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3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한국의 넘버원 PR 에이전시의 사장, 은환기는 '조용한 괴물'이라는 별명도 있는 미스터리한 사람이다. 항상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고, 무관심하고 오만한 척 하는 이 남자. 알고보니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기 때문! 그런 그 남자 앞에 나타난 신입사원 채로운. 매우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에 자신의 일로 인정받기 시작한 그녀의 관심은 오직 은환기! 그의 진짜 모습을 밝히려는 그녀의 계획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창화
제2차 세계 대전 종결 직후에 혼란이 극에 달한 만주대륙. 패전 일본군 포로들에 대한 중국공산당인 팔로군의 학대는 이루 형용할 수 없으리 만큼 가혹하고도 처참했는데, 이를 목격한 한중지사들이 인도주의의 기치 아래 굳게 단결하여 일본군 포로수용소의 팔로군을 격퇴하고 포로들을 석방시키는 데 성공한다.
액션,멜로/로맨스,활극
감독: 채은혜
영숙이! 상경하다! 영숙에게는 서울에 있을 ‘그 사람’에게 꼭 전해야할 말이 있다. 우연히 영숙의 우여곡절에 휘말리게된 민중의 지팡이 포돌이 아저씨. 영숙의 정신없는 서울 유랑기.연출의도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한다는 것. 때를 놓치면 더 어려워지더라. 슬그머니 알 듯 모를 듯 전해버린 마음마저도 나에게는 진심이었습니다.
감독: 강대진
박 서방(김승호)은 연탄아궁이를 수리하는 미장이 노릇을 하며 3남매를 키운다. 무식하고 고집이 세지만 선량한 가장인 박 서방은 큰딸 용순(조미령)이 건달 청년 재천(황해)과 가까운 것이 못마땅하다. 항공회사에 다니는 작은딸 명순(엄앵란)이 회사 동료인 주식(방수일)과 사귀는 것도 처음엔 탐탁지 않지만 주식의 성품을 보고 이들의 결혼을 승낙한다. 다만 큰아들 용범(김진규)에게만은 두 말 않고 그가 좋아한다는 점례(김혜정)와의 결혼을 허락한다. 용순은 아버지의 반대가 심하자 집을 나가 재천과 살림을 차린다. 설상가상으로, 믿었던 큰아들 용범이 결혼 후 태국의 지사로 나가겠다며 박 서방의 허락을 요구하지만, 박 서방은 강하게 반대한다. 어느 날 박 서방은 주식의 고모에게 불려 나가는데, 고모는 두 집안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결혼은 불가하다며 박 서방을 모욕한다. 그런 수모를 겪고 집으로 돌아온 박 서방은 꼭 성공하라며 큰아들의 태국행을 허락하고 재천을 받아들인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이강원
심술 사납고 고집세기로 이름난 옹고집은 한번도 스스로 반성할 기회를 가져보지 못한 채 온갖 악행을 자행하며 살아오던 중 신의 노여움을 사서 가짜 옹고집에게 집에서 쫓겨나 온갖 악행을 행한 만큼 고생을 한다. 그리하여 신의 사함을 받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이번에는 참사람이 되어 살아 간다.
시대극/사극

감독: 최호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70년대, 야간 통행금지로 숨죽어 있던 대한민국의 밤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바로 전설의 밴드 '데블스'. 쏘울 충만한 보컬 상규(조승우)와 휠링 넘치는 기타 만식(차승우), 여기에 화려한 패션과 댄스로 관중을 사로잡은 트랜드 리더 미미(신민아)는 밤새도록 음악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고고 클럽 열풍 속에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뜨거운 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강형철
가장 찬란한 순간, 우리는 하나였다전라도 벌교 전학생 나미는 긴장하면 터져 나오는 사투리 탓에 첫날부터 날라리들의 놀림감이 된다. 이때 범상치 않는 포스의 친구들이 어리버리한 그녀를 도와주는데… 그들은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 쌍꺼풀에 목숨 건 못난이 장미, 욕배틀 대표주자 진희, 괴력의 다구발 문학소녀 금옥,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사차원 복희 그리고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나미는 이들의 새 멤버가 되어 경쟁그룹 ‘소녀시대’와의 맞짱대결에서 할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사투리 욕 신공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대활약을 펼친다. 일곱 명의 단짝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자는 맹세로 칠공주 ‘써니’를 결성하고 학교축제 때 선보일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하지만 축제 당일, 뜻밖의 사고가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그로부터 25년 후, 잘 나가는 남편과 예쁜 딸을 둔 나미의 삶은 무언가 2프로 부족하다. 어느 날 ‘써니짱’ 춘화와 마주친 나미는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써니’ 멤버들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는데… 가족에게만 매어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추억 속 친구들을 찾아나선 나미는 그 시절 눈부신 우정을 떠올리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의 자신과 만나게 된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정권
첫사랑 소희만을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 승재. 어릴적 소희에게 화성으로 여행을 떠난 아빠의 편지를 대신 전해주던 승재는 소희가 떠난 후에도 그녀의 할머니에게 예전에 소희에게 그랬던 것처럼 오지 않는 답장을 대신 전하는 고향 마을 우체부가 된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화성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굳게 믿었던 소희. 너무 어린 나이에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린 소희는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더욱 현실적이고 냉정해진다. 고모를 따라 서울로 올라온 후 혼자 힘으로 사랑과 성공을 위해 살아가며 도시의 파랑새를 찾던 그녀는 뒤늦게 승재의 사랑을 깨닫고 고향 마을로 돌아 온다.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남기남
준태는 부인 숙의 부정을 발견하고 정부를 구타하여 구속된다. 1년 6개월후 출감한 그는 고향선배의 슈퍼마켓을 찾아 일자리를 얻고 새로운 출발을 약속하지만 뒤이어 새로운 문제가 시작된다. 동네 유한부인들의 유혹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이다. 결국 준태는 돈의 힘에 끌려 자신을 내던지고 스스로의 육체를 학대하며 부정의 늪에 빠져들고 만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서 준태는 과연 자신을 자학하며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가를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과거 부인 숙에 대한 원한을 덮어주고 용서를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준태는 암자에서 은둔생활을 하는 숙을 찾아 모든것을 잊기로 하고 두사람은 제2의 출발을 다짐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성구
내과의인 의학박사 훈(김진규)은 아내인 유하(조미령)가 위암 말기여서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아내를 살려보려고 모든 노력을 다해보지만 과학도 운명 앞에서는 무력하기만하다. 유하는 건강을 위해 시골로 내려가 요양을 한다. 털털한 성격에 우수에 찬 젊은 의사 훈은 여자환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자매인 정원(문정숙)과 미원(엄앵란)은 훈을 깊이 사랑한다. 세상물정 모르는 아프레걸 미원은 훈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쉽게 단념하지만, 정원은 6ㆍ25때 전사한 옛 애인과 비슷한 훈을 만나자 삶의 의욕을 되찾는다. 정원은 변함없이 훈을 사랑하면서도 유하의 회복을 진심으로 빈다. 그러나 신병을 비관한 유하는 자살을 하고 훈은 사라진다. 여전히 훈을 사랑하는 정원은 실연의 상처를 받고 비관하여 무질서한 생활을 하게 된다. 미원은 언니의 진심을 알고 사라진 훈의 소재를 찾는다. 미원의 도움으로 해변가에서 해후하게 된 정원과 훈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포옹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정용
원나라 사행추명(토랑군, 목랑군, 화랑군, 금랑군)은 천하를 잡고자 무술대회를 연다. 이곳에 고려인 고철이 태권으로 다른 무인들을 물리치고 천하제일검을 받는다. 천하제일검을 잃은 사행추명은 고철의 집을 습격, 여식인 은표만이 지나던 고려인 중의 손에 구원을 받는다. 이십여년이 지난 후 극악한만행을 일삼는 사행추명 앞에 무인으로 성장한 은표가 나타나고 은표는 심승의라는 무인의 도움으로 복수에 성공한다.
활극,액션

감독: 홍성기
전쟁 미망인 강인옥(이민자)은 어린 아들 하나를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온다. 공군대위인 동생 인구(최무룡)의 선배인 신철(이민)은 인옥을 사랑하지만 인옥은 그가 총각이라서 그의 접근을 꺼려한다. 어느날 인구가 비행사고로 행방불명이 되면서 인옥과 신철은 급속도로 가까와진다. 실종되었던 인구가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오고 인옥과 신철의 사랑도 무르익어 마침내 둘은 화촉을 밝힌다. 인구가 사랑하던 연실(김지미)과의 사랑도 극적으로 이루어진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김화랑, 김기덕
당의 신하 안록산은 현종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는 천하일색 양귀비를 탐해 반란을 일으킨다. 양귀비를 차지한 그는 그녀의 치마폭에서 헤어날 줄을 모른다. 왕좌에서 쫓겨났던 현종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군사를 일으켜 안록산을 몰아낸 다음 양귀비와 안록산을 생포하여 국사를 어지럽힌 죄로 처형시킨다.
시대극/사극
감독: 한동욱
나이만 먹었을 뿐, 대책 없는 이 남자.아직도 형 집에 얹혀 살며 조카한테 삥 뜯기는 이 남자. 빌려준 돈은 기필코 받아오는 이 남자.목사라고 인정사정 봐 주지 않는 이 남자.여자한테 다가갈 땐 바지부터 내리고 보는 막무가내 이 남자.평생 사랑과는 멀었던 한 남자가 사랑에 눈 뜨다!일생에 단 한 번 '남자가 사랑할 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박구
작곡가인 상원(박암)은 아내(이빈화)를 깊이 사랑한다. 그러나 아내는 그들에게 아이가 없다는 것 때문에 늘 우울해한다. 부부는 평소 친분이 있던 혜경(도금봉)이 보모로 일하는 고아원에서 아이를 입양한다. 그러나 얼마 안 있어 아내는 입양된 아이를 교통사고에서 구하려다 죽고 만다. 평소 상원을 사모하던 혜경과 친구 철수(이민)가 그를 위로하나 상원은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상원은 우연한 기회에 혜경의 친구인 댄서 미리(이빈화)를 만나는데 그녀는 아내와 너무 닮았다. 난봉꾼 삼촌(김희갑) 때문에 괴로워 술을 마신 미리는 차에 치일 뻔하고, 상원은 우연히 그녀를 발견해 병원에 입원시킨다. 미리의 삼촌이 집을 날렸다는 사실을 듣고 상원은 미리와 그녀의 어머니(황정순)가 자신의 집에서 머물 수 있도록 하고 딸을 돌보게 한다. 혜경은 자신의 마음을 접고 상원의 행복을 위해 미리와 상원이 잘 되도록 돕고, 둘은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상원은 아내의 환영으로서 미리를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작곡을 핑계로 외딴 섬으로 떠난다. 그사이 미리의 삼촌(김희갑)이 도둑을 가장해 상원의 집을 털려 하다가 미리는 실수로 삼촌을 죽여 죄수가 된다. 여인은 옥중출산을 하고, 가석방되어 감회어린 재회를 한다. 사랑의 아픔으로 수녀가 된 혜경은 멀리서 재회하는 그들을 바라본다.
멜로/로맨스,뮤직
감독: 연상호
마을을 구원할 유일한 ‘믿음’ vs ‘믿음’을 의심하는 한 남자수몰예정지역인 마을에 교회가 새로 생긴다. 기적을 빙자해 사람들의 보상금을 노리는 장로를 돕는 목사와 그들의 정체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주정뱅이 폭군,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은 결국 충돌하는데… 당신이 믿는 것은 진짜입니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

감독: 이상훈
복싱 선수를 꿈꾸던 ‘정훈’(차선우)은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와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어느 날 위험에 빠진 ‘승희’(유지애)를 구하게 된 ‘정훈’은 예상치 못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심한 부상을 당한 후 꿈마저 포기하게 된다. 성인이 된 두 사람은 밝은 미래를 꿈꾸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불신과 오해 속에 ‘정훈’의 삶은 생각과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기 시작하는데...
액션,느와르

감독: 강지은
“엄니, 두고 보쇼. 내가 어떤 놈이 돼서 돌아오는지”“한번도 너를 원망하거나 미워한 적 없다… 나는 니 엄닌께”헛된 기대만 품고 살아온 저는 사형수입니다.자포자기 막장인생이 돼서야 알게 되었습니다.못난 아들놈 때문에 엄니 속이 까맣게 타버린 것을...
드라마

감독: 홍원찬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심민희
지방에서 재수를 하고있는 스무살 우주. 그녀에게는 한국 제일 명문여대를 다니는 언니가 있다. 입시를 치르러 서울에 간 우주는 언니에게 연락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다. 언니가 죽었다. 언니가 죽은 것을, 그것도 자살임을 인정하지 못하는 우주는 슬퍼하기보다는 언니의 죽음에 대해 알기위해 서울에 있는 언니지인들을 만나고 언니의 삶을 체험한다. 자신의 생각과 조금 달랐던 언니의 서울생활. 우주는 혼란스럽다. 결국 언니의 방을 정리하는 주어진 일에 집중을 하는데 그와중에 힘들어 보이는 언니를 만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배효민
2009년 故 김수철 감독과 13명뿐인 삼례여중 축구부 소녀들이 일궈낸 눈물겨운 전국대회 우승의 감동실화!만년 꼴찌 삼례여중 축구부. 변변한 지원도 없고, 교체선수도 부족한 실정에 설상가상 팀의 주축인 스트라이커마저 전학을 가버리는데... 과연 13명의 소녀들과 김수철 감독은 전국대회 여왕기에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드라마,스포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