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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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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무소의 전문 기사인 R씨는 기혼이며 멋진 집에 사랑스런 아내와 소 한 마리가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지극히 평범하게 살고 있다. R씨는 이웃 사람과 시시콜콜한 것을 이야기한다. 무덤덤하게 듣고 있던 R씨는 뭔가를 곰곰이 생각하다가 게걸스럽게 먹는다. 그러던 R씨는 갑자기 일어나서 큰 촛대를 들고 옆집 사람과 부인, 아이까지 때려죽인다. 다음날 사무실에 형사가 온다. R씨는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다.

베로니카 포스는 한때 잘 나가던 여배우였다. 그러나 나이를 먹고 시대가 바뀌면서 점점 영화 제작사로부터의 주연 제의가 줄어들고 있다. 그녀는 배우로서의 괴로움과 점점 입지가 좁아지는 자신의 위치에 대한 우울증 등이 겹쳐 모르핀을 처방해 주는 악덕 여의사 카츠 박사를 자주 찾아가게 되고, 급기야 그녀는 모르핀 중독자가 되어 카츠 박사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모두 주겠다는 계약서에 서명까지 하게 된다. 어느 날, 베로니카는 비를 맞고 헤매이던 중에 스포츠 신문 담당 기자인 로베르트를 만난다. 그녀가 유명한 여배우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로베르트는 베로니카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전철 역까지 함께 한다. 베로니카는 자신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는 로베르트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일군의 영화 촬영팀이 스페인에서 감독과 주연배우, 제작비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배우는 도무지 나타나지 않고, 제작자금과 필름 역시 소식이 없다. 팽팽한 긴장 상황이 지속되면서, 촬영팀 내에는 갈등과 좌절, 공격성, 이기주의, 무기력이 팽배해간다. 마침내 주연배우와 함께 도착한 감독이 혼란을 정리해보려 하지만 뒤얽힌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욕망의 갈등을 다루며 영화 만들기의 의미를 묻고 있는 영화. 매우 신랄하고 감상적이며 때로 체념적인 정서 속에서 파스빈더 초기의 자기공격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8과 1/2>, <아메리카의 밤>과 더불어 유럽 현대 영화 중 가장 자기반영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20년대 말 경 베를린. 망명 러시아인 헤르만 헤르만은 아직도 자작나무, 말 썰매, 늑대 꿈을 꾼다. 그가 다닌 초콜릿 공장이 사양길에 접어들며 아내의 행동이 점점 그의 성질을 돋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헤르만은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잃어버리고 남처럼 자신을 느끼게 된다. 헤르만이 술집에서 알게 된 돌팔이 정신과의사는 생명보험증서를 보여준다. 그는 완전 범죄를 시행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스위스로 도망가고, 경찰이 결국 산간 마을에 있던 그를 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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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소설가 되블린이 1929년에 발표한 장편 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전과자인 주인공이 출소하여 알렉산더 광장을 중심으로 선량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상황에 이끌려 실패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베를린이라는 대도시의 분위기와 언어를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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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Fernando Di Leo
10년 한을 씻어내는 서릿발같은 디크의 복수. 살육의 게임이 폐허의 도살장에서 시작된다. 맨체스터 5연발 총은 드디어 화염을 뿜어낸다.
범죄,스릴러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프레드 켈레멘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한스 위르겐 지버베르그
이 영화는 ‘한 편의 독일 영화’, ‘독일의 꿈’, ‘겨울 동화의 끝’, ‘우리, 지옥의 아이들’의 4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히틀러 에 대해 지버베르크 감독은 “한 인간의 삶에 대한 영화가 아니라 인류의 역사에 대한 영화”이며, ‘우리 속에 있는 히틀러’에 관한 영화라고 설명하고 있다.(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전기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화이티’는 백인을 조롱하는 흰둥이란 표현이다. 화이티는 1878년 미국 남서부에 백인과 흑인의 혼혈 가정의 집사이다. 매력적인 젊은 아내를 거느린 벤 니콜슨은 전처 소생의 동성애 경향이 있는 프랭크와 저능아 다비와 함께 살고 있다. 화이티는 그들의 온갖 요구를 다 수행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을 죽이라는 지시까지도 하는 가족 구성원들의 요구에…….
드라마,서부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파스빈더 자신의 동명연극을 영화로 만든 작품. ‘카첼마허’는 지중해 연안에서 독일로 이민 온 노동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뮌헨 변두리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한 무리의 젊은이들은 그리스인 노동자 요르고스의 출현으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남자들은 이방인을 적대하며 요르고스에게 집단폭력을 휘두르지만, 여자들은 그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요르고스는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마리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를 고향에 데려갈 꿈을 꾼다. 뮌헨 변두리를 배경으로 독일사회의 경직성과 활력 없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랑의 종속-착취 관계를 그려낸 작품. 단조로운 화면과 반복적인 행동, 소통되지 못하는 단속적인 대사들을 통해 위축된 소시민의 삶을 차갑게 그리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옥에서 출소한 프란츠 발쉬(Franz Walsch)는 또다시 과거 사람들과 접촉을 시도한다. 프란츠는 애인 조안나(Joanna)에게 돌아가지만 곧 마가레테(Margarethe) 때문에 조안나와 헤어지고 형 마리안을 찾아간다. 마리안은 귄터(von Guther) 신디케이트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피살된다. 마리안은 수퍼마켓 습격을 계획했지만 이중으로 배신을 당한다. 즉 조안나로부터는 보복을 당하고, 마가레테로부터는 사랑의 배신을 당하게 된다. 이 습격으로 프란츠와 수퍼 주인이 피살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페르난도 디 레오
토니, 루이즈, 릭, 나폴리, 스카페이스, 만자리두 명의 하급 건달이 로마의 범죄 활동을 독점하려는 배신자 보스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액션,코메디,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