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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보스 세력이 지배하는 극악무도한 교도소에 억울한 누명을 쓴 건축사가 신참으로 입소한다. 양쪽 보스의 표적이 되어 매일 구타를 당하는 신참에게 아픈 엄마를 둔 고참이 탈옥을 제안한다 제한 시간은 10분, 빈틈없는 감시망을 돌파하기 위해 완벽한 계획과 도구를 하나씩 준비하는데… 목숨을 건 탈옥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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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다" 한 고등학교 교실의 쓰레기통에서 주인 모를 유서 내용의 편지가 발견된다. 대입 시험을 앞두고 교감은 이 일을 묻으려고 하고, 정 선생은 우선 이 편지를 누가 썼는지부터 찾아보자고 한다. "일기야, 안녕? 오늘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어" 편지와 학생들의 글씨 모양을 비교하던 정 선생은 편지 속 한 문장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오래된 일기장을 꺼내 든다. 열심히 쓰다 보면 바라던 어른이 될 거란 믿음으로 써 내려간 열 살 소년의 일기. 정 선생은 일기를 읽으며 묻어뒀던 아픈 과거와 감정들을 마주하고, 학생들을 위해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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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을 잘라가는 연쇄살인마를 추격하는 두 형사와 한 소녀의 이야기

홍콩 경찰 리는 실종된 딸 윙지를 찾아 태국으로 향한다. 태국 계 중국인 경찰 초이 킷은 리가 수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누군가 납치된 윙지의 모습이 포착된 짧은 영상을 경찰청 홈페이지에 실수로 올렸다 삭제하는 일이 발생하고, 초이 킷과 그의 동료 형사 탁은 영상을 올린 사람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지만, 미처 손쓸 틈도 없이 증거는 사라지고 만다. 두 사람은 끈질기게 범인을 추적하며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서지만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이 사건의 배후는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얼핏 보면 "테이큰"과 줄거리가 비슷해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전혀 다른 결말로 관객을 몰아간다는 점에서 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정통 액션 스릴러물로 정교한 짜임새가 돋보이는 액션 장면을 감상하다 보면, "테이큰"만큼 혹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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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된 남자의 머리가 발견된다. 그날 밤, 첼리스트, 자폐증 환자, 경찰관, 매춘부, 교사 등은 모두 ‘G’로 시작하는 키워드로 이어지고 있다. 살인자와 동기를 찾아내기 위한 수사가 시작되면서 거대도시 홍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절망, 혼돈, 두려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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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성환
32세의 백수 기동은 민방위 훈련장에서 피하고 싶은 친구 병오를 만난다. 연출의도국민의례 때 부르는 애국가의 볼륨조절에 항상 고민하곤 한다. 찌질하지 않은, 그러나 매국노 같지도 않은 그 적정 수준.
드라마

감독: 김주환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되는데...!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2019년 여름, 신의 사자가 온다!
공포,액션,미스터리,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