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손님이 붐비는 옆집 마사지샵과 달리 손님없이 조용한 아라의 마사지샵 아라의 한숨과 아가씨들의 불만은 늘어만간다. 어느날 옆가게의 에이스 보미가 아라의 샵으로 오게 되고 아라를 통해 옆집 샵의 영업비밀을 알게된다. 그 영업비밀은...

줄거리 정보 없음

태윤은 이혼한지 두 달 만에 새살림을 차린 아버지와 젊고 섹시한 새엄마와의 동거가 못마땅하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새엄마와 단 둘이 살게 되면서 점점 새엄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점점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욕망에 빠져든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번역 작가인 우성은 일이 막힐 때 마다 여자 친구 미진과의 섹스로 스트레스를 푸는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 오늘도 미진과의 섹스 후 번역 의뢰를 받게 되고 클라이언트인 철민이 같은 대학동문 선배인 것을 알고 금세 친해진다. 이후 우성은 철민의 별장으로 초대를 받게 되고 별장에 도착한 우성은 철민의 부인을 보고 놀라고 만다. 철민의 부인 혜란은 대학 때 우성과 동거하는 사이였다. 우성은 더욱 섹시해진 혜란을 형수로 다시 만나는데...

"작은 아빠랑 헤어지면 안 돼요?" "그 대신 나랑 섹스할래?" 법대 진학을 위해 서울에 있는 아버지 친구 민철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연우. 민철의 어린 아내 수경이 바로 자신이 고교 시절 흠모했던 연상녀라는 걸 알게 된다. 친삼촌 같은 민철이기에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연우는 수경을 볼때마다 자꾸만 가슴이 뛴다. 게다가 수경의 절친 유라는 연우의 젊은 육체를 호시탐탐 노리는데...

젊고 아름다운 여대생들의 기상천외한 섹시하고 화끈한 아르바이트 현장~ 젊고 섹시한 여대생들~ 손님이 원하신다면 모든걸 드릴게요~ 특집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기자. 섹시하고 기상천외한 알바를 하고 있는 여대생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첫 번째 섹시 알바는 ‘성인용품 리뷰 알바’. 알바생 박선미는 성인용품 직접 체험해보고 장단점 및 개선사항 등을 작성하는 알바, 두 번째 섹시 알바는 헤어 모델 알바다. 그것도 여성의 은밀한 아랫부분의 헤어 모델 알바를 하고 있는 아름씨는 가끔 헤어 디자이너의 섹스파트너가 되어주기도 한다. 세 번째 섹시 알바는 몸이 불편한 분들의 성적 욕구를 해소해주는 ‘장애인 성 봉사’ 알바다. 일본에선 화이트 핸드로 불리고 있는 장애인 성 봉사 알바를 하고 있는 설영 씨는 자신이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네 번째 섹시 알바는 섹스 개인 교습 보조 알바 은빛씨는 학생들 앞에서 강사의 손길에 몸을 맡겨져 수강생들에게 여자의 몸이 어떻게 반응 하는지를 몸소 보여주는 살아있는 교보재 역할을 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 섹시 알바는 비뇨기과 간호사 보조 알바다. 미숙씨는 비뇨기과에서 정액 검사를 받으러 온 환자들이 정액 체취를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환자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일하는 미숙씨는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낸다. 기자는 향후엔 어떤 색다른 섹시 여대생들의 알바가 나올지 기대를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철우는 결혼 할 여자인 현진을 가족들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떨리는 마음을 안고 본가로 데려간다. 다행히 철우의 아버지인 경수가 현진을 몹시 마음에 들어하고 결혼한 사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철우가 출장 가 있는 동안 함께 살 것을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현진이 불편해 할 것을 걱정한 경수는 큰 아들 정우와 주은까지 불러들이면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잘 나가는 오피스텔 걸 주희는 오늘도 자신의 몸과 돈을 교환한다. 오피스텔 에이스였던 주희는 갑자기 예약 전화가 없어지는데.. 그녀의 친구 지영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예약이 차고 넘친다. 그런 지영이 마냥 부럽던 주희는 오랜만에 찾은 손님으로부터 지영이 몰래 손님들에게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자신의 손님들을 빼 간 것에 분노한 주희는 지영과 서비스 경쟁이 붙는다. 지영과 주희의 서비스 경쟁에 손님들은 황홀할 지경이지만 주희와 지영은 너무 힘들어 똑 같은 서비스만 하기로 합의를 하는데…그러던 중 갑자기 예약이 안들어와 무료하던 중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데 같은 오피스텔에서 일하던 영주가 옆 오피스텔로 넘어가 파격적인 서비스로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민하던 주희와 지영은 영주에게서 손님들을 되찾아 오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다. 2:1 황제 서비스라는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서비스로 다시 손님들의 예약 전화가 끊이질 않게 되는데…

직업도 없는 백수 남친(제원)을 집으로 불러들여 매일 섹스를 즐기는 딸 은진은 아빠(성태) 에게 대들다 그만 집에서 ?겨나게 된다. 돈도 없고 갈곳도 없는 은진과 제원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아빠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빈다. 성태는 하는 수 없이 딸 은진과 제원을 다시 받아들여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는 새엄마와 아들, 가정부의 욕망을 그린 성애 영화

사진 작가인 성찬은 모델인 지수와 함께 누드 사진 촬영에 한창이다. 이 둘은 촬영이 끝나고 분위기에 취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한편, 성찬의 부인 은지는 젊은 남자 건수의 유혹에 이끌려 하룻밤을 함께 하고, 건수가 남편의 모델인 지수의 동거남이라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들의 발칙한 애정행각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심우섭
구만복(구봉서)과 서달근(서영춘)은 1년 6개월째 실업자 신세이다. 화장품 회사인 성미화학에 취직하려다 퇴짜를 맞은 이들은 우연히 성미화학 사장인 천순분(도금봉)의 자동차에 가벼운 사고를 당한다. 그 대가로 성미화학에 취직하지만 겨우 만복은 급사, 달근은 수위 신세일 따름이다. 여자들에게 괄시당하는 직장생활에 분통을 터뜨리며 사표를 내려하던 그들은 사장의 딸 정란(전양자)이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곧 귀국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속 머물러 있기로 한다. 정란과 결혼해서 사장이 될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란은 귀국하면서 자신이 딸임을 알리지 않고 공장장에 취임한다. 마침 사장의 차를 타고 사장 집 식모인 윤미(최인숙)가 회사에 오자 만복과 달근은 그녀가 사장 딸이라고 착각한다. 달근은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해서 만남을 가지고, 사장과 정란은 그 사실을 알고도 윤미에게 진실을 알리지 말 것을 요청한다. 한편 만복이 공장장을 못 알아보고 큰소리치는 실례를 하고, 공장장 정란은 벌로 그에게 구보를 시키는 일이 생긴다. 이로 인해 그가 드러눕자 그녀는 문병을 가게 되는데, 그 와중에 정란과 만복 사이에 사랑이 싹튼다. 만복을 신뢰한 정란은 어머니 천사장에게 그의 인물 됨됨이를 칭찬하고, 만복은 총부부장에 임명된다. 한편, 경쟁사인 삼성화학의 사장 허태백(허장강)은 송전무(송해)를 시켜서 다량의 저질 가짜 성미화학 화장품을 위조, 배포한다. 그는 정란이 새로운 화장법 제조술을 익혀 옴으로써 경쟁에서 패배할 것으로 생각하고 그간 두 회사의 합병을 천사장에게 계속 요청해 왔었다. 이를 계속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사고를 저지른 것이다. 이에 회사에 항의하는 사람이 몰려들고 천사장이 충격을 받자, 구만복이 나서서 늠름하게 사태를 수습한다. 이어서 허사장은 화장품 원료 배합법을 훔치기 위해 사람들을 보내지만 만복은 그들 또한 제압한다. 상황이 이런데도 달근은 사장 자리는 자기 것이라고 큰 소리 친다. 마침내 정란은 자신이 사장의 딸임을 밝히고 만복은 새 사장으로 임명된다. 달근은 번지수가 틀린 것. (영화)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정인철
레스토랑에서 피아노를 치며 어머니의 병간호를 하고 있던 윤희는 어느 날 한지호 회장으로부터 생을 포기한채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 민을 도와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약혼자에게 버림받은 윤희는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민이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자 그의 곁을 떠나버린 약혼녀 수희의 대역을 하기 위해 별장으로 찾아간다. 앞을 못보는 민은 윤희를 다시 돌아온 약혼녀 수희로 알고 생의 의지를 불태우고, 윤희는 회생의 마지막 방법으로 민에게 지압을 해주며 온 정성을 다한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민을 사랑하게 되니 윤희는 그의 아이를 갖게된다. 점점 민의 병은 호전되어 시력 회복 수술을 받는데, 약혼녀 수희가 미국에서 돌아오자 윤희는 이제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끝났음을 알고 그의 곁을 떠난다. 결국 시력을 회복해 모든 사실을 알게된 민은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은 윤희라는 것을 깨닫고 그녀를 찾아간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주희
미나의 부모는 고리대금업자 오영권의 돈을 갚을 능력이 없자 강압적으로 딸과 오영권의 결혼을 추진한다. 이에 불만을 품은 미나는 집을 나온다. 어느 해안 도시의 초라한 카페에 취직하게 된 미나는 그곳 주인을 설득해 카페를 고급스럽게 수리해 해안도시의 유지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장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오영권에 대한 보복심리로 이소장이란 사람에게 순결을 바친다. 그후 유지들과 차례로 관계를 갖게 된 미나는 장면들을 사진에 담아 찾아온 오영권에게 준다. 오영권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돌아갈 것을 권하자 육체에 전혀 개의치 않는 그의 행동에 환멸을 느끼고 또다시 어디론가 떠난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태균
건방지고 철없는 재벌3세 재경은 세상에 두려울 것도, 특별한 삶의 목표도 없다. 주민등록증만 받으면 곧 수천억의 유산을 받을 텐데 그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그러나 주민등록증을 받아 든 다음날, 재경에게 청천벽력같은 할아버지의 유언이 전해진다. 유산을 받으려면 강원도 산골 보람고등학교의 졸업장이 필요하다는 것! 어쩔 수 없이 시골로 내려간 재경. 이 시골학교를 그만두고도 유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퇴학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학교 쌈장으로 보이는 명식을 패지만, 재경에게는 퇴학이 아니라 온 마음으로 그를 감싸는 명식이네 따뜻한 밥상이 주워진다. 교장에게 뒷돈을 주며 퇴학을 종용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교육자의 신념이 담긴 훈계다. 어떤 잘못도 용서해버릴 것만 같은 이곳에서 재경은 꼼짝없이 학교를 다녀야만 하는 것이다.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재경에게 언젠가부터 같은 반 반장 은환이 자꾸 눈에 띈다. 시간만 나면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으는 억척소녀 은환에게 재경은 퉁명스럽게 굴지만, 어느 수간부터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은환의 존재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온 재경의 가슴 속으로 어느새 스며들더니, 결국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는다. 유산상속을 포기할 수도 있을 만큼 사랑을 지키고 싶은 재경, 과연 이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윤해천
남편이 채워주지 못한 빈가슴을 안고 점차 외도의 길로 빠져드는 부인, 부인을 사랑하지만 쉽게 성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최사장,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김여사 앞에 짐슴처럼 거칠고 부드러운 민영이 나타나고, 쾌락의 늪에 점차 빠져드는 김여사와 민영.분길한 예감에 총을 거머쥔 최사장 이들의 앞날은...
에로
감독: 김익로
상사에게 뒤통수 맞은 회사원의 5백만불짜리 반격이 시작된다! 회사원, 돈가방을 든 특급도망자가 되다! 촉망 받는 대기업 엘리트 부장, 얼굴 빼고는 모든 것이 명품인 능력 있는 로비스트 최영인(박진영)은 보스 한상무(조성하)의 명령으로 로비자금 5백만불을 배달하러 가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친형처럼 따랐던 한상무가 자신을 제거하고 돈을 빼돌리려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영인은 얼떨결에 돈가방을 든 채 도망치게 되고, ‘번개’로 만난 깡패 필수(오정세)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던 불량소녀 미리(민효린)와 어쩌다 동행하게 된다. 이유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 5백만불의 사나이를 잡아라! 5백만불이 든 돈가방을 되찾으려는 냉혈한 한상무와 무시무시한 조폭 조사장(조희봉) 일당.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게까지 쫓기게 된 영인, 그리고 미리를 쫓는 필수 패거리까지 추격자 무리에 합류하게 되고 영인과 미리는 설상가상 비자금 탈취로 전국 수배까지 당하게 된다. 쫓기기만 하던 영인은 이제 그들을 향한 반격의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5백만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코메디

감독: 류승완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생존이다!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통신마저 끊긴 그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낸다.그러던 어느 날 밤, 북한 대사관의 일행들이 도움을 요청하며 문을 두드리는데…목표는 하나, 모가디슈에서 탈출해야 한다!
드라마

감독: 이규만
경찰의 기준이 뒤집어진다!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고급 빌라, 명품 수트, 외제차를 타며 범죄자들을 수사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웅)의 팀에 어느 날 뼛속까지 원칙주의자인 신입경찰 민재(최우식)가 투입된다.강윤이 특별한 수사 방식을 오픈하며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함께 신종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강윤은 민재가 자신의 뒤를 파는 두더지, 즉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고 민재는 강윤을 둘러싼 숨겨진 경찰 조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드라마

감독: 김원두
싸구려 기타때문에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삼류악단의 기타맨인 한 청년은 어느날 8만3천원을 모아 기쁜 마음으로 귀가하다가 아빠를 찾는 옥희와 그 엄마를 돕는다. 그러나 옥희의 엄마가 그 돈을 훔쳐 달아나고, 다음날 옥희는 청년에게 엄마를 찾아줄 것을 요구한다. 청년과 옥희는 불확실한 고향 바닷가의 서울집을 찾아 여정을 시작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 희노애락을 같이 한다. 나쁜 짓을 하고 떠난 엄마의 모습은 점차 사라지고 절대적 상상으로 미화되어 그들의 꿈과 사는 목적이 된다. 엄마을 쫓는 꿈같은 여행은 죽도섬까지 이어져 엄마가 남긴 연분홍 치마만이 남겨져 있음을 발견한다.
드라마,아동,로드무비,가족

감독: 최정열
“그 날 우리의 스무 살은 잔뜩 구겨졌다.”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 상우, 지공, 두만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친구가 전부이고 제일인 용비, 대학 대신 군대를 택한 상우,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낙하산 대학 야구부 두만은 각자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한다. 포항의 한 바닷가.어른이 된 기분에 한껏 들떠 있던 것도 잠시,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린다. 무심한 경찰과 속 타는 부모들은 세상에는 친구보다 지킬 것이 많다고 말한다. “센 척 하지마! 너도 무섭잖아.”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하루는 속수무책 구겨져만 가고, 이들의 마음도 점차 무력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모든 어둠이 내리고 나면, 비로소 내일은 오는 걸까?
드라마
감독: 강형철
화투판에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호시탐탐 판에 끼어들 기회를 노린다.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을 상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길'은 하우스의 판돈을 몽땅 끌어 모으며 타짜로서 나날이 승승장구하던 도중,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강남 하우스를 떠나 전국을 떠돌던 '대길'은 '고니'의 옛 파트너 '고광렬'을 만나게 되고, 다시금 재기를 노리는데...목숨 줄이 오가는 타짜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허준형
반드시 돈가방이 필요한 7명이 꼬이고 엮였다!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민재’(김무열)는 엄마 수술비를 위해 보증금까지 털었지만, 이마저도 양아치’(김민교)에게 모두 뺏기고 만다. ‘양아치’는 사채업자 ‘백사장’(임원희)에게 뺏은 돈을 바치고, 이 돈은 고스란히 선거를 앞둔 ‘문의원’(전광렬)에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적자 인생에 ‘백사장’은 ‘킬러’(이경영)를 고용해서 ‘문의원’을 처리할 계획을 세운다. ‘백사장’은 도박장에서 저당 잡은 ‘최형사’(박희순)의 총을 ‘킬러’에게 배달하지만, ‘택배기사’(오정세)가 실수로 ‘킬러’의 옆집 ‘민재’에게 맡기는데… 뺏고! 달리고! 쫓기는 ‘머니백’ 레이스가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범죄

감독: 김수형
신학기가 되자 겨울잠을 자던 캠퍼스가 문을 열고 활기를 되찾는다. 병태의 철학과 강의실에 새로 등장한 편입생 김순철, 그는 바보스러운 행동과 엉뚱한 재주로 좌중을 웃기고 병태와도 곧 친해진다. 또한 병태가 좋아하는 영자와의 데이트도 주선해주는 등 순철은 친구들 일이라면 언제나 앞장 서는 마음씨 좋은 녀석이다. 그러나 누구도 순철의 고뇌를 아는 사람은 없다. 전직 철도 기관사인 홀아버지를 모신 가난한 집에 장남인 순철은 기성복공장 기술자로 일하는 누이동생 순이의 월급으로 생계를 꾸려 나간다. 학교 축제 시즌이 오자 병태는 육체미 대회에 나가 꼴찌를 하고 언제나 하위타자를 면치 못했던 야구선수 국정은 마지막으로 통쾌한 홈런을 때리고 군에 입대한다. 한편 무기력한 생활 속에 실의에 젖어있던 순철 아버지는 달리는 디젤열차에 치어 숨진다. 장례식을 마치고 캠퍼스에 돌아온 순철은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가짜 대학생이었음을 밝힌다. 입학시험에 두 번이나 떨어진 순철은 대학생 오빠를 갖고 싶어 하는 누이동생 순이의 꿈을 저버릴 수 없어 가짜대학생이 되었던 것이다. 친구들은 누구도 믿지 않고 내일 교내 마라톤 대회에 철학과 대표로 출전키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주장한다. 순철은 병태와 함께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여 비록 꼴찌이긴 하지만 사력을 다해 풀코스를 주파한다. 절망에 빠졌던 순철에게 병태와 친구들이 새로운 용기를 심어주었던 것이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박범수
이틀에 한 편! 찍는대로 대박!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이 나타났다! 섹드립의 황제 조감독 진환(오정세),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19금 CG계의 감성변태 준수(조달환), 입사하자마자 감춰왔던 음란마귀의 본색을 드러낸 엘리트 출신 막내 대윤(황찬성),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19금계의 순정마초 감독 정우(윤계상). 백전 백승 무적의 시스템으로 19금계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제작사 '꼴'사단에게 떨어진 미션! TOP 여배우를 캐스팅하라! 자타공인(?) 흥행여신 정은수(고준희)를 전격 캐스팅한 어벤져스 군단은 은수와 함께 NE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경력 10년 차 베테랑으로 여자에 대해서라면 더 이상 궁금할 것도 없었던 정우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은수 덕분에 시작부터 이들 사이엔 므흣야릇(?)한 썸의 분위기가 감지 되는데… 2014년 가을, 누구나 한번쯤 엿보고 싶었던 그 현장이 공개됩니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손재곤
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 그런 그가 나이 서른이 넘어가자 커플 들이 눈에 밟히고, 어느 날 침대를 옮기다 허리를 다친 후에 커진 외로움에 어쩔 줄을 몰라 한다. 대우는 친구 성식의 장난으로 얼떨결에 미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고 그녀는 놀랍게도 그의 서툰 데이트신청을 받아들이는데.. 하지만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대우의 표현과 행동들은 어설프기만 하고 미나는 그런 대우와의 만남에 마음이 상하지만 어느새 그만의 순수함에 빠져 둘은 열정적인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런데 그녀, 수상하다?? 취미는 독서에 미술전공을 하고 있다던 미나!!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도 모른다. 미술학도가 자신이 소장한 그림의 미술가 몬드리안 도 모른다?? 지적인 미나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룸메이트, 어느 날 나타난 전혀 그녀와 어울리지 않는 옛 남자친구, 무거운 짐 가방을 들고 외출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온몸에 흙을 묻히고 오는 그녀!! 그리고, 결정적 증거! 그녀의 본명은 ‘이미나’가 아닌 ‘이미자’다. 사랑이 깊어질 수록 그녀에 대한 의심은 늘어나고 갑작스럽게 들어난 미나의 정체에 대우는 갈등에 빠지는데..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엄태화
“이 얘기를… 네가 믿어줄까?” 엄마를 잃은 후 새 아빠와 함께 화노도로 이사 온 ‘수린’. 자신만의 공상에 빠져 홀로 지내는 수린에게 ‘성민’이 먼저 다가온다. 둘만의 암호로, 둘만의 공간에서, 둘만 아는 추억을 쌓아가는 그들. 어느 날, 공사장 발파 현장을 구경하기 위해 친구들과 산으로 가고 그곳에서 모두가 실종된 채, 유일하게 수린만 돌아온다. 그리고 며칠 뒤, 자신이 성민이라는 남자가 수린 앞에 나타난다. ‘가려진 시간’에 갇혀 어른이 되었다는 성민. 수린만이 성민을 믿어주는 가운데 경찰과 마을 사람들은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성민은 쫓기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너만, 나를 믿어주면 돼” 세상은 몰랐던 특별한 이야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멜로드라마

감독: 김대웅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였지만 특기는 살림, 취미는 아들 자랑, 남은 것은 주부 습진뿐인 프로 살림러 ‘귀보’(유해진). 그의 유일한 꿈은 촉망받는 레슬러 아들 ‘성웅’(김민재)이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자신은 찬밥을 먹으며 아들에게는 따뜻한 아침밥을 챙겨주고 레슬링 체육관에서 아줌마들에게 신나게 에어로빅을 가르치던 ‘귀보’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훈련에 나가지 않겠다는 ‘성웅’의 청천벽력 같은 이야길 듣게 된다.갑작스런 아들의 반항에 당황한 귀보. 설상가상으로 ‘엄마’(나문희)의 잔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윗집 이웃이자 성웅의 소꿉친구 ‘가영’(이성경)은 귀보에게 엉뚱한 고백을 쏟아낸다. 거기에 소개팅으로 만난 의사 ‘도나’(황우슬혜)의 막무가내 대시까지. 평화롭던 일상이 순식간에 뒤집힌 귀보씨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 지 20년 평화롭던 귀보씨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힌다
드라마,코메디,가족

감독: 김미정
숨막힐 듯 엄격한 궁궐 안. 왕 외에는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그곳에서 후궁 희빈을 보좌하는 궁녀 월령이 서까래에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된다. 검험을 하던 천령은 월령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기록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고, 감찰상궁은 자살로 은폐할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천령은 자살로 위장된 치정 살인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어 독단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죽은 월령의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한 천령. 하지만 누군가 그녀를 습격하고 편지는 사라진다. 발견자 정렬을 시작으로 유력한 용의자들을 심문해 보지만 궁녀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는다. 한편, 감찰상궁은 궁녀들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행실이 바르지 못한 궁녀를 공개 처벌하는 연중행사 '쥐부리글려'의 희생양을 골라 월령을 죽인 죄를 뒤집어 씌워 처형시키고 사건을 무마시킬 계획을 세운다. 무고한 희생자가 생길 것을 우려한 천령은 진범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해영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던 주란(박보영)이 계모 손에 이끌려 전학을 온다. 낯설고 고립된 학교에서 주눅이 든 주란은 좀처럼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은 이유를 말해주지 않은 채 그녀를 외면한다. 그런 주란에게 다가와 주는 이는 오직 급장 연덕(박소담)과 교장(엄지원)뿐이었다. 연덕과 금세 가까워진 주란은 그녀와 함께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우수학생만 갈 수 있는 도쿄 유학까지 꿈꾸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란은 사라진 소녀들을 목격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교장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쓸 뿐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의문을 품은 주란, 하지만 곧 주란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1938년 기록조차 될 수 없었던 미스터리가 드러난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정길채
단아한 가정주부인 혜림. 13살 때, 혜림은 6명의 사내들로부터 성폭행을 당한다. 30년이 흘러 가정을 꾸미고 살던 혜림은 자신의 몸에 이상을 느끼자 싸이칼 닥터인 정욱을 찾아가 상담을 하게된다. 닥터인 정욱은 기존의 방법으로는 혜림의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자 혜림에게 최면을 걸어 원인을 밝히려한다. 2시간동안의 최면 속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살인을 저지르는 시공을 초월한 싸이칼 섹스 스릴러... 최면 속에서 일어나는 살인이지만, 어느덧 이 살인은 현실화 되간다. 한편,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수사팀이 조직되고 팀장인 응주는 대원들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수사팀은 해커를 통하여 숫자와 영문을 분석하려 하지만 쉽게 풀질 못한다. 수사팀은 살해당한 남자들의 공통점이 같은 연고지라는 것을 알아내고 연고지의 남자들의 신변을 확보하기에 이르는데... 응주와 대원들은 신변을 확보한 남자 중 1명이 신원불명의 여자와 호텔방에 투숙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호텔로 출동하는데 여유있게 방문을 열고 나오는 양성애 남자인 민석. 수사팀은 혼선에 빠지고 사건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드라마,에로,동성애,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