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3개, KMDB 14개)

강제 국권피탈 이후, 이완용을 포함한 친일파들은 고종을 노골적으로 궁지에 몰아넣는다. 어느 날, 고종은 의문의 죽임을 당하고, 이완용의 수하인 한택수는 영친왕을 설득해 덕혜옹주를 일본에 강제로 유학 보내기로 한다. 어쩔 수 없이 일본으로 떠나게 된 덕혜옹주는 유모인 복순과 함께 새장에 갇힌 새 같은 삶을 살아간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이 나타나고, 영친왕 망명작전에 휘말리고 마는데...

시력을 차츰 잃어가고 있는 인수는 사진동호회에서 같은 시각장애를 가진 수영을 만난다. 잔뜩 움츠러든 자신과 달리 당당한 모습의 수영에게 호감을 느끼는 인수. 세 번의 출사, 다섯 번의 만남 속 그들은 서로의 빛이 될 수 있을까?

창업준비생 하늘과 보라는 불철주야 도전했던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 개발에 실패하고 밀린 월세에 작업실까지 빼야 할 상황이 다가오자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힌 순간, 그들의 작업실 한가운데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여기가 자신의 공장이라고 우기기 시작하는데…
감독: 홍금보
마을에서 가장 용감한 장대담의 이야기!장대담은 과연 담 나리의 함정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겁이 없고 대담하기로 유명한 장대담은 탐 나리의 인력거를 끌며 성실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우연히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고 아내를 추궁하지만 증거라곤 누군가 남기고 간 신발 한 짝 뿐... 대담은 하는 수 없이 없던 일로 한다.아내의 외도 상대는 다름 아닌 그가 모시는 탐 어르신이었고 대담이 자신을 찾아낼까봐 두려운 나머지 탐 나리는 모산술사인 전 도사를 찾아가 장대담을 죽여달라고 의뢰한다. 전 도사는 자신의 사제인 서씨를 불러 대담을 처치하자고 이야기 하지만 서씨는 살인은 하지 않겠다며 돌아서고 대담에게 접근해 그가 위험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대담을 도와준다. 그러던 어느 날, 대담은 아내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는 신세가 된다. 대담은 자신을 구해주었던 서씨를 찾아 도움을 청하는데...
액션,공포(호러),무협
감독: 장견정
불량한 시절의 과거가 있지만,새생활을 시작한 휴이는 어느날 성폭행을 당하고 죽어가는 여자를 살리려다 억울한 누명을 쓰게된다.마을 사람들에 의해 집단구타된 후 체포된 휴이와 사건의 진범인 마을지주의 아들 캔.그리고 아들을 살리려고 음모를 꾸미는 지주...이들이 펼치는 죄와벌의 접전이 숨막히게 펼쳐진다.
코메디,범죄
감독: 임덕록
비리와 타락이 횡행하는 한 종합병원에서 관료적이고 허위에 찬 추교수와 그에 대항해 끈임없이 정의를 실천하는 케니, 어느날 그가 사랑하는 메이가 쓰러지고 그녀의 뇌 속에 응혈이 잇다는 것을 발견하지만 추교수는 수술을 거절하는데, 끝내 굴복하지 않는 케니의 의지가 마침내 그녀의 목숨을 구한다.
드라마
감독: 진우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진우
아신은 영화사의 직원으로 이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천진하나 신경질적인 백가와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애정이 무르익을 무렵 전처 혜강은 도리어 사업에 실패하고 갈 곳이 없어 다시 전 남편의 집으로 들어와 한 집에서 두 여자가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곤란한 일이 끊이질 않는다.
코메디
감독: 이동승
진자남과 장소옥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 결혼을 위해 열심히 돈을 모은다. 그러나 진자남은 저축한 돈을 증권 시장에서 날려버리고 월경이 없어 결혼을 서두르는 장소옥의 제의에 어쩔 수 없이 동의한다. 결혼 비용이 없는 진자남은 가짜 다이아몬드와 고리 대금을 빌려 혼사를 치루려 한다. 사랑만 가지고 이루어질 수 없는 결혼이란 인류가 만들어낸 악습인가? 월경을 다시 경험한 장소옥이 이 사실을 알리자 진자남도 화가 나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Yuet Sang Chin
유랑 경극단의 몇 사람이 극단 쇼의 거만한 주연 여배우 프리마돈나를 한번 혼내주려고 일을 꾸민다. 그들은 유령처럼 분장을 한채로 그 여배우 앞에 출몰하여 놀라게 한다. 그러나 이 모든 소동은 곧바로 장난끼 많은 진짜 유령을 자극하여 오히려 그 가짜 유령들 앞에 나타난다. 경극단 일행의 한 사람은 유령의 죽은 육신을 찾아내어 성대한 장례식을 치러주면, 넞ㅅ이 위로받아 조용해지리라 생각하고 행동에 옮긴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는 전혀 다른 사람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식을 거행하면서 온갖 치성을 다 바치는 엉뚱한 짓을 한다.
코메디,공포,판타지
감독: 류관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공포
감독:
홍콩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섬에서 사람들은 특별한 일도 없으면서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 살면서 항상 파티와 축제의 연속으로 지내고 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관 유안퀘이는 이 섬사람들이 수백년전에 침몰한 상선에서 금은 보화를 빼내 생활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강시와 유령들의 위협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싸운다.
코메디,공포

감독: 홍금보
경찰학교를 우등생으로 졸업한 왕소명은 홍콩 근해의 휴양지로 발령을 받는다. 근무 첫날, 그는 물귀신의 출몰로 혼비백산하고 소장까지 세 명 밖에 안되는 지서에서는 필사적인 물귀신 체포 작전을 계획하지만 가공할 공포의 위력을 가진 물귀신 앞에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된다. 그 물귀신이 본서에까지 쳐들어가자, 공포의 소용돌이는 마침내 온 섬을 휩싸게 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임덕록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유관호
아보는 큰 찻집을 경영하는 주노인의 딸 쇼주와 약혼한 사이다. 그러나 한동네에 사는 갑부의 아들 사는 교활한 법사를 내세워 쇼주를 자기것으로 만들려고 계략을 꾸민다. 사가 쇼쥬에게 치근거리는 것을 참다 못해 싸움을 벌인 아보는 주노인의 노여움을 사소, 단오까지 장가밑천을 마련하지 못하면 파혼이라는 선고를 받는다. 아보는 사부의 도움으로 죽집을 개업해 돈을 벌려 하는데 개업날 귀신 쇼홍이 죽을 사러 온다, 그를 추적한 아보는 죽은 쇼홍이 눈먼 어머니를 봉양하려고 귀신이면서 현세에 나타난 것임을 알고 그를 동정한다. 쇼홍은 자기를 도와준 은혜에 감동해서 쇼주로 둔갑, 사를 유혹해서 그의 재물을 빼앗아 주려 한다. 사는 법사와 간게를 꾸며 오히려 아보를 돼지로 둔갑시킨다. 사부는 법사와 맞서 싸우며, 아보의 혼을 찾아주고 최후의 대결에서 미이라, 독사귀신등을 물리치고 법사를 태워죽인다. 사는 자기의 잘못을 뉘우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아룬 카르틱
Nasir is a gentle man with a hard life. He has to scrimp to pay for his daily shopping, sometimes even missing meals. His adopted son Iqbal has the body of an adult, but the mind and vulnerability of a toddler. In spite of it all, Nasir remains optimistic. He writes love letters to his wife and declaims his poetry, which silences even the most idiotic loudmouth. Nasir is also a Muslim in the southern Indian state of Tamil Nadu, where Hindu nationalism has taken on ever more virulent forms in recent decades. Propaganda constantly booms from loudspeakers everywhere in the public space. His boss at the textile store makes little effort to hide his contempt for Muslims. The customers treat Nasir as a doormat. In the meantime, Nasir starts worrying about his wife, who is out of town for a few days, and wonders whether he would be better off as a migrant labourer in Abu Dhabi. Self-taught independent southern Indian filmmaker Arun Karthick started out directing short films on his Cinema Obscura platform, aged seventeen. His refreshing debut The Strange Case of Shiva (2015) premiered at IFFR, and he was seen as a major new voice in Tamil cinema. His second feature is a candid exposé of life as a second-class citizen. The toxic intolerance of Hindu extremists bubbles just below the surface of everyday life. Until the explosion; as sudden as it is inevitable.
드라마
감독: 닝잉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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