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2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피로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토끼구이 전문점을 경영하는 해리 버포드는 여자와 접촉하면 발작 증세를 보이는 아들 지터 때문에 걱정이다. 생각다 못한 해리는 자신이 경영하는 가게의 점원인 세 아가씨 붑시, 앰버, 로렌에게 지터의 여성 혐오증을 고쳐 정상저인 성관계를 갖도록 해주는 사람에게 10만 달러를 주겠다고 한다. 붑시와 앰버는 호기심을 갖고 이 일에 달려들지만 대학에서 심리치료를 전공하면서 학비를 벌기 위해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는 로렌은 자신도 남자를 기피하기 때문에 이 제안에 분개한다. 붑시와 앰버가 지터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는 동안 해리의 조카 뚱보 불라는 최면술사 포스킨의 도움으로 지터를 정신병자로 몰아 해리의 유산을 차지할 계략을 꾸민다.
코메디
감독: 존 푸르디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7년째 복역 중인 사형수 레지나(Regina: 미미 로저스 분). 사형집행을 위해 마지막으로 도착한 교도소에서 그녀는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 해주는 간수 콜린(Colin: 빌리 제인 분)을 만난다.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를 피곤하게 하는 레지나 때문에 콜린은 힘겨워 하게 되지만 조금씩 그녀의 매력에 끌리게 된다.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던 첫 번째 연인 다니엘(Daniel: 알레인 오아니안 분)의 끔찍한 죽음 이후 때론 극도의 분열증상마저 보이는 레지나.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환상 속에서 그녀의 남편인 제임스(James: 존 테리 분)를 끊임없이 살해하고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현실은 또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흘러간다. 이런 레지나의 이야기를 들으며 콜린은 점점 그녀와 친해 지고, 그녀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낀 콜린은 레지나의 깊은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해 그녀의 과거를 쫓는다. 계속되는 레지나의 회상들은 잘려진 필름처럼 짧은 조각들로 깨어져 있고, 레지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정리하기 위해 되집어 낸 기억들을 한권의 노트에 써내려 간다. 이런 레지나를 보며 사랑을 느끼는 콜린은 레지나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만 레지나는 이런 콜린을 거부하고, 레지나의 사형집행일은 점점 다가 오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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