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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2007년, 열여섯 살 소녀 차오칭위는 언니인 차오바이위의 사망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못해 순운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큰 도시인 환주로 온 가족이 이사를 간다.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칭위는 친구 밍성의 도움으로 언니의 죽음의 진실을 찾아 나서고, 진상이 드러남에 따라 바이위가 겪은 불공정한 대우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결국 언니를 도와 정의를 되찾기로 결심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명나라 37년, 조정을 장악한 환관 '팽덕중'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때, 살아 있는 호랑이의 심장으로 만들어 죽은 자도 되살린다는 약, 호원금단을 만드는 실험을 벌인다. 그러나 곧 한 호랑이의 알 수 없는 감염을 시작으로 수백마리의 호랑이 떼가 미쳐 날뛰기 시작하고, 금의위 '장류성'이 이에 맞서 최후의 결투를 시작하는데..!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한지민
태권도 겨루기 만년 2위 한정민은 라이벌 수아에게 고등학교 3년 내내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반복되는 패배에 지쳐 동력을 잃어버린 정민. 고등부 마지막 경기를 앞둔 정민은 다시 달려갈 힘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신연식
그래도 한 번은 이기겠죠? 지도자 생활 평균 승률 10% 미만! 파직, 파면, 파산, 퇴출, 이혼까지 인생에서도 ‘패배’ 그랜드슬램을 달성 중인 배구선수 출신 감독 ‘우진’은 해체 직전의 프로 여자배구단 ‘핑크스톰’의 감독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에이스 선수의 이적으로 이른바 ‘떨거지’ 선수들만 남은 팀 ‘핑크스톰’은 새로운 구단주 ‘정원’의 등장으로 간신히 살아나지만 실력도, 팀워크도 이미 해체 직전 상태.그 와중에 막장, 신파는 옵션, 루저들의 성장 서사에 꽂힌 ‘정원’은 ‘핑크스톰’이 딱 한번이라도 1승을 하면 상금 20억을 풀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세운다. 모두가 주목하는 구단이 됐지만 압도적인 연패 행진을 이어가는 ‘핑크스톰’.패배가 익숙했던 ‘우진’도 점점 울화통이 치밀고, 경험도 가능성도 없는 선수들과 함께 단 한번만이라도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스포츠,드라마

감독: 황병국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뒷거래모든 것은 야당으로부터 시작된다!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는 검사 구관희(유해진)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범죄

감독: 정초신
“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잠수를 타버리고, 급하게 배우를 섭외해야 하는 그때!그들 앞에 나타난 구세주.구세주의 등장으로 촬영은 다시 시작되지만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최성현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황경성, 송운
자기 사라진 남자친구 건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 라리. 큰 슬픔에 빠진 그녀는 우연히 무대공포증을 가진 가수 지망생 한솔을 만나고, 그와 버킷리스트를 다 이룬 뒤 세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곽경택
작가 지망생 `제아`가 카스트 제도와 비슷한 계급이 존재하는 자신의 고등학교 학생들을 관찰하던 중 뜻밖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
드라마

감독: 박철수
연극 연출가인 나는 수원성에서 수혜, 영미, 옥림이라는 세여자를 만난다. 나는 사도세자를 테마로 한 연극을 기획중이며 아내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다. 영미는 약혼자의 바람끼 문제로 나에게 고민을 토로한다. 수혜는 그녀가 육체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세남자를 이야기하고, 나에게 섹스를 신청하고, 나는 이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영미가 수혜와는 되고, 왜 나와는 안되느냐고 묻는다. 그리고 옥림은 빈정거린다. 나는 준비했던 연극 사도세자의 막을 올린다.
드라마

감독: 최윤태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야구소녀 는 이미 독립 영화계의 스타가 된 이주영, 실력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곽동연, 미모 뿐 아니라 온화함과 중후함의 느낌을 함께 갖추게 된 이준혁, 이 세 배우의 조화를 기본 힘으로 삼는다. 야구소녀 는 유쾌한 청춘물이고 다정한 성장물이자 강인한 여성 영웅물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스포츠

감독: 윤제균
어머니 ‘조마리아’(나문희)와 가족들을 남겨둔 채 고향을 떠나온 대한제국 의병대장 ‘안중근’(정성화).동지들과 함께 네 번째 손가락을 자르는 단지동맹으로 조국 독립의 결의를 다진 안중근은 조선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3년 내에 처단하지 못하면 자결하기로 피로 맹세한다.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찾은 안중근.오랜 동지 ‘우덕순’(조재윤), 명사수 ‘조도선’(배정남), 독립군 막내 ‘유동하’(이현우), 독립군을 보살피는 동지 ‘마진주’(박진주)와 함께 거사를 준비한다.한편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이토 히로부미에게 접근해 적진 한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정보를 수집하던 독립군의 정보원 ‘설희’(김고은)는 이토 히로부미가 곧 러시아와의 회담을 위해 하얼빈을 찾는다는 일급 기밀을 다급히 전한다.드디어 1909년 10월 26일,이날만을 기다리던 안중근은 하얼빈역에 도착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주저 없이 방아쇠를 당긴다.현장에서 체포된 그는 전쟁 포로가 아닌 살인의 죄목으로, 조선이 아닌 일본 법정에 서게 되는데…누가 죄인인가, 누가 영웅인가!
전기,드라마,뮤지컬,인물

감독: 박단희
2021년의 오하린. 아무리 웃어보려고, 씩씩하게 살아보려 애써도 남들 앞에서 드러내기 힘든,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그건 바로 10년 전 생일날, 유일한 남사친이자 짝사랑이었던 서준의 자살이다. 십 년이다 십 년.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쭉 가장 가까운 사이. 티격태격 서로의 제일 가까운 남사친 여사친으로 지내왔는데. 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다. 가장 행복해야 할 생일날, 감춰왔던 마음을 고백하려 용기를 낸 순간 서준은 거짓말처럼 떠나버렸다.홀로 남겨진 하린은 10년 후 생일날, 서준의 유품인 카메라와 그가 찍었던 8장의 사진을 다시 갖게 되는데.서준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는 게 너무 아픈 하린은 슬픈 마음에 사진을 태워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진 속 십 년 전 그날로 돌아가 있는 것이다! 서준은 왜 자살을 했을까? 그의 죽음은 정말 자살이 맞을까?서준의 카메라에서 나온 사진은 단 여덟 장.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단 여덟 번. 시간을 돌릴 때마다, 필연적인 불운을 맞게 된다.하린은 과연 무사히 지난 시간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판타지,멜로/로맨스,스릴러

감독: 임진순
“나한테 죽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 안 했던 거”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를 만나게 된다.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을 한눈에 알아본 ‘대국’은 일생일대의 사업 수완을 발휘할 때가 왔음을 본능적으로 직감한다.‘대국’은 남다른 추진력으로 ‘지우’의 실력, 압구정 인싸 ‘미정’(오나라)의 정보력, 압구정 큰 손 ‘태천’(최병모)의 자본, 그리고 압구정 황금줄 ‘규옥’(오연서)의 인맥을 한데 모아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데…“형이 싹 다 꾸며 줄게. 뭔 말인지 알지?”
드라마,코메디

감독: 서은영
1999년, '용'은 첫눈에 반하게 된 '한솔'을 사로잡기 위해 친구에게 HAM 무전기를 빌린다.2022년, ‘무늬’는 인터뷰 과제를 위해 오래된 HAM 무전기를 작동시킨다. 씨큐... 씨큐... 제 목소리 들리세요? 개기 월식이 일어난 날, 시간을 뛰어넘어 기적처럼 연결된 ‘용’과 ‘무늬’는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이야기하며 특별한 감정을 쌓아가는데...1999 - 2022마음을 수신합니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정욱
쿵! 쿵! 쿵!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오늘도 시작된 소음‘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스릴러

감독: 백감독
거대 마약 조직의 우두머리인 일명 ‘이선생’을 잡는 데 모든 것을 건 형사 원호(조진웅)는 조직의 주요 인물인 브라이언(차승원), 그리고 락(오승훈)과 복잡한 관계로 얽히며 대결하게 된다. 한편, 큰칼(한효주)이라는 막강하고 잔인한 인물이 이들 사이에 등장한다. 전작 독전 (2018)의 열린 결말을 따라 상상력을 펼쳤던 관객이라면 바로 이런 영화를 기다렸을 것이다. 독전 2 는 전작에서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던 용산역 장면을 분기점 삼아, 독전 을 둘러싸고 유행했던 ‘이선생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한 번 더 미궁에 빠뜨리며, 확장된 이야기의 새 판을 다시 짠다. 흥행작이었던 전작의 장점들을 잇는 동시에 강력하고 거대해진 적과 액션 장면들, 그리고 내밀해진 정서적 장면들을 장착한 감성적 대형 범죄 액션 영화로 돌아왔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범죄,액션,스릴러,느와르,미스터리

감독: 김홍익
안동, 그곳에 가면 살아갈 힘이 난다.취준생으로 힘든 서울살이를 하던 딸 민아가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하는데, 때마침 엄마의 부름을 받고는 고향 안동 으로 돌아간다.오래된 종가집 고택을 힐링 게스트로 탈바꿈시킨 엄마.그리고 바로 이곳을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숙박객들이 찾아오고, 그들 역시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되는 영화 안동 은 힐링판타지 독립영화이다.영화 안동 은 안동시의 지원으로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에서 제작지원을 받았고, 독립영화 인정, 예술영화 인정을 받은 12세이상관람가 영화다.8년 전 경북 스토리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권나연작가의 ‘특별한 하룻밤’을 김홍익감독이 직접 선택하고 발전시켜, 각색·제작·배급을 진행해서 8년에 걸쳐 힘들고 드물게 완성시킨 독립영화이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김정욱
저는 웃긴 게 아닙니다.귀여운 겁니다.어린이 코딩 교육 영업소장 ‘기성’은 사고뭉치인 아버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사춘기 딸, 동창과 재혼한 전 부인이 있는 ‘콩가루 집안’의 가장이다.그런 그의 유일한 꿈은 아내와 다시 합쳐 가족들과 함께 넓은 아파트에 사는 것. 소심남 ‘기성’을 귀엽다고 하는 은행 직원 ‘일영’으로 인해 그의 삶은 조금씩 뒤바뀌고, 어쩌면 ‘기성’은 가족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전 방이 네 개 있는 아파트로 들어갈 거예요”찌질하지만 볼매, ‘귀여운 남자’의 가족 봉합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채기준
너… 라이타라고 들어봤냐?라이타 쥔 주먹으로 20 명을 묵사발 낸 전설이지맨주먹계의 전설적인 인물 채성빈(라이타). 아버지 같은 남자 마석준의 충고를 받아들여 이제는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골목에서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박주민을 구해주게 되고, 그를 계기로 박주민의 누나 박진아와 가까운 사이가 된다.한편 박진아는 지역개발 이권 다툼에 휘말려 고통 받고 있었고 그 강도가 심해져 목숨까지 위협받는 처지가 된다. 끊임없는 조폭들의 위협으로 하루하루가 지옥 같던 박진아의 곁에 전설의 주먹 채성빈이 등장하게 되고, 채성빈은 사랑하는 박진아를 위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라이타를 손에 쥐게 된다.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