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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태원
간난이는 순박한 시골처녀다. 어느날 그녀는 산삼을 발견하고 서울로 올라온다. 남산에서 헤매던 간난이와 복씨는 사기꾼을 만나지만 돌쇠를 만나 무사하다. 간난과 돌쇠는 한달 후 시골에서 만나기로 하고 간난과 복씨는 산삼을 팔러가는데 이를 계기로 기차에서 만났던 동인의 집을 방문한다. 간난의 순박한 모습에 동인의 가족들은 흐뭇해 하고 돌쇠가 결혼한 것을 안 동인은 그녀에게 청혼한다. 그러나 간난은 서울에서 산삼을 지켜주었던 여관 종업원 구식에게 산삼판 돈을 가져다 주고 다시 그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간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형표
돈벌이 살인 무술대회에서 죽은 아버지의 원수 옥달평을 찾아 황석불은 만주에 온다. 옥달평의 행패는 여전하였고 유성권법의 별이 그를 돕고 있었다.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찾아간 스승 화삼유는 술주정뱅이 폐인이 되어 있었다. 황석불은 화삼유의 딸 쇼냥의 마음에 들려고 한다. 황석불은 살인 무도회에 참석하는 쌍동이 형제 봉고의명인 천관도를 쓰러뜨리나 별에게 잡혀간다. 알고보니 화삼유는 폐인을 위장한 애권의 권위자이다. 황석불은 화삼유에 의해 구출되고 애권을 수련한다. 무술대회 전에 황석불은 쇼냥과 결혼하고 무술대회에서 옥달평을 쓰러뜨리고 별마저 쫓아가 원수를 갚는다.
액션,코메디,활극

감독: 정인엽
군복무를 마친 사회 초년생 황석은 현실의 어려움을 굳건한 의지로 극복해가고 운전을 하면서 알게된 운전사 아가씨말숙과 갈등을 한다. 그러나 마침내 그녀의 도움으로 순애와의 행복한 결혼에 골인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김사겸
불우했던 복순은 진실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으나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는다. 복순은 딸 옥이에게 온갖 희망을 걸고 억척스럽게 살아간다. 그런 복순에게 옛날 사랑했던 남자가 나타난다. 그는 복순을 못잊어 결혼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딱한 처지를 안 그는 복순의 주위를 배회하지만 그녀는 거절한다. 그러는 사이 복순은 딸을 시가에 빼앗기고 비관속에서 죽음을 생각하나 그녀의 첫사랑은 그녀를 살려낸다. 드디어 그들은 결혼을 하게 되고 신혼여행 대신에 시가에 있는 자식을 찾으러 고속도로를 달린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이덕희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다!'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 창수(임창정)가내일을 살고 싶은 여자를 만난 순간, 비극은 시작 되는데...추락할 곳 없는 밑바닥 인생.사람답게 살고 싶었다!어느 날 마주친 그녀와의 하룻밤에서 시작된 한 남자의 파국!그의 거칠 것 없는 인생 드라마가 펼쳐진다!모질도록 슬픈 목숨!슬플 창(愴) 목숨 수(壽)
드라마,느와르

감독: 이규환
윤정애(남미림)는 모리배 짓을 일삼는 연인 철수(박학)에게 실망한 채 감화원의 교사로 자원해 떠난다. 바닷가 근처 감화원에서 그녀는 자신을 짝사랑하는 박선생(김동규)과 함께 애정에 굶주린 말썽쟁이 소년들을 성심껏 보살핀다. 그들 중 수길은 계속 말썽을 피우면 소년원에 보내겠다 는 박선생의 으름장에도 꿈쩍 않는 특히 반항적인 아이다. 어느 날, 정애의 동생 정숙(조미령)이 계모의 구박을 피해 언니를 찾아오고, 수길은 정숙을 헤어진 누나처럼 생각하며 그녀를 따른다. 정숙 역시 수길이 계모때문에 가출해 불량소년이 된 사연을 듣고 그를 친동생처럼 보살핀다. 수길은 모범생이 되어 정숙과 서울로 공부하러 가길 꿈꾸지만, 동생과 수길 사이 미묘한 감정을 눈치 챈 정애는 수길만 편애하는 것은 다른 소년들에게 상처가 된다며 정숙을 나무란다. 마침 정애의 옛 연인인 철수가 찾아와 함께 서울로 돌아 갈 것을 권하나, 정애는 도리어 철수의 현재의 떳떳하지 않은 삶을 청산하라고 설득한다. 결국 정애의 말을 수긍한 철수는 변화를 약속하며 서울로 떠나고, 정애의 충고에 책임을 느낀 정숙 역시 철수와 같은 배를 탄다. 뒤늦게 수길이 정숙을 쫓지만 배는 이미 떠난 후다. 뒤따라온 정애가 수길을 다독이며, 철수와 정숙을 태우고 떠나는 배를 향해 함께 손을 흔든다.
드라마,문예,계몽

감독: 이혁수
한국 수도청장 장택상과 경무부장 조병옥 박사는 살인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이태원 미군형무소에 수감된 김두한을 위한 구명운동을 펴는데 이때 우국지사 한현우가 매국노 여운형을 살해한 죄로 사형 이 집행된다. 한편 김두한 일행은 공산당 김춘금이 간수부장 양근호를 사수하여 함정에 몰린다. 한시간 후에 옥문을 부수고 죄수들을 탈출시켜 무기를 주어 서울시내 경찰서를 점령하려는 사실을 김두한이 극적으로 장택상에게 연락하고 양호근은 서대문으로 온다. 양호근은 김춘금의 고문에 무기고를 가르쳐 주고 이때 김두한과 장택상이 힘을 합쳐 김춘금과 공산당원들을 체포한다.
액션,드라마,활극

감독: 박호태
연지는 남해안의 작은 섬에서 일곱 살 된 아들 성훈을 데리고 양장점을 하는 독신녀. 어느 날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유동민-그는 연지가 잊을 수 없는 한 맺힌 남자이다. 동민은 그녀의 눈물겨운 뒷바라지로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그 회장의 외동딸 은경과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 연지를 버린 것이었다. 동민의 가정에는 결혼 7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없어 고민거리였고 부부 사이의 갈등이 잦았다. 동민은 자신이 시한부 인생임을 알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연지를 찾아온 것이었다.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 연지는 가슴이 아팠지만 모질게 동민을 돌려보낸다. 동민은 쓸쓸히 임종의 순간을 맞이하는데 뜻밖에 그곳 병실로 연지와 성훈이 나타나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만남의 시간은 너무나도 짧고 비극적이었다.
멜로드라마,신파
감독: 김성응, 오정옥
주인공인 미자는 유행가가 흐르는 공장 안에서 미싱을 돌리며, 때때로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면 환상에 젖기도 하는 아주 평범하고 성실한 여공이다. 그녀는 같은 방을 쓰는 친구가 노동운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지만 자신은 현재의 처지에 순응하는 태도를 버리지 못한다. 그러다가 친구를 따라 노동집회에도 참가하면서 차츰 자신의 생활을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돌아보게 된다. 공장에서의 상황이 악화되고 동료들의 해고와 구속을 지켜보면서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낀 미자는 더 이상 방관하는 노동자이기를 거부한다. 자각한 노동자로 다시 태어난 주인공이 머리띠를 질끈 동여매는 상징적인 동작으로 영화는 끝을 맺는다. 실제 공장에서 노동하는 모습을 촬영하였고 지배계급의 문화에 길들여져 있는 생활을 표현함으로써 사실적인 접근을 하려는 노력을 곳곳에서 보여준다. 또한 간간히 보여 지는 기록영화적인 화면들(마당극, 노동집회)은 이 영화의 사실성을 좀 더 높여주는 구실을 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배창호
소심한 병태(김수철)는 짝사랑하던 여대생 미란에 대한 구애에 실패하고 좌절을 느껴 고래사냥을 위해 가출한다. 그는 거리를 배회하다가 술에 취한 한 여자를 도와주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써 경찰서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거렁뱅이 민우(안성기)를 만나고 병태는 자유로워 보이는 민우를 따라간다. 도시를 유랑하던 그들은 술을 마시고 윤락가로 간다. 거기서 깡패들에게 손님 받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하고 있던 벙어리 여인 춘자(이미숙)를 만난다. 병태는 민우의 도움을 얻어 춘자의 잃어버린 말과 고향을 찾아주기로 하고 그녀를 구출해 귀향길에 오른다. 그러나 돈은 없고 깡패들은 그들을 뒤쫓는다. 어렵고 괴로운 여행을 하면서도 춘자의 고향인 우도에 도착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깡패들에게 붙잡힌다. 춘자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깡패들에게 얻어맞는 병태를 보다가 긴박함에 말을 되찾는다. 깡패 두목(이대근)은 그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에 감동하고 춘자를 놓아준다. 춘자는 드디어 어머니의 품에 안기고, 병태와 민우는 놀러오겠다는 약속을 하며 길을 떠난다.
드라마,청춘영화,로드무비,사회물(경향)

감독: 엄종선
노비인 들판은 같은 처지의 하녀 오월과 혼인을 전제로 사랑하나, 주인마님의 변태적인 질투에 오월이가 순결을 잃고, 이에 들판의 분노는 복수심을 낳는다. 어느날 들판은 노비에서의 해방과 오월과의 혼인을 약속받고 범죄를 저지른 주인댁 사위를 대신하여 삼년간 옥살이를 한다. 형기를 마치고 돌아온 들판은 주인의 아들을 낳은 오월을 보고 격분, 상전의 부인을 욕보인다. 그리고 오월을 데리고 도주, 형장의 망나니로 정착, 들판이가 휘두르는 칼춤앞에는 역적으로 체포된 지난날의 상전이 묶여 있었다. 들판은 묘한 운명의 앞에서 자신은 사람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죄를 자르는 것이라 외치며 춤춘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효천
조선독립군 사령관 김좌진의 아들인 김두한은 고아로 떠돌아 다니던중 한국협객의 거물 나관중 수하에 들어가 애국혼을 배운다. 성장한 두한은 나관중이 죽자 복수를 결심하고 신마적을 꺾어 명실상부한 조선협객의 거물이 되고 그의 수하에 들어온 팔도의 아우들과 더불어 애국의 뜻을 결연히 한다. 이를 질시한 야마구찌는 자객을 보내 두한의 부하와 애인 설화를 살해한다. 야마구찌와의 피할 수 없는 혈전에서 두한이 승리하나 나라를 잃은 비운감에 젖으며 형무소를 향한다.
액션
감독: 장일호
유청은 연인인 정아의 아버지이자 두목인 강만수의 복수를 위해 흑마를 죽이고 살인죄로 복역한다. 이미 그 동안 정아는 황태산의 아내가 되어 있었다. 출옥한 유청은 야마구찌 일파에게 폭행를 당하고 있는 황태산의 아들 무룡을 청부업자 박이 구해주는 것을 목격한다. 이 후 유청은 야마구찌 일파의 부두목이 된 의형제 남궁의 소개로 야마구찌의 손님이 된다. 한편 무룡은 야마구찌에게 복수하려다가 오히려 붙잡히고, 이에 야마구찌는 유청에게 황태산을 죽이는 조건으로 무룡을 풀어준다. 유청의 장래를 걱정한 남궁은 박을 시켜 황태산을 먼저 찌르게 하고, 뒤늦게 달려온 유청과 쓰러진 황태산의 모습을 본 무룡은 이를 유청의 짓으로 오해한다. 거리의 최고 총수 이두식이 황태산과 야마구찌의 화해를 주선하지만 결렬되고, 부상이 악화된 황태산은 이후 모든 일은 유청의 말을 따르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정아는 황태산이 간직했던 독립운동가 명단을 이두식에게 전달하지만, 야마구찌는 명단을 빼앗기 위해 두식을 죽이고 정아마저 납치한다. 유청은 남궁과 함께 야마구찌 일파를 소탕하고, 명단을 찾아 정아와 함께 임시정부로 떠난다.
활극,액션
감독: 박용준
KAL기 사건과 미얀마 양곤 아웅산 테러사건 이후 국제적으로 고립된 북괴는 다대포 침투를 계획한다. 공작원 전충남과 이상규가 탄 간첩선은 어선으로 가장하고 밤에만 항해, 마침내 다대포 해안에 침투한다. 그러나 경계망이 철통같은 아군 초병들에게 생포된 그들은 자폭을 시도하나 실패한 그들은 귀순용사들의 안내로 서울을 접하게 된다. 어리둥절한 가운데 아이들이 자유롭게 노는 모습과 평온한 노인들의 표정을 본 그들은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깨닫고 새로운 인생을 다짐한다.
드라마,첩보,반공/분단

감독: 이헌우
나옥민은 살인 누명을 쓰고 체포된다. 옆 감방의 서필선은 천정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앉아 있다. 그는 낡은 책자와 이상한 도안이 새겨져 있는 목걸이를 가지고 있는데 나옥민을 주시하게 된다. 나옥민의 어머니가 죽음을 당하게 된다. 서필선 역시 옥사하는데, 서필선이 가지고 있던 낡은 책과 목걸이가 나옥만의 머리맡에 놓여진다. 몇 달 후 나옥민은 무죄판결을 받고 출감하는데 어머니의 죽음에 관련된 자들이 차례로 죽음을 당한다. 수사진은 연쇄 살인에 당황하다 나옥민에게 혐의가 쏠린다. 심령학자까지 가담한 수사진은 24시간 나옥민이 일거일동을 살피는데 나옥민이 잠들면 살인사건이 생기고 잠에서 깨어나면 평온상태가 된는 것이다. 결국 사건 전모는 나옥민의 영혼이 그의 어머니의 죽음의 관련자들을 차례로 해지고 있는 사실을 밝혀낸다.
공포(호러),미스터리
감독: 장동홍
지배와 억압 속에 체제의 순응을 강요당했던 한 전경의 과거를 사회의 구조적 모순 안에서 이해하고 이를 영상화한 작품이다.비교적 세심한 소품처리와 기록필름(다큐멘터리)을 삽입시켜 사실감과 현장감을 효과적으로 구축하였으나 극의 전개를 주인공의 회상을 통한 감정이입 형식으로 처리하여 자칫 이 작품이 특수집단 상황하에서 한 개인의 체험으로만 축소될 여지를 안고 있다.여하튼 한 전경의 의식의 흐름이 단순구조 속에서 갖는 흑백놀 리가 아닌 보다 포괄적인 시점으로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그 무엇을 이 작품은 보여주고 있다. b 연출의도 /b 타의에 의해 폭력을 강요받아야 했던 전경을 통해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영상화하고자 했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종언
2014년 4월 이후... 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하는데.. 1년에 단 하루. 널 위해, 우리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 영원히 널 잊지 않을게.
드라마,가족

감독: 이만희
재수생 인영(문숙)은 바다로 가던 길에 동수(신성일)를 만난다. 동수는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매표구에서 소매치기 당한 4만8천원 때문에 인영이 친구들과 합류하지 못하게 되자 창윤(고영수)이 인영을 찾아 서울로 온다. 인영은 동수의 고독을 달래주려 동수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동수는 인영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낀다. 자신을 찾아 올라온 창윤을 본 인영은 전화로 그를 먼저 바다로 보내고, 부족한 돈을 마련해 주려는 동수와 공원에서 만나기로 한다. 그러나 동수는 경찰에게 쫓겨 총을 맞는다. 당대를 대표하던 록 음악가 신중현이 음악을 담당했고, 신중현 사단의 잘 알려지지 않은 보컬 김명희가 주제가를 불렀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정인봉
“이런 얘기까지 하면 안 되는데…”대학 시절 친한 선후배 관계였던 수민, 원호, 진숙, 홍, 선기10년 만에 군산에서 다시 만난 그들 사이에 어딘가 불편한 기류가 흐른다.위태로운 시간 속, 누군가 시작한 말 한마디에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10년 만의 재회, 오늘 밤 다섯 남녀의 비밀이 드러난다!
멜로드라마,드라마

감독: 윤삼육
유진이는 이태원의 불량배의 일원이다. 돈을 위해서라면 칼을 드는 일까지 서슴지 않는다.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직 이복동생 돌이 뿐이다. 샤니와 금자는 이태원에서 춤을 추고 생활하는 아가씨들이다. 몇푼의 돈을 위해선 외국인 상대도 망설이지 않는다. 샤니와 금자는 서로 사랑하며 외로움을 달랜다. 남옥과 장숙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사랑하고 동경하며 그에 대한 집착이 강한 아가씨들이다. 장포는 이태원 암흑가의 대부로서 이태원 젊은이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한다. 이들은 서로 싸우고 갈등하면서 비극적인 생활을 한다. 이태원의 하늘 아래서는 이들 젊은이들의 고뇌와 비극적인 사랑이 이어진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사회물(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