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3개, KMDB 1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빈센트 미넬리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어드벤처,뮤지컬
감독: 마빈 르로이, 빈센트 미넬리
할리우드의 왕년의 스타 잭 앤드루스는 이혼의 아픔, 알코올 중독 등 잇따른 불운을 겪고 연예계를 떠나 요양원에서 생활한다. 몇 년 뒤, 잭은 오랜 친구인 모리스 크루거의 부탁으로 로마에서 촬영 중인 그의 새 작품에 출연하기 위해 로마로 향한다. 현장에 도착한 잭은 촬영이 순조롭지 못함을 알게 되고, 결국 오해와 의심이 쌓여 모리스와 갈등을 겪고 끝내 결별한다. (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뮤지컬
감독: 바이런 해스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조지 시드니
19세기 말, 서부 개척시대에 인디언들과 카우보이들로 구성된 버팔로 빌 코디(루이 칼헌)의 흥행단이 신시내티에 도착해 쇼를 시작하고, 수많은 시민들은 버팔로 빌의 유명한 쇼를 보기 위해 몰려든다. 이 쇼의 가장 인기 있는 구경거리는 총으로 온갖 사격 묘기를 선보이는 명사수 프랭크 (하워드 킬)이다. 쇼가 신시내티에서 큰 흥행을 벌이던 중, 시골뜨기 소녀이지만 엄청난 사격 묘기 실력이 있는 애니(베티 허튼)가 버팔로 빌의 흥행단에 들어가고 싶어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로 찾아온다. 애니의 엄청난 실력을 본 호텔 주인 윌슨(클린턴 선드버그)은 버팔로 빌에게 애니와 프랭크 사이의 사격 실력 대결을 열 것을 제안하고, 버팔로 빌은 이를 받아들인다. 한편 애니는 오히려 잘생긴 프랭크에게 한눈에 반한다. 마침내 버팔로 빌의 쇼에서 애니와 프랭크 사이의 사격 실력 대결이 열린다. 시골뜨기 소녀가 무대에 나타난 것을 본 관중들은 야유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애니는 자신의 사격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관중들은 프랭크보다 훨씬 사격 실력이 좋은 이 소녀의 능력을 보고 환호한다. 프랭크는 자신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버팔로 빌의 쇼를 그만두려고 하지만, 프랭크에게 푹 빠져 있는 애니가 쇼를 떠나지 말라며 간청하자 마지못해 마음을 되돌린다. 애니와 프랭크는 얼마 지나지 않아 쇼에서 공연을 같이 하는 팀이 되고, 애니는 시골뜨기 옷을 벗어 던진 뒤 예쁘게 꾸미고 나타나 프랭크의 마음을 흔든다. 프랭크는 시골에서 자라 학교도 가지 못해 까막눈인 애니에게 글을 쓰는 법과 읽는 법을 가르쳐주고, 둘은 연인이 된다. 그러나 버팔로 빌은 다른 경쟁 흥행사들의 등장으로 수입이 줄어들자 프랭크와 애니의 팀을 일부러 갈라놓은 뒤 애니를 혼자 스타로 홍보하기 시작한다. 한편 부유한 인디언 추장 시팅 불(J. 캐롤 내쉬)은 버팔로 빌의 쇼에 나타나 애니의 공연을 보고 감복해 그녀를 수양딸로 삼기로 한다. 시팅 불은 버팔로 빌의 쇼에 스스로 자원해서 참가하고, 버팔로 빌의 공연은 다시 성공가도에 오르지만, 애니가 자신을 제치고 스타가 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 프랭크는 결국 버팔로 빌의 흥행단을 뛰쳐나가 경쟁 흥행사인 포니 빌(에드워드 아놀드)의 흥행단으로 들어간다. 얼마 후 버팔로 빌의 흥행단은 유럽으로 건너가 큰 성공을 거두지만, 쇼는 막대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여전히 적자를 거듭한다. 결국 버팔로 빌은 포니 빌과 자신의 흥행단을 합치기로 하고, 애니와 프랭크는 다시 재회한다. 프랭크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질투하고 있다는 사실에 고민하는 애니에게 시팅 불 추장이 다가가 다시 한 번 사격 시합을 하되 이번에는 일부러 져주라는 충고를 한다. 애니는 프랭크와 마지막 사격 시합을 하고, 추장의 말을 들어 프랭크에게 일부러 져준다. 프랭크는 그제야 기뻐하며 애니에게 청혼을 한다.
서부,뮤지컬,가족
감독: 찰스 크리치튼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재난,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지 시드니
때는 1880년대 중반. 미시시피 강을 따라 뉴올리언스까지 항행하며 온갖 쇼를 펼치는 유람선, 즉 “쇼 보트”인 코튼 블로섬 호가 뉴올리언스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미시시피 강변의 어느 마을에 닻을 내린다. 배의 선장 앤디 호크스(조 E. 브라운)는 쇼 보트를 보려고 나타난 마을 사람들에게 그날 밤에 배에서 쇼가 있을 예정임을 알리고, 배에 타고 있는 쇼 출연자들은 분주하게 연습에 들어간다. 배의 기관사인 피트(리프 에릭슨)는 쇼의 여주인공인 미모의 가수 쥴리 라번(에바 가드너)에게 추근대다가 그녀의 남편인 배우 스티브 베이커(로버트 스털링)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다. 앤디 선장은 피트를 해고해 버리고, 피트는 화가 난 채로 배에서 내려 어디론가 사라진다. 한편 앤디 선장의 아름다운 딸 매그놀리아(캐슬린 그레이슨) 역시 배에서 벌어지는 쇼에 배우로 등장하고 싶어하지만, 엄격하고 속물적인 어머니 파티(애그니스 무어헤드)의 반대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젊고 훤칠한 외모의 떠돌이 도박사 게일로드 래버널(하워드 킬)은 야바위꾼에게 사기 도박을 당해 가진 돈 전체와 뉴올리언스 행 여객선 티켓을 몽땅 잃고 마을 부둣가를 어슬렁거리던 중, 마을에 쇼 보트가 들어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 배에서 배우 노릇을 하며 공짜로 배를 얻어 탈 마음을 먹는다. 그는 쇼 보트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가, 남들 몰래 연기 연습을 하는 매그놀리아를 보고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는 몰래 연습하는 매그놀리아에게 다가가 그녀의 연기를 칭찬하고, 낯선 잘생긴 남자가 자신을 칭찬하는 것을 본 매그놀리아 역시 그에게 한눈에 반한다. 그날 밤, 쇼 보트에서 한창 쇼가 진행되던 중, 갑자기 피트가 마을의 보안관 (레지스 투미)을 데리고 나타나 쇼를 중단시킨다. 피트는 쇼의 주연인 쥴리가 백인이 아니라 사실은 흑인의 피가 섞인 혼혈이라는 사실을 폭로하고, 쥴리의 남편인 스티브가 백인이기 때문에 두 사람 다 당시 남부의 혼혈결혼 금지를 위반하고 있는 범죄자라고 고함친다. 그러자 스티브는 쥴리의 손을 핀으로 찔러 피가 나게 한 뒤 이를 들이마시면서 자신의 몸에도 “흑인의 피”가 흐른다고 답변해 보안관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윽고 보안관은 남부에서는 같은 무대에 흑인과 백인이 같이 설 수 없다고 단언하고, 결국 앤디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스티브와 쥴리는 배에서 내리게 된다. 쇼의 주연이 갑자기 사라진 상황에서, 쥴리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한 매그놀리아가 아버지에게 자신이 쥴리의 대타를 맡겠다고 나서고, 게일로드도 자청해 스티브의 빈 자리를 채운다. 이후 뉴올리언즈로 향하는 나머지 항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공연에 올라 크게 성공하고, 둘은 무대 밖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꽃피운다. 배가 뉴올리언스에 도착할 무렵 매그놀리아와 게일로드가 키스하는 모습을 매그놀리아의 어머니 파티가 보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결혼할 예정임을 밝힌다. 뉴올리언스에 쇼보트가 도착하자마자 두 사람은 결혼하고, 쇼 보트를 떠나 시카고로 향해 고급 호텔에서 신혼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게일로드의 도박벽이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하고, 게일로드는 매그놀리아에게 어머니가 패물로 딸려준 보석까지 팔아 도박 빚을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된다. 화가 난 매그놀리아는 게일로드와 말다툼을 하고, 게일로드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그녀를 남기고 떠나버린다. 한편 쥴리와 스티브는 쇼 보트에서 강제로 쫒겨난 뒤 이곳 저곳을 떠돌면서 가수와 배우 생활을 계속 이어가지만, 이미 그녀가 흑백 혼혈이라는 사실이 곳곳에 퍼져버리는 바람에 계속해서 실패를 거듭한다. 결국 지칠대로 지친 스티브는 쥴리를 떠난다. 쥴리는 실의에 빠진 나머지 결국 술을 마시지 않고는 일상 생활을 이어가지도 못하는 알코올 중독자로 전락하고, 시카고 교외에 있는 나이트클럽인 트로카데로에서 밤무대 가수로 근근이 삶을 이어간다. 어느 날 코튼 블로섬 호에서 댄스 공연을 하던 엘리와 프랭크 부부(마지 챔피언 및 고워 챔피언)가 갑자기 시카고에 나타나 공연을 한다. 이 소식을 들은 매그놀리아는 이들을 찾아가고, 그들은 자신들이 트로카데로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며 매그놀리아도 그 곳에 가서 가수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한다. 매그놀리아는 트로카데로로 가 오디션을 보지만, 이미 쥴리를 고용하고 있는 트로카데로의 사장은 그녀를 새로 고용하는 일을 그리 탐탁치 않아 한다. 하지만 매그놀리아가 일자리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쥴리가 스스로 일을 그만 두고, 매그놀리아는 쥴리가 이곳에서 가수로 일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밤무대 가수 생활을 시작한다. 매그놀리아의 공연 첫 날, 그녀의 아버지인 앤디 선장이 그녀를 찾아온다.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만, 매그놀리아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게일로드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으며,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혼자서 아기를 키우며 밤무대 생활을 할 용기가 없다고 고백한다. 결국 매그놀리아는 아버지와 함께 쇼 보트로 돌아가고, 그 곳에서 딸 킴을 낳는다. 매그놀리아는 쇼 보트에서 다시 가수 생활을 시작해 큰 성공을 거둔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뒤, 게일로드는 옛날의 그 미시시피 강변 마을에 다시 나타나 도박을 하려다, 이제는 목소리마저 잃고 완전히 폐인이 된 쥴리와 마주친다. 마을을 오고 가는 사람들을 통해 매그놀리아에 대한 소식을 계속 전해 들어 알고 있는 쥴리는 게일로드에게 지난 5년 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말하고, 게일로드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음을 안 뒤 그에게 매그놀리아에게 어서 돌아가라고 권한다. 계속해서 매그놀리아를 그리워하던 게일로드는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듣자마자 서둘러 코튼 블로섬 호가 있는 곳을 찾아 헤매고, 마침내 배를 찾아낸다. 줄달음치며 배에 오른 게일로드는 매그놀리아와 재회한 뒤 처음으로 딸을 안아보고, 매그놀리아와 앤디 선장 부부는 게일로드를 용서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배는 다시 뱃길에 오른다. 거의 빈사상태에 빠져 이제 죽음이 멀지 않음을 직감하면서도, 쥴리는 떠나가는 배와 옛 친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마지막으로 배를 향해 키스를 보낸다.
드라마,뮤지컬
감독: 조지 시드니
기원전 218년 제 2차 포에니 전쟁 시대.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하워드 킬)이 이끄는 코끼리 부대가 알프스를 넘어 로마로 쳐들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로마는 충격에 휩싸인다. 로마의 촉망받는 지도자 파비우스 막시무스(조지 샌더스)는 로마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계책을 모의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파비우스의 약혼녀이지만 그에게 싫증이 나 있는 아미티스(에스터 윌리엄스)는 한니발의 부대에 있는 코끼리가 어떤 짐승인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파비우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로마를 몰래 빠져나와 한니발의 부대가 진을 치고 있는 곳에 잠입하지만 금세 붙잡히고 만다. 한니발은 붙잡힌 아미티스를 바로 처형하려고 하지만 그녀의 미모에 금세 반해버리고, 아미티스는 자신의 미인계로 로마도 구하고 한니발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술책을 꾸민다. 아미티스는 자신의 미인계로 한니발을 꼼짝 못하게 만들고, 한니발의 군대가 로마로 진격할 시간을 계속 늦추어 로마군이 전열을 재정비할 시간을 갖는다. 한편 자신의 약혼녀가 카르타고 군에게 붙잡혀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파비우스는 마침내 전선에 나아가 한니발과 격돌하지만, 계속되는 한니발의 공세에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궁지에 몰린 파비우스가 휴전을 신청하자 한니발은 아미티스를 내놓으면 자신들은 물러가겠다고 하고, 아미티스는 스스로를 “희생”해 한니발에게 가고, 한니발과 카르타고 군대는 철수한다. 파비우스는 떠나는 카르타고 부대의 코끼리들이 왜 알록달록한 색으로 색칠을 하고 있는지 의아해하는데, 이는 코끼리가 회색인 것이 칙칙해서 싫다는 아미티스의 말을 들은 한니발이 그녀를 기쁘게 하려고 꾸민 일이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코메디,뮤지컬,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조지 시드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뮤지컬
감독: 마빈 르로이
19세기 말 캐나다 북서부의 산악지대. 캐나다 산악 기마 경찰대의 마이크 말론(하워드 킬) 상사는 산속에 살던 프랑스인 사냥꾼 레메트르가 죽으면서 그의 딸 로즈마리(앤 블라이스)를 보살펴 줄 것을 부탁받고, 강물을 따라 밀림을 헤매다 한 호숫가에서 강기슭 쪽으로 오는 소녀를 발견하게 된다. 산속에서 야성으로 자란 소녀는 마이크를 보자 날렵하게 강물의 급류를 따라 날쌔게 도망가고 그 뒤를 강줄기를 따라 마이크가 추격한다. 산속에서만 자란 로즈마리는 사실 문명사회를 접한 일이 없는 상태로 문명사회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고 있어 마이크는 그녀를 기마경찰대의 주둔지까지 데려오는데 고생한다. 문명사회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새로운 생활에 거부감을 많이 느끼던 로즈마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기마경찰대와 생활하면서 기마경찰대의 행진 고수가 되고, 기마경찰대의 마스코트로 귀여움을 독차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침 부대를 방문한 기마경찰대 대장 경감이 로즈마리를 마을로 데려가 자기의 여동생에게 맡겨 숙녀의 교양수업과 사교술에 대한 지도를 받게 훈련시키려 한다. 하지만 이에 지친 로즈마리는 숲의 생활을 잊지 못하고 몰래 숲속으로 도망간다. 그녀를 뒤따라간 마이크는 로즈마리에게 그가 그녀에게 몰래 느끼던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의 아름다움을 예찬한다. 마이크가 로즈마리에게 마을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는 찰나, 로즈마리가 탄 말이 표범의 습격을 받고, 말이 놀라 날뛰며 내달리면서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진다. 그러던 중 마침 지나가던 젊은 포수 제임스(페르난도 라마스)가 로즈마리를 구조하고, 로즈마리는 제임스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마을로 돌아온 로즈마리는 서서히 젊은 숙녀로 커가고, 마이크는 계속해서 로즈마리의 모습에 매혹되어 고민한다. 한편 제임스는 인디안 부족을 마을로 데려오려고 추장 이글과 교섭을 벌이지만, 이글은 제임스에게 원래 약속한 금액의 두 배를 요구한다. 결국 제임스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 자선 무도회장에 나타나 권총 강도로 돌변하지만, 로즈마리의 아름다운 모습에 그대로 도망가 버린다. 한편 이글 추장의 딸 완다(조앤 테일러)는 로즈마리에게 마음을 빼앗긴 제임스에게 질투를 느껴 제임스의 칼로 제임스를 해치려다 갑자기 나타난 로즈마리 때문에 그대로 도망간다. 인디안 마을로 돌아간 완다는 이글 추장과 말다툼을 벌이다 실수로 제임스의 칼로 아버지를 살해하고 도망친다. 제임스의 칼을 발견한 인디언들은 제임스를 붙잡아 화형에 처하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마이크가 나타나 이들을 말리고, 마이크는 완다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밝혀내 제임스를 풀어주게 한다. 로즈마리는 제임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마이크는 로즈마리와 제임스의 미래와 행복을 기원하며 두 사람을 배웅한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데이빗 버틀러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스탠리 도넌
1850년대 미국의 오래곤, 폰티피 집안은 남자 형제만 일곱이다. 장남 아담(하워드 킬)은 엉망인 집안 살림을 맡아줄 아내감을 찾아 나선다. 마을의 여관에서 일하는 밀리(제인 포웰)를 보고 첫눈에 끌린 아담은 그녀에게 청혼을 하게 되고, 일에 지쳐 있던 밀리는 그것을 수락한다.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집으로 오지만, 달콤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밀에게는 많은 것이 실망스럽다. 아담이 필요로 한 것이 가정부처럼 일해 줄 여자라는데 서글픔을 느끼면서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고 교양 없는 시동생들을 멋쟁이로 만들어 모두 결혼을 시켜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천방지축인 여섯 동생들이 마을 소풍 때 만난 아가씨들을 마음에 들어 하자 아담은 그 아가씨들을 납치하여 결혼식을 올리도록 한다. 밀리는 그런 아담을 크게 나무라며 아가씨들을 돌려보내라 하지만, 눈사태로 길이 막혀 함께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긴 겨울을 보내는 동안 형제들을 좋아하게 된 아가씨들은 눈이 녹은 뒤에도 돌아가길 거부한다. 결국 여섯 형제와 아가씨들은 행복한 합동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프랭크 보제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종교
감독: 알란 마이어슨
부유한 집안의 아들인 18살의 필모어는 부친이 사업관계로 여행중일 때, 가정부로 들어온 멜로우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필모어를 향한 멜로우의 유혹을 눈치 챈 운전기사 스트리킨은, 이를 이용 필모어의 재산을 울궈내려고 한다. 스트리킨과 음모를 꾸민 후, 사기극을 벌이려던 멜로우는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뒤, 자신이 필모어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음을 깨닫는다. 멜로우는 자신의 진실을 고백한 후, 필모어에게 애틋한 사랑을 남기고는 집을 떠나고 만다.
코메디

감독: 윌리엄 와일러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프레드(다나 앤드류스)와 알(프레드릭 마치), 호머(해롤드 러셀)는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나 친구가 된다. 그들은 귀향의 기쁨에 들뜨면서도 한편으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는 두려움을 지우지 못한다. 새로운 출발을 꿈꿔 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고, 고향을 떠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전에도 부유한 은행가의 삶을 살았던 알은 다시 은행으로 돌아가 부사장직을 맡아 일을 하게 된다. 아내와의 새 삶을 꿈꾸던 프레드는 생각과 달리 취직을 못해 고민한다. 전시의 사고로 불구가 된 호머는 가족의 동정어린 시선 때문에 적응치 못해 겉돌면서 연인을 피하려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전쟁의 상처를 잊고 일상에 적응해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로이 워드 베이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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