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개, KMDB 11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Alain Bougrain Doubourg
줄거리 정보 없음
인물
감독: 샹탈 아커만
피아니스트 알랭 플라네스(Alain Planès)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D958, D959, D960을 연주하는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뮤직
감독: 샹탈 아커만
아커만이 독일 안무가 Pina Bausch와 그녀의 무용극단 Tanztheater Wuppertal를 5주간 따라가며 리허설과 공연, 무대 뒤 일상을 촬영한다.
인물,문화
감독: 샹탈 아커만
샹탈 아커만이 파리의 세 명의 노년 유대인 여성들을 찾아가 홀로코스트의 기억과 일상을 듣는다. 어머니 나탈리아 아커만의 목소리가 삽입되어 세대 간 기억과 상실의 이야기를 잇는다. 조용한 인터뷰를 통해 가족과 역사, 여성의 기억을 탐구한다.
감독: 샹탈 아커만
감독 자신이 직접 내레이션과 출연을 맡아, 자신의 영화 세계와 삶을 회고한다. 초기 단편부터 최근작까지 주요 장면을 인용하며, 카메라·공간·여성·시간에 대한 자신의 사유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인물
감독: 샹탈 아커만
미국 시인 실비아 플라스(Sylvia Plath) 가 어머니에게 보낸 실제 편지들을 낭독극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
드라마

감독: 리앙 자오
구약 성서에서, 산은 베헤모스라는 이름의 괴수가 거주하는 곳이다. 현대에 와서는 거대한 광산 기업들이 괴수의 공간을 차지했다. 단테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은 감독은 보이스오버를 통해 지옥으로 변해버린 중국의 낙원 찾기에 대한 그의 시적인 성찰을 공유한다. 전설 속의 괴수는 한 번이라도 이런 꿈을 꾼 적이 있었을까?
인권,자연ㆍ환경
감독: 샹탈 아커만
딸이 낯선 곳으로 떠난다. 어머니는 딸에게 편지를 보낸다. 딸은 카메라를 들고 뉴욕이라는 매혹적이고 위험한 메트로폴을 배회한다. 때로는 관광객처럼 때로는 산책자처럼 혹은 막 이사해 들어 온 이웃의 눈길로 그녀는 뉴욕의 지하철, 거리, 가게 그리고 바를 바라본다. 그녀의 눈길은 오랫동안 공간과 사람 그리고 사물들에 머물고 그 응시는 트래킹 쇼트를 통해 움직임을 얻는다. 끊임없이 보이스 오버로 들려오는 어머니의 편지 속 사연은 그녀의 움직임을 간혹 정지시키거나 늦추거나 빠르게 만든다. 뉴욕이라는 대도시의 낯선 공간과 어머니의 친밀한 목소리의 긴장 안에서 전개되는 집에서 온 소식 은 사실 전혀 새로운 영화다. 여행기록도 아니고 권위적인 보이스 오버가 영화의 질서를 주재하는 일반 다큐멘터리도 아니며, 어떤 개입도 없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고 주장하는 다이렉트 시네마도 아니다. 그 무엇보다도 두 여성-어머니와 딸-이 사운드와 이미지를 통해 서로의 세계를 보살피고 긴장시키고 또 돌아보게 만드는 여성적 텍스트이며 실험적 다큐멘터리다. 전쟁 때문에 간신히 글쓰기만을 배운 어머니의 언어는 뛰어난 여성 촬영가인 바베트 망골트와 함께 정교하고 세련된 영화 언어를 구사하는 샹탈 애커만의 텍스트 안에서 다음성적 공명을 얻는다. 그리고 여성 관객들은 아마도 어느 틈에 이 진동 속에서 소요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볼 것이다.
감독: 뤽 물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
감독: 샹탈 아커만
영화감독인 여성의 집에 한 남성이 커다란 여행가방을 들고 찾아와 함께 머무르게 된다. 낯선 이의 존재로 인해 일상의 공간이 점차 침범당하며, 감독은 불안과 억압, 그리고 자신만의 고립을 마주한다.
드라마
감독: 샹탈 아커만
이 영화는 한 연주자에 대한 오마쥬이면서 동시에 음악과 이미지의 새로운 관계를 실험하고 있다. 샹탈 아케만 자신의 목소리가 소냐의 삶과 음악에로의 여정을 무대 위에서 준비하는 소냐의 모습 위로 함축적으로 말해준 뒤, 소냐의 연주가 시작되면서부터 화면은 어두운 방의 열린 문 안으로 무대를 보는 것처럼 검은 틀로 무대의 공간을 자른다. 음악의 레퍼토리가 바뀌고 연주자가 소냐를 포함한 세 명의 첼리스트가 되거나 한 명의 피아니스트와 소냐가 되기를 반복하고, 틀은 세로로 좁게 또 가로로 길게 변하면서 수직과 수평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카메라의 이동과 함께 연주자의 몸에 접근하고 멀어진다. 아케만의 말대로 소냐의 음악은 우리를 멀리 데려간다. 그 말은 음악이 이미지를 잊어버리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는 의미와 통한다. 검은 틀의 장차는 음악이 이미지를 잊어버리게 하는 방향만큼 거꾸로 카메라가 연주자의 몸에 접근함으로써 연주자의 몸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게 유도한다. 멀어지고 가까워지고는 잊어버리고 다시 상기하는, 듣는 것과 보는 것의 역행하면서 동시에 이중적으로 겹쳐지는 우리 의식의 현상을 영화는 지각하게 한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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