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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핀슬랜드의 한 농장에 살고 있는 19살 '대그'는 지역 소방서장인 아버지를 도와 지역의 크고 작은 화재사건을 처리한다. 그의 주변 사람들은 제대로 된 자신의 직업을 찾지 않는 '대그'를 무시한다. 그럴수록 그는 자신의 분노를 방화로 해소하려 한다. 조용하던 마을은 연쇄 방화사건으로 혼란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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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빗속에 정차한 수상한 버스. 승객들이 하나하나 자리를 채운다. 누구도 짐작할 수 없는 도착지, 미지의 그곳에서 섬뜩하고도 기이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섯 가지 색깔의 오싹한 공포담, 감히 그 엔딩을 점치려 하지 말 것.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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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대학교 신입생 델마는 도서관에서 아냐를 만나자 발작을 일으키고 쓰러진다. 엄격한 종교적 가정에서 자란 그녀는 아픈 사실을 부모에게 숨기고 아냐에게 끌리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녀 안에 잠재된 초자연적인 힘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용솟음치려 한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부모의 도움으로 부유한 부르주아 자녀들만 다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된다. 지역 신문의 편집실 인턴 자리를 꿰찬 이 18살짜리 소녀는 누구보다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레인홀드 블롬베리는 그녀에게 교정, 교열과 작문 방법을 알려주다가, 아스트리드와 그만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의 아이를 가진 아스트리드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그와 결혼하지 않은 채,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보고 혼자서 아들, 라쎄를 키우겠다고 말이다. (2018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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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력을 잃은 잉그리드는 집에 틀어박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그런 아내를 걱정해 자꾸 외출을 권하는 모튼이 그녀 상상력의 주된 소재가 된다. 한편 잉그리드와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성도착자 에이너, 이혼녀 엘린이 등장해 각자의 이야기를 펼친다. 에이너는 이웃 엘린의 창문을 훔쳐보고, 엘린은 채팅을 통해 만난 모튼과 데이트하는데, 그 순간 엘린의 시야도 잉그리드처럼 온통 암전이다. 어딘가 외로워 보이는 모튼, 에이너, 엘린은 잉그리드의 삶과 어떻게 연결될까? 잉그리드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피어오른 두려움과 호기심, 욕망이 경계 없는 상상 속에서 집과 담장을 넘어 무한히 뻗어나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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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는 자신의 8살 난 아들 안데르스를 데리고 폭력적인 남편으로부터 도망친다. 전남편이 아이와 자신을 찾을 수 없도록 낯선 도시의 아파트 단지로 비밀리에 거처를 옮긴 아나는 여전히 불안을 떨칠 수가 없어서, 바로 옆 방에 잠든 아이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서 소형 무전기, 베이비콜을 설치한다. 베이비콜을 통해 어딘가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고, 아나는 그 소리가 같은 아파트 단지의 살해 사건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안데르스는 전학 온 학교에서 아무 때고 불쑥 그들의 집을 찾아오는 어딘가 어둡고 이상한 기운을 가진 친구와 가까워진다. 안데르스의 친구는 아나가 걱정하는 베이비콜을 통해 들리는 비명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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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의 아내가 실종됐다. 노르웨이 경찰이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광기 어린 언론과 신뢰할 수 없는 정보원들을 상대해야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현대 축구 산업계 생사의 여정을 살펴본다. 블랙 유머와 독특한 스포츠 세계관을 겸비한 론니 산달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16세의 재능있는 축구 선수 마르틴 벵트손이 어떻게 이탈리아 유명 구단에 영입되었는지 그 실화를 조명한다. 소름 돋는 악몽으로 변한 어린 시절의 꿈! 누구에게나 대가가 있는 세상에서 한 청년의 열정적인 몰입에 대한 성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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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가족과 친구들의 안전한 울타리 속에 있던 마리우스는 남들과 많이 다른 성격의 프리다와 학교에 갇히고 함께 사고를 친다. 하지만 사람들은 프리다를 욕할 뿐 마리우스를 절대 의심하지 않는다. 소심한 마리우스는 과연 진실과 진심을 대면할 수 있을까?

23살의 디노는 일자리를 얻기위해 스웨덴에서 노르웨이로 이주해 왔지만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일해야 하는 현실이 불안하기만 하다. 공동 숙소에서 지내며 불규칙한 임시직에 방탕한 파티가 무의미하게 계속되던 어느날, 그녀는 우연히 한 중산층 가정의 베이비시터 일을 맡게 된다. 가족 구성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나가던 디노는 아내와 별거 중인 스테펜과 사춘기를 겪고 있는 그의 딸 이다 사이에서 미묘한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예상치 못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감독: 안느 세비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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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