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3개, KMDB 1개)

2004년 9월 A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테리 스릴러. 남태평양의 한 섬에 오세아닉 815 항공기가 불시착하지만 동체 부분과 후미 부분이 부서지며 공중분해되면서 이름모를 섬에 떨어진다. 의사, 이송 중이던 죄수, 전직 이라크군, 로큰롤 가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들은 구조되어 살아남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구조대는 오지 않고, 밤이 되자 정글 안에서는 무시무시한 소리가 들려온다. 서서히 다가오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괴물과 괴이현상들. 고립된 생존자들은 점점 두려움에 빠져들고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리게 된다.

마블 어벤져스의 필 콜슨 요원이 돌아왔다! 뉴욕 사건 이후 콜슨 요원을 중심으로 탄생한 지구 최강의 평화 유지 조직. 인류를 위협하는 이상한 사건들, 우리가 접수한다. 마블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으로 지구에 유입된 외계 생명체들을 수사하고자, 각 분야 최고의 요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은하 제국이 붕괴한 후, 고독한 총잡이는 은하 외곽에서 현상금 사냥꾼 일을 하며 홀로 살아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21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 20주년 기념 드라마이자 CSI: 라스베가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수사하던 과학수사대의 일원이었던 하지스가 누명을 쓰고 증거조작 혐의를 받게 되지만 배후를 조사하는일이 난관에 부딪치고 과학수사대는 언론과 시민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쫓기게 된다. 조직 해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과학수사대에 전 수사반장 길 그리섬(윌리엄 피터슨)이 귀환해 단서를 추적하는데...

2021년 3월 Disney+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니시리즈.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로 다시 뭉친 두 사람은 팀을 이루어 세계를 무대로 모험을 펼치며 자신들의 능력과 인내심을 시험받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애완동물 목욕 트럭을 운전하는 이앤은 LA 근교의 한적한 공원에서 동료인 폴란드 미녀 크리스타에게 사랑을 고백하려 한다. 그러나 크리스타는 이앤을 냉정히 짓밟고 커다란 SUV를 끌고 나타난 데니스에게 가버린다. 데니스는 크리스타와 차에서 격렬한 성관계를 즐기고, 아내인 페기와 그녀의 친구 클레어가 이 장면을 지켜본다. 이때 근처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에이프릴이 자꾸 물건을 빌려달라며 이앤을 찾아온다. 한편,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네이선, 바바르, 메레디스, 셰릴도 점심 식사를 위해 공원을 찾는다. 메레디스는 점심시간마다 단둘이 사라지는 네이선과 바바르에게 게이라고 몰아붙이고, 네이선은 자신들은 자연주의자라며 메레디스와 셰릴 앞에서 훌훌 옷을 벗는데... (캐치온)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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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나단 리플리츠키
딱 요즘 여자와 바로 요즘 남자가 만났다! 복잡한 관계라면 질색이고 결혼이라면 콧방귀도 안뀌지만 부담없는 원나잇스탠드라면 얼씨구나 하는 딱 요즘 여자 씬(Cin)과 바로 요즘 남자 조쉬(Josh). 파티에서 만나 서로에게 입맛당겨하던 두 사람에게 3일 후면 영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조쉬의 상황은 호재 중의 쾌재. 그래서 그들은 만난 지 두 시간만에 다- 해버린다, 쿨-하게!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 하룻밤만 관계하고 미련없이 헤어지는 것이 원나잇스탠드의 철칙. 하지만 착착 잘맞는 섹시 호흡으로 짜릿한 원나잇스탠드를 보낸 후, 두 사람 모두 아쉬운 마음 굴뚝같다. 솔직당당한 그녀와 위트넘치는 그, 생각할수록 상대방은 섹시하고 괜찮은 구석 투성이! 모든 법칙에는 예외가 있다. 결국 망설임없이 두 사람 연장전 선언! 3박4일 연달아 터지는 재치만점의 섹시 해프닝! 연장전 3박4일 동안 그들의 침대 속은 들썩들썩 점점 더 시끄러워져가고 재치만점의 섹시 해프닝들이 경쾌하고 유쾌하게 연달아 터지는데...섹스에 열중해 있는 바로 그 순간에도 엉뚱하고 삐딱한 곳을 향하고 있는 두 사람의 속마음. 섹스 중에도 멈추지 않는 엉뚱한 상상들을 통하여 그들의 속마음이 경쾌하고 재치있게 드러난다. 남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여자의 속마음, 여자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남자의 속마음. 쿨-하게 시작된 원나잇스탠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며 서로의 속마음까지 벗겨보려는 두 사람, 사흘밤 사흘낮 동안 오해와 질투와 분노의 폭풍을 겪은 후 조쉬가 영국으로 떠나갈 시간이 다가오자 점점 더 감정의 혼란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질질 끄는 이별이라면 딱 질색인 두 사람, 겉으론 마음 속에 아무런 동요도 없는 듯 태연한 척 프로답게 헤어지려 하지만... 이제까지 쿨-하기만 했던 그들의 원나잇스탠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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