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섹시한 하숙집 아줌마, 더 섹시한 딸, 그리고 청순한 첫사랑까지?! 세 여자와 함께 하는 파란만장 하숙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모녀가 단 둘이 운영하는 하숙집에 머물게 된 신입생 은기. 낯선 서울 생활에서 그의 유일한 낙은 섹시한 모녀와의 은근한 밀당이다. 그런데 갑자기 고향에 있던 청순가련 첫사랑 순이가 은기를 보겠다며 무작정 하숙집에 찾아온다. 자신 옆에는 첫사랑 순이가, 문 너머에는 섹시한 글래머 하숙집 딸, 그리고 바로 옆 욕실에선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하숙집 아줌마까지… 스무살 숫총각 은기의 잠들 수 없는 밤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승구
아부계의 새싹 동식,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 '아부'를 무기로 대한민국을 제대로 들썩인다! 아부의 정,중,동을 일찍이 깨우쳐 '감성 영업의 정석'이라는 비법책을 저술한 아부계의 전설, '혀고수(성동일)와 아직은 눈치와 센스가 0.2% 부족하지만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청출어람 제자 '동식(송새벽). 그들이 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꿀 인생역전 마법의 화술 '아부'를 무기 삼아 '혀' 하나로 대한민국을 들썩인다.
코메디

감독: 송민규
동네 사람 모두를 살인범으로 의심해 경찰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태원 민폐녀로 통하는 추리소설작가 ‘한제인’(하지원). 차기작 구성만 5년 째, 출판사에서도 포기 직전인 그녀는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신작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다른 촉으로 위층에서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게 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이 참에 직접 살인범을 잡아 이태원 민폐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예회복을 결심한 제인! 이태원지구대 순경인 소꿉친구 ‘설록환’(천정명)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인의 팬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의 도움을 얻어 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연쇄살인범도 잡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 위한!그녀의 기상천외한 수사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곽경택
어딘지 조금 모자란 듯 보이는 철민의 또 다른 이름은 똥개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철민은 자신의 별명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키득거리고, 달걀 후라이 반찬을 놓고 아버지와 다투고, 집안살림을 돌보며 하루를 소일하는 것이 전부다. 수사반장인 아버지는 꿈도 없고 희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철민을 구박하며 나무라지만 이에 주눅이 들 똥개 철민이 아니다.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멍한 표정으로 어물쩍 받아넘길 뿐 여전히 빈둥거리며 게으름을 피운다. 그렇다고 철민이 늘 혼자인 것은 아니다. 어느 날 엉뚱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속칭 'MJK(밀양 주니어 클럽)' 멤버들이 철민 주위로 모여든다. 서로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이들은 쉽게 가까워진다. 사람들은 그들을 '실패한 한심한 젊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도 나름대로의 삶의 컨셉임으로...어느 날, 아버지는 정애라는 낯선 여자아이를 집안으로 들인다. 무뚝뚝한 아버지는 이제부터 친남매처럼 지내라 라는 말 뿐이다. 철민은 느닷없이 나타난 정애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정애 역시 철민이 썩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데다 갑자기 시작한 바른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사실 그녀의 꿈은 언젠가 서울 압구정 '로데 5거리(?)'에서 커피 전문점을 차리는 것. 싸움 잘하는 오빠 철민은 기도를 시킬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다. 철민과 아버지, 정애가 함께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질 무렵 철민의 친구 대떡이 동네 건달들에게 크게 당한다. 인근 고속도로 개통을 두고 이권 사업을 벌이던 지역유지 오덕만의 횡포에 당한 것. 비록 단순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 지 잘 알고 있는 철민은 아버지에게 오덕만을 체포하라고 조르지만 아버지는 냉정하게 사건을 수사할 뿐 묵묵무답이다. 한편 오덕만은 철민의 아버지 차반장이 자신의 사업에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고 노골적으로 매수에 나선다. 참다못해 철민은 결국 직접 오덕만을 응징하기로 마음먹고 무작정 덕만 일행에게 달려간다. 이제 가슴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치받는 똥개 철민의 씩씩한 활약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임상수
비교적 정의로운 30대 변호사인 영작(황정민), 전직 무용수였지만 현재는 동네 무용학원에서 춤추는 것이 전부인 30대 주부 호정(문소리), 그리고 입양한 일곱 살 아들 수인은 한 가족이다. 겉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가정이지만 부부는 더 이상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들 수인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로 혼란을 겪고 있다. 영작의 아버지 창근(김인문)은 6·25 때 가족을 잃은 이후로 평생을 술에 의존해 살아온 결과 간암 말기 선고를 받았다. 또한 그의 아내인 병한(윤여정)과는 섹스 한 번 안 한 지 15년이 지났다. 영작은 나이 어린 애인 연(백정림)과 외도를 즐기고, 호정은 고등학생 지운(봉태규)과 바람이 난다. 간암 투병 중인 남편 창근을 뒤로하고 바람이 난 병한은 남편이 죽자 애인과 결혼하겠다는 충격 선언을 한다. 한편 영작은 출장을 핑계로 애인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몰던 우편배달부와 교통사고가 난다. 자신의 외도와 과실이 탄로 날 것을 염려한 영작은 변호사라는 신분을 악용하여 그를 궁지로 몰아넣는다. 이 일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우편배달부는 영작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영작의 아들을 유괴해 공사판 건물 아래로 던져버리고 이내 자신 역시 투신한다. 아들 수인을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호정과 영작은 서로의 ‘바람’을 빌미로 심한 다툼을 벌이고, 결국 서로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 7~15일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김성수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 아수라 강력계 형사 한도경(정우성)은 이권과 성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악덕시장 박성배(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악에 계속 노출되는 사이,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를 핑계로 돈 되는 건 뭐든 하는 악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도경. 그의 약점을 쥔 독종 검사 김차인(곽도원)과 특검팀 형사 개눈 도창학(정만식)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각자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한도경의 목을 짓누르는 검찰과 박성배. 그 사이 태풍의 눈처럼 되어 버린 한도경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형사 문선모(주지훈)를 박성배의 수하로 들여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 된 나쁜 놈들 사이 물지 않으면 물리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김주만
숨도 쉬지 마라! 두 여자의 핏빛 서바이벌이 펼쳐진다!카피라이터 선영은 친구 은미, 그녀를 좋아하는 검사 영식 등의 일행과 캠핑을 떠난다. 산을 오르던 중, 의문의 청년 태호와 마주치게 된 선영 일행. 양귀비를 재배하는 엽기 살인마였던 태호는 오붓한 야영을 꿈꿨던 선영 일행의 기대를 무너뜨리고, 태호를 노리는 정체불명의 일당들까지 그들의 숨통을 조여온다. 피 튀기는 살육과 광란의 섹스가 난무하는 아수라장 속에 남겨진 선영과 은미…과연 그녀들은 그곳을 탈출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스릴러

감독: 최호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70년대, 야간 통행금지로 숨죽어 있던 대한민국의 밤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바로 전설의 밴드 '데블스'. 쏘울 충만한 보컬 상규(조승우)와 휠링 넘치는 기타 만식(차승우), 여기에 화려한 패션과 댄스로 관중을 사로잡은 트랜드 리더 미미(신민아)는 밤새도록 음악을 즐기는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고고 클럽 열풍 속에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뜨거운 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박성범
사랑은 거짓말, 섹스는 진실~?!! 하나로는 부족한 그들의 욕심 많은 하룻밤! 대한민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작업남 석호(최원영). 순진무구 여대생 채영(김푸른)을 만난 순간, 작업인생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천상 작업남 석호 이미지에는 당치도 않은 필사적 친절봉사, 비굴한 눈물에도 순결을 지키려는 그녀 앞에서 석호는 점점 애만 타는데… 사실 겉모습만? 순진한 채영은 남자친구 선수(이정우)와 깊고 깊~은 사이. 하지만 이름 그대로 채영의 동갑내기 남자친구 선수 역시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 못하는 혈기왕성 카사노바다.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완벽 S라인의 연상녀 지연(고다미)과 짜릿한 원나잇 스탠드를 갖고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지만 지연의 주변을 맴도는 또 다른 남자.. 왠지 낯설지가 않은데..!!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에서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 원나잇 스탠드만큼 짜릿한 반전!! 그들의 뻔뻔한 에로틱 스캔들이 밝혀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강우석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경의선'완전개통을 추진하지만 일본은 1907년 경의선 운영권을 영구히넘긴다는 대한제국의 조약을 앞세워 개통식을 무산시키고 모든 자본과 기술을 철수시키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사학자 최민재는 조약에 찍힌 국새가 가짜이며 진짜 국새를 찾아 일본의 주장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대통령은 국새를 찾도록 지시한다.그러나 국가안보와 대일관계를 우선한 총리와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은 이를 막기 위해 최민재의 목숨을 노리는데 그 사이 동해상에 자위대가 출현하고 한반도에 또 다시 100년 전의 위기가 엄습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정정화
연애, 기술이 없다면 기억을 버려라!술만 마시면 첫사랑 얘기로 주정을 부리는 조기종영 전문 방송작가 지호. 애국가보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방송국에서도 짤린 채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차에 부딪치는 사고를 당한다. 사고를 낸 사람은 다름 아닌 10년 전 첫사랑 민우! 일생일대 다시 없을 기회를 놓칠 수 없는 지호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척 연기를 시작하고, 얼떨결에 그녀의 보호자가 된 민우. 그녀를 의심 어린 눈초리로 바라보지만, 어쩔 수 없이 그녀의 기억이 되돌아올 때까지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한다. 연애하고픈 그녀의 피말리는 없는 척 SHOW가 시작된다!민우의 집에 머물며 그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호. 요리 잘하는 척부터 다소곳한 척, 여성스러운 척, 온갖 척 연기를 하며 민우의 마음을 얻으려 한다. 그러나 순탄할 것 같던 그녀의 거짓말 생활에 들어온 태클! 며칠 째 행방불명 된 지호를 찾고 있던 소꿉친구 동식이 우연히 지호를 발견하고, 그녀의 기억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제멋대로 지호의 기억을 재구성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민우를 잡기 위해선 이제와 없는 척 연기를 멈출 수 없는 지호. 연애하고픈 그녀의 돌이킬 수 없는 SHOW는 계속되고! 한 순간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강제규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드라마,반공/분단,전쟁
감독: 왕룡
지옥의 사자들이 지상을 지배하기 위해 노인과 복면자객으로 분장을하고 지상으로 내려온다. 북두마을에 도착한 이들은 북두신검과 북두동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지만 쉽지가 않다. 한편 북두마을엔 바보스럽지만 천진난만한 맹구가 살고 있는데 늘 동네 꼬마들에게 놀림감이 되는 신세이다. 그러나 그 신비의 검인 북두신검과 몸에 일곱개의 점을 지닌 북두동자가 바로 맹구 자신이었다. 드디어 지옥사자의 딸인 지무신과 맹구를 지키는 사마귀의 줄다리기가 팽팽하게 시작되고 맹구는 용기를 외치며 북두신검의 위력을 멋지게 발휘한다.
코메디,아동

감독: 방현준
주먹계의 보스로 성장한 형과 모 회사의 회장 수행비서를 하게 된 동생과의 운명적 만남을 그림.
액션,드라마

감독: 김주환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액션

감독: 이한
“목격자가 있어. 자폐아야”신념은 잠시 접어두고 현실을 위해 속물이 되기로 마음먹은 민변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 ‘순호’(정우성).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걸린 사건의 변호사로 지목되자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증인으로 세우려 한다.“아저씨도 나를 이용할 겁니까?”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의사소통이 어려운 ‘지우’.‘순호’는 사건 당일 목격한 것을 묻기 위해 ‘지우’를 찾아가지만, 제대로 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한다.하지만 그날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지우에게 다가가려 노력하는 ‘순호’,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지우’에 대해 이해하게 되지만 이제 두 사람은 법정에서 변호사와 증인으로 마주해야 하는데…마음을 여는 순간, 진실이 눈앞에 다가왔다
드라마

감독: 임현묵
두 달 전 보냈던 자신의 작품의 출간 여부를 결정짓기 위해 출판사 편집장인 선배 기영을 만나기로 한 구보는 자신의 또 다른 작품을 기영에게 보여주기 위해 밤새 원고 수정작업을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선다.
드라마

감독: 리건
“세상은 둘 중 하나야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사활을 건 대결!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범죄,액션

감독: 김주호
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뜨는 순간, 역사가 뒤바뀐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박훈정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은 약초를 캐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자취조차 쉽게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포수대로 영입하고자 아들 ‘석’에게 접근하는데…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잡을 수 없었던 ‘대호’‘천만덕’과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

감독: 곽지균
첫경험-사랑보다 앞선 섹스매화꽃이 흐드러지게 날리는 하동의 봄. 고3 수험생 자효는 하동으로 전학온다. 성숙한 같은 반, 하라는 자효를 성적으로 유혹하고, 엉겁결에 자효는 하라와 첫경험을 하게 되지만 당혹감을 느낀 자효는 이후, 하라를 피하게 된다. 자효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던 하라는 자효의 냉담함에 상처입은 채, 자살을 하게 되고... 하라의 자살 이후 사랑없는 섹스에만 몰입하던 자효에게도 어느날 남옥의 순수한 사랑이 찾아온다. 그러나 상처 입은 그의 영혼은 사랑을 거부하게 되는데...첫사랑-가슴시린 외사랑섬세하고 여린 영혼을 지닌 청년, 수인은 새로 부임한 국어교사 정혜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교사와 학생이라는 건널 수 없는 강은 정혜에게 수인을 받아들일 수 없게 하고, 수인은 첫사랑의 아픔을 가슴 속 깊이 새긴 채 하동을 떠나간다. 대학선배와 사랑 없는 섹스를 나누던 수인은 마지막으로 정혜를 찾아가지만, 정혜는 여전히 수인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
멜로드라마,청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