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미니버 씨 부부(Kay Miniver: 그리어 가슨 분 / Clem Miniver: 월터 피전 분)와 그들의 3자녀 한가족은 영국의 평범한 중류 가정이다. 대학을 졸업한 큰 아들 네이는 갓 결혼한 신혼의 아내 라이트를 두고 공군 조종사로 출전한다. 미니버씨는 던커크 철수 작전에도 참가한다. 부인은 추락한 독일군 조종사와 맞부딪히기도 한다. 본격적인 독일의 공습이 시작되고, 방공호가 거의 일상적인 생활공간이 되다시피 하지만 가족은 굳건히 견디어 나간다. 그러나 어느날 공습에서 임신 중이던 며느리를 잃고 만다. 라스트에서 폐허가 된 교회에서 올려지는 예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나는 영국의 불황기였던 1820년에 태어났다. 돈과 지위가 전부였고 사랑이란 단어는 냉대받던 시절이다. 종교는 편협과 잔혹이란 가면을 쓰고 있었으며 가난하고 불행한 자들이 갈 곳은 없었다. 나는 부모 형제가 없는 고아로 게이트헤드의 리드 숙모님 댁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는 그녀에게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은 기억이 없다.

영국이 독일에 선전포고를 한 1939년 9월 3일 저녁, 안개 자욱한 런던의 워털루 다리위에 한 대의 지프가 멎는다. 로이 크로닌(로버트 테일러 분) 대령. 그는 프랑스 전선으로 부임하기 위해 워털루 역을 향해 달리는 중이었다. 군인다운 단정한 매무새엔 기품이 넘쳐보였으나, 어딘가 얼굴엔 쓸쓸한 표정이 어리어 있었다. 그는 48살이 된 그날까지도 독신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는 차에서 내려 서서히 워털루 다리 난간으로 간다. 난간에 기대어 선 그는 호주머니에서 조그만 마스코트를 꺼내어든다. 일생을 통하여 언제고 잊을 수 없는 마스코트. 그의 눈앞으로 슬픈 사랑의 추억이 서서히 물결을 이루며 다가온다. 제1차대전. 전쟁의 소용돌이 속의 어느 날. 워털루 다리 위를 산책하던 25살의 젊은 대위 로이 크로닌은 때마침 공습 경보로 지나가던 사람들과 함께 지하 철도로 피신한다. 그는 프랑스 전선에서 휴가를 받고 나와 있다가 내일로 다가온 부대 귀환을 앞두고, 혹시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런던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황혼의 거리를 거닐고 있던 중이었다. 그때 그는 핸드백을 떨어뜨려 쩔쩔매고 있는 한 처녀를 도와주고 함께 대피한다. 혼잡한 대피소 안에서 그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그녀의 이름은 마이러 레스터(비비안 리 분). 올림픽 극장에서 공연중인 올가 키로봐 발레단의 무희였다. 공습이 해제되고 밖으로 나오자, 마이러는 로이가 출정한다는 말을 듣고 "행운이 있기를 빈다"며 조그만 마스코트를 쥐어주고는 서둘러 사라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1787년 영국 포츠머스. 유럽 식량경제를 뒤 바꿔 놓을 지도 모르는 경제 작물인 빵나무의 종자나무를 가져오기위해 영국 포프머드 항구에서 바운티호가 역사적인 출범을 한다. 빌리이 선장 이하 부선장 크리스찬 및 80명의 선원들은 지구의 반을 돌아야하는 대장정을 시작한다. 출발하자마자 치즈 절도 사건이 일어나고, 선장의 부탁으로 선장의 집에 갖다준 밀즈라는 선원이 죄를 뒤집어쓰게 되나 곤란해진 선장의 억지에 의해 상관 모독죄로 밀즈에게 채찍 24대의 체벌이 가해지게 된다. 항상 독재적인 권위로 선원들을 다스리는 발리이 선장은 선원들에게 두려움 외에도 반항심을 불어넣어 주었다. 그리고 빌리이 선장은 부하들을 다스리는 일에서 크리스찬과 부딪치게 된다. 마침내 킹조지 섬에 닿게 되고 항해의 목적인 빵나무 종자를 채취하는 동안 무단 이탈한 선원을 체벌하여 가둔다. 이에 불만 느낀 선원들과 크리스찬은 선상 반란을 일으키게 되고 크리스찬은 선장을 죽이려는 선원들을 만류하고 일주일분의 식량과 나침판 지도 등을 주어 구명정에 태워 망망대해에 내려놓는다. 그리고 바운티호는 타이티섬으로 항로를 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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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론 하워드
40년대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이는 프린스턴 대학원. 시험도 보지 않고 장학생으로 입학한 웨스트버지니아 출신의 한 천재가 캠퍼스를 술렁이게 만든다. 너무도 내성적이라 무뚝뚝해 보이고, 오만이라 할 정도로 자기확신에 차 있는 수학과 새내기, 존 내쉬.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두뇌와 수려한 용모를 지녔지만 괴짜 천재인 그는 기숙사 유리창을 노트 삼아 단 하나의 문제에 매달린다. 바로 자신만의 오리지날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 어느 날, 짖궂은 친구들과 함께 들른 술집에서 금발 미녀를 둘러싸고 벌이는 친구들의 경쟁을 지켜보던 존 내쉬는 섬광같은 직관으로 '균형이론'의 단서를 발견한다. 1949년 27쪽 짜리 논문을 발표한 20살의 청년 존 내쉬는 하루 아침에 학계의 스타로,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떠오른다. MIT 교수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정부 비밀요원 윌리암 파처를 만나 냉전시대 엘리트들이 그러하듯 소련의 암호 해독 프로젝트에 비밀리에 투입된다. 하지만 그를 당황케 한 것은 몇 만개의 암호가 아닌 사랑이란 인생의 난제였다. 자신의 수업을 듣던 물리학도 알리샤와 사랑에 빠진 그는 난생처음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고, 둘은 행복한 결혼에 골인한다. 알리샤와의 결혼 후에도 존은 윌리암과의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수행한다. 하지만 점점 소련 스파이가 자신을 미행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존. 목숨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아내에게 끝까지 자신의 일을 비밀로 하지만 자신의 영혼의 빛이 점점 꺼져가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데...
드라마,전기,미스터리
감독: 토드 로빈슨
핵잠수함 B67 . 극비 프로젝트를 완수하라!동서의 대립이 극한으로 치닫던 냉전 시대, 퇴역을 앞둔 소련 최고의 함장 '드미트리' (에드 해리스)는 구형 핵잠수함 'B67'을 이끌고 바다 곳곳에 주둔한 미국 잠수함의 눈을 피해 작전을 완수 해야 하는 마지막 임무를 하사 받는다. 노련한 해군장교 '드미트리'는 마침내 바다로 출항하지만 곧 새롭게 합류한 KGB 소속 '브루니'(데이비드 듀코브니) 일행의 미군을 도발하는 위험한 요구가 계속되면서 난항을 겪기 시작한다. KGB와 함장간의 계속되는 갈등 속에 3차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여기에 과거 부하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드미트리'함장의 과거까지 밝혀지면서 잠수함 내부는 극도의 긴장 상태에 빠지게 되고, 그때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프로젝트의 기밀 장치 '팬텀'. '팬텀'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까?
액션,스릴러
감독: 로버츠 개너웨이
불 끄는 비행기 봤어?레이싱 하던 더스티, 이번엔 소방구조대로 돌아왔다!세계적으로 유명한 초고속 레이싱 비행기인 더스티는 엔진 고장으로 더 이상 레이싱을 할 수 없게 된다. 하는 수 없이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실수로 화재 사고를 일으키게 되고, 낙후된 장비 때문에 작은 불은 큰 불로 번지고 만다. 결국 고향을 위해 소방 구조대의 길로 뛰어 들게 된 더스티는 베테랑 소방 구조대인 블레이드 레인저의 팀에 합류해 차차 구조대의 일을 익히게 된다. 용감한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불길 속으로 뛰어 들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더스티. 과연 더스티는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어드벤처
감독: 아리 포신
설렘.. 운명.. 눈물.. 상처..당신에게 사랑의 얼굴은 무엇입니까?내 사랑, 내 모든 것……그날, 내 사랑이 떠났습니다.그를 잃은 순간, 나도 사라졌습니다.다시 한번 그를 볼 수 있다면, 만질 수만 있다면..그런데 오늘,그의 숨결이 여전히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나는 숨이 멎을 것만 같았습니다. 마치 환영처럼 내 사랑을 완벽하게 닮은 남자.그가 나를 사랑할수록, 내가 이 사람을 원할수록나는 혼란스러워집니다.내 사랑은……5년 전 바닷가에서, 내 심장마저 멈추게 한 그 사람일까요?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 이 사람일까요?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마이클 베이
마이애미 출신인 세 보디빌더가 범죄에 빠지게 되는 실화를 그린 작품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마이클 알메레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봉준호
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설국열차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액션,SF,스릴러,어드벤처
감독: 피터 위어
1940년, 역사상 최악의 시베리아 강제 노동수용소라 불리는 ‘캠프105’를 탈출한 7명의 수감자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시베리아에서 인도까지 걸어서 6,500km를 대탈주한 실화를 그린 영화.1940년, 역사상 최악의 시베리아 강제 노동수용소라 불리는 '캠프 105'! 7명의 수감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고비사막의 폭염을 이겨내며 오직 자유를 찾아 6,500KM라는 믿을 수 없는 거리를 탈주한 이들의 리얼 감동 실화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로즈 글래스
“멍청아, XX 사랑한다구!!”1989년, 체육관 매니저로 일상을 보내던 무기력한 ‘루’ 앞에 보디빌딩 대회 우승을 꿈꾸는 자유로운 영혼 ‘잭키’가 나타나고 둘은 0.0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사랑하는 ‘루’를 위해 상상초월 살인을 저지른 ‘잭키’!폭력을 일삼는 가족으로부터 연인을 지키려는 ‘루’!‘루’와 ‘잭키’의 숨 막히는 쇠맛 범죄 로맨스가 시작된다!
멜로/로맨스,범죄
감독: 론 하워드
우주선 아폴로 13호 달 탐사선의 출발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13이라는 불길한 숫자에 대해 수근거린다. 그런 반면 이번 탐사선의 출발은 어느 때보다 완벽한 것이라 장담한다. 아폴로 13호가 발사되고 우주에 머물게 된 지 3일째 되는날 탐사대장인 짐 러벨과 프레드 헤이즈, 그리고 잭 스위거트는 드디어 꿈에 그렸던 본격적인 달 탐사궤도에 오른다. 한편 휴스턴에서는 아폴로 13호 발사 이틀 전 홍역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탈락한 뒤 실의에 빠져 있던 켄 매팅리가 뜻밖의 통보를 받는다. 탐사선에 문제가 생긴 것. 우주선은 산소가 유출되고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는가 하면 모든 동력의 자동유도장치까지 꺼져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에드 해리스
예사롭지 않은 만남...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 알콜 중독자이자 무명 화가인 잭슨 폴락에게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온다. 그의 작업실을 둘러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 그녀는 그만 넋을 잃고 마는데... 여류 화가였던 리 크레이즈너는 잭슨 폴락의 천재성을 감지하고 그에게 강하게 이끌리게 된다. 악몽같은 나날... 크레이즈너와 폴락은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폴락과의 동거생활은 그녀에게는 너무 버겁다. 날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송년회 파티에서 벽난로에 오줌을 누는가 하면 며칠동안 길거리를 헤매며 걸인행세를 한다. 하지만 그의 재능에 대한 그녀의 집념은 굽힐 줄 모른다. 그의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이전하고 유럽으로 그를 방문한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등 그에 대한 그녀의 집요한 집착은 그칠 줄을 모른다. 그녀와의 이별... 이렇게 끊임없이 재촉하는 그녀의 집착은 결국 둘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 그는 예술적 한계에 부딪히게 되면서 작업과 생활 전부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다시 술에 빠져들게 된다. 이 때 그녀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평안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여인이 나타나고 그는 점점 그녀의 평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급기야 크레이즈너와의 공간에 버젓이 그녀가 드나들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파경으로 치닫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즈너가 떠나고 난 후 폴락은 비로서 그녀가 그의 유일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프레드 쉐피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시드니 폴락
우수한 성적으로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미치 맥디르는 많은 법률회사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조건을 제시받는다. 하지만 미치는 멤피스의 한 작은 법률회사를 택해 변호사로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미치는 FBI요원에게서 보트 폭발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진 카진스키와 하지스 변호사가 살해되었다는 얘기를 듣는다. 게다가 직속 상관인 베버리와 고객과 상담도중 시카고 친구들에대한 얘기를 듣고 회사 업무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된다. 곧 미치는 자신을 이용해 회사를 덮치려는 FBI에 협조해야 함을 깨닫지만 그렇게 되면 회사와 회사 고객인 마피아까지 자신의 적으로 만들게 되고 변호사 자격까지 박탈당할 것을 우려해 나서지 못한다. 궁리 끝에 미치는 마피아에게는 회사의 부당함을 알림과 동시에 그들의 서류를 손에 넣어 자신과 가족에게 해를 끼치지 못하게 한 후 FBI에는 회사를 법적으로 기소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에서 벗어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제이 로치
뉴욕매거진의 존 하일먼과 타임지의 마크 핼퍼린, 두 정치전문기자가 2008년 미국 대선 뒷 이야기를 다룬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드라마
감독: 스테판 길렌홀
도덕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고리대금업자 패리스 트라웃은 어린 흑인 소년 헨리가 자동차 대금을 연체하자 격노해 헨리의 여동생을 죽이고 그들의 어머니를 다치게 한다. 그는 백인이 흑인을 살해한 것은 절대 죄가 안된다고 확신한다. 트라웃의 아내 한나는 그의 살인에 공포를 느끼고 그와 헤어지려 하지만 트라웃 집안의 고문이며 변호사인 헨리 시그레이브스의 권유로 재판이 끝날 때까지 남아 있기로 한다. 그러나 트라웃의 광기와 폭력에 능욕당한 그녀는 시그레이브스의 내면에 쌓여 있던 욕망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터져 버리고, 트라웃은 이를 감지하고 더욱 격분한다. 게다가 법정에서 유죄를 선고받게 되자 그의현실 감각은 점점 희박해져 간다.
드라마

감독: 피터 위어
트루먼 버뱅크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적어도 그가 아는 한 그렇다. 그는 메릴이란 여인과 결혼 했고,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며,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익사하는 장면을 목격한 후부터 물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남자다. 어느날 그는 익사한 것으로 알던 아버지가 길에서 알 수 없는 사람에 의해 끌려가는 걸 보면서 자신의 생활이 뭔가 평범치 못하다는 걸 알게 된다. 실제 그는 하루 24시간 생방송되는 트루먼 쇼의 주인공이다.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그의 탄생부터 서른이 가까운 지금까지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TV를 통해 보고 있다. 또 그가 사는 곳 또한 거대한 세트에 불과하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존 베일리
브레이튼시 경찰 카일 보딘은 강력계의 유능한 형사인데, 특유의 직감과 경험으로 사건현장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잡아내기로 유명하다. 어느날 그는 JJ라는 술집에서 아름다운 레이첼에게 마음을 뺏기고 이름과 신분을 알아내 접근한다. 레이첼은 부유한 은행가의 아내지만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이웃의 신고로 출동한 카일은 그녀가 남편에게 구타당한 것을 보고 분개하지만 레이첼은 아무말 없이 마이애미로 가버린다. 며칠 후 카일을 찾아온 레이첼은 함께 떠나기 위해 짐을 꾸리러 집에 갔다가 싸움 끝에 남편을 죽이게 되고 카일은 레이첼을 도와 시체를 호수에 버리고 증거를 없앤다. 하지만 점차 카일에게 불리한 증거가 발견되면서 그는 이 사건이 함정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마이클 베리
멕시코인 미구엘은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국경을 넘는 위험천만한 여정을 시도한다. 하지만 여정 도중 백인 여성인 올리비아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일어나자, 사고 현장에서 도망친 미구엘은 도망자 신세가 되어 살인자 누명을 쓰고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올리비아의 남편이자 보안관 출신 로이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는데...
서부,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