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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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티브 크로스첼
잭, 리아 부부와 그들의 친구인 헬리콥터 조종사 닐은 모두 알래스카에서 환경 보호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커다란 눈사태가 일어나 산에서 조사를 하고 있던 잭과 리아가 조난 당하고 닐은 간신히 리아를 구출해 낸다. 3년후 리아는 눈사태에 관련된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눈사태의 발발 원인으로 분석되는 파이프 라인을 조사하고 이 파이프 라인과 관련된 건축 비리를 파헤친다.
액션,재난,스릴러
감독: 리들리 스콧
때는 나폴레옹이 권력을 휘두르던 전쟁과 결투의 시대. 장교클럽에서 여가를 즐기던 프랑스군 장교는 동료들과 함께 항간의 소문을 화제로 삼게 된다. 그러나 이 소문의 주인공이 바로 그 자리에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던 터. 그는 즉석에서 결투를 신청하지만 괜한 일에 휘말려들기 싫은 상대는 이를 거절한다. 그렇게 단순히 끝날 줄 알았던 해프닝. 그러나 결투를 신청했던 사나이의 집착은 생각했던 이상이었고 상대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결투를 신청하기를 십여 년. 결국 이 때문에 인생을 망쳐버린 두 남자의 결투가 성사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리들리 스콧
죽어도 함께 가야만 한다!! 1993년 10월 3일, 최정상의 미군부대가 UN평화유지작전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들의 임무는 소말리아를 황폐화시키고 있는 내란과 기근을 진압하기 위한 작전으로서 소말리아의 악독한 민군대장인 모하메드 파라 에이디드의 두 최고 부관을 납치하는 일이다. 동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기아는 UN에 의해 제공되는 구호 식량을 착취하는 에이디드와 같은 민병대장으로 인해 30만 명이라는 대량 사상자를 내었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닌 다수의 생명을 살리려는 의지를 품고 소말리아에 도착한 미국의 정예부대. 육군 중사 맷 에버스만은 이상적인 젊은 유격군으로서 목표한 건물을 지키기 위해 할당받은 4지점 중 하나를 지휘하면서 자신의 용기와 의지를 시험받게 된다. 군사 서기관이지만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유격군 특수병 그림스는 이번 전투를 통해 그의 오랜 희망이기도 했던 실제 전투상황을 경험하게 된다. 작전은 오후 3시 42분에 시작하여 1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20분 간격으로 무적의 전투 헬리콥터인 ‘블랙 호크’ 슈퍼61과 슈퍼64가 차례로 격추되면서 임무는 ‘공격’에서 ‘구출’과 ‘생존’으로 바뀌면서 절박한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고립된 젊은 유격부대와 베테랑 델타 부대원들은 구조 호위대가 그들을 찾으러 올 때까지 18시간동안 폐허가 된 모가디슈의 한 구역에서 부상당한 채 갇혀있어야 했다. 도시 전체는 미군이 완전무장된 소말리아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서 완전 쑥대밭이 된다. 극도의 팽팽한 긴장감과 전우를 잃어버린 허탈감 속에서도 군인들 사이에선 서로간의 협조가 이루어지고 전우애와 인간애의 진정한 면모를 배우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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