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전형준
충남 태안군 이원면 덕수리!가족의 평화를 위협하는 '덕'수리 5형제가 떴다!만났다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의 부름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당연히 집에 있어야 할 부모님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라! 웬수 같은 5형제의 합동수사작전!행방불명 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파출소에 신고도 해보지만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조용한 줄로만 알았던 덕수리 마을의 모든 것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 하는데…서로 힘을 합쳐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대는 5형제는 과연 제대로 된 수사작전을 펼쳐서 부모님을 찾아낼 수 있을까?
코메디,가족,스릴러
감독: 마이클 윈터바텀
파키스탄의 아프간 난민 캠프에서 태어난 자말은 어려서 부모를 잃고 주변 벽돌 공장에서 일해서 받는 1달러도 채 안되는 일당으로 어린 동생까지 책임지고 있는 12살 소년가장. 어느 날 친척의 결혼식에서 사촌형 에나야트를 런던으로 보내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과 배고픔에서 헤어날 수 없는 이곳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한 자말은, 영어를 못하는 에나야트의 통역을 맡겠다고 나서 그의 런던행 밀입국에 동행이 된다. 환전꾼까지 밀입국 육로여행의 위험을 재차 경고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찾는 이들에게 이 길은 유일한 선택! 두 사람은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위험천만한 여행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그러나 여행의 흥분과 설렘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들이 직면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냉혹하고 잔인한 세상! 낯선 땅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들을 이용해 돈을 버는 데만 관심이 있다. 곳곳에 설치된 검문소에서는 자말과 에나야트같은 밀입국을 시도하는 아프간 사람들을 찾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고 뇌물을 요구하는 부패한 관료에게 소중한 워크맨을 빼앗기는가하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기로 한 브로커는 돈만 챙겨 달아나버린다. 심지어는 이란에서 검문에 걸려 파키스탄으로 되돌려 보내지는데, 두 사람은 세찬 모래바람에 휘청거리며 황토빛 사막을 맨몸으로 걸어서 다시 이란에 도착하는 고생까지 감수한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사람들 틈에서 언제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으로 지쳐가면서도 서로를 다독이는 자말과 에나야트. 추위와 눈보라를 이겨내야하는 야간산행에 성공하면서 또 하나의 국경을 넘어 무사히 터키에 도착하는데, 이번엔 밀입국 브로커가 두 사람을 공장에서 실컷 부려먹고는 인신매매하는 마피아에게 팔아넘긴다! 영문을 모르는 자말과 에나야트는 이제 곧 런던에 도착할 것이라고 믿으며 컨테이너 박스 안에 가둬지고, 터키에서 이탈리아로 향하는 배에 실린 컨테이너의 문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열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하나 둘 질식해 쓰러져 가고. 끔찍한 죽음의 공포 속에서 자말은 필사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울부짖는데...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잔인한 세상 속에 던져진 자말과 에나야트! 과연 이들은 이 지옥 같은 여행을 끝내고 런던에 도착할 수 있을까? 런던은 과연 이들이 그토록 꿈꾸던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해줄까?
드라마,로드무비

감독: 롤랑 조페
의사로서 무력했던 자신과 생명의 덧없음에 좌절한 미국인 청년 맥스는 깨달음과 구원을 찾아 인도로 온다. 그는 '시티 오브 조이'라는 슬럼가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하사리와 입장의 차이를 넘어선 우정을 나누게 된다. 생활의 양식을 찾아 가족과 함께 캘키타에 온 하사리는 마피아의 보호아래 릭샤꾼이 된다. 한편, 맥스는 슬럼가의 진료소에서 일하는 아일랜드 간호원 조안으로부터 환자 간호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자포자기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거절한다. 그러나 극한 상황에 있으면서도 기백과 쾌활함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접하면서 어느새 맥스는 그들을 위해 진력하게 된다. 곧 진료소는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자 마피아는 임대로 인상과 함께 보호료까지 요구한다. 이에 맥스는 슬럼가의 주민들과 함께 마피아의 착취와 횡포에 대항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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