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이라크전을 배경으로 백악관과 CIA의 치밀한 두뇌게임과 스릴넘치는 액션을 담은 영화로 2003년 전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미국의 '리크게이트'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
감독: 더그 라이만
이탈리아 어부들이 지중해 한 가운데에서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을 채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는 의식을 찾게 되지만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살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아 스위스로 향한 그는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소지품을 살펴본다.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 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여러 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가지고 미 대사관으로 향하지만 경찰들과 심지어 군인들까지 그를 추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 추격을 피해 도망가다 대사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마리라는 여성에게 2만 달러를 주고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자신을 살해할 목적으로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마리를 보호하는 한편, 자신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아는 것이 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라 믿게 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었는지 자신의 과거를 찾아갈수록 수수께기 같은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더그 라이만
데이빗(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스스로를 매우 평범하다고 믿는 소년이었다. 하지만 17세가 되던 해, 비상한 능력을 통해 죽을 고비를 간신히 넘기게 된 그는 자신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였던 것이다.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22개의 일몰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순식간에 몇 억을 손 안에 쥘 수도 있다. 데이빗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세계 어느 곳이든,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리게 된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사무엘 L.잭슨)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데이빗은 위험에 처한다. 데이빗은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되고, 그러던 중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 그리고 그의 엄청난 능력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액션,어드벤처
감독: 빌 모리슨
A re-imagining of Mary Shelley's 'Frankenstein', using images culled from archives around the world. [발췌:IMDB]

감독: 빌 모리슨
캐나다 황금광 시대의 주 무대인 도슨 시티의 독특한 역사를 보여주는 필름 컬렉션의 연대기이다. 일 년 내내 항상 얼어있는 땅에 묻혀있다 다시 발굴된 무성영화와 뉴스릴, 기록영상들 그리고 인터뷰와 역사적인 사진들이 만들어낸 역사를 담은 영화를 시규어로스의 욘시와 협업한 작곡가 알렉스 서머스의 미스테리한 음악이 함께 한다.
문화,역사

감독: 빌 모리슨
INCIDENT reconstructs a 2018 police shooting in Chicago, reassembling the event and its immediate aftermath from a variety of sources, including surveillance, CCTV, dashboard, and body-worn cameras, as a synchronized split-screen montage.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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