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8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우정과 화합을 목표로 학원의 평화를 지키는 히어로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거액의 상금을 두고 극한 상황에 몰리며 우정을 시험하는 수수께끼 게임에 도전하는 고등학생들의 심리전을 그린 드라마

연애와 인연이 없는 남자 고등학생 4명의 연정이 연속해서 일어난다. 남자 친구가 최고이며 연애하는것은 촌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친구 1명이 사랑에 빠졌다. 게다가 여자들의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남자가 좋아하게 된것은 그 마음의 소리가 없는 여자였다. 춘색이 난만한 청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지방도시에 사는 고교생들이 1945년의 괌에서 타임슬립해 온 군인과 만나 펼치는 한여름의 성장 이야기

(TV도쿄 01/06 PM 24:30~) 남편을 오랫동안 서포트 해 온 주인공이 불임 치료를 희망했지만 그의 전 환자이자 재력가의 딸인 여자가 그의 아이를 임신해 남편과 이혼을 하게 되면서 어떤 일을 계기로 남편을 다시 약탈혼을 해 돌려보내기로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는 즐거리 출연: 우치다 리오, 이토 켄타로, 나카무라 유리카, 마츠모토 히로키, 카와시마 리리카, ISSEI, 오노즈카 하야토, 마치다 시온, 노무라 마미 등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치가와 준
토니 타키타니는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재즈 연주로 항상 집을 비우는 가운데 토니는 오히려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면서 주변사람에게 항상 너의 그림에는 감정이 결여되었다. 는 말을 들었지만 그에게 있어 '감정'이란 비논리적이고 미성숙한 것일 뿐이었다. 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확실한 재능을 보인 그는 어느 날 아담한 체구에 단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에이코란 여성에게 불현듯 마음을 뺏겨 결혼에까지 이른다. 그의 삶은 변화했고, 난생 처음으로 생의 떨림을 맛보았으며 '다시 외로워진다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에이코에게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들을 구매하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그녀의 쇼핑에 대한 집착은 점점 커져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고, 토니는 걱정이 되어 그러한 충동을 억제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넌지시 얘기해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비극적이었다. 다시 혼자가 된 토니는 멍하니 앉아 아내가 남긴 옷장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옷들이 마치 그녀의 유령을 보는 듯 하여 괴로움에 빠진다. 토니는 결국 아내와 완벽히 일치하는 치수를 가진 여성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내게 되고 그의 광고를 보고 한 여인이 찾아오는데...
드라마

감독: 야마구치 유다이
조용한 성격의 이즈미는 부모님과 치매를 앓고 있는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어느 날 중학교 동창 미카에게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받는다. 미카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는 이즈미지만 마지못해 미카를 만난다. 그런데 그녀를 만나는 순간부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공포

감독: 사이토 타쿠미
13년 전 실종된 아버지가 시한부 3개월로 나타난다. 도박 빚으로 온 가족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은 후 사라진 아버지의 죽음을 보는 심정은 복잡하다. 장례식장에는 겨우 10여 명이 찾아오지만, 그들이 말해주는 아버지에 대한 추억은 아들에게 새로운 아버지의 모습을 재구성해 준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후카가와 요시히로
“왜 그 고양이를 찾아요?”“소중한 고양이니깐”아내와 사별 후 슬픔에 빠진 교장 선생님 앞에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길고양이가 나타난다. 교장 선생님은 길고양이를 볼때마다 고양이를 애지중지했던 아내가 떠올라 마음이 아프다. 어느 날, 길고양이를 매몰차게 쫓아낸 후 실종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마을 사람들과 열심히 고양이를 찾아 다닌다. 교장 선생님은 고양이를 찾으며 마음속으로 조금씩 아내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야마모토 토루
“여기는 1년 후의 미래입니다. 제발 저를 구해 주세요.”어느 날 ‘시오리’에게 들려온 미래의 목소리는 1년 전 과거에서 자신을 구해 달라고 그녀에게 간절히 부탁한다.그러나 정작 목소리의 부탁대로 행동하여 목숨을 건진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시오리’.죽었어야 했을 ‘시오리’의 운명이 미래의 목소리로 인해 연장됨에 따라 그녀에게는 내년 9월까지, 365일이 주어진다.‘시오리’는 앞으로도 계속 9월을 맞이할 수 있을까?그리고 미래에서 그녀에게 말을 건 목소리는 누구였을까?
멜로/로맨스,판타지,SF,드라마

감독: 타나다 유키
사랑 앞에서 헤매는 두 사람의 은밀한 비밀에 관한 이야기 당신을 좋아하게 돼 버렸어요 러브돌 전문가 '테츠오'(타카하시 잇세이)는 '소노코'(아오이 유우)에게 첫눈에 반한다.하지만 자신의 직업을 그녀에게 밝히지 못한 채 결혼한 후에도 비밀을 품고 살아간다.애틋하게 사랑했음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어딘가 어긋나기 시작하는 두 사람.그러던 어느 날, '소노코'는 자신의 말할 수 없었던 비밀을 '테츠오'에게 털어놓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마침내 십자 흉터의 비밀이 밝혀진다. 혼돈의 시대, 세상에 피의 비를 뿌리던 검객 켄신과 그의 인생을 바꾼 여인 토모에. 켄신의 모든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되고 여기에서 끝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태평양전쟁 직전인 1940년, 아내 사토코와 행복하게 살던 고베의 무역상 유사쿠는 사업 차 만주에 갔다가, 그곳에서 엄청난 만행의 현장을 목격 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한다. 사토코는 남편의 비밀이 그들의 완벽한 가정을 위협할 것이라 생각하여 결사적으로 유사쿠를 말리지만 결국 그의 대의에 동참하여 기꺼이 ‘스파이의 아내’가 되기로 한다. 우리 시대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은 1940년 일본이라는 시공간의 불안과 불온의 공기를 배경이자 주제로 삼아, 세 남녀의 얽히고설킨 애정과 신념을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완성했다. 기요시 감독이 하마 구치 류스케, 노하라 타다시와 함께 각본을 썼고, 아오이 유우, 타카하시 잇세이, 히가시데 마사히로 등의 스타배우들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올해 6월 NHK에서 방영했던 스페셜 드라마를 영화로 재제작한 것이다. (박선영)
멜로/로맨스,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브래들리 러스트 그레이
After the death of her husband, a young woman travels to Japan where she finds solace in an old friend, but, when his comforting turns to affection, she realizes she must give herself permission before she can fall in love again.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아서 하라리
1945년 종전 후 무려 29년 동안 전쟁이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1974년에 투항한 일본 군인 오노다 히로는 여전히 미스터리한 인물로 남아있다. 다수의 시나리오와 첫 장편 다크 인클루전 (2016)에서 독특한 연출력을 선보인 아서 하라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 은 실존했던 이 일본 군인에 대한 이야기다. 전쟁에 대한 비판이나 광신이라는 주제를 너머 오노다, 정글에서 보낸 10 000일 은 베르너 헤어초크의 아귀레 신의 분노 (1972)나 피츠카랄도 (1982)의 계보를 잇는 형이상학적 모험극이다. 감독은 주인공에게 유일한 삶의 이유가 되어버린 섬으로 관객을 초대해, 죽음과 고독에 맞서 싸우는 이 안티히어로의 경험에 동참시킨다. 오노다에게 이 섬은 지옥일까, 천국일까? 아니면 어떻게든 계속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의 상징일까? (서승희)
드라마,전쟁,어드벤처

감독: 오오토모 케이시
카즈오는 형의 빚보증으로 인해 3천만엔의 빚을 갚기 위해 낮밤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어느 날, 복권당첨으로 3억엔이라는 거액을 손에 넣게 된다. 카즈오는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사업 성공으로 막대한 부를 얻은 대학 시절 친구인 츠쿠모에게 의논하지만 츠쿠모는 3억엔과 함께 자취를 감춘다.
드라마,미스터리,코메디
감독: 모토키 카츠히데
아카마츠 회사의 트럭에 치여 한 여성이 사망하게 되자, 회사는 대중들이 던지는 분노의 대상이 된다. 회사 대표는 트럭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잘못을 인정하지만 곧 대기업인 타이어 제조사에서 감추고 싶어 하는 진실이 있음을 알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카즈히토 나카에
동거를 하던 남자친구의 개인정보가 모두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여자가 남자의 진짜 모습을 알기 위해 그의 과거를 추적해 가는 내용의 영화
드라마,미스터리,멜로/로맨스
감독: 이치가와 준
고독이 일상이던 남자, 토니 타키타니,토니 타키타니는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재즈 연주로 항상 집을 비우는 가운데 토니는 오히려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면서 주변사람에게 항상 “너의 그림에는 감정이 결여되었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에게 있어 ‘감정’이란 비논리적이고 미성숙한 것일 뿐이었다.참한 쇼퍼홀릭과 사랑에 빠지다!정교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확실한 재능을 보인 그는 어느 날 아담한 체구에 단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에이코란 여성에게 불현듯 마음을 뺏겨 결혼에까지 이른다. 그의 삶은 변화했고, 난생 처음으로 생의 떨림을 맛보았으며 ‘다시 외로워진다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에이코에게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들을 구매하는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그녀의 쇼핑에 대한 집착은 점점 커져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고, 토니는 걱정이 되어 그러한 충동을 억제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넌지시 얘기해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비극적이었다.165cm, 230 mm, size 2 의 여자가 필요해…다시 혼자가 된 토니는 멍하니 앉아 아내가 남긴 옷장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옷들이 마치 그녀의 유령을 보는 듯 하여 괴로움에 빠진다. 토니는 결국 아내와 완벽히 일치하는 치수를 가진 여성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내게 되고 그의 광고를 보고 한 여인이 찾아오는데…
감독: 소노 시온
교장인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를 둔, 그리고 부유한 집안에서 살고 있는 12살 난 외동딸 '미츠코'는 자신이 길로틴에서 태어났다는 황당한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부모의 성교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된 후, 아버지에 의해 구멍을 뚫어 놓은 첼로 가방에 억지로 들어가 부모의 성교를 훔쳐보도록 강요당한다. 그 후, 아버지에게 강간당한 그녀는 자신을 질투하는 어머니가 사고로 죽은 후, 아버지의 여자로 살아간다. 그리고 그 충격에 끊임없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 과정에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 휠체어를 타고 살게 된다. 그러나 갑자기 훔쳐보기, 근친상간, 사고사, 자살시도, 난교 등 음란하고 충격적인 설정이 가득한 이 비상식적인 이야기가 모두 또 다른 여자 '타에코'의 포르노 소설 속 이야기이다. 그런데 '타에코'는 '미츠코'의 어머니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타에코'의 포르노 소설 속 이야기가 끝나고 그 소설을 쓰는 '타헤코'가 사는 현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색정증 환자처럼 보이는 소설가 '타에코'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젊은 조수 '유지'를 만나면서 드러나는 가족사는 그 자체로 지옥도였다.
미스터리

감독: 오시이 마모루
2002년. 특차2 과의 주요멤버들은 다들 이곳 저곳에 파견에 나가서 2과는 예전의 모습과 다르게 힘 빠진 모습들 뿐 이다. 평상시와 다름없는 날을 보내던 어느 날, 요코하마 베이 브릿지에 불법주차중인 차량에 폭발물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레이버가 출동하자만 수수께끼의 전투기에서 발사된 마시알이 베이 브릿지를 폭파시킨다. 이 사건으로 토쿄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전투기를 출동시킨 미사와 기지의 지휘관을 경찰은 체포하여 자위대와 경찰들 사이에 미묘한 긴장이 흐르고 계엄령이 떨어진다. 그러던 중 이번 사건의 진범으로 떠오른 쓰게 유키히토는 전투헬기들을 이용하여 2과 및 토쿄 주요거점을 무차별 폭격한다. 경찰내부에 정치적 음모가 있다고 판단한 2과 멤버들은 현재 자신의 업무를 벗어나 2과라는 이름 아래 모여 고독한 사투를 시작하게 된다. 폭격으로 파괴된 레이버들을 정비팀의 힘으로 재조립하고 진범이 숨어있다고 확인되는 해저 지하 터널로 잠입하게 된다.
SF,전쟁

감독: 에드워드 양
NJ의 처남 아제의 결혼식. 아제는 여자 친구가 임신하는 바람에 식을 올리고, 식장엔 그의 또 다른 여자가 찾아옴으로써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이 일로 심기가 불편한 할머니를 집에 모셔다 드리고 다른 가족들은 모두 피로연장으로 향한다. 그리고 NJ는 그곳에서 30년만에 첫 사랑 셰리와 우연히 재회한다. 그녀는 NJ를 원망하고, NJ는 혼란스럽다. 할머니는 손녀 틴틴이 버리지 않은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그만 쓰러져 의식 불명이 된다. NJ의 아내 밍밍은 집안 살림과 회사 일에 지쳐 요양소로 들어가고, NJ의 회사에는 위기가 닥친다. NJ는 경영난 타계를 위해 일본으로 출장을 가고, 그곳에서 셰리와 다시 만난다. 그 사이 틴틴은 이웃집 친구 리리가 차버린 남자 친구 패티에게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게 된다. 딸의 데이트 장면은 일본에서 NJ와 셰리가 그들의 첫 데이트를 회상하는 대화들과 교차된다. NJ의 아들 양양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데... 셰리는 NJ에게 다시 시작할 것을 제안하지만 NJ는 거절한다. NJ는 사업차 만나 인간적인 믿음을 얻은 일본인 오탕와의 사업 결렬로 좌절을 겪는다. 한편, 리리에게 돌아가 버린 패티 때문에 괴로워하던 틴틴은 어느 날 경찰의 호출을 받는다. NJ는 출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고 밍밍도 돌아온다. 남들 모르게 각기 한 차례 씩 거센 풍랑을 겪은 모두는 할머니의 장례식에 다시 함께 모이고 양양은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할머니! 난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커서 뭘 하고 싶은 줄 아세요? 남이 모르는 일을 알려주고, 못 보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그럼 날마다 재밌을 거예요. 할머니가 늘 늙었다고 한 말이 생각나요. 저도 늙어간다고 말하고 싶어요...
드라마

감독: 콘도 요시후미
중학교 3학년 시즈쿠는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소녀이다. 여름방학, 매번 도서카드에서 먼저 책을 빌려간 세이지란 이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갖는다. 어느 날 아버지의 도시락을 전해주러 가는 길. 지하철 안에서 혼자 탄 고양이를 보게 된다. 신기하게 여긴 시즈쿠는 고양이를 따라가다 골동품가게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주인 할아버지와 손자를 보게 된다. 그 손자는 다름 아닌 아마사와 세이지, 사춘기의 두 사람은 점차 서로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된다. 시즈쿠는 바이올린 장인을 자신의 장래로 확실히 정한 세이지를 보면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그 후 이탈리아 연수를 간 세이지가 돌아 올 때까지 작가가 되고자 도전해 보기로 하고 소설을 쓰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하이틴(고교),뮤직,가족,판타지

감독: 와타나베 카즈타카
만화가 키시베 로한은 소년 시절, 무엇보다도 까맣고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검은 그림'의 소문을 듣는다.시간이 흘러, 신작 집필의 과정에서 그 그림이 루브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로한은 프랑스를 찾는다.하지만 이상하게도 미술관 직원들조차 그림의 존재를 모르고, 보관되어 있던 장소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지하의 'Z-13' 창고였다.그곳에서 로한은 '검은 그림'이 일으키는 무서운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판타지
감독: 미스미 겐지
차라리 꿈이라면... 지옥의 핏빛 강을 따라 흐르는 살벌한 나날들... 주인공 '오가미 이토'는 한 때 어느 누구도 당해내지 못하는 최고의 검법을 자랑했었지만 지금은 반역자의 누명을 쓰고 '야기유'라 불리는 가문에게 좆기고 있다. 그것도 어린 아들을 동반한 채... 두 당 500냥을 받으며 비정한 자객의 삶을 살아가는 그에게 날 '아와' 지방으로부터 자객(암살) 의뢰가 들어온다. '아와'는 쪽(남빛 풀)을 재배해 고소득을 얻는 지방이다. 막부는 이 '아와' 지방의 염료 수익에 눈독을 들여 그들의 이익을 착취하려 한다. 이에 막부는 쪽의 재배 비결을 알고 있는 '아와'의 명주(名主) '마쿠야'를 납치할 요량으로 무사 3인방 벤·덴·라이 를 보낸다. 형제로 구성된 이 3인방은 가공할만한 검술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서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는 '야기유' 일가조차도 맞서기를 주저하는 흉폭하고 잔혹하기 짝이 없시로 유명한 놈들이다. 그리고 비운의 검객, '이토'가 바로 이 3형제와 마쿠야를 없애야 하는 것이다. 상대가 숨쉬는 한 칼을 버리지 마라! 하지만 본인 역시 '야기유'의 추적을 받고 있는 '이토'. 그는 3인방을 대적하기에 앞서 '야기유'의 닌자들을 따돌려야 한다. 하지만 그들의 공격은 시도 때도 가리지 않아 때론 벽 뒤에서, 때론 선량한 아낙의 모습으로 방심의 허를 찌른다. 심지어는 어린 아들까지 희생양으로 이용하며 한시의 틈을 주지 않는데...그러나 그 어떤 공격을 당할지라도 '이토'는 얼음처럼 냉정해서 어린 아들에게도 절대절명의 순간들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든다. 그리고 사선(死線)을 넘나드는 절박한 상황은 부자의 정을 애틋하게 깊어만 간다. 하지만 그들의 운명은 잠시의 휴식도 허용되지 않는 것인지 이번에는 가장 고난도 접전, '벤· 덴 ·라이' 3인방과의 대면이 기다리고 있는데... * 참고 '야기유' 가문에 대해... 일본의 역사만화나 픽션을 다룬 시대극을 이야기할 때 '야기유모노'라는 단어를 자주 접할 수 있는데 여기서 '야기유모노'란 야기유물, 또는 야기유시리즈로 번역할 수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일본의 역사만화나 픽션을 다룬 시대극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문이다. 닌자로 대표되는 야기유일족은 보통 음모를 둘러싸고 혈투를 벌이는 스토리의 하나의 코드처럼 사용되고 있다.
액션,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