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종말론적 SF로 냉전이 한창이던 1961년 제작되었다. 군비 경쟁과 핵무기 실험에 대해 당시 만연해 있던 두려움을 반영한다. 기자인 주인공은 유난히 더운 기상이변을 조사하다 소련과 미국이 동시에 실시한 핵무기 실험이 지구를 궤도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구가 가열되고 인류가 불타버릴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에 과학자들은 더 많은 핵폭탄을 터뜨려 지구의 궤도를 수정하려고 하고 전 세계에 계엄령이 선포된다. 과소평가된 재앙 장르 영화 중 하나로 이상 기후가 인류의 위기를 불러오는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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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팀 포프
까마귀 한 마리가 미래도시를 굽어보며 날아간다. 까마귀는 오토바이 정비공 애쉬와 그 아들이 갱들에게 살해되는 것을 본다. 이 살해현장은 에릭의 친구 사라의 꿈에 나타난다. 사라는 까마귀의 안내로 죽은 애쉬가 까마귀로 부활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사라는 그를 까마귀로 분장시킨다. 초자연적 힘을 얻은 애쉬는 갱들에게 복수를 한다. 복수를 끝낸 애쉬는 자기혐오에 빠지고 자기가 살해된 강을 찾아 아들의 시신을 거두고 장례를 치른다. 이사이 사라가 갱단에게 납치되는데 보스 유다는 크로우의 힘이 까마귀에게서 나온다는 말을 듣고 까마귀를 유인하기 위해 사라를 미끼로 이용하려는 것이다. 까마귀 절단식에 의해 힘은 유다에게로 넘어간다. 그러나 최후의 결전에서 유다는 까마귀 떼의 공격을 받고 죽는다. 그리고 사라는 애쉬의 품에서 숨진다. 꿈속에서 애쉬는 아들과 해후한다.
액션,범죄,판타지,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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