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8개, KMDB 1개)

남다른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각종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조지아 수사국 최고의 수사 요원 윌 트렌트의 이야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동명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의 한 평범한 마을인 체스터스 밀은 어느날 신비한 힘에 의하여 돔에 갇히고 마는데...

70년대 TV 리포터 '크리스틴'(레베카 홀)의 이야기. 상사는 시청률을 위해 범죄나 자극적인 소재를 더 다루라고 압박하고, 복통으로 찾은 병원에서는 불임을 선고받는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가운데 어떻게든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이어보려고 고군분투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 그곳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 32년이 지난 후 국방부 소속 변호사 스콧 허프만(세바스찬 스탠)은 그날의 생존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위해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5월, 기적을 넘어선 감동 실화가 세상에 공개된다.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끔찍한 사고로 사제를 연기한 배우가 사망하고, 한물간 배우 ‘안소니’가 그 자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사제 역할에 몰입하게 될수록 악마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하는데…

프랭크 블레드소와 18살 조카 베스는 가족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맨해튼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크릭빌로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이 여정에 프랭크의 연인 왈리드가 느닷없이 동행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시드니 J. 퓨리
아기에 대한 그녀의 집착은 광기를 불러오고.... 소름끼치는 10개월이 시작된다! 남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잭과 앤은 아기가 없어서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몇 번의 유산으로 실망만 쌓여간다. 그러다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게 되지만 병원에서는 임신이 아니라는 진단을 내린다. 그러다 잭이 출장 간 사이 앤은 납치되고 앤의 차만이 불에 탄 채 발견된다. 앤을 납치한 것은 프랭크와 헬렌 부부. 전에 아이를 가졌던 헬렌은 산부인과에서 근무하는 남편 프랭크의 요구로 기형아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 아이가 손가락과 발가락이 붙은 기형아란 것을 알게 된 후 낙태수술을 한다. 하지만 낙태 수술 끝에 헬렌은 아예 임신을 하지 못하게 되고, 너무도 아이를 원하던 이들 부부는 결국 임신한 앤을 임신이 아닌 것처럼 속여 납치한 것이다. 아이에 대한 심한 집착증을 보이는 헬렌은 앤의 아이가 자신의 아기라고 여기며 뱃속의 아이를 키우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프랭크는 앤의 배 속에 있는 아기가 정상인지 알아보기 위해 양수검사를 하려하고 그걸 본 헬렌은 프랭크가 아이를 또 낙태시킬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프랭크를 야구 방망이로 두들겨 패서 죽이고 토막 낸다. 앤과 둘이만 남게 된 헬렌. 그녀의 아이에 대한 집착과 광기는 점점 더 심해져간다. 앤이 죽었다고 믿고 상심에 빠져있던 잭은 한 통의 전화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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