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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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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에릭 로메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장 뤽 고다르
히치하이킹을 하던 루이는 부유한 사업가인 엘르의 차를 얻어 탄다. 루이는 엘르의 공장과 그녀의 집 등을 방문하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대사의 많은 부분은 레이몬드 챈들러나 윌리엄 포크너 등 문학을 인용했으며 여기에 고다르 특유의 나레이션도 더해진다.
드라마
감독: 르네 끄레망
1940년 6월 남프랑스의 어느 농촌 마을에 파리에서 피난오다 공습으로 부모를 잃은 뒤 죽은 강아지를 안고 헤매던 소녀 폴레트(브리지트 포시)가 나타난다. 그곳은 전쟁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듯 평화롭고 한적한 곳이었다. 폴레트는 마을 어귀의 한적한 농가의 아들 미셀(조르주 푸줄리)을 만난다. 고아가 된 폴레트를 불쌍하게 생각한 미셸은 폴레트를 자기 집으로 데려온다. 폴레트는 미셀과 함께 강아지를 묻어준 뒤 무덤에 십자가를 세워준다. 미셸에게서 살아있는 것이 죽은 다음에는 이렇게 묻어주는 것이라고 알게 된 폴레트는 새나, 벌레 등 죽은 동물을 모아 마을의 낡은 방앗간 옆에 무덤을 만들고 십자가를 세워주기 시작한다. 무덤은 점점 늘어가고 십자가가 더욱 많이 필요해지자 미셀은 교회 제단에 놓인 십자가를 훔치려 하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형의 묘지에서 십자가를 뽑아오기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고아가 있다는 신고를 들은 헌병대원(Gendarmerie)들이 폴레트를 고아수용소로 데려가기 위해 마을에 나타난다. 이때 미셸은 아버지(뤼시앵 위베르)에게 없어진 형 무덤의 십자가가 있는 장소를 알려주는 대신 폴레트를 헌병대원들에게 넘기지 않겠다고 약속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이를 어기고 폴레트를 헌병대원들에 넘긴다. 미셀은 폴레트와 함께 아름답게 만들었던 방앗간의 묘지를 모두 망가뜨리며 울분을 터뜨린다. 한편, 전쟁고아로 분류되어 혼잡한 적십자사 임시 수용소에 넘겨진 폴레트는 어디선가 미셀이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고, 계속 미셀과 엄마를 외치며 군중들 속으로 사라진다.
드라마,전쟁
감독: 롤프 틸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프랑스인 엘리안느는 인도차이나에서 태어나 농장을 운영하며 자신의 생활을 엄격하게 꾸려나간다. 이전에는 인도차이나 공주였으나 사고로 부모를 잃은 까미유를 수양딸로 삼고 그녀에게 프랑스 상류사회식 교육을 시키며 남다른 상을 준다. 그러나 젊고 매력적인 장교 졍이 그들 앞에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평온한 생활은 깨지고 만다. 졍은 무표정하고 냉정한 엘리안느를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하게 되고, 그녀는 그를 거부하지만 끝내는 그의 맹목적인 사랑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졍과 까미유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졍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까미유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먼 곳으로 전역을 떠난다. 까미유는 다른 남자와 결혼하지만 졍을 잊지 못해 그를 찾아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을 먼 여행길에 오른다.
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스무 살인 알리스(바네사 파라디)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버지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어머니는 20년 전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한 관계로 그들 중 누가 알리스의 진짜 아버지인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레스토랑 사장인 줄리앙 비냘(알랭 들롱)은 외모에 지성과 매너를 겸비한 노신사지만, 알고 보면 완전범죄에 일가견이 있는 독특한 인물이다. 대형 정비소 사장 겸 고급 승용차 판매상인 레오 브라삭은 퇴역 특공 대장으로, 낙천적이고 혈기왕성한 만년 청춘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여태 독신으로 살아온 이들은 인생의 황혼기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존재에 사뭇 당황하지만 차츰 알리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액션,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로버트 맨들, 존 로울린즈
줄거리 정보 없음
SF,서부,어드벤처
감독: 루이 말
엄마와 함께 파리에 온 10대 소녀 쟈지. 엄마는 애인을 만나러 떠나고, 쟈지는 이틀간 드랙퀸 삼촌과 지내게 된다. 지하철을 타보고 싶은 쟈지는 몰래 삼촌의 집을 빠져 나온다. 그러나 때마침 지하철은 파업중! 용감하게 혼자 파리 시내를 활보하던 맹랑한 꼬마 쟈지는 이상한 어른들을 만나 깜찍한 소동을 일으키는데… 레이몽 크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코미디 영화로 깜찍한 거짓말로 주변 어른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장난꾸러기 소녀의 매력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알랭 레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호모즈
한 남자 한 여자와 차례로 사랑에 빠지는 어느 청년의 안타깝고 충격적인 러브 스토리 아름답고 유약한 청년 ‘안토낭’은 대학진학도 포기한 채 방황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친구 ‘알렉스’를 남몰래 사랑하고 있지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도 못한 채 갑자기 알렉스를 떠나 보내게 된다. 평소 마약에 취해 살던 알렉스가 마약 과다 투여로 목숨을 잃은 것. 이어 안토낭은 삶을 포기한 듯 뭇 남자들한테 몸을 파는 남창으로 나서게 되고, 어느 날 ‘쥴리엣’이란 여자를 만나 새로운 사랑에 빠진 후 남창 생활을 청산한다. 하지만 쥴리엣 역시 마약에 중독돼 있었고, 안토낭은 알렉스와의 아픈 기억 때문에 쥴리엣을 멀리 하기에 이르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린 샤를부아
외로움에 흔들리는 내면의 경계선 | 꿈찍하게 외로우니까, 사랑 받으려면 어쩔 수 없었어... 30세 생일을 맞이 하는 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키키’. 그녀는 30세의 생일을 맞이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발자취를 뒤돌아본다. 그녀는 알코올에 늘 취해있는 할머니와 미친 어머니와 살아 왔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고 믿어왔다. 그녀는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남자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고 남자들과의 섹스와 알코올에 취해서 방탕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 자신 보다 스물 세 살이나 많은 중년 교수인 ‘체키’와 불륜에 빠지게 되고 그들은 정기적으로 호텔에서 만나 관계를 나누는 사이가 된다. 어느 날, 바에서 혼자 앉아 있던 그녀는 관심을 보이며 다가오는 ‘미카엘’을 만나게 된다. 매너 좋고 다정다감한 그의 배려심 깊은 사랑에 그녀는 지금까지의 모든 남자들과의 관계에 회의를 품고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영화제 소개글. 마리 시씨 라브레체의 두 편의 소설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보더라인 은 이제 막 30대에 접어든 한 여성이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성적 열망을 그녀의 어두운 유년 시절 그리고 자기 파괴적인 20대의 경험과 교차시키면서 전개한다. 키키는 거의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아버지와 미쳐버린 어머니로 인해 외할머니와 살아 왔다. 그러나 두 명의 자녀가 익사한 과거로 인해 상처와 절망감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할머니 역시 좋은 양육자일 리가 없다. 따라서 키키는 당연히 받아야 할 정서적 보살핌이나 긍정적인 자기 존재감이 전혀 부재한 유년기를 보내게 되고, 이는 자기 손목을 수없이 긋는 실질적인 자해만이 아니라 섹스와 알코올 중독이라는 파괴적 행위 그리고 어떤 정서적 보상도 없는 아버지뻘 되는 남자와의 불륜 관계로 이어진다. 그리고 현재 그녀는 자전적인 글쓰기를 통해서 이 모든 어두운 경험들과의 대면 혹은 거리두기를 필사적으로 시도한다. 이런 과정들은 어쩌면 제목이 의미하는 ‘경계’에 대한 감각이 그녀에게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할머니의 절망감과 어머니의 광기는 그녀에게 고스란히 전염되고 육체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섹스를 통해서만 그녀는 자기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녀는 어떤 현실적 감각이나 윤리적 기준이 붕괴된 ‘비실재’의 바다 위를 마치 안온한 어머니의 자궁 속처럼 편안하게 느끼면서 떠돌았던 것은 아닐까? 반면에 결코 울지 않는, 아니 울지 못하는 그녀의 정서적 불감증이 자신의 경계없는 삶에 대한 안전밸브라면, 23살 연상의 문학교수라는 ‘대리 아버지’는 점착성을 지닌 채로 자신을 빨아들이는 어머니의 세계에 저항하면서 그녀가 세상을 향해 벌이는 ‘인정 투쟁’의 장소가 된다. 여성으로서의 삶이 지니는 겹겹의 상처, 여성의 육체 위에 손쉽게 각인되는 수많은 낙인들 그리고 여성들 간의 관계라는 더없이 어려운 화두에 관한 복합적인 성찰과 매혹적인 이미지가 돋보이는 여성 성장 영화. (주유신)
드라마
감독: 알란 매츠거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SF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의 인권운동가 테사(레이첼 와이즈)와 정원 가꾸기가 취미인 조용하고 온화한 성품의 외교관 저스틴(랄프 파인즈)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케냐 주재 영국 대사관으로 발령을 받은 저스틴과 함께 하기 위해 테사는 결혼을 결심하고, 그곳에서 둘은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며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거대 제약회사 쓰리비의 음모를 파헤치려는 테사와 그녀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스틴은 충돌하고, 테사의 유산으로 그들의 갈등은 깊어만 간다. 그러던 어느날 UN 관계자를 만나기 위해 동료와 함께 로키로 떠났던 아내가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대사관은 테사가 여행도중 강도의 습격을 받은 것으로 사건을 서둘러 종결지으려 한다. 하지만 아내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어 괴로워하던 저스틴은 배후에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고 아내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의 단서들을 찾아간다. 거대 제약 회사와 정부가 수백만 민간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인 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스틴은 그 자신마저 죽음의 위협에 놓이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앙리 조르주 끄루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

감독: 끌로드 지디
쥐모 꾸르 일가가 운영하는 루이14세 학원은 대학입학 자격고사를 준비하는 학원으로 부모님을 안심시키고 학생들에게는 적당한 자유를, 교사들에게는 돈을 벌게 해주는 곳이다. 그러나 불합격 100%라는 위험수위에 도달하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부인과 온가족을 동원하지만 입학생의 수는 자꾸 줄어든다. 최후의 수단으로 끔찍한 합습기계인 전기의자를 들여온다. 수업중 틀린 대답을 하면 어김없이 감전의 고통을 당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기를 쓰고 공부할 것이라는 착
코메디
감독: 마르셀 까르네
병약한 남편과 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시어머니의 시선을 받아가면서 암담한 나날을 보낸 부인 테레즈. 남편과 아는 사이인 트럭 운전수와의 운명적인 만남에 의해 조용하게 그러나 점차로 뜨겁게 타오르는 여인의 정열이 이윽고 남편의 사고라는 사건을 불러 일으킨다. 전혀 표정이 없는 테레즈의 얼굴에 슬픔의 자국이 선명하게 남겨진다.
드라마,범죄
감독: 릭 킹
부동산 사업을 하던 에스테반 마세다는 자신이 저지른 실수로 인해 검찰 및 국세청으로부터 기소될 위험에 처한다. FBI는 모든 것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마약계의 거물인 토미 오로스코에게 접근, FBI의 스파이가 될 것을 제시한다. 모든 일을 착실히 수행한 마세다는 오로스코의 기소를 앞두고 감시망을 뚫고 탈출한다. 재판을 앞두고 마세다가 사라지자 오로스코의 부하들과 지방검찰, FBI, 마약단속반 등이 모두 그를 찾아나선다. 아무도 모르게 그가 도착한 곳은 멀리 떨어진 조용한 시골 마을 데지레.
액션,드라마
감독: 알랑 베베리앙
난자당한 여자들의 시체... 그러나 단서는 없다! 파리의 뒷골목, 잔인하게 난자당한 여자들의 시체가 계속적으로 발견된다.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자 파리 시내는 공포에 쌓이게 된다. 모험심이 강한 경찰 나단은 동료 필립과 함께 끈질긴 수사를 펼치지만 단서도 없는 상황에서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고 오히려 궁지에 몰리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심하게 훼손된 시체의 상태를 보던 나단은 범인의 이미지를 발견하고 본격적인 수사작업에 몰두하게 된다. 결국 성적으로 문란한 여자만을 선택해 잔인하게 죽이는 킬러 블라드의 외교관 신분을 밝히게 되지만 오히려 나단과 필립의 수사는 외부의 압력으로 갑자기 중단되는데.... 희대의 살인마가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아무런 이유없이 정직을 당한 나단은 수사를 포기 할수 없어 필립에게 은밀하게 사건의 협조를 부탁하고, 미모의 여형사 마린느을 소개 받는다. 나단과 필립은 범인이 몇 달간의 관찰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 대상에게 접근한다는 사실을 알고 마린느를 창녀로 위장시켜 범인의 근처에 계속 노출시킨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범인은 마린느에게 접근을 하지 않고 오히려 나단은 인터폴로부터 사건에서 손을 떼라는 협박을 받는다. 범인 때문에 지쳐있던 중, 마린느는 드디어 자주가던 볼링장에서 블라드와 대면하게 된다. 블라드는 이미 그녀의 모든 정체를 알고 접근하지 않았던 것이다. 마린느가 블라드의 손길로 공포에 떠는 시간 나단과 필립은 잠시 자리를 비우는데..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