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학점 펑크 내고 군대에 가야하는 하는 잘생긴 금수저, 불꽃연애를 꿈꾸며 군대를 제대한 연애 루저, 너무 섹스를 오래 쉬어 감 잃은 기러기 아빠까지.. 굶을 대로 굶은 채 마지막 기회를 노리는 세 남자가 흑심 충만한 마음으로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정모에 참석하는데! 그곳에 나타난 초절정 베이글녀! 흑심 삼총사는 합심하여 1박 2일 패러글라이딩 여행으로 그녀를 유혹하는데... 승자의 깃발을 꽂을 자, 누구인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의 당찬 밀당에 세 남자의 페어플레이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그녀와의 하룻밤을 꿈꾸며 반칙과 편법이 난무하기 시작하는데...

감독: 박흥식
1943년 비운의 시대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번’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하고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윤우는 우연히 듣게 된 연희의 목소리에 점차 빠져들고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되는데…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 해어화(解語花)
시대극/사극,뮤직

감독: 최동훈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두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신선들에 의해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액션,코메디,판타지

감독: 장철수
아름다운 섬 ‘무도’, 그 작은 섬마을의 다섯 가구, 일곱 명이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 잔혹 스릴러. 오랜만에 고향인 무도를 찾아간 해원. 시종일관 순박한 섬사람들과, 남자 동창과 결혼해 아이를 낳은 친구 복남. 그러나 평화로운 풍경 속에 숨겨진 진실은 끔찍하기만 한데… 가해자와 방관자가 뒤섞이는 가운데, 김복남의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외딴 섬에 갇혀 핍박받으며 사는 복남은 딸과 함께 섬을 벗어나고 싶다. 15년간 애타게 기다리던 친구가 서울에서 찾아와 잠시 희망에 부풀지만 친구마저 복남과 딸의 고통을 방관한다. 결국 딸과 단둘이 도망치다 마을 사람들에게 잡혀 딸은 죽게 되고, 복남이 범인으로 몰린다. 이제 철저하게 혼자가 된 복남은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낫을 든다.
공포,스릴러,드라마

감독: 백동훈, 김길형
한국의 대통령이 일본 수상과의 만찬에서 대접된 김치와 불고기. 한국 대통령 조차도 반해버린 김치를 만든 이는 일본 수상의 수석 요리사였고 맛있게 먹은 그 음식은 '김치'가 아니라 '기무치'였음이 밝혀진다. 또한 그 요리를 만든 요리사는 일본인이 아닌 한국인 천재 여 주방장인 '장은'(김정은)임이 알려진다.한편, 대령숙수의 칼을 차지한 '성찬'(진구)은 쏟아지는 방송, 광고 제의를 모두 마다한 채 트럭으로 식자재를 팔고 다니던 중 어릴 적 친어머니처럼 모시던 수향을 보기 위해 춘양각을 찾는다. 수향은 친딸인 장은이 춘양각을 헐어버리려 한다며 성찬에게 춘양각을 지켜줄 것을 부탁하게 되고…춘양각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세계적 쉐프 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손맛을 지키기 위해 세기의 대결에 나선 정통파 식객 성찬.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건 김치 경연대회에서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지고, 그 동안 숨겨진 성찬의 비밀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최무룡
가난에 시달리던 박주석(박노식)은 어머니(황정순)의 뜻과는 달리 조총련 세력 하에 있는 야쿠자 조직인 가와구치 구미에 들어간다. 동생 의식은 열심히 돈을 벌어 동경대학에 재학 중이다. 의석(최무룡)의 애인 정자는 한식당을 운영하는 아버지(김희갑)와 어머니(한은진)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조총련을 따라 북송을 주장하지만 아버지는 이에 반대한다. 주석에게 내려진 조직의 첫 번째 명령은 거류민단 고문인 김동춘(김동원)을 칼로 폭행하는 것. 주석은 우연히도 현장에서 의석을 만나게 되고, 누명을 쓴 의석은 진실을 밝히지 않고 형 대신 살인 미수죄로 복역한다. 복역이 끝나고 나오니 많은 것이 변해 있다. 주석은 북한에서 지도 부장이라는 높은 지위로 되돌아왔고, 정자의 어머니와 동생은 북으로 갔으며, 정자는 김동춘의 아내가 되어 있다. 그리고 한인들은 조총련계 야쿠자의 등쌀에 시달리고 있다. 의석은 김동춘의 딸을 구해 준 대가로 그의 집 요짐보가 된다. 김동춘의 집에서 마주친 의석과 정자는 남몰래 눈물을 흘린다. 한편 정자는 김동춘을 이상히 여기던 중 그가 조총련의 하수인임을 알게 되고, 그곳을 뛰쳐나온다. 조총련은 서울에 있는 정자의 삼촌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활용할 공작을 전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의석은 어머니가 조총련에 잡혀가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홀로 가와구치 구미로 들어간다. 그리고 어머니를 부정한 그의 형을 보며 공산주의에 치를 떤다. 한편 조총련은 처음부터 그랬듯이 정자에게 어머니와 동생들의 목숨을 담보로 해서 동춘에게 돌아갈 것을 요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자의 아버지가 죽음을 당하자 정자는 이를 거부한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구월서방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조총련 책임비서(정혜선)가 의석의 목숨을 대가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자 어쩔 수 없이 수락한다. 그러나 정자가 집으로 돌아가니 동춘은 이미 스스로 목숨을 끊은 상태다. 한편 야쿠자들은 의석의 어머니를 살해한 뒤 의석에게 20대1의 결투와 입당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한다. 결투를 선택한 의석은 그를 암암리에 돕고 있던 미카미 형사(오지명)의 도움으로 그들을 제압한다. 어머니의 묘 앞에서 주석과 의석은 싸늘히 지나친다. (영화)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고영남
목포의 천돌과 부산의 해남은 과거 명동 출신의 강용을 보기 위해 찾아와 과거를 회상한다. 용의 부인 진희가 술집을 경영할 때 북괴의 하수인인 용덕천의 부하들이 난동을 부리는데 이에 천돌과 해남이 그 소굴에 들어가 소동을 부리자 덕천은 춘복에게 이들을 처치할 것을 부탁하고 진희를 납치한다. 그때 춘복이 경찰관임이 밝혀지고 일대 격투가 벌어진 뒤 경찰의 출동으로 북괴조직은 붕괴된다. 이런 회상을 하는 세 노인의 뒤에는 부인들이 미소짓고 있다.
액션,반공/분단
감독: 이민욱
고아원 원장인 백원장과 김주사는 화재로 고아원이 전소되자 그동안 출가한 아이들을 찾는다. 이들은 사회 다방면에서 자기 역할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고아원 소식을 들은 이들은 물심양면으로 새로운 고아원을 짓는데 협조한다. 한편 같은 고아원 출신인 순옥은 아들 민호를 고아원에 맡기고 어렵게 살아가다,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원석을 만나 재혼하려 한다. 민호는 엄마가 새아빠와 함께 고아원에 데리러 온다 하자, 고아원을 뛰쳐나갔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결국 순옥은 결혼을 포기하려고 하나 민호는 웃으며 새아버지를 맞아 들인다.
코메디,드라마,계몽

감독: 안현철
아내의 격려와 도움으로 성공한 피아니스트가 된 연철은 아내 영숙이 산후의 병으로 죽자 아들 영준마저 미워하기에 이른다. 어느날 전쟁이 스쳐간 잿더미 위에서 한 고아를 발견한 그는 깨달은 바 있어 버려두었던 영준의 곁으로 돌아간다. 음악에 대한 자질을 타고난 영준은 자라서 아버지 못지 않은 대 피아니스트가 된다. 그는 아들이 연주하는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조용히 숨을 거둔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최무룡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간호원으로 일하던 마이라(김지미)는 국군 대위 구로인(남궁원)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만난지 이틀 만에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식 전날 구대위는 갑자기 전선으로 떠나게 된다. 구대위를 전송하기 위해 무단외출을 했던 마이라는 그 일로 간호실장(정애란)의 질책을 받고 병원에서 해고되고 마이라의 친구 기정희(이빈화) 또한 마이라의 부당해고에 항의하여 병원을 그만둔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두 사람이 생활고에 허덕이던 중, 구대위로부터 어머니 윤여사(한은진)를 만나달라는 편지가 온다. 윤여사를 만나러 갔던 마이라는 그곳에서 우연히 구대위의 전사소식이 실린 신문을 보게 된다. 절망한 마이라는 친구 기정희를 따라 '빠 걸'로 나서고, 전선으로 떠나는 병사들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창녀'라는 손가락질까지 받게 된다. 부모님 묘소에 성묘하러 서울에 올라온 마이라는 역 앞에서 우연히 구대위와 마주치고 그에게 이끌려 진주의 어머니 댁으로 인사를 하러 간다. 생환한 구대위와 마이라를 환영하기 위해 성대한 가든 파티가 열리던 날 밤에, 마이라는 구대위의 큰아버지 구용서(정민)로부터 집안의 전통을 지켜달라는 훈계를 듣고는 자신의 과거에 괴로워한다. 결국 마이라는 어머니에게 이곳에 오지 말아야 했다 는 말을 남기고 그 집을 떠나 군용트럭에 몸을 던진다. (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조성규
대한민국 최초로 개그맨과 사귀다 차인 여배우! 엄청난 스캔들을 일으킨 윤소는 소속사로부터 연애금지령을 당한다. 현장에선 다른 남자들의 구애가 끊이지 않지만 내키지 않고, 그 와중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커플 탄생 소식에 마음만 쓰려 온다. 마음을 달랠 유일한 위로는 친한 선배인 상순의 노래뿐!! 가진 거라곤 초라한 현실과 소심함뿐인 서른다섯의 뮤지션! 능룡은 누나의 등쌀에 못 이겨 결혼정보업체를 찾지만 가입불가라는 굴욕을 당한다. 어느 날, 영화음악 작업의뢰를 받은 그는 화면 속 여배우 윤소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윤소 역시 상순의 노래를 들으며 이름 모를 기타리스트의 연주에 빠져드는데…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이만희
늦게까지 자식을 못본 권진사는 소실을 얻어 두 남매를 얻는다. 그런데 본부인은 소실과 소실의 몸에서 난 소실 남매를 학대하기 시작한다. 소실은 그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와 서울로 올라온다. 그후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장성한 두 남매가 성공하는데, 그즈음 본처는 가산을 탕진하고 곤경에 처한다. 소실과 두 남매는 지난날을 용서하고 그녀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오승욱
형사, 살인자의 여자를 만나다. 범인을 잡기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다 쓸 수 있는 형사 정재곤(김남길 扮). 그는 사람을 죽이고 잠적한 박준길(박성웅 扮)을 쫓고 있다. 그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박준길의 애인인 김혜경(전도연 扮). 재곤은 정체를 숨긴 채 혜경이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 마카오의 영업상무로 들어간다. 하지만, 재곤은 준길을 잡기 위해 혜경 곁에 머무는 사이 퇴폐적이고 강해 보이는 술집 여자의 외면 뒤에 자리한 혜경의 외로움과 눈물, 순수함을 느낀다. 오직 범인을 잡는다는 목표에 중독되어 있었던 그는 자기 감정의 정체도 모른 채 마음이 흔들린다. 그리고 언제 연락이 올 지도 모르는 준길을 기다리던 혜경은, 자기 옆에 있어주는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노진섭
셋방살이를 하는 김순경(김승호)는 자기집을 갖는 것이 평생소원이나 박봉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신문사에 다니는 큰딸 일숙(최지희)를 비롯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에 다니고 있는 장남 한봉(석일우)의 뒤를 이어 이숙(전영선), 삼숙(한재경), 두봉(박종화), 세봉(박중훈), 오봉 이렇게 7남매와 그의 처 이씨(황정순)까지 온가족이 단칸방에서 살면서 평소하고 싶었던 고시공부를 한다. 마침내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집도 마련한다.
드라마,가족
감독: 이규웅
고구려의 국력이 날로 성세하자 이를 멸망시키고자 황룡국에서는 모란공주를 고구려 왕실의 후궁으로 들여 보낸다. 그후 모란공주의 흉계로 왕비와 태자가 살해된다. 이에 고구려 왕실에서는 살아 남은 태자를 중심으로 나라를 염려하는 충신들이 중지를 모아 고구려왕이 독살되기 직전에 모란공주의 음모를 밝혀냄으로써 국운을 바로 세운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원석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공간 '상의원' 이 곳에서 펼쳐질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이 조선의 운명을 뒤흔든다!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박신혜)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고수)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린다. 돌석은 처음에는 기생들의 옷이나 만드는 천한 사내라고 생각하며 공진을 무시하나 자신을 곧잘 따르는 공진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그의 천재성에 묘한 질투심도 느낀다. 왕(유연석)과 왕비를 사로잡은 공진의 옷들은 조선 전체의 유행을 일으키는 한 편, 청나라 사신을 위한 대형 진연을 앞두고 모두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곽경택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이야기한 아이가 유괴된 후, 수사가 시작되고 아이 부모의 특별 요청으로 담당이 된 공길용 형사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 수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한편, 가족들은 유명한 점술집을 돌아다니며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지만 이미 아이가 죽었다는 절망적인 답만 듣게 되고, 마지막으로 도사 김중산을 찾아간다. “분명히 살아 있습니다”아이의 사주를 풀어보던 김도사는 아직 아이가 살아있고, 보름 째 되는 날 범인으로부터 첫 연락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름째 되는 날, 김도사의 말대로 연락이 오고, 범인이 보낸 단서로 아이가 살아있음을 확신한 공형사는 김도사의 말을 믿게 된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수사는 진전되지 않고, 모두가 아이의 생사 보다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상황 속에 공형사와 김도사 두 사람만이 아이를 살리기 위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는데…“6월, 도사는 예언하고 형사는 움직인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송경식
야당의 한 국회의원이 여당총재의 음모로 보내어진 킬러에게 복상사당함으로써 여당과 야당은 각 136석씩 같은 의석수를 가지게 되고, 보궐선거가 열리는 수락시에 모든관심이 집중된다. 곧이어 다가올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락시 보궐선거에 여당과 야당 모두 필승의 카드를 내보이며 치열한 선거전을 준비하는데... 그러나 여야의 치열한 접전으로만 예견되었던 수락시 보궐선거에 친구의 억울한 사고로 열받은 용감무쌍 윤락녀가 출마하게 되면서 선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강중환
후실 소생인 경숙은 어느 조그만 도시에서 할머니와 살아가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서울의 아버지를 찾아 본가로 들어간다. 그 후 그녀는 본처 소생인 언니들의 갖은 학대로 숱한 파란을 겪지만 천성이 착한 그녀는 모든 것을 참아내고 마침내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생모를 만나게 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김봉주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