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4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진나라에 대항하는 의군을 이끌고 있던 패왕 항우(다니엘 우)와 용의 아들로 불리며 큰 그릇을 자랑하던 유방(류예), 그리고 믿음직스러운 부하 한신(장첸). 세 남자는 의기투합하여 백성들에게 패악을 부리던 진나라를 무너뜨리고 평화를 되찾는다. 그러나 유방은 화려한 진시황의 왕궁을 보는 순간, 자신도 몰랐던 탐욕에 물든다. 피를 나눈 형제보다 가까웠던 세 남자는, 이제 천하를 갖기 위해 서로에게 칼을 겨누고 전세계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홍치
삶에 대하여 무관심해 보이는 마오는 여자 친구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집을 빠져 나온다. 그는 그 길로 멀리 있는 친구 시아호헤의 집으로 놀러 간다. 시하호헤 역시 인생에 대해 그저 그렇게 시큰둥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다. 마오, 시하호에, 그리고 시하호헤가 인연을 만들어준다는 신문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어 만난 여자, 이렇게 세 사람은 동거를 시작한다.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그들은 낯선 연애를 체험하게 된다. 여자의 집에서 보내준 한 푸대의 쌀을 어찌할 바를 몰라, 마오는 그 쌀 푸대를 지고 그들을 떠나 방황을 계속한다. 호다대미 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리 홍치의 영화 데뷔작이다. (제1회 시네마디지털서울(2007))
드라마
감독: 김용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쑨 유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김한민
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1598년 12월.이순신(김윤석)은 왜군의 수장이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왜군들이 조선에서 황급히 퇴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절대 이렇게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는 것이 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순신은 명나라와 조명연합함대를 꾸려 왜군의 퇴각로를 막고 적들을 섬멸하기로 결심한다.하지만 왜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간 명나라 도독 진린(정재영)은 왜군에게 퇴로를 열어주려 하고, 설상가상으로 왜군 수장인 시마즈(백윤식)의 살마군까지 왜군의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하는데…2023년 12월, 모두를 압도할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액션,전쟁,드라마

감독: 김시우
벼랑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다!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남자,처음부터 잃을 게 없던 여자,그 둘은 나락의 끝에서 서로의 삶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태균
사춘기 소녀의 감수성을 간직한 귀여운 푼수 주부 박봉곤은 남편 희재의 괴팍함과 무관심에 시달리던 어느날 집을 나간다는 최후 통첩을 남긴다. 가출을 단행한 봉곤은 가수가 되고 싶었던 어릴적 꿈을 실현시키려고 한다. 그리고 클럽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탱고를 추며 화려한 가수로의 변신을 실현시켜 나간다. 한편 분을 삭이자 못하던 남편 희재는 가출 주부만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이색 직업의 X에게 봉곤을 찾아줄 것을 의뢰한다. 그러나 봉곤을 추적하던 X는 봉곤의 일기장에 담겨진 글들을 보면서 그녀의 천진난만함에 매료되고 급기야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영준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 '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
감독: 장예모
60년에 한 번, 8일 동안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된다!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최고의 전사 ‘윌리엄’(맷 데이먼)과 ‘페로’(페드로 파스칼)는 60년마다 존재를 드러내는 적에게 공격을 당해 동료들을 잃게 되고, 이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 부대 ‘네임리스 오더’와 마주하게 된다. 한편, 세상을 지키는 유일한 장벽, ‘그레이트 월’까지 놈들로부터 공격을 입게 되자, 윌리엄과 페로는 인류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네임리스 오더에 합류하고,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데…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유진위
서유기 시리즈의 마지막! 새로운 전설이 탄생한다!인간으로 환생한 자하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 위해 월광보합을 이용하여 과거로 가서 천서를 훔쳐본다. 그렇게 자신이 지존보와 함께 있으면 죽는다는 걸 알게되고, 지존보를 백정정에게 보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자하는 자신이 우마왕과 혼인하면 모든 게 순리대로 될 거라고 믿고 우마왕을 찾아가는데...
판타지,액션,어드벤처

감독: 나현
전 세계 스파이의 최대 접전지 선양에서 활동하는 국정원 해외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일명 ‘야차’로 불리는 지강인(설경구)이 이끄는 블랙팀의 보고서가 전부 가짜인 것으로 밝혀진다.이에 국정원은 서울중앙지검에서 좌천된 검사 한지훈(박해수)을 특별감찰관으로 파견한다. 한지훈은 보고되지 않은 블랙팀의 행동에 의심을 품고 끈질기게 따라붙지만, 야차와 블랙팀은 개의치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공작을 펼쳐나간다.마침내 블랙팀의 진짜 임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북한, 중국,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 스파이들이 얽혀있는 비밀공작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잡지 않으면 잡히는 스파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스릴러,어드벤처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김동규
“십 년을 쌓아도 한방에 무너지는 게 이미지야”손가락 하나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왕년의 슈퍼스타 차인표. 지금은 연기 4대 천왕에 끼고 싶지만 낄 수 없는, 열정만 가득한 몸짱 배우일 뿐이다.그의 오랜 철학인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광고를 위해 직접 등산복을 입고 산에 올라간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고, 우연히 들어간 체육관이 붕괴되면서 난데없이 갇히게 되는데...그 누구도 모르게, 그곳을 빠져나와야 하는 차인표 그리고 그 누구도 모르게, 그를 구출해야 하는 매니저늘 멋지고! 강인하고! 젠틀하고! 반듯한!자칭 대한민국 대표 젠틀맨 차인표!이미지에 죽고, 이미지에 사는 그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서극
1940년대 후반 중국 공산군 203부대가 백성들을 괴롭히던 좌산조 도적단을 소탕하는 과정을 다룬 전쟁 영화.2차 세계대전 직후 중국, 일본이 패망했지만 전쟁 후 창궐하는 도적단들로 인해 백성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 간다. 정부군은 전역으로 흩어져 도적단 소탕을 꾀하지만 수적 열세로 인해 상황은 점점 불리해지고, 203 소대장이 이끄는 부대는 그 수가 얼마인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좌산조 도적단과 맞닥뜨린다. 어떠한 지원도 받을 수 없고, 식량까지 바닥난 상황에서 마을 사람들의 목숨이 위험에 처하고, 최후의 선택만이 남은 순간! 203부대는 상상불가 비밀작전을 시작하는데… 지금 역사가 기억하는 가장 위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액션

감독: 류승완
가족들도 못 챙기고 밤낮 없이 범죄들과 싸우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과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들.어느 날, 한 교수의 죽음이 이전에 발생했던 살인 사건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며 전국은 연쇄살인범으로 인해 떠들썩해진다. 이에 단서를 추적하며 수사를 시작한 형사들. 하지만 이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연쇄살인범은 다음 살인 대상을 지목하는 예고편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또 한 번 전 국민을 흔들어 놓는다.강력범죄수사대는 서도철의 눈에 든 정의감 넘치는 막내 형사 '박선우' (정해인)를 투입한다. 그리고 사건은 새로운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액션,범죄

감독: 김희진
탈북자 기완은 낯선 땅 벨기에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고자 사투를 벌인다. 가진 것은 없어도 간절하게 살고 싶은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마리. 그들이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든다.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조현철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어느 날. 세미는 단짝 하은이가 죽는 꿈을 꾼다. 놀란 마음에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하은이를 보기 위해 조퇴하는 세미. 세미는 무리를 해서라도 하은이를 수학여행에 데려가고 싶다. 하지만 하은의 태도는 어딘가 미심쩍고, 세미의 의심은 결국 폭발한다.
드라마

감독: 박영주
내 돈을 사기 친 그 놈이 구조 요청을 해왔다! 세탁소 화재로 인해 대출상품을 알아보던 생활력 만렙 덕희에게 어느 날, 거래은행의 손대리가 합리적인 대출상품을 제안하겠다며 전화를 걸어온다. 대출에 필요하다며 이런저런 수수료를 요구한 손대리에게 돈을 보낸 덕희는 이 모든 과정이 보이스피싱이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 충격에 빠진다.전 재산을 잃고 아이들과 거리로 나앉게 생긴 덕희에게 어느 날 손대리가 다시 전화를 걸어오는데… 이번엔 살려달라는 전화다!경찰도 포기한 사건, 덕희는 손대리도 구출하고 잃어버린 돈도 찾겠다는 일념으로 필살기 하나씩 장착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중국 칭다오로 직접 날아간다.
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하준원
목숨값 단돈 500만원! 이름값 1000억?이름에 살고, 이름에 죽는다!인생 벼랑 끝, 살기 위해 이름까지 팔게 된 ‘이만재’.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월한 계산 능력 하나로 가늘고 길게 버텨온 그가 큰 거 한방 터뜨릴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1천억 횡령 누명과 자신의 사망 기사!살아있지만 죽은 사람, 즉 ‘데드맨’이 되어 영문도 모른 채 중국의 사설감옥에 끌려간 ‘이만재’.정치 컨설턴트 ‘심여사’가 그의 앞에 나타나 목숨값을 담보로 위험한 제안을 하고, ‘이만재’ 때문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주장하는 ‘공희주’가 등장하면서 1천억짜리 설계판의 배후를 찾기 위해 의기투합한 세 사람의 추적이 시작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민재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에 '기묘한 가족'이 살고 있었어요.그리고 그 앞에 금쪽 같은 좀비가 나타났답니다.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 '만덕'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인다.여타 좀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말귀 알아듣는 ‘쫑비’를 보며 저마다의 속셈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꿈꾸는 가족.리더인 며느리 '남주'를 중심으로 행동대장 장남 '준걸'과 브레인 차남 '민걸' 에너지 담당 막내 '해걸'에 물리면 죽기는커녕 더 젊어지는 좀비 '쫑비'까지!이들의 기막힌 비즈니스는 조용했던 동네를 별안간 혈기 왕성한 마을로 만들어버리는데...이거 혹시… 우리 때문이야?
코메디,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