도없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시민들은 불안에 떨게 되고... 그들의 영웅 비독이 두려움으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진다. 혁명전야, 불길한 악마의 기운과 함께 불길이 치솟는 지하 동굴에서 두 남자의 혈투가 벌어진다. 정체불명의 살인마 거울가면과 그를 뒤쫓던 비독과의 마지막 결전의 밤. 악의 기운이 강한 거울가면의 신비한 힘에 의해 비독은 사라진다. 거울가면의 잔인한 연쇄살인에 떨고 있던 시민들은 그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비독의 죽음에 절망에 빠지게 되고 도시는 공포와 두려움으로 휩싸이게 된다. 젊은 저널리스트 에띤느는 평소 존경하던 비독의 전기를 집필하던 중 그의 죽음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비독의 비밀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고 있던 그는 죽음을 무릅쓰고 조사에 나선다. 조사를 시작한 후 혼란에 빠진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발견하고 한 도시의 이면에선 극악무도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실마리는 좀 체 잡히지 않고 제자리 만을 맴돈 채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사건과 관련이 있는 자들은 모두 거울가면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