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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송해성, 박홍수
건달 3대 집안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성경)이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헤밍웨이 같은 소설가가 꿈이었지만 생계를 위해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은 자신의 삶을 제자리로 되돌리기로 결심한 순간 첫사랑과 운명적 재회를 하며 또 한 번 인생의 거센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풋풋했던 사랑을 간직한 두 사람은 재회 이후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다시 사랑에 빠지고, 그 과정에서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느와르,가족

감독: 임권택
당파싸움에 몰락한 가문 정승지댁에서 용문과 상현은 이복형제로 자란다. 정승지는 죽으면서 사실은 상현이 자신의 죽마고우의 아들이며, 서자가 아님을 밝힌다. 삐뚤어진 상현은 가문의 보검을 팔아 용문의 이름으로 관직에 나서 평양감사직에 오른다. 벼슬에 뜻이 없이 살아가던 용문은 어머니의 병환에 도움을 얻고자 상현을 찾아가지만, 상현은 용문의 볼기를 쳐서 내쫓는다. 그 후 용문은 상현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글공부에 전념하고, 기생 초선은 노자돈을 마련해줘 용문을 한양으로 가게 한다. 초선은 용문에 대한 마음때문에 사또의 생일파티때 상현의 수청을 거부한 죄로 관가에서 옥고를 치루게 된다. 마침내 어명을 받은 도승지가 나타나 상현을 벌하고, 용문이 장원급제 했음을 알린 후, 용문은 초선과 짝을 이룬다.
시대극/사극

감독: 설태호
해방 후 월남하여 지게를 져서 생활을 하던 성준은 어떤 이념에도 사로잡히기를 거부하는 사나이다. 그러나 그의 집념은 붉은 무리들인 전평행동대의 만행과 음모에 부딪히자 변하게 된다. 그는 동지들과 함께 서북 청년단에 가담하여 공산당의 엄청난 음모를 분쇄한다.
반공/분단

감독: 이혁수
단장곡이라 불리우는 전설의 동굴속에는 사람의 마음을 비춰보는 망심경이란 보물이 있다고 한다. 김진수의 외동딸 수련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아버지를 위하여 이 전설의 단장곡을 찾아간다. 수련은 12생초의 수공을 연마한 후에 청평공주를 잡으러 온 오행사자 일당을 물리치고 망심경을 얻는다.
활극,액션

감독: 이봉원
조감독 택호와 촬영조수 용준은 거짓 영화촬영 현장을 연출하여 은행현금 수송차를 습격,거금을 탈취하나 이 모든 사실이 영화사의 황사장의 계략에 허수아비처럼 움직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황사장은 교묘한 트릭을 사용하여 탈출하고 그가 잠입한 고층빌딩은 완전히 포위된다. 황사장은 체포될 것인가,또 다른 트릭으로 경찰을 따돌릴 것인가?
드라마

감독: 문신구
기태하는 어느 한적한 해변에 위치한 모텔을 고모와 함께 운영하며 한때 스트립 걸이었던 영숙을 납치해 길들여서 살고 있다. 여동생 태숙은 양부의 성적 학대로 인해 충격을 받아 이리저리 떠돌다 세상에 사랑하는 단 한 남자인 오빠 기태하를 찾아 모텔로 돌아온다. 하지만 너무나 변해버린 태하의 자학적이고 파괴적인 성격을 증오하며 삶의 의미를 잃어 자살을 기도하지만 태숙의 만류로 목숨을 연장한다. 태숙을 찾아 서울에 갔다가 우연히 연극속의 여주인공 미란다를 발견한 태하는 그녀를 납치해 성적 대상으로 삼는다.
멜로드라마,에로

감독: 이준익
준호(이재석 분)는 자기가 좋아하는 은수(김민정 분)의 생일날 줄 선물을 준비하지만 형태에게 선수를 뺏기자 은수가 좋아하는 가수 사인회가 열린다는 백화점으로 간다. 백화점은 이미 폐장시간이 가까워져 사인회를 끝내는 가수 때문에 아쉬워하는 은수를 위해 대신 사인을 받으려는 형태 일당은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백화점을 누비고 다니고, 준호, 은수, 형태 일당은 가수를 만나보려고 주차장에 갔다가 경비에게 붙잡힌다. 이 와중에 미리 출구 경보장치를 고장내고 도둑들이 백화점 내부 가정을 훤히 알고 있는 듯 경비들을 가볍게 처치하고 중앙조정실과 통신실을 장악한다. 한편 경비실에서 혼나고 있던 아이들은 경비가 방을 비운 사이 도망치다가 경비원을 해치우는 도둑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전화 회선이 끊겨 여의치 않자 빠져 나갈 출구를 찾는 과정에서 은수를 좋아하는 형태와 준호는 감정 대립을 하게 된다. 결국 준호와 아이들은 금고실을 털려는 도둑들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힘으로 도둑들을 퇴치하기로 결심한다.
액션,드라마,아동

감독: 강범구
남편이 행방불명된 뒤 아들 훈과 더불어 싸롱에서 일하던 경아는 폭력배 송달지의 시달림을 받던 중 왼손잡이 용의 도움으로 송달지에게 벗어난다. 두사람은 어느덧 사랑을 하게 되며 훈은 용을 아버지 이상으로 따른다. 이들은 송달지 일당을 피해 부산에서 셋집을 얻어 살아가는데 이들의 사랑이 무르익어갈 무렵 행방불명이 되었던 경아의 남편 철민이 나타나 자기에게 돌아오라고 애원한다. 이때 달지와 부하들이 훈과 경아를 납치해가고, 철민과 용은 힘을 합쳐 그들을 구출한다. 결국 용은 훈의 장래를 위해 경아와 훈을 철민에게 보내고 한없는 고독에 잠긴다.
액션,멜로/로맨스
감독: 이강천
북한군 연대장 김대좌(박노식)의 아들인 김윤기 중위(신성일)은 모스크바에서 의학공부를 하고 돌아와 아버지의 부대에 배속된다. 아버지와의 해후가 반갑긴 가지만, 그에게는 아버지가 지주의 딸인 어머니를 시베리아로 쫓아보낸데 대한 원망이 아직도 남아있다. 또한 공산주의 사상에 투철한 아버지와 달리 윤기는 공산주의에 회의적이다. 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고아들을 돌보는 혜경을 인민군들의 손에서 구해준 윤기는 그녀에게 호감을 느낀다. 마을에 장질부사가 돌자 혜경의 아버지는 약을 구하러 김 대좌를 찾아가지만, 오히려 마을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라는 명령만 받고 돌아온다. 윤기는 산에 들어가 천막집에서 살아가는 혜경과 아이들에게 쌀과 약을 가져다주며 이들을 돌보고, 아이들도 윤기를 따른다. 비행기 공습이 있은 후, 김 대좌는 부상병 전원을 치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알고 중상자의 피를 뽑아 경상자에게 수혈하라는 극악한 지시를 내린다. 이를 시행하도록 명령받은 윤기는 아버지에게 반항하고 부대를 뛰쳐나와 혜경의 천막집을 찾아간다. 혜경은 국군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함께 그곳을 탈출하기로 하고, 윤기에게도 함께 떠나자고 제안한다. 아이들과 혜경에 배에 태운 후 자신도 배를 타려는 순간, 윤기는 뒤쫓아온 아버지의 총탄을 맞고 숨을 거둔다. (영화)
드라마,반공/분단

감독: 이성구
월남에서 돌아온 전우인 용길, 창호, 근태, 진영은 푸름 꿈을 안고 귀환하나 현실과 부딪히며 좌절감을 느낀후 각자 흩어져 자신의 삶을 개척하기로 한다. 일 년후 네사람은 창경원에서 만나는데, 그날의 파티에서 창호의 아버지인 김대령은 이들의 공동투자로 이룬 사우건설회사의 창립을 선언한다.
드라마,계몽,멜로/로맨스

감독: 엄종선
두메산골에서 홀어머니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던 변금련은 사냥 나온 사기 전과범 소문경 일당에게 납치되어 서울로 올라온다. 변금련의 미모와 늘씬한 몸매에 매혹된 소문경이 변금련을 미끼로 토지사기극을 계획한다. 천부적으로 타고난 재능과 소문경의 피나는 노력으로 드디어 변금련은 화려한 사교계의 여왕으로 탄생한다. 드디어 미모와 지략을 앞세운 변금련으로 하여금 교통사고로 위장해 정치계의 실세인 강의원에게 접근, 황무지를 거대한 관광단지로 개발한다는 기공식에 강의원을 참석시킨다. 또한 장안 부동상계의 거물 최부호에게 접근, 기공식 때의 장면들을 허위로 날조한 신문기사와 완벽한 가짜 토지관련 서류를 가지고 문경의 빈틈없는 조정과 변금련의 능란한 수완으로 계획이 성공하여 현찰을 수중에 넣는다. 그러나 최부호의 비서에 의해 가방이 바뀐 사실을 모르는 변금련은 소문경과의 숨죽이는 게임을 벌여 혼자 살아남아 모든 돈을 차지하려 하지만 자루속에 든 것은 신문지 조각 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통곡한다.
드라마,에로

감독: 박철희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쪽 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말 없이 살기로 한 '킬라'. 투우처럼 폼 나게 살고 싶지만 짧은 혀로는 될 일도 안될 판이다. 그러던 중 일억 원만 있으면 혀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칼질 하나만큼은 기가 막혔던 그는 돈을 모으기 위해 사람 잡는 '킬라'가 되는데... '킬라'는 주문 받은 대로 작업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도살자나 다름 없다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그때 '발레'는 선배이자 동료로써 '나름의 룰을 정하라'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해준다. 그래서 '이왕 죽이는 거 예의 없는 것들만, 불필요한 쓰레기들만 골라서 깔끔하게 분리 수거'하기로 한 '킬라'. 규칙을 정한 '킬라'는 분주히 도시의 쓰레기들을 처리해 나간다. 작업 후, 코 밑 피 냄새를 설거지 하기 위해 독한 술을 마시는 '킬라'. 그가 매번 들르는 바에는 끈적대며 거세게 구애하는 '그녀'가 있다. '킬라'는 거칠다가도 알 수 없는 속내를 비치는 '그녀' 때문에 헷갈려 하지만, 그냥 말이 없어 자기가 좋다는 '그녀'를 왠지 모르게 밀쳐낼 수 없다. 어느 날 '킬라'와 '발레'는 재래 시장 재개발 건으로 폭리를 취하려는 놈을 의뢰 받게 된다. 만만치 않은 놈들이라는 사전 정보에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려 던 중, 다른 놈을 처리하는 착오를 저지르게 되고... 혀 수술을 하고 '그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가서 투우사가 되려는 '킬라'의 꿈은 기생충 같은 놈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된다. 정말 제대로 된 '예의 없는 것들'을 만나게 된 '킬라'. 과연, 세상의 더럽고 추한 예의 없는 것들을 멋지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

감독: 허인무
여름만 지나면 신부수업 완성!...그러나!! 순풍에 돛 단 듯 착착진행 중인 일등급 신학생 규식(권상우)의 신부수업. 한달만 지나면 고대하던 신부서품이다. 성모님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요... 감격도 잠시, 교황이 성축한 귀한 '성작'을 깨뜨리는 대형사고를 친 규식은 날라리 신학생 선달과 함께 치욕스런 '영성강화훈련'의 주인공이 된다! 시한폭탄 같은 그녀에게 첫 키스를 빼앗기다니! '영성강화훈련'을 명 받은 곳은 변두리 작은 성당. 그러나 성경책보다 연장을 가까이 하는 이상한 남신부(김인문), 미저리 같은 김수녀(김선화), 말썽꾸러기 동네 꼬마 녀석들까지 뭔가 조짐이 안 좋은데.. 다음날 아침 경건한 마음으로 새벽기도를 드리던 규식 앞에 상상치도 못한 사건이 벌어진다. 술 취해 잠든 여자를 쫓으려다 그만... 첫 입술을 빼앗기게 된 것!규식에게 떨어진 미션 임파서블! 설상가상! 하필 '그녀'가 성당 남신부님의 조카라니. 당황한 규식의 해명 뒤에 날라온 건 그녀(봉희:하지원)의 주먹 한방! 애인 찾아 무작정 가출해서 태평양을 건너왔다는 간뎅이 큰 그녀, 아예 성당에 눌러앉아 사사건건 규식에게 쌍심지를 켠다. 안하무인으로 규식의 인내심을 시험하는가 하면, 성당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썬탠을 하는 등 섹시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데... 차라리 당당하게 죄 값을 치르리라 벌을 청한 규식에게 내려진 과제는, 오 마이 갓!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두려운 그녀, 봉희에게 세례를 받게 하라는 것. 주님, 어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하늘이 사랑한 남자'와 '하늘도 포기한 여자'의 예측불허 만남이 시작된다! 그러나 성공 못하면 신부서품은 끝장이다. 날라리 신학생 선달의 도움을 받아 단계별 작전에 돌입하는데 시한폭탄 같은 봉희의 돌출행동에 규식의 앞길은 가시밭길의 연속이다. '하늘이 사랑한 남자' 규식과 '하늘도 포기한 여자' 봉희의 예츨불허 만남! 모범신학생 규식은 봉희의 무차별한 태클을 뚫고 무사히 신부가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공수창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기주봉)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72년 2월 2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 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 6개월 전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로부터 계속적인 구조요청이 오고 있었던 것. 그 흔적 없는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3일 후, 좌표 63도 32분, 53도 27분 로미오 포인트 입구. 어둠이 밀려오는 밀림으로 들어가는 9명의 병사들 뒤로 나뭇잎에 가려졌던 낡은 비문이 드러난다.不歸! 손에 피 묻은 자, 돌아갈 수 없다!!! 7일간의 작전, 첫 야영지엔 10명의 병사가 보이고... 그러나 이제 하루가 시작되고 있을 뿐이다.
액션,드라마,공포(호러),전쟁
감독: 최인현
백제 쌍칼장군의 아내가 신라의 노예시장에서 신라의 왕자에게 팔려간다. 그로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쌍칼장군은 신라의 왕자가 이끄는 10만 대군과 회전하게 되는데 왕자는 바로 장군의 아들이었다. 노예시장에 팔려갔을 때 그녀는 이미 장군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던 것으로 이를테면 부자회전을 하게 된 것이다. 장군은 차마 자기 손으로 아들을 죽일 수 없어 차라리 왕자의 칼에 맞고 쓰러지는데 그제서야 장군이 자신의 아버지였음을 안 왕자는.....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이형표
선량한 성격의 주경일은 누이동생 경아와 조수를 데리고 살며 일용품을 파는 이동백화점의 사장이다. 장사를 하다가 경쟁자들과의 싸움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청순한 간호원 숙희를 짝사랑하게 된다. 숙희를 만나기 위해 기상천외한 기교와 수법을 쓰나 통하지 않자 위계를 써서 다시 병원에 입원하고 그곳에서 병실과 환자를 수라장으로 만들어 강제퇴원한다. 경일의 동생 경아가 사귀던 민호가 사장의 아들임이 밝혀지고 두사람이 결혼하는날 경일은 숙희의 결혼을 알게 되고 결혼선물과 축하편지를 띄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고응호
팔불출은 부동산업자인 팔자수염이란 자의 조수노릇을 하다 칠성에게 변을 당한 팔자수염의 땅문서들을 서민에게 나누어 주고 다닌다. 칠성의 연인이었던 복순은 땅문서를 얻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팔불출을 유혹하지만 팔불출은 현혹되지 않는다. 또한 팔불출은 패랭이란 자에게 사기를 당해 땅문서를 전부 빼앗기지만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되찾아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주고 재물에 대한 탐욕이 허망한 것임을 복순에게 깨닫게 해준다. 철없이 무예연마에 집착하는 오이지의 상대역으로 채용되어 고초를 당하다 참된 무도의 정신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 팔불출은 길 잃은 소년과 만나 한양 길을 동행하려는 과수댁에게 삶의 용기를 주고 연모의 정을 느끼지만 한양에 도착하자 그들은 다시 뜬구름처럼 헤어진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화랑
화학자인 아버지 김봉식(김승호)의 슬하에서 대학원을 나온 선희(엄앵란) 앞에 어느날 20년 전에 죽은 줄로 알고 있던 어머니 진옥(도금봉)이 나타난다. 진옥은 선희에게 피아니스트로 성공하기 위해 이태리로 함께 떠나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선희는 외로운 봉식이 마음에 걸린다. 선희는 봉식이 그녀의 친부가 아니고 현재 진옥과 살고 있는 장광호(박암)가 친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봉식의 곁에 남는다. [조선600319]
드라마,가족
감독: 강민호
적의 전초진지를 점령하라는 작전명령을 받은 김소위와 소대원 전원은 필승을 다짐하고 출전하지만 적군의 저항은 완강했다. 그러나 소대원들은 필승의 해병전통이 자신들때문에 깨어지게 할수 없었다. 마침내 소대원들은 급기야 전초기지를 점령하고 그 여세로 적군의 후방에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한다.
액션,전쟁
감독: 편거영
시골에서 무작정 상경한 숙이 불량배들에게 변을 당하려는 순간 용팔의 도움으로 구제되어 서로 의지할 곳이 없는 처지인 그들은 살림을 차려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다가 용팔이 파월 기술자로 떠나고 홀로 된 숙이 불량배들의 꾀임에 넘어가 몸을 더럽히고 남편이 보내주는 돈마저 사기당한다. 숙은 남편이 귀국한다는 소식에 죽음으로써 용서를 받으려고 하지만 돌아온 남편에 의해 생명을 건지고 용팔은 순진한 부인을 사기친 일당들을 처치하고 경찰에 체포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