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5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티븐 멧카프
뉴욕 브론스에거 꽃가게를 운영하는 남자 죠는 어느날 뇌종양 판정을 받는다. 심란한 마음에 일찍 귀가해보니 아내 실비는 수도공과 화끈한 정사를 벌이고 있고, 그녀는 틀에 박힌 결혼생활이 싫다고 이혼을 요구한다. 죽기전에 모험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죠는 여행을 떠나는데, 한 경마장에서 우연히 큰 돈을 따게 된다.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도박꾼 허쉬는 항상 소질없는 도박에만 매달려 일확천금을 바라지만 그녀에겐 악덕사채업자에게 진 빚만 가득하다. 허쉬는 죠에게 접근해 돈을 뜯어내려고 하지만 죠는 그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버린다. 신경질을 내며 죠를 버리고 도망가는 허쉬. 하지만 죠는 그녀가 흘리고 간 명함을 보고 그녀가 일하는 '진흙레슬링' 클럽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죠가 레슬링을 하기 위해 옷을 벗어둔 동안 그의 지갑을 훔친 허쉬는 사채업자 기크의 심부름으로 돈을 받으러 온 옛 애인 엘튼에게 그 돈을 모두 준다. 자기 돈을 찾으려고 기크를 찾아간 죠는 그를 브론스 최고의 암살자라고 착각한 기크 덕분에 돈을 고스란히 찾아온다. 하지만 나중에 죠의 정체를 알게된 기크는 죠와 허쉬, 그리고 허쉬의 두 아이까지 한꺼번에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리들리 스콧
죽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 1993년 10월 3일, 최정상의 미군부대가 UN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소말리아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내란과 기근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으로서 소말리아의 악독한 민군대장인 모하메드 파라 에이디드의 두 최고 부관을 납치하는 일이다. 동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기아는 UN에 의해 제공되는 구호 식량을 착취하는 에이디드와 같은 민병대장으로 인해 30만 명이라는 대량 사상자를 내었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다수의 생명을 살리려는 의지를 품고 소말리아에 도착한 미국의 정예부대. 육군 중사 맷 에버스만은 이상적인 젊은 유격군으로서 목표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할당받은 4지점 중 하나를 지휘하면서 자신의 용기와 의지를 시험받게 된다. 군사 서기관이지만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유격군 특수병 그림스는 이번 전투를 통해 그의 오랜 희망이기도 했던 실제 전투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작전은 오후 3시 42분에 시작하여 1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20분 간격으로 무적의 전투 헬리콥터인 ‘블랙 호크’ 슈퍼61과 슈퍼64가 차례로 격추되면서 임무는 ‘공격’에서 ‘구출’과 ‘생존’으로 바뀌면서 절박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고립된 젊은 유격부대와 베테랑 델타 부대원들은 구조 호위대가 그들을 찾으러 올 때까지 18시간동안 폐허가 된 모가디슈의 한 구역에서 부상당한 채 갇혀있어야 했다. 도시 전체는 미군이 완전무장된 소말리아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완전 쑥대밭이 된다.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과 전우를 잃어버린 허탈감 속에서도 군인들 사이에선 서로간의 협조가 이루어지고 전우애와 인간애의 진정한 면모를 배우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