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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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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고응호
머슴을 살던 팔불출은 주인에게 몸을 빼앗기고 실의에 빠진 맹순의 꼬임으로 탈출한다. 밤에 폐옥에서 산적에게 윤간당하는 맹순을 구해준 불출에게 맹순은 사랑을 고백하지만 불출의 용맹은 맹순의 보따리 속에 남아 있는 주먹밥 때문임을 알고 맹순은 실의에 빠진다. 그러다가 불출은 다시 흉악범 털보에게 맹순을 구하고 산적을 검거한 수훈으로 사또에게 상금을 받는다. 맹순과 불출은 각자 헤어져 맹순은 선비를 따라가고 불출은 연못가의 귀신을 잡아 김진사의 딸과 결혼할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되지만 모든 것을 물리치고 방랑하다 선비에게 쫓겨난 맹순과 외길에서 만난다.
시대극/사극
감독: 최영철
신혼 첫날밤 폭력배에게 아내를 빼앗기고 실명한 마도로스 상철은 추억이 담긴 홍콩으로 되돌아 간다. 그리하여 그곳 나이트클럽의 마담인 향란의 사랑속에서 나날을 보내지만,상철은 잠시도 아내 소영을 잊지 못한다. 이를 알고 있는 향란은 소영의 소식을 수소문한다. 어느날 상철은 신방을 급습했던 폭력배들을 만나게 되어 처절한 대결끝에 그들을 물리치고 소영과 재회하지만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며 항해길에 오른다.
활극,액션

감독: 박광수
일부 천주교인들의 행패와 지독한 세금때문에 고통당하고 굶어 죽어가는 제주민들은 분노가 극에 달해 어차피 굶어죽는 판 차라리 싸우다 죽겠노라 결전을 각오한다. 이재수는 난이 끝나면 모든 것을 책임지고 목을 내어놓는 것이 민란의 장두의 운명임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숙화를 남겨둔채 평민의 신분으로 장두에 나선다. 이재수는 신부와 교인들이 숨어있는 제주성을 포위하고 악질 교인 5명의 목숨과 교폐와 세폐를 시정할 것을 요구한다. 굳게 닫힌 성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는 양진영. 마침내 이재수와 민당들을 향해 총알이 날아온다. 전투가 계속되면서 성벽위 교인들은 불안에 떨고 분노에 찬 민당들은 교인들을 하나씩 죽인다. 이재수는 제주성을 함락시키고 성안에 진입한다. 그러나 프랑스 함대는 이미 제주도를 향하고 있었다. 조선 정부로부터 세폐와 교폐를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이재수, 스스로 목을 바친다. 이제는 그 붉었던 핏빛 겨울이 지나고 보리이삭이 필 무렵... 굶어 죽으나 싸우다 죽으나 마찬가지라며 따랐던 수많은 백성들과 아직 연을 다 못한 연인 숙화를 남기고...
액션,시대극/사극,종교,전기

감독: 김정용
고려말 충신 유만수는 황금이 묻힌 보장도를 나라에 바치려다가 이자룡의 독주로 보장도를 잃은 채 감옥에 갇힌다. 유만수의 아들 영출은 이자룡을 찾다가 옥매라는 기녀를 만나 이자룡을 잡는데 중원 땅에서 그가 죽자 실의에 빠진다. 옥매와 같이 있던 소복이 진짜 이자룡이 살아 있다는 말을 영풍에게 전하고 숨을 거두는데 영풍이 분노에 떨며 이자룡을 찾아 대행산에 도착했을 때 옥매가 기둥에 묶여있는 것을 보고 이자룡의 여자인 것을 모른채 구출하고, 이자룡을 썰매에 태워 대행산을 탈출한다.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모든 것을 깨달은 영풍은 옥매를 벌한 다음 이자룡을 끌고 고려로 향한다.
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김상현
태권도 사범인 한강욱은 애인 연화가 자신을 배신하고 한때 외항선을 같이 탔던 일본인 친구 하시모도와 함께 홍콩으로 도주, 암흑가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홍콩으로 건너간다. 그러나 홍콩이초행인 한강욱은 막막하기만 했다. 결국 강욱은 홍콩의 사창가를 장악하고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린다. 그의 계략은 적중하여 하시모도의 일당으로부터 숱한 도전을 받게 되지만 강욱은 끝내 강호들을 쓰러뜨리고 하시모도와 맞서 싸운다.
액션,활극

감독: 김시현
민충의 모함으로 20년간 옥살이를 해오던 장배는 급기야 탈옥하고 가족들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딸을 만나 가족들이 민충에 의해 살해되고 흩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일구월심 민충을 찾아 복수할 날만을 기다리던 중 민충의 심복인 한 검객을 만나 대결하게 되는데 서로가 부자지간임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장배의 아들 무등이 민충과 대결하나 죽임을 당하고 급기야 장배가 그와 대결하여 원수를 갚는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이형표
왕이 승하하자 헌애왕후(김지미)는 대왕대비전이 된다. 젊기에 외로움을 참지 못하는 대비는 입궐하기 전에 사모하던 왕숙(남궁원)을 생각하지만 그는 대비에게 냉정하게 대한다. 그녀는 할 수 없이 눈먼 남자들을 데려다 밤을 보내게 된다. 한편 왕숙은 대비의 동생 헌정왕후(문희)를 사랑하여 함께 낙향하여 산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안 대왕대비는 투기심에 왕숙을 잡아들여 고문을 가하지만 왕숙은 오로지 헌정왕후만을 찾는다. 이에 환멸을 느낀 대왕대비는 결국 자살을 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이기영
경자의 집에서 창호와 함께 하숙하는 국일은 하숙비 때문에 김교수를 찾아갔다가 정옥을 만나 사모하게 된다. 국일은 극동자동차 회사에 수석으로 입사하고 회사에서 선배의 낭비를 보고 싸워 사장에게 불려가 충고를 듣지만 절약에 대한 소신을 밝혀 정옥의 아버지인 사장에게 신용을 얻는다. 국일과 사랑싸움을 하게 된 정옥은 아버지에게 국일을 해고시키라고 하지만 아버지는 국일을 사윗감으로 생각한다. 어느날 공장에 도입된 외국기계의 사용법을 터득, 사장의 신임을 받고 국일은 정옥과 결혼하게 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성구
한국전쟁이 배경. 북한군이 후퇴한 후 안신부(허장강)는 새로 부임하는 정수사(이순재), 루치아 수녀와 함께 성당으로 돌아온다. 미사를 올리기 위해 성당을 보수하고 있던 세 명의 성직자에게 북한군이 나타나 총부리를 겨누며 이들을 지하실로 끌고 간다. 성당의 지하실에는 북한군 낙오병 3명이 숨어 있었다. 북한군들은 루시아 수녀를 인질로 삼아 안 신부에게 협조하라고 위협한다. 이 북한군들이 천주님이 보내주신 길잃은 양이라고 여기는 안 신부는 이들에게 회개하고 자수하라고 간곡하게 타이른다. 북한군 중 박(박근형)은 여장교(김혜정)과 부하를 위협해 귀순하려고 한다. 그 순간, 지하실 내 비밀 장소에 숨어있던 북한군 부사령관(이예춘)이 나타나 박을 살해한다. 전쟁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고 성당에서 기거하던 마리아(윤정희)가 우연히 지하실로 내려오면서, 이제 지하실에는 북한군 3명과 인질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성당을 지나던 아이의 신고로 성당 지하실에 북한군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안 국군은 북한군에게 귀순하라고 설득하지만, 북한군들은 성직자들을 인질로 탈출을 기도, 국군에게 전방까지 타고 갈 트럭을 요구한다. 북한군이 인질들을 태우고 출발하려는 순간, 마리아가 부사령관을 끌어내리고 다이너마이트를 빼앗는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국군은 북한군을 섬멸한다. 그리고 그때 휴전 소식이 전해진다. 안신부는 총소리는 멎었지만 평화는 없다 라고 탄식한다. (영화)
반공/분단

감독: 이혁수, 후쟁
당나라 중종때 측천무후의 총애를 받는 환관 왕진은 금의보라는 검문가의 보주로서 악행을 일삼는다. 그에 의해 살해된 사천당문 방효유의 유명을 받들어 난난은 소호를 이끌고 충의산장으로 피신하다가 금보의 일당에게 습격을 받는다. 그녀는 신라로 건너가 미우리사에게 검술을 전수받아 다시 중원으로 돌아오고, 방효유의 아들 소호를 되찾은 후 금의보주 왕진을 괴멸하여 주인의 원한을 설욕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전송을 받으며 원술을 찾아 신라로 떠나가는 것이었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활극,합작(번안물)

감독: 강우석
18살의 꿈많은 소녀 초희는 난치병인 골수암에 걸려 가족들의 지극한 간호를 받고 있다. 어릴 때부터의 친구인 철수는 그녀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유일한 친구다. 언제부턴가 초희는 '꿈처럼 음악처럼'이라는 라디오프로그램에 엽서를 보내지만 인기가수이자 DJ인 현준의 방관 속에 사라진다. 엽서가 읽히길 기다리는 초희를 보다못한 철수는 현준을 찾아가 부탁한다. 철수와 초희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초희의 엽서내용을 듣고 기뻐하지만 현준은 초희의 엽서를 받을 때마다 점점 참담함을 느낀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18번째의 생일이 지나고, 초희는 사진들을 태우며 모든 것을 체념한다. 그러나 철수와 떠난 바다여행에서 현준을 만나고 다시 삶에 희망을 갖는다. 현준은 초희를 위해 콘서트를 준비하지만, 초희는 콘서트에 가보지도 못하고 병실에서 죽음을 맞는다.
멜로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김선경
을사보호조약으로 일본에게 국권이 빼앗기게 되자 고종은 이용익을 시켜서 군자금을 은장시키나 고종이 퇴위하자 군대가 해산된다. 동산방의 주지 동산대사는 우국지사로 호국불권을 완성하여 신도에게 전수시킨다. 민정교와 소춘은 정혼자로서 군자금이 강탈당하자 일본군들을 습격하여 금을 탈환하고 민족적 국권회복에 정진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김선경
정치,경제적인 위기에 처한 조총련은 공작금 마련을 위해 태국의 백만장자의 외동딸인 샤트레양의 보석을 노린다. 샤트레는 일본여행을 마치고 홍콩관광을 즐기고 있는데, 조총련의 특명을 받은 민호와 상수가 샤트레의 보석을 갈취하고자 홍콩에 도착한다. 결국 조총련에는 가짜 목걸이만 남겨지고 민호는 진품목걸이를 가지고 놈들의 손아귀를 빠져나오지만 살인자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몸이 되는데, 뜻밖에도 샤트레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 진실의 눈을 뜨게 된다.
활극,액션
감독: 오기환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다. 제대로 된 간지에 눈 뜨기 전까진…! 내 이름은 우기명. 다들 무기명이라고 부른다. 하루의 시작은 어김없이 친구들 빵셔틀. 늦었다가는 귀찮은 일이 생기니, 오늘도 전속력으로 매점을 향해 달린다. 전설의 간지 멘토를 만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기안고 여신 혜진이가 내게 다가온다…! 기안고 황태자 원호가 나를 의식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대세가 되는 꿈 같은 시간도 잠시, 나는 또 무기명이 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이제 피하고 싶지 않다. 난생 처음,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인생 반전에 나선다! 나는 더 이상 무기명이 아니다. 나는 패션왕이 될 우기명이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대석
범죄 조직들간의 암투와 세력 싸움을 그린 범죄 영화
범죄

감독: 김대석
세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영화
옴니버스
감독: 최병욱, 상수동주민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이 벌이는 범죄를 응징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SF 판타지 영화
SF,판타지

감독: 김봉한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글로벌 범죄에 휘말렸다!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반 ‘홍병수’(곽도원) 경장.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작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이요섭
여자의 직감, 아줌마 파워, 남다른 '촉'이 발동한다!이 름: 양미경직 업: 미용실(야매 불법시술전문) 운영가족관계: 금쪽 같은 아들 하나성 격: 프로급 오지라퍼, 다~ 내 자식 같은 친화력특 기: 넘사벽 '촉', 아줌마 파워신 조: 아들을 위해서라면 쪽팔릴 것도, 못할 것도 없다!아들이 사는 고시원에서 수도요금이 120만원이나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가, 이보다 더 큰 사건이 있음을 감지하고 미경의 남다른 '촉'이 발동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코메디

감독: 전규환
한낮 까마득히 높은 빌딩의 건물들이 무수하게 보이는 도시. 차들이 도로 위를 달리고 바쁜 현대인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도시의 빌딩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인다. 캔버스 같은 파란하늘에 하얀 한쪽날개가 퍼뜩 거리고 있다. 그 아래 연쇄살인범의 뒤를 쫓는 화가와 드라이버가 범죄자를 소탕하려는 경찰을 제치고범인 호송차를 들이받고는 연쇄살인범의 장기를 축출해 장기보관함에 넣고 종적도 없이 사라진다. 장기보관함은 장기가 절실히 필요한 극빈국의 아이들에게 전해진다. 화가와 드라이버는 베일에 싸인 인물들로 현실 너머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만 같다.숙소로 돌아온 화가는 늘 그렇듯 화폭에 그림을 그리고, 옆방의 드라이버는 미군 클럽에서 만난 에스토니아 여인인 엘베와 사랑스런 교감을 나눈다. 엘베는 아버지의 도박 빚으로 러시아 갱들에게 시달리다 이곳저곳으로 팔려 다니다 한국에 들어와 클럽에서 일하는 신비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화가의 숙소에 드라이버와 함께 머물며 한여름에 모피를 걸치고는 에스토니아에 있는 그녀의 쌍둥이 자매 크리스티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그리워한다. 한편 엘베의 새로운 파트너인 드라이버와의 관계에 분노한 미군이 이들의 뒤를쫓으며 위협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미군은 넓은 벌판위에 이 둘을 세워두고 보란 듯이 해친다. 화가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이끌고 드라이버가 위치한 넓은 벌판으로 달려와 엘베와 드라이버의 마지막을 위로하며 이들이 타고 있던 차에 불을 붙여 폭발시킨다. 미군이 머물고 있는 숙소로 향한 화가는 미군을 자신의 그림도구 칼로 찌르고 엘베의 모피를 챙겨 에스토니아로 떠난다.알 수 없는 기운이 화가를 엘베의 쌍둥이 자매인 크리스티가 머물고 있는 에스토니아로 이끌어가고 화가는 엘베의 모피를 전해준다. 한국으로 돌아온 화가는 이들을 둘러싼 러시안 갱들에 의해 운명을 가르는 순간을 맞닥드리게 되고 빛이 공간을 아우르며 화가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드라마,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