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수리 크리쉬나마
그들에게 남은 시간은 1년... 12달... 365일... 제이크와 스티븐은 영국 남쪽 해안 작은 마을에 사는 16살 소년들이다. 크리스마스를 낀 연말연휴, 그들은 다이아먼드 선생님, 반 아이들과 떠나는 스키 여행 때문에 몹시 들떠 있다. 그들에게 이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닌 모든 것이었다. 17살이 되는 다음해를 기다리고 있는 지금 그들은 새해가 그들 인생에 있어 가장 즐거운 한때가 될것이라 생각하며 비디오 카메라에 그들 자신에 관한,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 원하는 사랑, 꿈과 두려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다음날 제이크와 스티븐 그리고 그들의 일행은 여전히 카메라를 향해 끊임없이 종알거리며 흰눈이 쌓인 산 중턱을 내려오고 있었다. 바로 그때 멀리서 들려오는 굉음... 그리고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눈사태는 행복에 겨운 아이들을 흔적없이 차갑게 삼켜버린다. 일순간 찬란한 기쁨의 현장은 참담한 비극의 현장이 되고, 제이크와 스티븐은 그 비극 속의 생존자로 남아 슬픔으로 가득차 있는 마을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그들 곁을 떠나지 않을 악몽의 그림자와 절망이 그들을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제이크와 스티븐은 그들을 습격한 운명을 저주하며 특별한 계획을 세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새해 첫날의 자살과 이를 위해 책을 쓰는 것이었다. 그들이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로 책을 채우고, 그 일들을 해 나가면서 1년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이 때부터, 책은 12가지 위험한 금기들로 채워지고, 죽음을 향한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그들만의 여행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안과의사인 유다 로젠탈의 정부 돌로레스는 마침내 유다에게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유다의 동생 잭은 형을 위해 돌로레스를 제거하려고 한다. 한편 TV 다큐멘터리 연출가 클리프 스턴은 결혼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바람을 피운다.(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나오미 포너
첫사랑은 약간의 어리석음이고, 많은 호기심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맞이한 첫 번째 여름.단짝 친구 '릴리'(다코타 패닝)와 '제리'(엘리자베스 올슨)는 대학에 입학하기 전, 꼭 첫사랑을 이루자고 약속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해변에서 만난 '데이빗'(보이드 홀브록)에게 동시에 마음을 빼앗긴다.데이빗에게 첫 눈에 반한 제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만,정작 데이빗의 관심은 릴리를 향해 있고, 릴리 역시 끌리는 마음을 숨길 수 없다.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미 서로에게 빠져든 릴리와 데이빗은서툴고 낯설지만 처음 만나는 감정에 설레고 들뜨기만 한다.주변의 상황은 모두 잊어버린 채 릴리와 데이빗의 사랑이 뜨거워질수록두 사람의 관계를 모르고 있는 제리의 감정도 깊어만 가는데…처음이기에 서툴기만 한 이들의 첫사랑은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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