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다크비 멤버들이 팀과 개인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감을 뽐내는 프로그램
감독: 이상우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망친 김두식은 15년 동안 마닐라에서 살고 있다. 그에겐 필리핀인 아내와 코피노(한국과 필리핀 혼혈) 아들이 있지만, 공소시효를 몇 달 앞둔 두식은 한국의 어머니를 만날 날만 기다린다. 두식의 아들 필립은 엄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학대하는 아버지를 증오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한다. 두식과 필립의 갈등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치달아간다.
드라마

감독: 최진성
당신의 손을 떠난 한 표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2012년 대선이 남긴 ‘숫자’ 속 미스터리를 밝혀라!지난 18대 대선을 되짚어보자. 전국 13,500여 개 투표소의 투표함들은 251개의 개표소로 이동됐고, 1,300 여대의 ‘전자 개표기’에 의해 분류됐다.그렇게 분류된 데이터를 위원장이 공표하고, 이후 전국에 방송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전국 251개의 모든 개표소에서 같은 패턴을 가지고 등장하는 ‘어떤 숫자’를 발견한 것.과학자, 수학자, 통계학자, 국내외 해커들이 모두 뭉쳐 이 수상한 숫자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추적 결과, 그들은 소름 끼치도록 놀랍고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는데….
사회

감독: 볼프강 리더맨
인디언 소년 모글리는 아기때부터 늑대의 손에 키워진다. 못된 호랑이 쉬어칸이 정글에 들어왔다는 소문이 퍼지자 늑대들은 모글리의 안전을 위해 그를 인간세계로 돌려 보내기로 한다. 그래서 모글리는 충실한 보호자 바기라 표범과 함께 긴 여정을 떠나게 된다. 키아라는 굶주린 비단 뱀의 유혹으로부터 도망쳐 코끼리 군단속에 휩싸이기도 하면서 모글리는 발루라는 태평스러운 곰을 만나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독수리와는 친구이지만 호랑이와는 적대 관계에 있는 질투심 많은 원숭이 왕에게 납치되는 등 신나는 모험과 우정의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뮤지컬,어드벤처,아동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브래드 버드
한 평화로운 미국의 한 마을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호가트는 바닷가로 거대한 물체가 하늘에서 추락한 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긴다. 그날 밤, 어머니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동네 밖 침엽수 숲 속의 발전소에 간다. 거기서 거인 로봇을 발견 한다. 이 거대한 철제로봇은 발전소의 각종 쇠붙이를 먹던 중 전기충격으로 인해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이를 호가스가 구해준다. 소년처럼 순수한 거인 로봇은 자연스레 소년과 친구가 된다. 호가트는 거대한 몸집의 친구가 생겼지만 그 커다란 덩치로 인해 사람들 눈에 띄지 않을까하는 걱정거리가 생긴다. 하지만 고철상 주인이자 예술가인 딘 맥코틴의 도움을 받아 고철 쓰레기장에 숨기게 된다. 한 편, 정부 요원인 켄트 맨슬리는 이 거대한 물체의 소문을 듣고 마을을 방문한다. 마을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모으던 중 거대로봇을 알게 되고 군대를 파견하지만 딘의 재치로 무사히 넘어간다. 하지만 결국 켄트 맨슬리는 거대로봇을 향해 유도탄이 발사시키고 마을은 큰 위험에 빠진다.
드라마,SF,가족,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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