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0개, KMDB 2개)
감독: 마이클 앱티드
어머니의 학대로 8살 때 눈이 멀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엠마 브로디는 안구이식 수술로 20년만에 빛을 보게 된다. 그러나 엠마는 수술회복기에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 리트로액티브비전, 즉 현재 보고 있는 사물이 나중에 눈 앞에 보이는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던 중 엠마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하는데, 그녀가 장님이었고 회복단계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아무도 믿지 않으려 한다. 할스트럼 형사만이 그녀가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열쇠가 되리라고 확신하지만, 그의 동료들은 살인자를 잡겠다는 욕망과 엠마의 아름다움에 판단이 흐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살인자가 목격자인 엠마를 위협해 오면서 그녀는 위기에 빠진다. 그러나 엠마의 위험을 직감한 할스트롬의 도움으로 범인을 죽이고 위기를 모면한 이들은 사랑에 빠져든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현석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이장희, 윤형주, 송창식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 젊음의 거리 무교동 최고의 핫플레이스였던 그곳에서 '마성의 미성' 윤형주와 '타고난 음악천재' 송창식이 평생의 라이벌로 처음 만나게 된다. '쎄시봉' 사장은 이들의 가수 데뷔를 위해 트리오 팀 구성을 제안하고, 자칭 '쎄시봉'의 전속 프로듀서 이장희는 우연히 오근태의 중저음 목소리를 듣고 그가 두 사람의 빈틈을 채워줄 '숨은 원석'임을 직감한다. 기타 코드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는 '통영촌놈' 오근태는 이장희의 꼬임에 얼떨결에 '트리오 쎄시봉'의 멤버로 합류하게 되고 그 시절,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를 위해 노래를 부르기로 결심하는데....그 시절,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
드라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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