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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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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대학강사 폴 데달루스는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박사과정을 끝내지도 않았고, 교직에는 흥미가 없지만 그만두는 것은 무섭다. 게다가 10년 동안 만난 에스테르와의 관계를 끝낼 때라고 확신한다. 그의 결정은 반성과 로맨스 그리고 변화의 소용돌이를 가져온다. 아르노 데플레솅의 대표작.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폴 메이
1939년 독일 어딘가에 있는 포병대대의 막사. 포대의 사병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슐츠 상사(에머리히 슈렝크)와 소대장 플라체크(한스 크리스티안 블레흐)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고 피아노 연주자가 되고 싶었던 소총수 비에르베인(폴 뵈시거)은 이들에게 더더욱 괴롭힘을 받는다. 비에르베인은 슐츠로부터 슐츠의 관사에서 카펫의 먼지를 털라는 모욕적인 명령을 받는다. 슐츠의 아내가 비에르베인을 붙잡고 시시덕거리자 슐츠는 비에르베인을 더욱 괴롭힌다. 공정하고 정확하기로 소문난 린덴베르크 부대장조차 슐츠로부터 비에르베인을 괴롭히라는 압박을 받는다. 결국 비에르베인은 계속되는 혹독한 훈련과 괴롭힘에 무너져 소총 사격장에서 탄약을 훔쳐 자살하고자 한다. 그의 전우 중 한 명인 병장 아쉬(요아힘 푹스베르거)는 비에르베인을 말리고, 상관들이 그의 동료를 계속해서 괴롭히는 것을 어떻게든 막아내려고 한다. 슐츠와 다른 장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쉬와 그의 친구 코왈스키(페터 카스텐)는 차례로 상관들을 만나 비에르베인을 괴롭힌 것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고자 한다. 아쉬와 코왈스키, 그리고 플라체크는 부대장인 린덴베르크와 고문관 럼플러, 슐츠 등을 차례로 곤경에 빠뜨린다. 슐츠가 플라체크를 붙잡고 괴롭히는 것을 목격한 아쉬와 코왈스키는 플라체크가 빼돌린 탄약을 슐츠의 사무실로 발사하고서는 오발사고가 일어났다고 변명한다. 한편 아쉬를 하사로 진급시키고자 하는 진급심사를 직접 진행한 슐츠는 총격에 불안해하며 포병대 사령관 데르나에게 상황을 보고한다. 데르나는 아쉬를 군의관에게 데려가고, 군의관은 아쉬가 공식적으로 미쳤다고 선언한다. 아쉬는 이 진단을 이용하여 총으로 의사를 위협한다. 이제 상황이 너무 심각해지자 데르나는 대대장 루슈케 소령(비니프리트 사이페르트)에게 아쉬에 대한 보고서를 가져간다. 자신 스스로의 진급이 막힐 것을 두려워한 루슈케는 아쉬의 부대에 있는 장교들과 영관급들 모두를 강등시키거나 전근시키도록 명령한다. 그 사이 육군본부에서 아쉬와 코왈스키의 진급심사 결과가 내려와 두 사람은 하사로 진급한다. 하지만 불과 몇 분 후, 라디오에서는 폴란드에 대한 전쟁 선언(따라서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을 하는 히틀러의 연설이 울려나온다.
드라마,전쟁

감독: 이안 소프틀리
소리내어 읽으면 책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능력, 실버통을 가진 모. 그는 9년 전 우연히 '잉크하트'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과 불을 다스리는 마법사 더스트핑거를 현실로 불러내고 만다. 하지만 반대로 모의 아내 리사는 그들을 대신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잉크하트'를 가지고 사라진 카프리콘 군단. 딸 메기와 함께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잉크하트를 찾던 중, 모는 카프리콘이 현실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잉크하트' 속에서 절대학 섀도우를 불러내려는 음모를 알게 되는데...
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왕년에 당구 고수로 명성을 날리던 에디 펠슨은 주류 도매업자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던 중, 우연히 자신의 술집에 들른 당구의 귀재 빈센트를 알게 된다. 빈센트로 인해 당구의 정열이 다시 불붙은 에디는 빈센트의 애인인 카르멘을 설득해 빈센트와 셋이 아틀랜틱 시티에서 열리는 나인볼 당구 대회의 연습겸 돈도 벌 겸 해서 여정에서 내기 당구를 한다. 우연히 한 야바위꾼에게 걸려들어 큰 돈을 탕진한 에디는 자신의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새로운 당구 인생을 시작할 것을 결심하는데...
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며 희극 작가인 앨비 싱어는 친구와 테니스를 치다 가수를 꿈꾸는 애니에게 반한다. 친밀해진 두 사람은 서로의 단점들을 보게 되고,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하는 애니는,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만만하며 사사건건 간섭하는 앨비가 못마땅하기만 한데... 뉴요커 우디 앨런이 자전적 이야기를 희극에 틀에 풀어놓은 대표작.(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악명높은 '데들리 바이퍼'의 최고 암살단원 '더 브라이드'는 임신 사실을 알고 태어날 아이를 위해 피묻은 과거를 청산하고자 한다. 동료들의 눈을 피해 평범한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려는 찰라, 다섯명의 '데들리 바이퍼'가 그녀를 찾아와 총알세례를 퍼부었다. 4년간의 코마상태에서 깨어난 '더 브라이드'는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의 눈물을 흘리고 복수를 맹세한다. '버니타 그린'과 '오렌 이시이'를 처치한 그녀에게 이제 '버드'와 '엘', 그리고 최종목표인 '빌' 이렇게 셋이 남았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딸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데들리 바이퍼'의 냉혹한 보스 '빌'. 멤버들 중 가장 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러웠던 '더 브라이드'가 어느날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졌다. 누구도 '더 브라이드'를 당해낼 수 없기에 당연히 그녀가 돌아오리라 생각했다. '빌'은 '더 브라이드'가 암살에 실패하고 죽은 줄 알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녀가 멀쩡히 살아있고, 아이까지 임신했으며, 평범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식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격분한 '빌'은 '더 브라이드'를 제거할 것을 명령한다.한때는 가장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파트너였던 '더 브라이드'와 '빌'! 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더 브라이드'는 마지막 복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의 딸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루이스 부뉴엘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부르주아를 두렵게 만든다고 말했던 칼 마르크스와는 달리 부뉴엘은 20세기 후반 부르주아를 가장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게 자유라는 환영이라고 말한다. 1808년 프랑스군에 저항하다 학살된 스페인 혁명가들의 주검과 1970년 파리 부르주아들의 부조리한 삶을 연결시키면서 부뉴엘은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에 이어 부르주아 계급의 가치, 질서의 몰락을 또 한번 코믹하게 묘사한다. 그는 복잡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아무것도 말할게 없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그 때문에 보르헤스의 소설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과 자주 비교되는 이 영화에서 우리는 1930년대와는 다른 초현실주의적인 분위기와 달콤한 전복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설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부르주아들의 모습과 그들의 식탐은 분열증적인 부르주아 사회를 은유하고 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플레밍 풀러
JD 오팅거는 직업군인 제대후 고향으로 돌아와 옛 애인 케리와 재회하고 다시 사귀자고 말하나 캐리는 다른 지방으로 직장을 구하는 JD의 태도에 화를 내고 둘은 다투고 헤어진다. JD는 푹풍우치던 도로에서 페트리시아를 만나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와 알수 없는 매력에 빠져든다. 그러나 패트리시아는 JD의 모든 것을 파악한 뒤 JD의 모습으로 변하고 JD를 기절시킨다. 사실 그녀의 이름은 엘리자벳이며 일명 카멜레온이라 불리는 사이코 킬러였던 것. 그녀는 JD의 모습으로 은행강도 행각에 살인까지 진행한다. 한편 보안관 조수인 캐리는 가매장된 진짜 패트리시아를 발견하고 카멜레온의 위험성을 파악, 적극적으로 수사에 참여한다. 가까스로 탈출한 JD는 캐리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나 그를 쫓아온 패트리시아의 기습을 받는다. 캐리는 필사의 싸움에서 패트리시아를 해치우고 죽음에서 벗어난다.
액션,스릴러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런던 한복판에 자리잡은 일류 식당 홀란드는 유명한 도둑이자 암흑가 두목인 알버트(마이클 갬본 분)의 소유다. 그 자신의 미각을 위해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 리차드(리차드 보링거 분)를 초빙한 알버트는 마음대로 난행을 일삼는 폭력적인 인물.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 조지나(헬렌 미렌 분)가 있다.조지나는 식당 홀란드에서 차분하고 지적인 남자 마이클(알란 하워드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도둑의 아내에게 정부가 생긴 것이다. 리차드의 도움으로, 둘은 화장실, 주방 등을 숨어다니며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알버트는 곧 아내의 부정을 알게 되고 조지나와 마이클은 쫓기는 몸이 되어 마이클의 서재로 피신한다.하지만 평온함과 행복함은 오래 가지 못한다. 쫓아온 알버트 일당에 의해 마이클은 피와 오물 속에서 찢어진 애독서를 입에 물고 살해 당한다. 이 사실을 안 조지나는 미친 듯이 통곡하고, 눈물은 분노로 바뀐다. 그녀는 냉혹하리만큼 무서운 복수극을 계획하고 요리사 리차드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렇게 최후의 만찬 메뉴가 준비된다.
코메디,드라마,공포(호러),에로
감독: 루이즈 아샹보
미미의 삶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다. 14살짜리 딸이 있지만, 그녀는 도박 중독으로 항상 빚에 쪼들리고, 애인이 휘두르는 폭력에 속수무책이다. 미미는 딸을 데리고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어린 시절 친구였던 재닌의 집에 들르고, 재닌은 두 사람을 반갑게 맞아준다. 한편 행복해 보이는 재닌도 자신을 히틀러라고 부르는 딸과 출장이 잦은 남편 때문에 미미와는 또 다른 아픔을 갖고 살아간다. 영화제 소개글. 아샹보 감독은 「엄마와 딸 : 세가지 관계」를 읽고 자신의 영화와 관련한 내용에 흥미를 느낀다. 그가 이 책에서 발견한 것은 모녀 관계에서 발생하는 원치 않는 3가지 패턴이다. 이는 아이를 갖지 않는 것, 자살, 그냥 수용하는 것인데, 감독은 마지막 세 번째 패턴을 시나리오에 반영했다. 평범한 가족 드라마이면서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영화 가족 은 “인간은 어쩔수 없는 유전자의 포로인가?” 라는 오프닝 내레이션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진지한 대답이 될 것이다. 2005년 토론토 영화제 캐나다 최우수 데뷔작상 수상.
감독: 개빈 후드
테러집단의 자살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미사일 발사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한 소녀의 생명을 두고 고뇌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드라마,스릴러,전쟁
감독: Chen Lo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액션,어드벤처

감독: 클라이브 리즈
A pair of children befriend an accentric old man, who lives isolated on the far shore of their island home. But it turns out that the old man knows a terrible secret about the island and the narwhales who sometimes come. Meanwhile WWI is making life hard in the village. Written by Kathy Li
드라마

감독: 마빈 르로이
법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처참하게 희생당하는 한 사나이의 이야기를 그린 명작 사회고발 드라마.
드라마,범죄
감독: 마이클 호프만
톨스토이 사상에 심취한 문학 청년 발렌틴 불가코프(제임스 맥어보이)는 톨스토이의 수제자, 블라디미르 체르트코프(폴 지아매티)에 의해 톨스토이의 개인 비서로 고용된다. 발렌틴이 톨스토이의 집에서 생활한지 얼마 되지 않아 톨스토이(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작품의 저작권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한다. 평생 톨스토이를 내조해 온 톨스토이의 부인 소피야(헬렌 미렌)는 가족을 버리려는 톨스토이의 결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노한다. 발렌틴은 사랑과 신념이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힘들어 하는 톨스토이와 극심한 배신감을 느끼는 소피야 사이에서 큰 혼란을 겪는다. 급기야 톨스토이는 삶의 마지막을 혼자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집을 나가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데이빗 블레어
고위 정부 관료의 아내인 안나 카레니나가 혼란에 빠진 오빠의 결혼생활을 중재하기 위해 모스크바에 도착한다. 하지만 브론스키는 무도회에서 안나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만다. 페테스부르그까지 따라와 사랑을 고백하는 브론스키에게 안나는 차가운 거절의 말을 남기고 남편과 자식에게 돌아간다. 하지만 브론스키의 끈질긴 구애로 두 사람은 뜨거운 사랑에 빠지고 안나는 임신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한 아이의 어머니였던 안나는 함께 달아나자는 브론스키의 제안에 선뜻 응낙할 수가 없다. 안나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카레닌은 모스크바로 돌아가 이혼을 준비하려 한다. 모스크바에서 옛친구 오블론스키를 만난 카레닌은 별로 내키지 않는 저녁초대에 응한다. 이 저녁 식탁에서 키티는 결국 레빈의 청혼에 승낙한다. 딸을 분만한 안나는 카레닌에게 용서를 빌고 이 사실을 알게된 브론스키는 아파트로 돌아가 자해를 시도한다.
드라마

감독: 존 부어만
위대한 왕 아더와 콘웰은 마법사 머린으로부터 마법의 칼 엑스카리버를 받아 평화를 성취한다. 그러나 아더는 콘웰의 아내 이그레인을 탐내 머린의 도움으로 잠자리를 같이하게 되어 평화는 깨지고 아더는 쿤웰의 부하에 의해 죽을 당시 엑스칼리버를 바위에 꽂고 죽는다. 세월이 흐른 뒤 아더와 이그레인 사이에 태어난 아더가 바위에 꽂힌 엑스칼리버를 뽑으므로 해서 새로운 왕이 되어 평화가 다시 찾아와 아더는 퀸에버와 성대한 결혼을 하고 머린의 도움으로 원탁의 기사제도
시대극/사극,판타지
감독: 마이크 리
택시 기사의 우울한 일상을 그린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1997년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영국왕실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왕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별궁으로 잠시 떠나 있도록 한다. 그 사이 버킹엄 궁전은 다이애나 비의 죽음에 슬퍼하는 국민들의 추모행렬이 끊이지 않고, 뜨거운 추모행렬은 영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확산된다. 평소 다이애나와 사이가 좋지않기로 소문난 시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며느리의 죽음에 대한 공식적인 반응이 보이지 않자 국민들의 눈에는 이런 여왕이 마치 냉혈한처럼 보인다. 한편, 새로 부임하게 된 토니 블레어 총리는 다이애나 비의 죽음으로 사이가 멀어지는 여왕과 영국 국민들을 화해시킬 방법을 모색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우디 알렌
1940년대 뉴욕 브룩클린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10대 소년 조와 그의 가족들에 얽힌 이야기가 이어진다. 조의 어머니는 로맨스를, 아버지는 돈을 꿈꾼다. 한편 나이트 클럽의 시가렛 걸인 샐리는 라디오 스타가 되기를 꿈꾼다. 팍팍한 현실에서 이들에게 유일한 위안은 바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이다. (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