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18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사형 전 소름 끼치는 저주를 퍼붓고 죽음을 맞이한 희대의 살인마 래리. 그의 저주 때문일까, 그의 죽음 후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인마로 돌변해 서로를 죽이기 시작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곳곳에 녹아 있는 B급 영화의 오마주가 70년대 호러 영화의 무드를 멋지게 재현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우연히 발견된 낡은 VHS 테이프. 그 안에는 각기 다른 6개의 무서운 사건이 녹화되어 있는데...

아끼는 자신의 애완견 졸리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지내고 있는 해리(브라이언)는 어느 날, 갑작스레 졸리가 죽어있는 채로 발견되어 충격에 빠진다. 슬픔과 분노에 시달리던 해리는 그의 가까운 사촌 세실(오스카)와 함께 졸리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졸리가 죽게 된 이유와 죽인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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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펜던트의 악동으로 불리는 티 웨스트의 는 몰래카메라 스타일을 도입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이자 파운드 푸티지 필름이다. 나 등의 선례들과 이 영화의 차이가 있다면 설정부터 현실 속에서 벌어졌음직한 사건을 통해 개연성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영화는 '에덴 패리쉬'라는 폐쇄적 생활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광신적 의식을 따라간다. ‘바이스’라는 매체에 소속된 혈기방장한 젊은 저널리스트 세 명이 에덴 패리쉬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아버지'로 불리는 존재와 섬뜩한 공동체의 비밀이 드러난다. ‘살아도 하나, 죽어도 하나’를 외치는 에덴 패리쉬의 풍경은 숱한 이상적 공동체가 표방했던 이데아를 떠올리게 한다. 빈민과 흑인, 여성, 노인 등 하층민들의 약한 마음을 파고든 종교집단의 광기와 패악성은 모골이 송연한 공포를 안겨준다. 포토저널리즘과 밀교주의, 유토피아에 대한 갈망, 인류 역사에 대한 장광설이 두서없이 섞이는 카오스를 연출하면서 장르적인 쾌감을 주는 작품이다. (장병원)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동생들과 함께 살면서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보내던 에이미(크리스틴 리터)는 어느 날 낯선 여행객 샘(브라이언 게라그티)을 만나 호감을 느끼고 그와 함께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한 곳에 정착을 못하고 여행을 다니던 샘은 에이미를 잊지 못하고 그녀의 집으로 다시 찾아가 룸메이트를 제안한다. 예기치 않은 정착을 하게 된 샘과 새로운 룸메이트가 생긴 에이미는 서로에게 생긴 특별한 감정이 진짜 사랑일까 고민하게 되는데....

남자지만 여성스러운 태윤은 터프한 여학생 서인이로부터 남자같이 되는 법을 전수받는다. (2013년 제8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의 한 저택. 관리인을 모집하는 그곳에 달링 (로렌 애슐리 카터)가 찾아온다. 집주인(숀 영)은 그녀에게 집을 잘 부탁한다 말하면서 예전 관리인이 이 집의 옥상에서 추락했었음을, 그리고 사람들은 이 집을 유령의 집이라 부른다는 말을 한다. 그러면서 집의 명예 회복을 위해 힘써달라는 집 주인. 집주인이 떠난 후 짐을 정리하던 달링은 옷장 서랍에서 역 십자가 목걸이를 발견한다. 그리고 식료품을 사러 밖에 나갔다오던 중 달링은 왠 남성이 역 십자가 목걸이를 주워주는 것을 받게된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그때의 기억. 마치 편린처럼 스쳐간 그 기억은 달링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날 밤 잠자리에 들던 달링은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고, 복도 끝에 잠겨져있는 방에 대한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 다음날 아침 집주인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은 그녀는 자신을 괴롭히던 마음 속 일 중 하나를 끝내기로 마음먹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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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터 위어
어린 찰리는 9개의 발명특허와 6개의 특허심의를 가진 발명가이며 하버드를 자퇴한 아버지 앨리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앨리는 미국사회에 환멸을 느껴 새로운 발명품인 소형냉각기를 가지고 가족과 함께 유토피아를 찾아 모스키토 코스트로 떠난다. 드디어 힘겹게 찾아온 모스키토 코스트는 힘없는 노인들과 아이들만이 사는 완전한 불모지였다. 앨리와 찰리는 갖은 고생끝에 초대형 급속냉각기를 완성하여 열대주민들의 유토피아를 이루려고 한다. 그런데 미개한 원주민의 통치자가
드라마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런던 한복판에 자리잡은 일류 식당 홀란드는 유명한 도둑이자 암흑가 두목인 알버트(마이클 갬본 분)의 소유다. 그 자신의 미각을 위해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 리차드(리차드 보링거 분)를 초빙한 알버트는 마음대로 난행을 일삼는 폭력적인 인물.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 조지나(헬렌 미렌 분)가 있다.조지나는 식당 홀란드에서 차분하고 지적인 남자 마이클(알란 하워드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도둑의 아내에게 정부가 생긴 것이다. 리차드의 도움으로, 둘은 화장실, 주방 등을 숨어다니며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알버트는 곧 아내의 부정을 알게 되고 조지나와 마이클은 쫓기는 몸이 되어 마이클의 서재로 피신한다.하지만 평온함과 행복함은 오래 가지 못한다. 쫓아온 알버트 일당에 의해 마이클은 피와 오물 속에서 찢어진 애독서를 입에 물고 살해 당한다. 이 사실을 안 조지나는 미친 듯이 통곡하고, 눈물은 분노로 바뀐다. 그녀는 냉혹하리만큼 무서운 복수극을 계획하고 요리사 리차드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렇게 최후의 만찬 메뉴가 준비된다.
코메디,드라마,공포(호러),에로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1997년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영국왕실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왕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별궁으로 잠시 떠나 있도록 한다. 그 사이 버킹엄 궁전은 다이애나 비의 죽음에 슬퍼하는 국민들의 추모행렬이 끊이지 않고, 뜨거운 추모행렬은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다. 평소 다이애나와 사이가 좋지않기로 소문난 시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며느리의 죽음에 대한 공식적인 반응이 보이지 않자 국민들의 눈에는 이런 여왕이 마치 냉혈한처럼 보인다. 한편, 새로 부임하게 된 토니 블레어 총리는 다이애나 비의 죽음으로 사이가 멀어지는 여왕과 영국 국민들을 화해시킬 방법을 모색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양금천
하요는 일신협과 혼례를 올리던 청청을 납치해 강제로 결합하려 하지만 그녀의 완강한 거부로 실패하고만다. 일신협은 월신협의 도움을 받아 천신만고 끝에 청청을 구해내지만, 청청은 하요가 마법에 걸려 일신협과 다정해지거나 성질을 부릴때마다 극심한 고통에 시달린다. 한편, 월신협은 청청을 위해 고통의 사슬을 풀수 있는 열쇠를 찾아나섰다가 소잡의 목에 금열쇠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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