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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변호를 담당하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 롭 빌럿은 세계 최대의 화학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PFOA) 유출 사실을 폭로한다. 그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독성 물질이 프라이팬부터 콘택트렌즈, 아기 매트까지 우리 일상 속에 침투해 있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커리어는 물론 아내 사라와 가족들, 모든 것을 건 용기 있는 싸움을 시작한다.

전직 첩보원 제임스는 명절을 맞아 고향에 돌아와 형 월트와 친구 클리프를 만났으나 얼마 뒤 두 사람이 살해 당하자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클리프의 친구 빌 오브라이언의 증언으로 두 사람의 죽음이 ‘에코’ 작전이라는 마약 유통망 때문임을 알아낸다. 모두의 친구였던 군인 로스가 작전의 중심에 있었고, 월트와 클리프는 한 때 이 작전에 발을 담갔지만 로스의 수익을 빼돌려 잠적한 것이다. 로스는 제임스가 돈의 행방을 알 것으로 추측하여 뒤를 쫓지만 제임스는 뛰어난 실력으로 로스와 무리를 격파한다. 모든 일이 해결되었을 때, 제임스는 월트와 로스를 만났던 휴일에 두 사람이 집 마당에 계좌 증빙 서류를 묻었음을 알게 되는데...

어느 한 버스 정류장 근처. 무참하게 살해 된 여인이 발견되고, 경찰은 유력 용의자로 그녀의 남편 킴벨(에디 마산)을 지목하게 된다. 하지만 명확한 알리바이가 있었던 그에게 경찰(빈센트 카세이저)은 별다른 혐의점을 찾아내지 못하고, 수사는 제자리를 멤돌게 된다. 한편 자유기고가인 월터(패트릭 윌슨)는 신문에서 해당사건을 접하게 되고, 본능적으로 킴벨이 범인이라는 것을 직감하게 된다. 그리고 킴벨의 뒤를 케는 월터의 모습. 하지만 월터에게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아내(제시카 비엘)가 있었고, 어느 날 파티에서 남편이 어리고 예쁜 엘리(헤일리 베넷)와 함께 있는 것을 본 후 남편과 그녀의 사이를 의심하게 된다. 아내를 죽인자. 그리고 아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 '누가 죽기를 바라는 건 멋진 일'이라는 그들의 이야기. 이제 그들이 가진 살인의 방법이 펼쳐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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