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레잔 오미르바예프(Darezhan Omirbayev), 펜엑 라타나루앙
비행기 옆좌석에 앉은 여성에게 느끼는 미묘한 사랑을 담은 ‘12시간20분’, 가정부 일을 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온 젊은 주부의 애환을 그린 ‘휴일 없는 삶’, 대학동창의 부인과 사랑에 빠진 수학교사를 그린 ‘어바웃 러브’를 각각 선보인다. '12시간 20분(Twelve Twenty)'. 감독: 펜엑 라타나루앙. 공항에 서 있는 한 남자, 그는 반대편 체크인 카운터에 있는 여인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진다. 그가 탑승권을 받는 사이 그녀는 사라지고, 그는 공항 이민국을 지나 그의 부인이 가장 좋아하는 향수를 산다. 그리고 탑승을 기다리며 공항 일등석 라운지에서 잠시 눈을 붙이는데…. 눈을 떴을 때 그는 이미 비행기에 탑승해있고 옆자리에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본 여인이 앉아있다. 서로 한마디도 건네지 않을 뿐, 둘은 하늘을 가로지르는 12시간 20분 동안 마치 결혼한 부부처럼 함께 음식을 먹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서로의 곁에서 잠이 든다. '휴일 없는 삶(No Day Off)'. 감독: 에릭 쿠. 이 영화는 싱가포르에서 가정부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 남편과 한 살배기 아들을 남겨두고 떠나온 젊은 여인 ‘시티’의 4년간의 삶을 다룬 이야기다. 영화는 그녀가 싱가포르에서 각각 다른 세 가족들을 위해 일하면서 겪는 고난과 역경을 그녀의 시선에서 포착한다. 또한 가족을 남겨두고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여인의 심리변화를 관객에게 보여주면서 왜 젊고 진보적 국가를 표방하는 싱가포르가 가정부들을 학대하는 국가라는 악명을 얻었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어바웃 러브(About Love)'. 감독: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고독한 일상을 살아가던 수학교사 카이라트는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대학 동창 아스카의 초대를 받는다. 아스카의 부인 토그쟌과 사랑에 빠진 카이라트. 그들은 서로를 갈망하지만, 현실의 조건 때문에 쉽사리 감정을 발전시키지 못한다. 안톤 체호프의 『어바웃 러브』와 『구스베리』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드라마
감독: 데이비드 미첼
남캘리포니아 한적한 해변. 홍콩 암흑가의 두목 라일 메이슨과 그 일당들은 프랭크 댈릴로와 모종의 접선을 위해 요트에 오른다. 이들에게 마약거래 혐의를 두고 있는 FBI는 주변에 잠복해 있다가 현장을 덮치는데, 이들은 해변에서 두 커플을 인질로 잡는다. 인질로 잡힌 사람은 경찰관 다니엘 캑케니와 그의 부인 레이첼, 그리고 다니엘의 동료 경찰인 카스 터너와 그녀의 남자 친구다. 하지만 이들은 두 악당과 한바탕 격전을 치룬 끝에 카스와 다니엘, 그리고 악당 중 댈릴로가 살아남는다. 얼굴에 총을 맞은 다니엘의 얼굴이 죽은 메이슨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FBI는 다니엘을 메이슨과 똑같이 성형수술해 댈릴로를 유인하려 한다. 아내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다니엘은 복수의 일념으로 FBI의 제의를 받아들인다.
액션,스릴러

감독: 박우상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청소년으로 뭉친 K.K단의 리더 범이와 그의 친구 태웅. 그들은 드레곤스 갱들과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타이거클럽에 몰려 들어온다. K.K단들이 환호의 술잔을 들고 있을 때 마이클 형사가 부하 경찰관과 함께 들어온다.
액션,범죄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원작 《황제에서 시민으로(From Emperor To Citizen)》 비운의 황제 푸이의 자전적 영화!1950년 44세의 푸이는 소련군의 감시 아래 중국인 전쟁범 800명과 함께 조국으로 돌아가면서 자기비판의 생애를 기록하며 황제였던 과거를 회상한다. 1906년 자식이 없는 광서제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네살 푸이는 즉위 3년째 신해혁명을 당해 궁중 생활의 마지막을 맞는다. 자금성에서의 연금 생활을 하며 결혼을 하고 시대 상황을 깨달은 푸이는 영국인 가정교사의 영향으로 유학에의 꿈을 가진다. 그러나 1924년 군사 쿠데타에 의해 일본으로 피한 푸이는 유학에의 꿈을 상실한 채 일본 특무기간원의 감언에 넘어가 만주국의 집정이 되고 2년 후에는 황제로 등극한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패전한 일본으로 탈출을 시도하려던 푸이는 소련군의 포로가 되었다가 중공으로 이송되어 형기 후 평범한 시민이 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지루하고 보수적인 한 회사원이 어느 늦은 밤에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일과를 마친 그는 그날따라 엄청나게 희한한 일들을 겪게 되는데..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훌륭한 다크 코미디를 선보인 뉴욕의 영화감독 마틴 스콜시즈는 이 작품을 통해 1985년 Independent Sprit Awards와 1986년 Cannes Film Festival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어느 재수 없는 밤의 황당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개성 만점의 여러 캐릭터들은 로잔나 아퀘트, 린다 피오렌티노, 테리 가, 캐서린 오하라 등이 맡았다.마틴 스콜시즈는 조셉 미나온의 뛰어난 각본을 가리켜 난해한 퍼즐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퍼즐 조각들을 맞추게 되는 순간 재미는 배가 될 것이다.
코메디,스릴러
감독: Peng-Yi Chang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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