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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한 세기 만에 다시 나타난 클링온 제국. 연방 우주에 전운이 감돈다. 그 한가운데에 놓인 스타플릿 장교들, 불명예의 낙인을 씻어내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복수에는 대가가 따른다. 정체를 숨기고 형사가 된 딕 그레이슨. 이제 그는 고담의 악몽에서 빠져나온 것인가. 의지할 곳 없는 젊은 히어로들이 딕 앞에 나타난다.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고 만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 리브가 생존을 위해 검시소에 취직해 신원미상 시체들의 뇌를 먹으며 살아가기 시작하는 이야기

한 젊은 신부(사마라 위빙 역)가 부자이며 기이한 가족을 가진 남편(마크 오브라이언 역)과 결혼을 하는데 이 가족의 일원이 되려면 결혼식 날 밤에 끔찍한 게임을 해야 하는 전통이 있다. 어쩔 수 없이 게임을 하게 된 신부의 첫날밤은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불길한 죽음의 게임으로 변하는데...

시리아 난민인 바시르 하메드가 일하던 식당에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바시르는 아수라장이 된 식당에서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여러 다친 사람들을 구하다가 정신을 잃는다. 바시르가 구급차에 실려 도착한 곳은 요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바시르는 어찌 된 일인지 몰래 도망치려 하지만 번번이 붙잡히고, 경찰은 그런 바시르를 수상쩍게 여기는데...

타인의 몸을 훔쳐 암살의 도구로 사용하는 조직 ‘포제서’. 고위층 암살에 이용되며 증거인멸, 탈출구도 필요 없다. 이들은 타겟의 가족이나 지인들을 납치 후 요원의 의식을 심고 암살에 침투시킨다. 도용된 몸의 제한 시간은 3일. 시간을 넘기면 인격에 동화되어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데...

법정에서 공개되는 범죄 사실들을 피고의 관점에서 다루며 고소당한 사람들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린 드라마. 하나의 작은 행동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고가고, 상상도 못한 결과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보여준다.

젊은 여교사와 남고생 제자 사이의 성 착취적인 복잡한 사제 관계와 그 파급 효과를 조명하는 시리즈. 아름다우면서도 속을 보이지 않는 클레어는 텍사스에 있는 웨스터브룩 고등학교에 새로 부임한 교사다. 대학교에서 사귄 애인과 결혼한 클레어는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던 중, 자신의 영문학 수업을 듣는 매력적인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 에릭이 SAT 시험 준비를 도와달라고 하면서 변화를 맞이한다. 인기 있고 활달한 성격의 에릭은 축구부 주장이고 절친들과 늘 붙어 다닌다. 겉으로 보면 모든 점에서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 에릭은 학업에 충실하며 대학에 지원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두 동생까지 돌보느라 심신이 지친 상태다. 클레어와 에릭은 점점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선을 넘고, 교묘한 그루밍이 시작된다. 클레어의 행동으로 시작된 지울 수 없는 상처는 결국 두 사람과 친구, 가족도 무시하지 못할 지경에 이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로즈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지닌 채 살아가는 소심한 디자이너 지망생이다. 어느 날 동료로부터 초대받은 클럽 파티에서 모욕을 당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안면에 끔찍한 장애를 얻게 된다. 이때 그녀를 돕겠다는 수수께끼의 인물 닥터 버러스의 실험적 치료를 받게 된다. 성공적으로 보이는 약물 치료에 기뻐하지만 피를 갈구하는 무시무시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녀에게 물리적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잔인한 흡혈 괴물로 변하며 인류를 위협하는 끔찍한 감역이 퍼지기 시작한다.

나치 치하의 독일. 장애인을 모두 제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지자, 팔의 장애로 표적이 되어버린 한 소년. 살기 위해 도망치던 소년은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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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랑 (Daniel Lang)의 1974 년 뉴요커 기사 "The Bank Drama"에 실린 유럽 도시의 1973 년 은행 강도와 인질 위기에 대한 비범 한 사실을 바탕으로. 인질들이 체포 자들과 붙잡혀 당국에 대립되면서 "스톡홀름 증후군 (Stockholm Syndrome)"이라는 심리 현상이 발생하면서이 사건은 세계의 주목을 끌었다.

영화의 배경은 캐나다의 의류 매장. 새로 들어온 리비는 신나게 팀에 합류해 일하는 요령을 익힌다. 하지만 회사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만 챙길 뿐 남은 신경 쓰지 않는다. 회사에서는 모든 사람의 신체 치수에 꼭 맞춰 주는 ‘슈퍼 셰이퍼’ 청바지를 출시하게 되는데, 자아를 가진 이 청바지들 때문에 낭자한 피와 잘린 팔다리와 동강 난 몸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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