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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 여고생 단오(김혜윤)의 일상이 뒤집힌다! 어쩌다 발견한 이 세상이 순정만화 속이란 사실! 그럼 여자주인공인 나와 운명적인 사랑을 할 남자주인공은 누구?! 순정만화 주인공들의 썸에 이용되기만 하는 엑스트라 단오(김혜윤). 약혼자 백경(이재욱)에겐 상처만 받는데, 그때 단오를 구해주러 나타난 한 남학생의..넓은 등짝?

재계의 해결사로 승승장구하던 여자. 비극적 사고를 겪은 후, 어느 인권 변호사를 차기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과거에 모시던 고용주 일가와 대적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나리, 유나, 선지, 미래의 우정과 성장을 담은 웹드라마로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열일곱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다룬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공연을 할 수 없게 된 ‘승연’(조동혁)의 밴드는 재정비를 위해 춘천으로 떠나고, 우연히 그곳 클럽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준 그들은 정식 공연 제안과, 멋진 숙소까지 제공받게 된다. 하지만 휴식도 잠시 기타리스트 ‘재혁’(차선우)이 뭔가에 홀린 듯 점점 섬뜩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곧 이 집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위수
술과 놀음과 온갖 못된 짓만 하다 허송세월을 하는 일남의 아버지 춘봉이가 새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가 뜻밖의 사고로 죽게된 후 일남은 해오라기 마을을 떠나려고 하는데 일남이는 아버지가 농협에 들어 놓았던 공제금 3천만원을 타가는 소식을 듣고 해오라기 마을에 정착하여 마을사람들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찬란히 약속된 미래를 향해 새출발을 하게 되는 내용
문화

감독: 김응천
영미는 부유한 가정의 10살 된 소녀이나 8개월밖에 못사는 시한부인생 선고를 받고 리틀엔젤스에 참여한다. 영미의 재능과 리틀엔젤스의 아름다운 노래와 춤에 청중은 환호하고 전세계에 걸친 그들의 순회공연에 카메라가 집중된다. 그러다가 영국에서 엘리자베드 여왕의 관람아래 왕실공연이 진행되는 동안에 영미는 심장병으로 인하여 의식을 잃는데 영미의 동료들의 노래와 무용은 미의 예정됐던 슬픔을 극복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키며 도와준다.
뮤지컬,드라마,뮤직
감독: 신우철
대도 루팡형제는 우주과학자 한박사가 발명하여 실험단계에 있는 날에는 오토바이를 훔친다. 경찰이 추적하자 루팡형제는 오토바이를 타고 허공으로 날아오르는데 허공을 질주하던 오토바이가 루팡형제를 싣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임형사와 김형사는 사라진 루팡형제를 찾기 위해 한박사의 딸이자 조수인 혜리를 만난다. 한박사로부터 블랙홀이론을 응용했다는 말을 들은 이들은 오토바이를 또 만들어줄 것을 요청한다.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을 잡으려는 이들의 일념에 감탄한 한박사는 오토바이를 만들어주고, 혜리를 동승시킨다. 한편 블랙홀에 빠진 루팡형제는 500년전의 반야성에 도착, 반란을 일으켜 성주가 된 록산일당에게 신의 아들로 대접을 받는다. 임형사와 김형사, 혜리는 걸인으로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 정응대감의 아들을 만나 그들의 도움으로 록산일당을 제압하고 루팡형제를 체포하여 현실세계로 금의환향한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박현진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영효
사회학과 교수인 이국태는 한국적 도덕관념이 무너져감을 개탄하고 TV에서 남성의 외도는 술집여자들 때문이라고 공박한다. 이에 흥분한 장안의 술집마담들이 이교수에게 음모를 꾸민다. 이 음모에 발탁된 수진이 계획대로 이교수를 유혹하나 그에게 진실한 애정을 느끼게 되고 이교수도 역시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수진에게 배신당한 마담들은 수진을 공박하지만 이교수가 수진과 결혼할 것을 선언하자 그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한다.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현주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는 졸업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작품의 재료를 구하러 간 고물상에서 지수와 마주치게 된 윤주는 어울리지 않는 공간에 있는 지수의 모습에 호감이 간다. 담담한 시선으로 두 여성의 사랑을 온기 있게 다룬 드라마.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구지현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의 집을 철거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고 마지못해 통영에 있는 할머니의 병원을 찾은 ‘수연’.7년 만에 만난 ‘수연’과 할머니 ‘영순’은 오래전 실종된 엄마 ‘경미’를 둘러싸고 서로를 경멸하며 물어뜯는다.할머니가 엄마를 지옥같이 못살게 굴었고 급기야 방에 가뒀다고 말하는 ‘수연’과 괴물 같은 ‘수연’을 낳고 딸이 미쳤으며 온 동네에 자신을 모함했다는 할머니 ‘영순’.애써 상실의 아픔을 외면해왔던 ‘수연’은 할머니가 쓴 소설과 엄마의 찢긴 일기장을 찾으면서 잊힌 과거와 마주하고, 서로 불운하게 얽혔지만 헤어 나올 수 없는 ‘경미의 세계’에 부딪히게 되는데…“내가 널 망쳤을까, 네가 날 망쳤을까. 어떤 이야기가 네 마음에 드니?”
드라마,가족
감독: 강위수
72년도 새 농민상에 선정되고 철탑 산업훈장을 받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이목정리에 사는 정돈하의 수기를 영화화 한 것으로, 가난과 퇴폐가 만연된 마을주민을 설득하고 소득사업을 전개하여 절약과 저축정신을 길러 모범 새마을이 되는 과정의 홍보영화임.
교육

감독: 김유진
아무런 이유도 증거도 없는 범죄이기에, 강력반 형사들이 가장 증오하는 퍽치기 살인에 의한 희생자가 지하철역에서 발견되고 사건 발생 신고를 받은 강남서 강력반 형사 오영달과 방제수는 즉시 수사에 착수한다. 밤낮으로 잠복과 순찰을 하는 사이, 동일범의 소행이 분명한 살해 사건이 일어나고 솟구치는 분노를 참지 못한 두 형사는 급기야 조직 폭력배의 조직망을 동원해 수사에 나선다. 피말리는 잠복 끝에 드디어 범인과 마주친 방형사는 총을 뽑아들려 하지만 오형사는 그를 말린다. 그리고 결전의 날, 범인들이 모이는 현장을 덮치기 위해 강력반 전체가 총출동한다. 그러나 경찰의 낌새를 눈치챈 범인은 무방비 상태의 방제수를 덮치고, 순간 몸을 날린 선배 장형사가 대신 칼을 맞는다. 분노하며 범인의 뒤를 쫓는 방제수의 손이 총집을 향해 내려가는 모습을 보는 오영달의 눈빛은 착잡하기만 한데...
액션,범죄,미스터리

감독: 김정은
요양 보호사로 일하며 홀로 살아가는 경아. 의지할 곳은 딸 연수뿐이지만 연수가 독립한 뒤부터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 한편, 전 남친 상현에게 시달리던 연수는 최후의 이별 통보를 한 뒤 본가에 다녀온다. 연수가 떠난 뒤 경아는 낯선 이로부터 충격적인 메시지를 받게 된다.
드라마

감독: 임공삼
두려울 것 없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눈 뜨면 친구가 있었고 눈 감으면 첫사랑이 있었다!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치고 다니던 ‘현수’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또다시 첫 날부터 불량써클 ‘허리케인’의 눈밖에 제대로 나고 만다. 결국 약육강식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열 교통정리를 시작한 ‘현수’. 각 반의 복학생을 차례차례 털며 학교 ‘통’의 자리가 눈 앞에 놓인 그 때, 심상치 않은 느낌의 복학생 ‘수호’와 마주한다.팽팽한 긴장감 속에 ‘통’자리를 걸고 맞붙는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다시 오지 않을 이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하명미
정인이 고향 ‘박하마을’로 돌아오며 영화는 시작한다. 안타깝게도 금의환향은 아니다. 상처 입고 지친 정인은 이곳에서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마을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 정인을 업신여기며 위협한다. 그러나 혜정이 이 마을에 이사 오면서 그 공기를 바꾸기 시작한다. 농사를 짓는 것도 아니고 자신들과 전혀 다르게 사는 혜정을 마을 사람들은 아니꼽게 여기지만, 그에 아랑곳 않고 자신만의 취미 생활을 즐기는 혜정. 정인은 혜정과 가까워지면서 더 이상 숨거나 도망치지 않기로 한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인은 이미 알고 있다고 혜정이 말한다. 이때부터 영화의 온도가 가파르게 솟구친다. 정인과 혜정이 자기 잇속을 차리기 위해 그들을 함부로 하려는 자들을 가차없이 대할수록, 그렇게 두 여성이 힘을 합칠수록 극의 통쾌함은 배가된다. 현실적인 풍경에서 시작해, 결코 가만히 당하지 않는 여성들의 질주로 나아가는 극의 흐름이 묘하고 매력적이다. 서미애 작가의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이다. (제 27회 부천국제영화제 장성란)
범죄,미스터리,드라마

감독: 문현성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드라이버와 정비 전문가 등이 모인 팀이 특수 위장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목표는 대규모 돈세탁 조직의 실체를 밝히고 와해하는 것.
코메디,액션,어드벤처
감독: 강형철
화투판에는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원수도 없다!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은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며 호시탐탐 판에 끼어들 기회를 노린다.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을 상대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길'은 하우스의 판돈을 몽땅 끌어 모으며 타짜로서 나날이 승승장구하던 도중,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강남 하우스를 떠나 전국을 떠돌던 '대길'은 '고니'의 옛 파트너 '고광렬'을 만나게 되고, 다시금 재기를 노리는데...목숨 줄이 오가는 타짜들의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박훈정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은 약초를 캐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자취조차 쉽게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포수대로 영입하고자 아들 ‘석’에게 접근하는데…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잡을 수 없었던 ‘대호’‘천만덕’과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

감독: 이종필
금기를 깨는 자는 목숨이 위태로운 혼돈의 조선 말기.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그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연히 듣게 된 신재효의 아름다운 소리를 잊지 못한 채 소리꾼의 꿈을 품어 온 채선. 그러나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다. 채선은 포기하지 않고 남장까지 불사하며 동리정사에 들어가지만 신재효는 그녀를 제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개최하는 전국의 소리꾼을 위한 경연 ‘낙성연’의 소식이 들려오고신재효는 춘향가의 진정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단 한 사람남자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지닌 채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채선이 여자임이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위험 속, 채선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박홍수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드라마,액션

감독: 김성수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 아수라 강력계 형사 한도경(정우성)은 이권과 성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악덕시장 박성배(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악에 계속 노출되는 사이,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를 핑계로 돈 되는 건 뭐든 하는 악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도경. 그의 약점을 쥔 독종 검사 김차인(곽도원)과 특검팀 형사 개눈 도창학(정만식)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각자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한도경의 목을 짓누르는 검찰과 박성배. 그 사이 태풍의 눈처럼 되어 버린 한도경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형사 문선모(주지훈)를 박성배의 수하로 들여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 된 나쁜 놈들 사이 물지 않으면 물리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액션,범죄

감독: 최국희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며 이름을 날리던 ‘철종’은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낮에는 가짜석유 판매원, 밤에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만 볼링만큼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을 우연히 만난 후, ‘철종’은 ‘영훈’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게 된다. ‘철종’의 조력자이자 도박판의 브로커 ‘희진’의 주도 아래 드디어 큰 판이 벌어지게 되고, ‘철종’과 끈질긴 악연의 ‘두꺼비’까지 가세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