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3개, KMDB 1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브래드 페이튼
개와 고양이의 전쟁이 끝나고 잠깐의 휴전으로 찾아온 평화! 그러나 한 광기 어린 고양이가 복수의 발톱을 갈고 있었으니… 한때 고양이 스파이 조직에 몸 담았던 키티는 숙적인 개 종족은 물론 동료였던 고양이와 인간들까지 제거하고 자신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음모를 계획한다. 야욕을 불태우는 키티 때문에 세상이 멸망할 위기에 직면하자 개와 고양이 종족은 동맹을 결심하고 역사상 전례 없는 연합작전을 펼친다. 세상을 위해 앞발을 맞잡은 그들, 드디어 털 날리는 미션 개파서블이 시작된다!!
액션,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레슬리 알리스
클라리사(필리스 캘버트)는 잔인할 정도로 냉담한 로한 후작(제임스 메이슨)과 결혼하지만, 그녀의 친구 헤스더(마거릿 록우드)는 그녀에게 뻔뻔하고 부도덕한 로커비(스튜어드 그랜저)를 소개한다. 곧 두 쌍은 파트너를 바꾸고 클라리사가 비참하게 죽고 미쳐버린 후작이 헤스더를 때려 죽이는 끔찍한 결말로 치닫는다.레이디 엘리너 스미스의 소설에서 빌려온 플롯은 레슬리 알리스 감독의 주된 관심사는 아니었다. 캘버트와 록우드는 금발과 흑발의 대조적인 주연으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고, 후작 역의 메이슨은 비열한 역을 효과적으로 소화해냈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은 미술디자인이다. 정교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유럽식 가구 그리고 남녀배우의 우아하고 세련된 의상으로 섭정기의 영국이 충실하게 재현되었다. 맨 인 그레이 의 호화로운 외양은 귀족 삶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는 내용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며, 스토리의 음산하고 기괴한 요소들은 이야기에 몰입한 관객에게 전율을 안겨준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짐 브라운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인물

감독: 에드워드 즈윅
군복을 입은 흑인포로는 무조건 총살당해야만 했던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전사한 70만명의 병사들 중 흑인 병사들 또한 많은 수를 차지한다. 최초로 흑인들로만 구성된 부대와 그 부대의 지휘를 맡은 백인 훈련관 쇼(매튜 브로데릭)는 미 국회의 승인도 얻지 못한 채 전투에 참가한다. 이들은 무지와 인종차별의 장벽을 헤치고 싸우는데...덴젤 워싱턴, 모건 프리먼 등 헐리우드의 일급 흑인 배우들이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며, 로버트 굴드쇼 대령 역을 맡은 매튜 브로데릭도 뛰어난 연기를 통해 훌륭한 군인의 기백을 한껏 살려내고 있다. 가을의 전설 , 커리지 언더 파이어 , 비상계엄 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최고작. 1990 아카데미 최우수 촬영상(프레디 프란시스), 최우수 음향상, 최우수 남우조연상(덴젤 워싱턴), 1990 골든 글로브 최우수남우 조연상(덴젤 워싱턴)수상작.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리들리 스콧
1968년, 뉴욕 할렘 암흑가의 두목 범피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오른팔이었던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프랭크는 베트남전의 혼란한 상황을 틈타 직접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마약 밀수를 시작하고 할렘에서 고순도 마약을 싼 가격으로 판매하며 부와 명예를 쌓는다.한편 경찰의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에 유일하게 소신을 지키는 형사 리치 로버츠(러셀 크로우)는 할렘가의 마약 범죄 소탕을 위해 특별 수사반을 결성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수사는 원점에서 맴돌고 마약 조직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루 매직'이라는 고순도 마약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리치는 베일에 쌓인 할렘 암흑가 두목의 존재를 감지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데…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제임스 버로스
미국 NBC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로 두번째 시즌부터 1999-2000년 시즌의 미국 TV시리즈 중에서 top 20 안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 조연상(메건 몰러리),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숀 헤이스), 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주로 직장일이나 친구 관계에 일어나는 해프닝, 특이 게이라는 특수한 캐릭터 설정에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윌 트루먼(에릭 메코맥 분)과 그레이스 에들러(데브라 메싱 분)는 절친한 친구이자 이웃이며 정말 잘 어울리고 서로를 좋아하지만 결코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윌은 게이(Gay)이고 그레이스는 이성애자(Straight)이기 때문이다. 윌은 맨해튼의 성공한 변호사으로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혼자지내고 있으며 그레이스는 털털한 프리랜서 실내 장식가이다. 둘 다 프랑스 영화보기, 친구들하고 밤새면서 포커치기를 좋아하며 오랜 친한 친구 사이이며 이미 오래 전에 둘 사이에는 연애감정이 없다는 걸 서로 인정하고 서로 짝을 찾고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서로를 도와가며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스의 직장에는 언제나 때문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이 꼬이기하며 문제를 만들고 정작 일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고 쉴 새없이 수다를 늘어 놓는 비서 캐런 워커(메건 몰러리 분)가 있다. 그녀는 유명한 부자이지만 현실감각을 유지 하려고 비서로 일을 하는 괴짜인물이다. 복사하나 할 줄 모르는 그녀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레이스의 인테리어 사무실이캐런의 엄청난 부자 친구들 덕분에 유지되기 때문이며 캐런은 그레이스에게 충고해주는 것이 재미있어 하기때문에 직장에 다니기도 한다. 잭 맥펄랜드는 마음씨는 좋지만 자아 도취적인 면이 있는 엄청난 익살 덩어리로 윌의 게이친구로 출연한다.
코메디
감독: J. 리 톰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한 무법자 윌리엄 머니는 살인자로 악명을 떨치던 과거에서 떠나 캔자스 촌구석에서 아들 딸과 함께 돼지나 키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아내가 죽고 돼지들이 전염병으로 죽자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는데, 바로 이때 총잡이 스코필드 킷이 바운티 킬러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해 온다. 사건은 빅 위스키라는 마을에서 벌어졌는데 창녀를 살해한 두 악당을 부패한 보안관이 말 몇필이라는 벌금만 받고 풀어주자 화가는 마을의 창녀들이 패물을 모아 악당들의 목에 현상금을 건 것이다. 머니의 부탁으로 역시 무법자 생활을 청산하고 조용히 살고 있는 로간도 동행하기로 해 세 사람은 빅 위스키로 향한다.
액션,드라마,서부
감독: 스파이크 리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하면, 흑인 특유의 힘과 저항이 연상된다. 뭔가 굳은 결의가 서 있는 당당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옳은 일을 해라 말콤 엑스 등이 그 대표적인 예. 정글 피버 같은 파격성 또한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 특징. 하지만 히 갓 게임 에는 이런 매력들이 풍선 바람 빠지듯이 모두 빠져 있다. 밋밋하고 심심하여 지루하기까지 한 이 영화는 무슨 '가정의 달 5월' 홍보영화를 보는 착잡한 기분까지 든다. 더불어 영화에 출연한 덴젤 워싱턴도 물렁해 보이기는 마찬가지. 그나마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유명 농구스타들이나 농구코치 등을 보는 재미는 있을 것이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안톤 후쿠아
지옥같은 24시간 양이 되어 희생 될 것인가? 늑대가 되어 살아 남을 것인가? LA경찰청 13년 경력의 베테랑 마약 수사관, 알론조 해리스 경관. 그는 오랜 세월 거리의 범죄자들과 씨름해온 탓에 어느덧 정의감은 퇴색된 체,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나름의 생존기술을 터득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이용, 오히려 불법을 자행하면서 필요악이라는 명분으로 모든 걸 합리화된다. 이러한 알론조 밑에 새로 들어온 신참 제이크 호이트. 인정받는 형사가 되겠다는 야심을 갖고, 마약반에 들어온 제이크의 첫 견습일... 하루동안 알론조를 따라나서지만 그에겐 상상치도 못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었다. 대다한 카리스마를 지닌 선배 경관, 알론조에게 경외감을 느끼던 제이크는 그와 함께 할수록 점차 혼란에 빠진다. 서로의 판이한 가치관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갈등은 점차 파국을 향해 치달아가고, 결국 모든것이 알론조가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진행되고 있었음을 깨닫는 순간, 제이크는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기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린 밀도 높은 드라마 트레이닝 데이 는 부패한 베테랑 형사와 원칙과 양심을 지키려는 신참 형사가 24시간 동안 마약 수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드라마. 합법적인 수사와 부패한 뒷거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온 베테랑 형사 알론조는 '늑대들로부터 양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늑대가 되야한다'는 논리를 내세워 신참인 제이크에게 '필요악'의 정당성을 합리화시킨다. 마약수색, 강간범 체포, 갱단 조직원과의 만남 그리고 살인에 이르기까지 24시간 동안 숨가쁜 하루를 보낸 제이크는 유능한 경찰이 되기 위해 통과의례 과정인 가장 험난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윗
앨리스가 봉인하고 탈출한 하이브를 엄브렐러가 연구목적으로 다시 열면서 죽음의 바이러스는 라쿤 시티 전체로 확산된다. 탈출하려는 시민들로 도시는 거의 폭동으로까지 번지지만, 엄브렐러사는 자신들의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도시와 외부가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를 차단해 버리고 만다. 낯선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는 폐쇄된 도시 속에 또다시 고립되었음을 알게되는데...한편 차단된 라쿤 시티에 갇힌 특수요원 질 일행과 합류한 앨리스는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던 중, T바이러스 개발자인 찰스박사로부터 도시 어딘가에 고립된 그의 어린 딸을 구해주는 조건으로 그들에게 탈출할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거래를 제안받는다. 이제 앨리스 일행의 유일한 희망은 도시 어딘가에 숨어있는 과학자의 딸을 구출하는 것 뿐!사방에서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오는 적들과 힘겨운 싸움을 펼치는 이들에게 엄브렐러사는 증거인멸을 위해 도시 전체를 핵으로 날려버리려고 하고, 설상가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최강의 비밀병기 ‘네메시스’가 앨리스 일행을 가로막는다. 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4시간! 이제 시시각각 조여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 영화는 점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숨막히는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데....
액션,공포(호러),SF
감독: 보아즈 야킨
승리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승리보다 고귀한 가치를 위해 불꽃 투혼을 불사른 영웅들의 인간승리! 버지니아 주에선 고등학교 풋볼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사람들에게 풋볼은 성탄절보다 화려한 축제이며, 플레이오프 경기는 국경일 보다 더 웅장한 행사이다. 1971년,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의 시민들에게 풋볼은 삶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 지역 교육청이 백인과 흑인 학교를 통합시키면서 풋볼은 뿌리 채 근본이 흔들릴 위기에 처한다. 통폐합의 결과 새로 탄생한 T.C. 윌리암스 고등학교의 풋볼 팀 타이탄스 를 맡기 위하여 흑인 감독 허만이 부임한다. 그 지역 백인 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풋볼 감독을 맡았던 빌 요스트가 허만을 도와줄 조감독으로 밀려나자 백인 사회엔 강력한 불만이 싹트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무수한 갈등의 요소를 안고 출발한 타이탄스는 허만 감독의 강력한 통솔력과 카리스마 아래 피부색의 장벽을 뚫고 서서히 뭉치게 된다. 허만과 조감독 요스트도 함께 일하는 동안 그들 사이엔 풋볼에 대한 열정 이상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엄청나게 다른 배경에도 불구하고 이들 두 감독은 분노로 뭉친 선수들을 교화시켜서 다이나믹한 승리 팀으로 완성시킨다. 두 감독이 맡은 타이탄스가 각종 시합에서 연전연승을 기록하자 흑백 갈등으로 분열되어 있던 알렉산드리아의 냉랭한 분위기도 변하기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피부색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영혼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에드워드 즈윅
전 세계의 문화와 경제를 움직이는 뉴욕에 테러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뉴욕 한복판에서 버스 승객을 인질로 잡고 협상을 요구하는 정체불명의 테러집단이 나타난 것이다. FBI요원 허브는 테러집단과 협상하기 위해 버스로 접근하던중 버스가 무참하게 폭파되는 광경을 목격하고 테러집답을 응징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뉴욕버스 테러는 아랍인들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단정하는 정부는 뉴욕시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군병력을 투입, 아랍계 사람들을 격리 수용한다. 이제 테러의 정제를 밝히기 위해 FBI, CIA, 계엄군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뉴욕은 더욱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오토 플레밍거
카르멘(도로시 댄드리지)은 군부대 낙하산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여인으로 같은 부대에서 일하고 있는 조(해리 벨라폰테)라는 상병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조에게는 오래 전부터 사귀던 신디 루(올가 제임스)라는 애인이 있었다. 어느 날 신디 루가 조를 면회 온다. 조는 신디 루에게 청혼을 하고 교목 앞에서 곧바로 식을 올리기로 약속한다. 바로 그 시간, 카르멘과 동료 여직공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고 조에게 카르멘을 메이슨빌까지 후송하라는 상부의 명령이 떨어진다. 결혼식을 하자는 약속을 뒤로 한 채 성급히 메이슨빌로 향하던 조는 강가에 차가 쳐 박히는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카르멘의 집까지 함께 가게 된다. 이곳에서 조는 카르멘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결국 두 사람은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그 다음날 아침, 카르멘은 자신을 용서해 달라는 쪽지 한 장을 남긴 채 조를 떠나고 조는 그 책임을 물어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조는 감옥에서도 카르멘을 못 잊어 그리워하고 결국 출감 후 그녀와 재회한다. 한편 당대 최고의 권투 선수인 허스키(조 아담스)는 카페에서 카르멘을 한번 보고 반하여 그녀를 시카고로 초청한다. 카르멘과 말다툼을 벌이던 와중에 상사를 폭행한 조는 결국 카르멘과 함께 시카고로 도주한다. 카르멘은 시카고에서 다시 허스키를 만나고 가난한 조와 여관방 생활에 싫증이 난 그녀는 점점 변심하기 시작한다. 카르멘의 변심을 눈치 챈 조는 자신에게 돌아올 것을 부탁하지만 카르멘은 아예 조를 떠나버린다. 질투와 분노에 눈이 먼 조는 권투장에서 허스키를 응원하고 있는 그녀를 납치해 결국 그녀를 죽이고 자신은 헌병대에 붙잡혀간다.
드라마,뮤지컬

감독: 조엘 코엔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를 원작으로 하는 조엘 코헨의 ‘맥베스의 비극’은 욕망으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맥베스의 일생을 그린 영화다.
스릴러,전쟁,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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