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5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데이브 코빅(케빈 클라인)은 볼티모어에서 직업 소개서를 운영하고 있다. 평범한 그는 자기를 찾아오는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소개해 주는데서 즐거움을 찾는다. 그런 데이브에게는 아주 특이한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미국의 44대 대통령 빌 미첼(케빈 클라인)과 똑같이 생겼다는 것이다. 미첼 대통령은 볼티모어 방문시 공식적인 행사에서 사적이고도 은밀한 시간을 갖기 위해 데이브를 잠시 내세우기로 한다. 미첼 대통령의 교활한 비서 실장 밥(프랭크 란젤라)은 데이브에게 잠시 대통령 흉내만 내게함으로서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유혹한다. 그러나 여비서와의 은밀한 계획을 가졌던 진짜 대통령 미첼이 뇌졸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데이브는 비서실장 밥의 강요에 대통령 역할을 계속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졸지에 진짜 대통령이 되어 버린 데이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세상의 끝, 그의 여행은 이제 시작이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람인양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시간에 얽매여 살아가는 남자 척 놀랜드. 페덱스의 직원인 그는 여자친구 캘리와 깊은 사랑을 나누지만 막상 함께 할 시간은 가지지 못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캘리와의 데이트를 채 끝내지도 못한 그에게 호출이 울리고 둘은 연말을 기약하며 헤어지게 된다. 캘리가 선물해준 시계를 손에 꼭 쥐고 페덱스 전용 비행기에 탄 척 놀랜드. 착륙하기 직전 쾅! 기내는 아수라장이 되고 비행기는 깊은 심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리고 한없는 어둠. 그의 몸을 때리는 파도. 눈을 떠보니 완전 별세상이다. 아름다운 해변과, 무성한 나무, 높은 암벽. 아무도 살지않는 섬에 떨어진 것을 알게된 척은 그곳에서의 생존을 위해 이전의 모든 삶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캘리에 대한 사랑만을 마음 속에 간직한 채 그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않는다. 4년후, 그는 많이 말라있고 섬생활에 길들여진 강하지만 외로운 눈빛을 하고 있다. 섬생활에 익숙해진 그는 먹고 자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떠내려온 알미늄판자 하나를 이용해 섬을 빠져나갈 방법을 고안해내고 오랜 기간을 거쳐 자신이 갖고있는 모든 물건을 이용하여 만든 뗏목으로 섬에 표류한지 4년만에 거친 파도를 헤치고 탈출을 감행하는데...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카젤 선드벨
경찰관인 에릭은 자신이 자라온 고향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돌아온다. 그곳엔 아버지와 동생이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동생과 단 둘이 살게 된 것이다. 에릭에게 새로이 주어진 임무는 순록이나 엘크를 불법적으로 사냥하는 밀렵꾼들을 단속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고장은 주민들과 경찰들이 한통속이 되어 밀렵을 단속하기가 좀체 쉽지 않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질 부르도스
르누아르 부자의 황홀한 예술, 그리고 숨겨진 사랑!아름답고 평화로운 프랑스 남부, 뼈가 굳어져가는 병에 걸린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꿈에 그리던 여인 뮤즈 데데를 만나 다시 예술혼을 불태운다. 르누아르의 누드 모델이 된 배우 지망생 데데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쟁에서 돌아온 르누아르의 아들 장의 마음을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둘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오귀스트의 병은 악화되고 장의 부대 복귀 날짜는 다가오는데...
드라마
감독: 로이 워드 베이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재난
감독: 존 매든
1965년 아우슈비츠에 버금가는 유태인 수용소인 비르케나우 수용소의 의사를 재판대에 올리는 비밀 미션을 수행했던 전직 모사드 요원인 레이첼과 스테판은 동료였던 데이비드의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로버트 알트만
1930년 대 영국의 시골 장원 손님과 하인들, 그리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 그 누구도 빠져나 갈 수 없는 바로 이곳에 범인은... 있다! 1932년 11월, 맥코들 경과 그의 부인 실비아는 사냥 파티를 위해 친척들과 친구들을 그들의 웅장한 저택인 고스포드 파크로 불러들인다. 초대받은 이들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로서 백작부인, 1차 세계대전의 영웅, 미국의 영화 제작자 등 영국, 미국의 상류층 인사들이다. 그들과 함께 그들의 수발을 드는 하인들도 같은 곳에 머물게 된다. 트렌담 백작부인의 풋내기 하녀 메리는 백작부인을 수행하며 고스포드 파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택 안에서 얽히고 설켜가며 생활해야 하지만, 상류층 귀족들과 하인들의 공간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귀족들이 윗층에서 화려한 응접실 파티를 벌이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하녀와 하인들은 아래층 부엌과 복도에 모여서 자신의 고용주 서열에 따라 각자 위치를 뽐낸다. 마치 일개미와도 같이 열심히 일하는 하인계급 사이에서도 위계질서가 존재해, 식탁에서 어느 자리에 앉는가가 정해지고, 자기 이름 대신 주인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메리는 주인들을 대신하는 각 하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너무도 얼토당토 않은 허식이라 점과 윗층, 아래층 세계가 충격적으로 얽혀 있다는 사실을 곧 알아낸다. 화려하게 치장한 손님들이 한가로이 티타임을 갖고 저녁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와중, 한밤중 고스포드 파크의 주인이자 파티 주최자인 윌리엄 맥코들 경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다. 범인을 잡기 위해 형사들이 현장에 나타나지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범인의 정체는 쉽사리 드러나지 않고,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는데...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
제프와 에이미는 메사추세츠주에서 샌디에고로 이주하기 위해 긴 여행에 오른다. 지리한 도로를 지나며 잠깐 한눈을 팔던 제프는 그만 어떤 고물 트럭과 부딪힐 뻔한다. 그러다 재수없게 또 주유소에서 그 트럭을 탄 사람들과 마주치게 되자 황급히 그곳을 떠난다. 한참을 달리던 제프와 에이미는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그들을 돕겠다고 한 대형 컨테이너 트럭 기사를 만나 에이미 먼저 공중전화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 뒤늦게 전선이 빠져서 차가 섰던 걸 알게 된 제프는 전선을 다시 연결하고 아내와 만나기로 했던 식당으로 가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다.
액션,스릴러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죤 슐레진저
빌리는 언제나 반복적인 무미건조한 생활 속에서 자신이 영웅이 되는 공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으르고 무책임한 청년으로 장의사의 직원이다. 모두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는 빌리가 악의없이 비난을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은 또 다시 거짓말을 낳고. 점점 불어나 걷잡을 수 없이 커져 빌리의 삶은 온통 거짓으로 뒤죽박죽이 된다. 두 여자에게 약혼을 약속하고 그 사이에서 또 다른 거짓말들로 일관하는가 하면, 직장의 물건을 집으로 가져와 숨겨놓기도 하고 작은 액수의 돈을 횡령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한다. 빌리는 거짓으로 일관된 이런 생활과 주위의 수모와 비난을 피해 런던으로 가서 유명한 코미디언의 대본작가로 성공하고 싶은 꿈을 꾸지만 역시 꿈에 그치고 실행에 옮기지를 못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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