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7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전 연하는 싫어요" 원기는 오래 전 아내를 잃고 홀로 지방으로 내려와 펜션 일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던 원기의 딸 은지와 친구인 세영이 방학동안 원기의 펜션에 놀러와 지내게 되고 원기는 딸의 친구인 세영이 죽은 자신의 아내와 너무도 닮은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점차 끌리게 된다. 그러던 중 세영의 도발적인 유혹에 원기는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리고 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쉿, 저 남자친구는 따로 있어요 권태기 커플의 은밀하고도 야릇한 썸타기” 청순하고 친근한 매력의 방송작가 보미. 그녀에게는 승부욕 강한 로스쿨 졸업반 남자친구인 정남이 있지만 두 사람은 요즘 권태기를 겪으며 잠자리마저 즐겁지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보미의 선배에 권유에 못 이겨 두 사람은 성인판 ‘짝’에 출연하게 되고 그곳에서 각기 다른 상대와 야릇한 썸을 타게 되는데... 남자 1, 2, 3호와 여자 1, 2, 3호가 선보이는 각기 다른 매력에 흠뻑 취한 두 사람은 질투 섞인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다 이내 다른 상대와 금단의 선을 넘고 마는데... 현실 속 섹시함과 유머 그리고 통쾌함이 담긴 야릇하고도 유쾌한 영화 엿보고 싶은 그들만의 썸이 시작된다!! ‘썸, 은밀한 이야기’

미모의 여자들로 가득한 하숙집! 상상초월 발칙한 동거 스토리 전격 공개! 현수는 친구 정호가 운영하는 특별한 하숙집의 관리를 맡게 된다. 그곳은 바로 외국 유학생을 위한 여자 전용 하숙집. LA에서 유학 온 재미교포, 한국 아이돌이 좋아 한국어를 배우러 온 일본인, 거기에 얼떨결에 얹혀살게 된 친구 동생까지! 깜짝 놀랄 만큼 적극적이고 노골적인 그녀들의 유혹 앞에서 현수와 정호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만다.

친구의 여자지만 친구보다 사랑하게 남자의 사랑이야기! 오늘밤 그녀를 가질 수 있다면 모든 걸 버릴 수 있다! 노량진에서 3년째 9급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병철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공무원 시험을 보기에는 실력이 안 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느 날 병철의 원룸으로 불쑥 찾아온 친구 동수와 함께 온 묘령의 여자 수현. 동수는 고교 동창이라고는 하지만 폭행한 사건으로 2학년을 채 마치치도 못하고 퇴학을 당해 병철과는 사실상 무늬만 고교 동창생인 관계이다. 사실상 무단침입과도 같은 상황이지만 소심한 병철은 동수에게 기가 죽어 내색도 못한다. 비좁은 원룸에 있는 하나뿐인 침대를 동수와 수현의 잠자리로 내주고 동수는 바닥에서 자야만 하는 상황에서 동수는 대놓고 수현과 질퍽한 정사 소리에 제대로 잠을 이를 수 없는데... 배우가 꿈인 소연은 동수의 꾐에 빠져 함께 지내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자 병철에 소연을 부탁하고 동수가 훌쩍 떠나지만 동수를 기다리는 소연을 보며 연민의 정을 느끼는 병철... 동수가 없는 사이 병철과 소연은 점점 가까워지는데... 그 끝은 어떻게 될까?

줄거리 정보 없음

오키나와를 벗어나 한국을 찾은 의문의 일본 여인 토모미. 산 넘고 물 건너 히치하이킹까지 해가며 어렵게 도착한 미인관에서 수련생이 만들어준 인삼차를 마시고 깊은 잠에 빠져 드는데. 때는 일제시대. 배우로 유명세를 떨치던 일본 여인 아베 모에는 조선 남자를 사랑한 이유로 기녀가 된다. 강제라기 보다는 일종의 타협 같은 것이었다. 미인관에 입성한지 보름째를 맞이하는 막내 기녀 하빈은 미인관의 규칙대로 화려한 혼례복을 입고 첫 손님을 맞이한다. 접대를 마치고 울며 방으로 돌아오는 하빈… 토모미는 지금까지 자신의 말 상대였던 의문의 노인 도화가 한 맺힌 혼령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100년 전 도화는 미인관에 손님을 모시고 오는 문지기 노릇을 하던 사람이었던 것. 음기가 강한 미인관에서 혼자 지내게 된 토모미는 밤마다 들려오는 혼령들의 신음소리 때문에 도통 잠을 이루지 못하고…
감독: 박홍준
런닝화 업체 영업과장이지만 달리기하고는 거리가 먼 은태. 마라톤을 즐기는 새 사장이 취임하면서 모든 직원은 의무적으로 하프마라톤에 참가하게 되고, 대회결과가 인사고과에 반영된다. 위기감을 느낀 은태는 완주를 위한 노력을 펼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은태는 울트라맨을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김지운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
SF,액션

감독: 김양희
제주에서 나고 자란 마흔 살의 시인은 아내에게 구박받으면서도 언제쯤 시가 깊어질지 고민하는 철없는 남자다. 아름다운 시 세계와 팍팍한 현실 사이에서 괴로워하던 시인은 어느 날 도넛 가게에서 일하는 해사한 용모의 소년을 만난 후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인다.
드라마

감독: 김미조
재개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한 시장의 상인 오복은 큰딸의 상견례 날 봉변을 당한다. 기분 좋은 김에 술을 마신 그녀를 동료 상인이자 재개발 대책위원장인 기택이 성폭행한 것. 오복은 아무 일 없었던 듯 살아가려 하지만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가누기 어렵다. 결국 큰딸에게 사정을 털어놓은 오복은 경찰을 찾는다. 하지만 오복에게 정의는 너무나도 멀리 있다. 그녀가 고소를 하자마자 기택은 증거가 어디 있냐고 행패를 부리고, 친구인 줄만 알았던 동료 상인들도 행여 보상을 받는 데 문제가 생길까 기택을 감싸고 돈다. 결혼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받는 딸조차 엄마를 원망한다. 갈매기 는 거대 담론에 짓눌려 있던 중년 여성이라는 변방의 존재가 외로운 싸움을 통해 권리를 찾고 존엄을 지키는 과정을 그려낸다. 세상의 편견을 물리치고 뒤늦게 자신만이라도 자신의 편이 되기로 한 오복이 거듭 ‘각성’해 가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그동안 조·단역으로만 낯이 익었던 배우 정애화의 연기 또한 감동에 힘을 더한다. [문석]
드라마

감독: 김성수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 아수라 강력계 형사 한도경(정우성)은 이권과 성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악덕시장 박성배(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악에 계속 노출되는 사이,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를 핑계로 돈 되는 건 뭐든 하는 악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도경. 그의 약점을 쥔 독종 검사 김차인(곽도원)과 특검팀 형사 개눈 도창학(정만식)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각자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한도경의 목을 짓누르는 검찰과 박성배. 그 사이 태풍의 눈처럼 되어 버린 한도경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형사 문선모(주지훈)를 박성배의 수하로 들여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 된 나쁜 놈들 사이 물지 않으면 물리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김미정
숨막힐 듯 엄격한 궁궐 안. 왕 외에는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그곳에서 후궁 희빈을 보좌하는 궁녀 월령이 서까래에 목을 매 자살한 채 발견된다. 검험을 하던 천령은 월령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 기록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고, 감찰상궁은 자살로 은폐할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천령은 자살로 위장된 치정 살인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어 독단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죽은 월령의 연애편지를 발견하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한 천령. 하지만 누군가 그녀를 습격하고 편지는 사라진다. 발견자 정렬을 시작으로 유력한 용의자들을 심문해 보지만 궁녀들은 약속이나 한 듯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는다. 한편, 감찰상궁은 궁녀들의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행실이 바르지 못한 궁녀를 공개 처벌하는 연중행사 '쥐부리글려'의 희생양을 골라 월령을 죽인 죄를 뒤집어 씌워 처형시키고 사건을 무마시킬 계획을 세운다. 무고한 희생자가 생길 것을 우려한 천령은 진범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휘
“제게 숨기는 게 있으시면 안됩니다.”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진명’은 그의 조수이자 영매인 ‘지광’과 함께 퇴마를 하는 ‘퇴마사’이다.평소처럼 빙의 환자를 치료하던 어느 날, 절친한 선배에게서 의문의 메일이 왔다.그리고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무서운 기운을 느꼈다.그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선생님… 제발… 도와주세요……”하루에도 몇 번씩 다른 사람처럼 변하고 이따금 기억을 잃는 ‘금주’.얼마 전 남편의 죽음도, 점점 변해가는 딸의 모습도 나 때문인 것 같아 괴롭다.남편의 장례식장에 그의 후배라는 정신과 의사 ‘진명'이 찾아왔다.내 안에 또 다른 뭔가 있는 게 분명하다!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녀와 얽힌 끔찍한 비밀! 지금 끝내지 않으면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최상훈
섬뜩한 소문의 귀신의 집, 그곳의 문이 열린다! 수능을 끝낸 6명의 고등학생, 섬뜩한 소문이 있는 귀신의 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곳에서 죽음의 속삭임과 함께 친구들이 한 명씩 사라지고 멈출 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그들을 덮치는데...
공포,미스터리

감독: 김민호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어느 날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되고,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그리고 동철에게 걸려 온 납치범(김성오)의 전화!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이에 폭발한 동철은 지수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
범죄,액션

감독: 우민호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죄,드라마,액션

감독: 박희곤
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명당을 이용해 나라를 지배하려는 장동 김씨 가문의 계획을 막다 가족을 잃게 된다. 13년 후, 복수를 꿈꾸는 박재상 앞에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이 나타나 함께 장동 김씨 세력을 몰아낼 것을 제안한다. 두 명의 왕을 만들 수 있는 땅, 그 곳이 어디냐! 뜻을 함께하여 김좌근 부자에게 접근한 박재상과 흥선은 두 명의 왕이 나올 천하명당의 존재를 알게 되고, 서로 다른 뜻을 품게 되는데… 땅을 차지한 자, 세상을 얻을 것이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주환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되는데...!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2019년 여름, 신의 사자가 온다!
공포,액션,미스터리,판타지

감독: 민규동
이겨야죠! 이겨야 할매들 분이 안풀리겠습니까? 1992~1998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10명의 원고단, 13명의 변호인!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역사,인권

감독: 홍창표
“세상의 모든 인연에는 궁합이 있다!” 관상은 잘 보았소? 이제 궁합을 봐드리지!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시대, 송화옹주(심은경)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김상경)은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고,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다. 사나운 팔자로 소문나 과거 혼담을 거절당한 이력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나가 후보들을 차례로 염탐하기 시작한다. 송화옹주가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라고 오해한 서도윤은 사주단자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데.. 야심찬 능력남 윤시경(연우진), 경국지색의 절세미남 강휘(강민혁), 효심 지극한 매너남 남치호(최우식)에 대세 연하남까지!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合)을 찾아라!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이주형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위 진압에 동원됐던 공수부대원 '김강일'이 퇴역 후 포크레인 운전사로 살아가던 중,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20여 년 전 묻어두었던 불편한 진실을 좇아가는 내용을 그린 진실 추적 드라마
드라마

감독: 김회근
개 같은 이 세상, 가장 지독한 악인만이 살아남는다…!한승벤처캐피탈 ‘백동일’ 회장의 비리와 횡령 스캔들로 정제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은행의 고위 간부였던 여직원 ‘유미’의 변사체가 청계산 절벽 아래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다. 타살의 흔적도 유서도 없는 죽음, 경찰은 이 사건을 실족사 또는 자살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한다. 하지만 아내의 죽음이 ‘백동일’의 비리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 남편 ‘한병도’는 ‘백동일’을 직접 응징하기 위해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백동일’은 검은 세계에 몸담고 있는 ‘송찬혁’의 도움을 받아 밀항을 준비하고, 남 몰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형사 ‘김주원’은 ‘한병도’와 ‘백동일’의 계획을 눈치 채는데… 아내의 복수를 위해 평범한 악기 수리공에서 가장 지독한 악인이 되어버린 ‘한병도’개 같은 세상을 잠식한, 탐욕과 비리로 점철된 악의 근원 ‘백동일’그런 탐욕스런 악인을 돕는 또 다른 악인, 잔인한 폭력배 ‘송찬혁’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자 뒤를 쫓는 형사 ‘김주원’ 욕망과 분노가 격돌했던 그날 밤, 모두를 파국으로 이끄는 차갑고 잔혹한 진실이 밝혀진다.
스릴러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김진황
“내 거짓말이 다시 내게 돌아왔다”한때 주목 받는 배우였으나, 지금은 역할대행업을 하며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완주.어느 날 그는 죽은 피해자의 엄마라는 여인에게 살인사건의 가짜 목격자 역할을 의뢰 받게 된다.망설이던 완주는 어마 어마한 보상금의 유혹에 목격자 역할대행을 수락하고 경찰을 찾아 완벽한 거짓 진술을 마친다. 그러나, 살인사건 뒤에 또 다른 진실이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자신이 큰 실수를 했음을 깨닫고 사건이 일어나던 날 죽은 피해자와 함께 있었던 ‘광석’과 ‘영민’을 찾아 가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한재림
대한민국의 왕은 누구인가?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는데…2017년, 대한민국이 속 시원하게 뒤집힌다!
범죄,드라마

감독: 마대윤
어제까지 세 남매, 오늘부터 네 남매?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정만식),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이요원) ,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이솜),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정준원)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