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6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신수읍으로 내려온 윤봄이 교환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모든 일에 무감하고 차가운 태도를 보이지만 선재규와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로맨스 드라마

탈영병을 잡는다. 이등병 준호에게 떨어진 새로운 임무. 그는 탈영병들을 추적하며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고기환(32세, 남)은 다수의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다. 기환은 대부분의 독립영화 감독들로부터 자신의 출연작 DVD를 받지 못했다. 직접 DVD를 받기 위해 과거 함께 작업했던 감독들과 재회하면서 기환은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성관계를 하는 엑스레이 사진이 발견되면서 병원은 발칵 뒤집힌다. 간호사 여윤영은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과 남자친구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병원을 그만둬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출근을 하는데 막상 병원에선 더 심각한 일들이 벌어진다.

조금 여성스럽고 소심한 진우는 수진을 짝사랑하지만 그녀와 한마디도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빈 강의실에 수진과 둘만 남게 된다. 진우의 친구 용철과 희준은 여성스러운 진우에 대해 온갖 상상을 하기 시작한다.

감독: 이창동
“야유회(1999년 봄)” 가리봉동 공단 출신들이 모인 야유회장에 등장한 김영호(설경구)는 광태를 부리다 달려오는 기차를 가로막고 “나 다시 돌아갈래”라고 외친다. 그러자 시간은 거슬러가기 시작한다. “사진기(사흘 전, 1999년 봄)” 사업도 망하고 아내(김여진)와 이혼까지 하여 인생이 만신창이가 되어 자살하려는 영호에게 첫사랑 윤순임(문소리)의 남편이 찾아온다. 병으로 죽어가는 그녀는 영호에게 카메라를 돌려준다. “삶은 아름답다(1994년 여름)” 사업과 주식으로 돈을 벌며 순조로운 삶을 살던 영호는 어느 날 한 식당에서 이전 그가 고문했던 박명식(김경익)을 만나고, 그에게 “삶은 아름답다”는 말을 들려준다. “고백(1987년 봄)” 형사로 일하는 영호는 박명식을 잡아 혹독한 고문을 하고, 박명식은 고문에 못이겨 정보를 준다. 영호는 박명식이 일기에 쓴 대로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묻는다. “기도(1984년 가을)” 신임 경찰 영호는 처음 고문에 투입되어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한다. 순임이 찾아와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사진을 찍고 싶어 했던 그를 위해 카메라를 선물하지만, 그는 순임을 돌려보낸다. “면회(1980년 5월)” 순임이 면회 오던 날, 영호가 속한 부대는 광주 진압 작전에 투입된다. 그는 혼란 중에 순임을 닮은 소녀를 실수로 사살하고 오열한다. 소풍(1979년 가을) 가리봉동 노동자들의 소풍에서 영호는 순임에게 사진을 찍고 싶다고 말하고, 순임은 영호에게 박하사탕을 준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동빈
신문기자 홍선주는 조카의 갑작스런 죽음에 충격을 받는다. 조카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세 친구도 같은 시간에 죽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사인은 모두 심장마비. 홍선주는 기자의 직감으로 이 죽음에 뭔가 불길한 요소가 개입돼 있음을 느낀다. 이들의 의문사가 초현실적인 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한 유일한 부검의 최열을 찾아가지만, 최열은 냉소로 답한다. 홍선주는 사망자의 행적을 쫓다가 기괴한 영상으로 가득 찬 비디오테이프 하나를 발견한다.너희는 일주일뒤 이시간에 죽을 것이다. 살고 싶으면 이것을 실행하라는 자막이 뜨지만, 테이프는 거기서 끝나 있다. 죽음의 공포에 빠진 홍선주는 다시 최열을 찾아간다. 최열은 이번엔 호기심을 보이며, 테이프를 복사한 뒤 자세히 검토한다. 테이프를 분석하던 최열은 이 테이프가 강력한 초능력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초능력은 불행한 삶을 살다 죽은 한 여인의 혼령에서 나온 것임이 드러난다. 선주와 최열은 그녀의 시신을 찾아 묻어주고 선주는 저주에서 풀려난다. 그러나 최열의 의문사. 선주는 또다시 경악한다. 왜 최열은 죽고 자신만 살아남은 것일까? 그렇다면 선주는...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장현상
“어린 시절, 강렬하게 새겨진 사랑”13살의 ‘태익’이 처음으로 강렬한 사랑을 느낀 것은 가족 모임에서 만난 친한 사촌 여동생 ‘아리’다. “12년 후. 멈췄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어.”군대에 있는 태익에게 12년 만에 편지가 도착한다. 아리에게 온 편지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임필성
영하 80도의 혹한. 낮과 밤이 6개월씩 계속되는 남극. 탐험대장 최도형(송강호)을 비롯한 6명의 탐험대원은 도달불능점 정복에 나선다. 해가 지기 전, 도달불능점에 도착해야 하는 세계 최초 무보급 횡단. 이제 남은 시간은 60일.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이 시작된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깃발. 그 아래에 묻혀있는 80년前 영국탐험대의 「남극일기」. 일기에 나오는 영국탐험대도 우리와 같은 6명. 그런데 팀의 막내인 민재(유지태)는 일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탐험대가「남극일기」를 발견한 후부터, 이들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화이트 아웃 상태.바이러스가 살지 않는 남극에서 감기증상을 보이며 쓰러지는 대원,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블리자드)와 함께 위험천만한 상황은 계속되는 남극. 어느 날부터 베이스캠프의 유진(강혜정)과의 교신도 끊어지고 통신 장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동시에 베이스캠프에 송신되는 기이한 영상과 비상교신음들.save us 눈앞에 보이는 것은 하얀 눈밖에 없는 공포에 순간, 하나..둘..대원들이 남극속으로 사라진다. 해지기 15일전. 이제 남은 시간도, 식량도 바닥이 난 상황.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과 대원들의 희생에도 최도형의 그곳을 향한 의지는 점점 더 강해져만 가고. 남은 대원들은 두려움에 떨며 어둠이 이 대륙을 덮기 전에 이곳을 탈출 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곳에 가기만 하면 이 모든 악몽이 끝날 수 있는 것일까?
공포,스릴러

감독: 방규식
법대생인 강청민은 의문의 여자로부터 전화를 받고 나갔다가 칼침을 맞는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자기가 만나고자 한 여자가 죽었다는 이유로 살인누명까지 쓰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뿌리찾기를 시작하게된 청민은 자신의 친아버지가 바로 부산 암흑가의 대보스였던 오작두라는 사실에 놀란다. 50년대 자유당 시절에 오작두는 단숨에 부산 암흑가를 재패하지만 교활한 음모꾼 태천수에게 패권을 탈취당하고 그가 사랑했던 정숙화까지 빼앗기고 만다. 작두의 분노는 폭발하고, 태천수의 아파트를 습격한다. 태천수를 제거한 작두는 자신 역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사라져 버리는데 그 많던 작두와 태천수의 재산도 함께 행방이 묘연해진다. 청민은 자신을 위협하던 그 위험이 바로 그 재산때문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끈질긴 추적하여 마침내 그 범인을 밝히는데 성공한다.
액션,범죄
감독: 정승구
아들의 실직으로 더 이상 아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 김순봉. 계속되는 집주인의 방세독촉 때문에 불편한 몸으로 여기저기를 뛰어다녀 보지만 달리 방법이 없다. 어쩔 수 없이 찾아간 아들의 포장마차에서 우여곡절 끝에 생활비를 얻긴 하지만 그의 앞엔 그를 죽음으로 몰아갈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드라마

감독: 강제규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정용기
민족의 이름을 부르기는 고사하고 자신의 이름도 개명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던 혼란한 시대, 1940년대 일제 치하의 경성… 조선에 주둔한 이래 일본 군부는 신라 천 년의 상징이라 불리던 석굴암 본존불상의 미간백호상(眉間白毫相)이라 불리던 '동방의 빛'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마침내 일본 군부의 최고 권력자인 총감은 수 년간의 집요한 노력 끝에 '동방의 빛'을 얻게 되고, 승리를 자축하는 동시에 하루 빨리 본국인 일본으로 이송하기 위한 '동방의 빛' 환송회를 개최하게 된다. 한편 전도유망한 재력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천의 얼굴을 가진, 경성 최고의 사기꾼인 '봉구'(박용우 분)! 그는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내숭 100단의 경성 제일 재즈가수 '춘자'(이보영 분)에게 '동방의 빛' 환송회 자리에 동행하자며 고가의 다이아 반지를 무기로 그녀를 유혹한다. 그러나 그녀 역시 경성 제일의 도둑 '해당화'로 '동방의 빛'을 훔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상대의 정체를 모르는 '봉구'와 '춘자'는 서로 다른 꿍꿍이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동방의 빛'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 야심 찬 작전을 시작 하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이정재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한준희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뺑소니 전담반 vs 통제불능 스피드광2019년 새해 포문을 통쾌하게 열 ‘뺑반’이 온다!
범죄,액션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창만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방법... | 1%의 가능성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여행작가이면서 파워블로거 운영자인 수정... DSLR 카메라를 들고 세상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 그런데 어느 날 시골에서 혼자 사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이혼한지16년…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아버지에 대한 애증으로 평생을 힘들어하신 어머니. 수정의 마음 속에도 아버지 황영철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하지만 아버지와 함께 지내며 끝까지 아버지 곁을 지킨 동생, 경태를 봐서라도 어머니 대신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키고자 시골로 내려갔었다. 거기서 알아낸 엄청난 아버지의 비밀과 엄청난 유산… 유명 식품회사의 망나니 아들 민성… 어머니 선옥이 어릴 적 돌아가시고 항상 일에 바쁜 아버지를 보며 외롭게 자라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 최일석이 쓰러지셨다는 소식에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아버지 회사는 경영권 방어가 힘들어져 있는 상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회사 주식 10%를 가지고 있다는 황영철(수정의 아버지)을 찾아가보지만, 하필이면 얼마 전 세상을 뜨셨단다. 그래서 주식은 현재 그의 딸 수정에게 상속되어 있다. 주식을 어떻게 하면 빼앗을 수 있을까? 수정은 아버지의 노트와 파일철, 카메라만 든체 아버지의 유산을 ?아 나선다. 여정속에 발견한 아버지의 숨겨진 비밀들….
드라마

감독: 신우철
인신매매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여형사 미스진은 자신이 직접 인신매매 조직의 두목과 만난다. 그러다가 그녀는 인신매매 조직의 함정에 빠져 그들에게 잡히고 만다. 이를 뒤늦게 안 진형사의 동생과 진형사를 짝사랑하는 두 청년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쌍라이트 형제의 출현으로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밥풀떼기 김형사는 쌍라이트를 해치우고 진형사를 악당의 소굴에서 구출하는데 성공,악당들을 일망타진한다.
액션,코메디,아동

감독: 이일목
천부적으로 빠른 준족의 시라소니는 노비노리(비단 밀무역)패에 들어가나 일제의 소탕령때문에 압록강패에 가입한다. 시라소니는 신의주 최대의 목재소를 가로채려다 경찰서장 충복을 제거한다. 격분한 하라다는 범죄행위를 빙자해 시라소니 체포령을 내린다. 이에 만주 탈출을 시도하던 그는 삼총사 중 깃대를 잃는다. 시라소니는 상해진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상하이 박을 만나 조선인 거주집단인 금가방에 기거한다. 어느날 하라다와 마주친 시라소니는 깃대가 그의 충복임을 알고 투지를 잃는다. 시라소니는 차라리 깃대의 손에 죽기를 원하는데, 마지막 순간 깃대는 하라다를 찌르고 자신도 죽고 만다.
액션,전기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민용근
“날도 더웠고 수업도 지루했고.. 그렇게 졸리고 나른하던 날에 너를 처음 만났어”1998년, 처음 만났다“누굴 좋아하면 용기내야 된대”2004년, 첫사랑이 생겼다“몰랐어? 나 원래 이렇게 살아”2010년, 각자 어른이 되어간다“가장 그리운 건…너였어”2014년, 흔적을 따라간다“이젠 니 얼굴을 그리고 싶어. 사랑없인 그릴 수조차 없는 그림 말이야”지금, 그리움을 그리다2023년 3월, 당신의 소울메이트 가 찾아옵니다.
드라마

감독: 이원태
“나는 그 날 짐승 한 마리를 죽였을 뿐이다”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갖은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하지만 그 곳은 그에게만 지옥이 아니었다. 못 배우고, 못 가졌다는 이유로 재판조차 받지 못한 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조선인들을 보며 김창수는 조금씩 현실에 눈을 뜨게 되고, 변화를 꿈꾸기 시작한다.천하고 평범한 청년이 대장 김창수로 거듭나기까지그의 모든 것을 바꿔놓은 625일의 이야기!
드라마,전기

감독: 이해영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라!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난다.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되는데… 끝까지 의심하라!독한 자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액션

감독: 임공삼
두려울 것 없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눈 뜨면 친구가 있었고 눈 감으면 첫사랑이 있었다!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치고 다니던 ‘현수’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또다시 첫 날부터 불량써클 ‘허리케인’의 눈밖에 제대로 나고 만다. 결국 약육강식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열 교통정리를 시작한 ‘현수’. 각 반의 복학생을 차례차례 털며 학교 ‘통’의 자리가 눈 앞에 놓인 그 때, 심상치 않은 느낌의 복학생 ‘수호’와 마주한다.팽팽한 긴장감 속에 ‘통’자리를 걸고 맞붙는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다시 오지 않을 이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박인제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선거야 오직 서울만 사랑하는, 발로 뛰는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하지만 실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최고 권력을 지향하며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정치 9단이다.선거 공작의 일인자인 선거대책본부장 ‘심혁수’(곽도원)를 파트너로 삼고,겁없이 선거판에 뛰어든 젊은 광고 전문가 ‘박경’(심은경)까지 새롭게 영입한 변종구는차기 대권을 노리며, 헌정 사상 최초의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하지만 상대 후보들의 치열한 공세에 예기치 못했던 사건들까지 일어나며변종구의 3선을 향한 선거전에 위기가 거듭되는데...선거는 전쟁, 정치는 쇼!1,029만 명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또 한 번의 쇼가 시작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