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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친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엄마의 양아들과 결혼해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회악을 제거하는데 앞장서는 도시 사냥꾼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감독: 양인은
맏동서인 성진이 사장인 회사에 수위직 전무인 둘째 동서, 그리고 교환직 상무인 세째동서가 서로 작당하여 부인들 몰래 애인을 두었다가 들통이 나서 일대 소동을 피운다는 내용의 넌센스 코메디.
코메디,가족
감독: 장일호
재혼한 춘희와 만달 사이에는 우신과 성자라는 남매가 있었는데 그들 남매는 6.25 피난길에서 서로 헤어진다. 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지만 서로 남매임을 모르고 사랑하는 사이가 되나 끝내 서로가 남매간임을 알게되어 헤어진다. 그러나 그들은 진짜 남매는 아니었다. 아들은 아버지의 자식이었고 딸은 어머니가 개가할 때 데리고 온 자식이었던 것이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성복
복덕방 영감 첨지(김승호)는 어느날 젊은 여자가 집 앞에 버리고 간 아기를 맡게 된다. 첨지는 혼자 몸으로 애지중지하며 딸 설희를 키운다. 이웃인 이발소 주인 춘보와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그에게도 딸 진애가 있다. 두 사람은 딸 기르는 재미에 만나면 늘 딸 자랑을 한다. 어느덧 딸들도 장성하여 설희(이경희)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한다. 설희는 회사에서 만난 창호와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한편 설희의 생모는 설희를 그리워하다가 남편 경태가 성공하여 생활이 부유해지자, 첨지를 찾아와 눈물로 호소하며 설희를 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첨지는 설희 없이는 살 수 없다며 단호히 거절하고 생모는 돌아간다. 첨지는 설희와 창호의 결혼을 승낙하나, 창호의 부모는 어미 없이 자란 여자는 안된다며 결혼을 반대한다. 첨지는 설희가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서 생모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설희는 아버지를 떠나지 않겠다며 울지만, 첨지는 생모를 찾아가 설희가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혼식을 올리던 날, 첨지는 설희의 모습을 지켜보다 떠나는데, 설희는 첨지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버지라며 같이 살자고 한다.
멜로/로맨스,가족,드라마

감독: 장지욱, 이천우
우리나라 최초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모던 포크의 창시자였던 한대수. 어린시절 유학간 아버지의 실종으로 어머니와 떨어져 조부모의 손에 이끌려 미국으로 떠나야만 했던 그가 40년만에 고향 부산을 찾는다. 그 당시, 사람들은 그의 독특한 음악방식과 삶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의 첫번째 아내였던 김명신만이 그를 감싸고 이해했지만, 여전한 사람들의 냉대속에 20여년의 세월을 뒤로 한 채 결혼생활은 막을 내리고 말았다. 이혼의 충격으로 공허한 마음을 음악으로 승화시키고, 사진작가, 시인등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일본의 락스타인 카르멘 마키와 함께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국내에서도 한대수라는 이름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십대 반짝 가수들이 판치는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그를 진정으로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
인물,문화
감독: 이덕찬
첼로 유학을 떠났던 은애는 수년만의 귀국 날, 첼로를 팔기로 결심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로만 아르테미예프
사랑이냐? 영원한 생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몬스터 백작의 극한 코믹 웨딩 어드벤처!300년동안 전세계 공주 100명에게 프로포즈 하지만 모두 거절당해 실의에 빠진 몬스터 백작, 드라이본. 일주일 내로 신붓감을 찾지 못하면 끔찍한 지옥의 마녀 ‘마라’와 결혼해야만 한다. 게다가 자신의 영원한 생명이 담긴 마법 바늘마저 도둑맞아 영혼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드라이본은 좁쌀 왕국 렌틸왕의 음모로 바늘을 되찾기 위해 겁나큰 왕국의 바바라공주를 납치하지만 공주를 본 순간 한눈에 사랑에 빠지는데… 과연 몬스터 백작은 무사히 마법 바늘을 되찾고 101번째 프로포즈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랑이냐? 영원한 생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몬스터 백작, 극한의 코믹 웨딩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어드벤처,코메디,드라마,가족,판타지,멜로/로맨스

감독: 연제광
모텔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청년이 어느 날 우연히 맞닥뜨리게 된 범죄에 빠져들게 되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최후를 맞게 된다.

감독: 최훈
마을 진사인 성국의 아들 상도와 평민인 순구(신영균)는 친구로 가깝게 지낸다. 상도의 여동생 금주는 순구를 양반집 도령인 줄 알고 그를 사모하게 된다. 순구는 동학당 지도자 최갑(최남현)의 손자로 그의 형 순영(김승호)과 함께 동학운동을 이끌고 있었다. 상도는 서울로 과거를 보러 떠나고 금주와 순구는 서로 사랑하게 된다. 동학군들은 타락한 양반들을 몰아내고 귀천의 구분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봉기하고, 순구는 동학운동의 선봉장이 된다. 동학운동을 위한 모임 도중 포졸들이 들이닥치자 동학군들은 추월산으로 피신하고 최갑은 잡혀가 모질게 고문을 당한 뒤 숨진다. 순구는 금주를 찾아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자신을 잊어달라고 한다. 금주는 순구를 찾아가지만, 순구는 조부가 억울하게 죽은 것에 대해 복수하고 모든 백성의 원수를 갚겠다고 말하면서 금주를 돌려보낸다. 동학군이 봉기를 일으켜 김성국 진사 가족을 잡아들이나, 순구는 남몰래 진사 가족을 풀어준다. 금주는 가족을 버리고 순구를 따르기로 결심한다. 전세가 역전되어 순영과 동학군은 수만명의 관군을 맞아 싸우다 산중으로 패주한다. 순영은 자살하고 순구는 포도대장이 되어 동학군을 처벌하러 내려온 상도와 대결하게 된다. 순구를 붙잡은 상도는 순구에게 총을 겨누고, 금주는 그를 처벌하지 말라고 상도에게 애원한다. 금주의 설득으로 상도가 자기 가족을 살렸다는 사실을 알게된 상도는 순구에게 누이를 부탁하면서 두 사람에게 멀리 떠나라고 말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박성호
동아식품의 최경섭 사장(구봉서)는 부지런하긴 하지만 바람끼가 많아서 부인은 그가 출장할 때면 의례히 강비서를 동행시켜 감시하게 한다. 이번 출장에서도 사장이 미구에 탈선하려 하자 비서는 부인에게 급전을 쳐서 사장은 부인에게 들키고 만다.
코메디
감독: 신상옥
철종은 왕이 된 뒤에도 강화도에서 같이 놀던 복녀를 잊지 못해 하는데, 그 사실을 안 왕비는 복녀를 불러 올려 철종과 재회하게 한다. 복녀는 철종에게 어진 정사를 베풀며 만백성으로부터 존경받는 임금이 되어줄 것을 간하며 이에 감화된 철종은 정사에 전념한다. 그렇지만 철종은 끝내 조대비 일파의 농간으로 뜻을 이루지도 못한채 단명하게 승하하고 만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신현호
백선공은 김병구가 자신들의 과오를 왕에게 고하려하자 김병구의 가족을 죽이려 한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죽고, 오빠인 종국은 도망치자, 숙영은 금란에게 보내져 관기가 될 위기에 처한다. 이때 금란의 집에 머물던 백선공의 아들 선군은 숙영을 구하고, 그녀를 마음에 둔 선군은 숙영과 혼인코자 그녀를 데리고 집으로 온다. 하지만 선군의 어머니는 계속 숙영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어느날 선군이 과거를 보러 서울로 떠나지만, 그는 숙영을 그리워하여 밤에 몰래 찾아온다. 하지만 매월과 시어머니는 숙영이 다른 남자와 내통했다고 누명을 씌워, 내쫓는다. 이후 선군이 과거에 급제하여 돌아와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그녀를 찾아오라 명한다. 한편 종국은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백선공을 찾아오고, 돌아오던 숙영은 한 남자가 선군을 죽이는 모습을 본 보고 그의 등에 칼을 꽂는다. 그 남자가 오빠 종국이라는 것을 안 숙영은 괴로움에 자신의 가슴에도 칼을 꽂는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강석범
일 없는 동네 아줌마나 탐낼 만 한 직업, 동네 반장을 하고 있는 남자. 훤칠한 키에, 수려한 용모, 모르는 일도 없고 못하는 일도 없는 30살의 남자 홍두식, 홍반장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특히 그의 군 제대 후 3년의 공백은 그를 더욱 미스터리하게 만든다. 그가 한미 정상회담에서 동시 통역관이었다는 사람도 있고 유명 가수의 보디가드였다, 단신으로 수영해서 대서양을 건넜다는(!)소리도 있다. 귀신도 울고 간다는 이 남자 홍반장에게 일생일대의 태클이 들어왔다!! 윤혜진, 협박용으로 내민 사표가 그 자리에 수리된 비운의 치과의사! 정의로운 완벽 주의자, 치과의사 혜진. 평의사의 인권을 위해 시위하며 내민 사표가 즉석에서 수리된 바람에 직장을 잃은 여자. 자신의 철두철미한 의료행위가 결벽증에 또라이라고 폄하되어도 굴하지 않는 여자. 천만 운전자를 대변하기도 하고, 수백만 성범죄 피해자들을 대변하기도 하는 그녀, 결국 취업을 거부당하고 작은 도시에 정착, 개업을 한다. 개업 선물로 진로 달력을 주질 않나, 자고있는데 들이닥쳐 동네 청소를 하라고 하질 않나, 자장면 한 그릇을 배달시켰다고 도로 가져가질 않나, 무슨 일을 하든 어김없이 나타나서 시비를 건다. 그러는 홍반장은 퍽도 대단한 일을 한다. 자장면 배달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분식집, 라이브 카페 등, 허접한 일들은 도맡아서 하고 다닌다. 어딜 가든 보이는 그 남자의 얼굴에 치가 다 떨린다. 동네반장 경력 6년에 이렇게 사고치는 여자는 처음 본다. 동네 수퍼에서 남자 목뼈에 금을 그어놓고 치과를 줘도 모자랄 것 같은 외제차를 부셔 놨다. 그래 놓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경찰차에 잡혀가면서도 큰소리다. 자기와 나와는 소셜 포지션(SOCIAL POSITION)이 다르다나? 살다 살다 이렇게 재수없는 여자는 처음이다. 그런데, 자꾸 눈에 걸린다. 일단, 이 남자 싸움을 잘한다. 거의 매트릭스에 가깝다. 본의 아니게 혜진을 구해주는 홍반장, 이런 남자, 여자는 그냥 지나치진 못한다. 그리고 이남자, 따뜻하다. 뭔가 다른 세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자꾸자꾸 눈이 간다. 이 여자 장난 아니게 떠들어 댄다. 시끄럽고 짜증나지만, 마치 운율이 있는 것처럼, 새가 노래 부르는 것처럼.. 밤에 어둠이 깔리듯 마음속으로 파고드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처음으로 내가 가진 것이 없는 것이 속상해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최훈
어머니(황정순)는 식모살이를 하면서 외딸 우미(태현실)을 대학까지 보낸다. 그러나 철없는 우미는 어머니의 은공을 알기 전에 식모의 딸이란게 못마땅하여 집을 뛰쳐나갔다. 등록금을 못내고 학교에서는 제적당한 우미는 하는 수 없이댄서로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무지개같은 꿈을 좇아 가짜 여대생 행세를 한다. 오직 어떤 부호의 아들 무열(최정훈)과의 애정을 유지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권영순
1907년, 의병대 대원인 기자룡(신영균)은 약혼녀 미화(태현실)를 친구 유진(박노식)에게 부탁하고 의병대장 편철암(이예춘)과 함께 일군에 맞서 싸운다. 대한제국 육군이 해산되자 격분한 군인들은 의병들과 합세해 평강산성에서 일군과 일전을 불사른다. 기자룡이 평강전투에 참전할 것이라고 생각한 미화는 자룡을 찾아오지만 그와 짧게 해후한 후 다시 기약 없는 이별을 나눈다. 1910년 한일 합방 체결 후, 미화는 조선총독부 경시가 된 유진과 약혼한다. 부하들과 일군을 습격하며 나날을 보내던 기자룡은 우차를 습격하다 편철암 일당과 맞부딪친다.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기자룡과 편철암은 격투를 벌인다. 싸움 끝에 기자룡은 절벽으로 굴러떨어지지만 속리산 의병 차상문(황해)에게 구출된다. 한편 기자룡이 속리산에 있다는 소문을 들은 미화는 기자룡을 만나러 떠나고, 유진 역시 기자룡과 의병들을 토벌하기 위해 속리산으로 향한다. 전투의 와중에서 유진은 목숨을 잃고, 기자룡과 미화는 조국 해방을 위해 싸울 것을 다짐하며 조국을 떠난다.
액션,전쟁,시대극/사극
감독: 정창화
40대 후반의 은행장인 임동근은 노모, 아내, 두 딸을 둔 한 집안의 가장이다. 가정에 성실한 남편처럼 보이지만 동근에겐 후처와 후처가 낳은 아들이 있다. 동근은 이따금 후처 현주의 집에 들려 여섯살 난 아들 일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 사실을 안 동근의 부인은 몹시 분개하지만, 아들이 없어서 아쉬웠던 터라 현주와 그의 아들을 아주 집안으로 불러들여 같이 살자고 제안한다. 힘들지만 그런 대로 살아가던 현주 앞에 옛애인 상훈이 나타난다. 상훈은 현주의 남동생 행세를 하며 동근에게 일자리를 알선받는다. 그러나 상훈이 취직한 회사에서 돈을 횡령해 달아나는 바람에 보증을 섰던 동근은 난처한 처지에 놓인다. 일환이 자신의 아들이란 것을 안 상훈은 마음을 돌려 빼돌린 돈을 돌려주려 하지만, 이 돈을 노린 깡패와 싸우다 살인을 저지른다. 상훈이 구속된 뒤 현주는 비로소 동근에게 일환은 상훈의 아들이라는 것을 밝힌다. 동근은 배신감에 치를 떨지만 이제는 현주와 일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말한다. 현주는 붙잡는 동근을 뒤로 하고 집을 뛰쳐나간다.
멜로/로맨스
감독: 백호빈
김 상무(허장강)의 어머니(조미령)는 『타임』지를 보고, 손녀사위와 섹스 문제를 논하고, 남녀 간에는 차별이 없다고 주장하는 `신식 할머니' 다. 손자들은 부모보다 그런 할머니와 더 잘 통한다. 할머니는 가족들 앞에서 당당하게 우연히 알게 된 할아버지(김승호)와 데이트를 즐긴다. 김 상무 회사의 사장은 다리를 저는 딸 혜경과 김 상무의 큰 아들 한국(남석훈)을 결혼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이미 스튜어디스인 미아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김 상무의 아내(황정순)가 결혼만 성사되면 남편을 부사장 자리에 앉혀준다는 사장 부인의 약속에 혹해 한국에게 사장 딸과의 결혼을 강요하자 한국은 집을 뛰쳐나간다. 한국의 편인 할머니 역시 한국의 편을 들며 한국의 자유의사를 인정하지 않는 자식 내외를 탓하며 집을 나간다. 할머니는 한국을 찾으러 다니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팔을 다친다. 이 일을 계기로 한국은 돌아오고, 김 상무 부부는 생각을 고쳐 한국과 미아의 결혼을 찬성한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유두연
양일은 부유한 가정의 교양있는 부모 슬하에서 자라난 고교생으로, 건너 편의 가난한 아파트에 사는 소녀 은심을 마음속 깊이 사랑하게 된다. 폐결핵에 걸린 소녀를 구하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한 양일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은심은 이 세상을 떠난다. 그는 오늘도 은심에 대한 환상에 몰두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신상옥
강희는 춘자와 탈옥을 시도하다 다시 체포되어 감옥으로 이송된다. 그녀들 때문에 승진이 좌절되자 가또오소장은 그녀들을 없애기 위해 가짜 탈출로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저수탑에서 그녀들을 익사시키려고 하지만 또 실패한다. 이때 죄수들의 실수로 감옥에 화재가 발생하는데 춘자는 다른 동료들을 돕다가 죽고 홀로 남은 강희는 외로워한다. 화재조사단의 조사 결과 인숙의 증언으로 가또오소장은 파면되고 신임소장이 부임한다. 이무렵 강희는 형무소에 위장잠입한 이혁과 함께 탈옥에 성공하여, 무죄 선고를 받고 법정을 나오는 가또오를 총살한다. 구경나온 사람들은 현장을 빠져나가는 강희를 도와주고 추적자들의 길을 막아준다.
액션

감독: 윤대룡
창배는 자식복을 타고난 반면에 돈복을 타고나지 못하여 육남매를 거느리고 셋방살이를 하느라 모진 고생을 한다. 그는 운전수 벌이로써 그 육남매를 키워내고 고생끝에 보람이 있어서 뒤늦게 돈복이 찾아 든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최훈
당의 신하 안록산(이예춘)은 현종(김승호)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천하일색 양귀비(김지미)를 탐해 반란을 일으킨다. 양귀비를 차지한 그는 그녀의 치마폭에서 헤어날 줄을 모른다. 왕좌에서 쫓겨났던 현종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군사를 일으켜 안록산을 몰아낸 다음 양귀비와 안록산을 생포해 국사를 어지럽힌 죄로 처형시킨다.
시대극/사극,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