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사랑, 정체성, 가족간의 유대 등을 다룬 정서적인 이야기 모음집. 싱가포르의 걸출한 영화감독 7명의 단편을 엮은 세븐 레터스는 개인적이고 가슴 아픈 면면을 포착하는 동시에 싱가포르 독립 50년에 바치는 헌사이기도 하다. (2015년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한류에 푹 빠진 싱가포르의 아줌마가 인생 처음으로 한국행에 도전한다. 몇 년 전 남편을 잃고 성인이 된 아들과 단 둘이 살아가는 아줌마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어설프게 한국어를 흉내 내는 것이 삶의 낙이다. 연휴를 맞아 아들과 단둘이 한국 여행을 계획하는데 어딘가 거리감이 느껴지는 아들은 결국 이직을 핑계로 빠진다. 한 번도 홀로 해외여행을 해본적이 없는 아줌마는 용기를 내어 – 또는 취소 위약금에 놀라 – 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꿈에 부푼 여정은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하고 결국 길을 잃고 폭력사건에까지 연루된다. 과연 그녀는 새로운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켈빈 통
싱가포르는 인구의 ¾이 화교일 만큼 중국색이 강한 나라다. 이런 싱가포르에서는 부유한 중국인들은 필리핀 가정부(인건비가 저렴)를 집에 두고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 '로사'도 필리핀에서 싱가포르로 인력회사를 통해 오게 된다.중국인들에게는 음력 7월엔 돌아가신 조상들의 은덕을 기리며 종이돈을 태우며 복을 기원하는데, 어느날 '로사'의 실수로 '로사'의 눈에는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귀신 중에서 한 맺힌 귀신이 '로사' 주위를 맴돌면서 사건은 커져가고, 결국 '로사'를 필리핀에서 데려온 이유가 주인집의 음모임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또 다른 반전을 암시하게 된다.
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