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2개, KMDB 0개)

2차대전이 끝난 뒤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4개국은 구서독 남부도시 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전범에 대한 재판을 단행했다. 이 사건은 이후 수차례 영화와 TV 시리즈로 만들어졌다. 트루먼 대통령의 수석 검사로 임명된 잭슨 판사(알렉 볼드윈)는 비서 엘시(질 헤네시)와 함께 뉘른베르크로 가서 22명의 나치 전범을 추려낸다. 그중 1명이 자살하고, 21명에 대한 재판이 단행된다. 잭슨 판사는 히틀러의 오른팔이었던 괴링(브라이언 콕스)을 심문하던 중 그의 교묘한 언변에 참패를 당한다.

치과의사 오즈(매튜 페리)는 죽은 장인의 산더미 같은 빚과 자신에게 생명보험을 걸어 놓은 장모와 아내 소피(로산나 아퀘트)가 그가 죽기만을 바라고 있어 괴롭다. 그러던 어느 날 오즈의 옆집에 시카고의 악명 높은 갱 조직의 일원이며 살인청부업자인 지미 튤립(브루스 윌리스)이 이사온다. 그는 조직을 배반하고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보호받고 있는 상태이다. 조직은 그에게 엄청난 상금을 걸어놓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소피는 오즈에게 갱단에게 지미의 거처를 알려주고 현상금을 받아오면 이혼해 주겠다는 제의를 한다. 벌써 지미와 친해진 지미는 그를 배신할 생각은 없지만 소피의 등쌀에 시카고로 떠난다. 오즈가 떠나자 소피는 지미에게 오즈가 지미를 배신하고 시카고로 갔음을 알리고 오즈를 살해해 줄 것을 요청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시험과 졸업논문, 그리고 입사를 위한 엄격한 면접으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대학졸업생 케이티 버크는 2년 전 실종된 남자친구 엠브리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형사 핸들러가 학교까지 찾아오자 극도로 신경이 예민해진다. 그녀의 남자친구 엠브리는 재벌학생이자 천재적인 작곡가였지만 독특한 행동으로 세간을 놀라게 했던 유명인사였다. 그런 그가 어느날 갑자기 수증기처럼 증발해버린 실종사건을 정식으로 수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엠브리가 사망한 것으로 수사가 종결될 무렵 엠브리가 다시 케이티 앞에 나타난다. 케이티를 소유물처럼 생각하고 있는 그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케이티를 미행하고 괴롭힌다. 게다가 평소 케이티를 흠모하고 있었다며 사랑고백을 한 동급생 해리슨마저 사라져 버린다. 엠브리의 수사를 진행하면서 핸들러 형사와 가까워지게 된 케이티는 핸들러에게 엠브리가 돌아왔음을 알리고, 자신을 데리고 어디론가 떠나달라고 부탁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영국 대사관 비밀 수사국 형사인 스티븐(이완 맥그리거)은 미모의 조아나(애슐리 저드)가 한 남자를 처참히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스티븐은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껴 체포를 주저한다. 그때 7년전 잃어버린 딸 루시(안느마리 브라운)의 음성을 듣는다. 조아나는 접근하는 모든 남자들을 살해하고 도주를 반복하고, 스티븐은 그녀를 뒤쫓으며 비밀 카메라, 도청 장치, 컴퓨터 등의 첨단 장비를 이용해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한다. 뿐만 아니라 살인 현장에 남겨진 흔적을 처리하고 위험에 처할 때마다 그녀를 구해준다. 조아나는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있음을 느끼고 그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누구인지는 알 수가 없다. 도청으로 조아나가 어린 시절 아빠에게 버림받은 사실을 알게 된 스티븐은 그녀를 지켜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조아나는 레너드라는 남자에게 진실한 사랑을 느껴 지금까지의 위험한 여행을 끝내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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