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기회주의자 오스카 쉰들러는 폴란드계 유태인이 경영하는 작은 양은그릇 공장을 인수하러 독일 점령지인 폴란드 크라코우에 도착한다. 그 공장을 인수하기 위해 나치 당원이 되어 SS요원에게 여자, 술, 담배 등을 뇌물로 바치며 갖은 수단을 동원한다. 인건비 한푼 안들이고 유태인 인력을 사용하면서 한편으로는 유태인 회계사 이작 스턴과 친해진다. 그러나 나치의 살인적 행위는 쉰들러로 하여금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고, 마침내 유태인들을 강제노동수용소로부터 구해 내기로 결심한다. 노동수용소 장교에게 뇌물을 쓰는 방법으로 유태인들을 독일군 점령지 크라코우로부터 탈출시켜 자신의 고향으로 옮길 계획한 쉰들러는 스턴과 함께 유태인 명단을 만든다. 그러한 모든 계획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1,100명의 유태인을 폴란드로부터 구해 낸다.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전쟁

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정한우
상사 콜린즈는 중대장의 후퇴명령을 무시하고 혼자 낙오되어 북괴군에 쫓겨 성당에 숨는다. 그는 신부로 위장해 습격한 북괴군을 물리친다. 그는 자신과 수녀, 아이들의 생존을 위해 소년에게 총과 살아 남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식량을 구하러 갔던 안나 수녀가 납치되고, 소년은 할머니의 죽음에 북괴군에게 분노를 느낀다. 북괴군이 아군지역에 총을 쏘고 소년이 TNT BOX를 가져다 친구들과 언쟁을 하는 사이에 동생 혁이가 TNT BOX를 들고 다리를 건너 북괴군 벙커는 화염병에 휩싸인다. 성당에서 북괴군과 수녀와 아이들이 살기 위해 결사적인 전투를 벌여 성당을 지킨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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