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꿈꾸는 악기 배우기. 인생의 막연한 목표로 삼았던 악기연주의 꿈이 현실이 된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스타들의 반려악기 입양기♬

감독: 최훈
당의 신하 안록산(이예춘)은 현종(김승호)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천하일색 양귀비(김지미)를 탐해 반란을 일으킨다. 양귀비를 차지한 그는 그녀의 치마폭에서 헤어날 줄을 모른다. 왕좌에서 쫓겨났던 현종은 때를 놓치지 않고 군사를 일으켜 안록산을 몰아낸 다음 양귀비와 안록산을 생포해 국사를 어지럽힌 죄로 처형시킨다.
시대극/사극,전기

감독: 김용균
세상에 존재를 알리지 않은 채 자객으로 살아가던 ‘무명’은 어느 날,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바로, 피비린내에 찌든 자신과 너무나 다른 여인, ‘자영’을 만나게 된 것. 하지만 그녀는 곧 왕후가 될 몸으로, 며칠 후 ‘고종’과 ‘자영’의 혼례가 치러진다. ‘무명’은 왕이 아닌 하늘 아래 누구도 그녀를 가질 수 없다면, ‘자영’을 죽음까지 지켜주겠다고 다짐하고, 입궁 시험에 통과해 그녀의 호위무사가 되어 주변을 맴돈다. 한편, 차가운 궁궐 생활과 시아버지와의 정치적 견해 차이로 하루도 안심할 수 없는 나날들을 보내던 ‘자영’은 ‘무명’의 칼이 자신을 지켜주고 있음을 알게 되면서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일본의 외압과 그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 ‘자영’의 외교가 충돌하면서 그녀를 향한 ‘무명’의 사랑 또한 광풍의 역사 속으로 휩쓸리게 되는데…
시대극/사극,멜로드라마
감독: 이환경
높은 승률을 자랑하던 경마 기수 승호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눈을 크게 다치게 된다. 하나뿐인 딸 예승이와 단 둘이 남게 된 승호는 기수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그런 승호에게 기수로서 부활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지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인해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고 결국 제주도로 떠나게 된다. 제주도에서 경찰 기마대원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승호와 예승. 승호는 우연히 절름발이 경주마 우박이를 만나게 된다. 사람에게 입은 상처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은 퇴물신세 경주마 우박이의 모습에 묘한 동질감을 갖게 되는 승호. 자신처럼 우박이도 언제나 달리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된 승호는 우박이의 상처를 치유해주려 노력한다. 그 결과 승호와 우박은 우정과 신뢰를 쌓게 되고, 함께 꿈만 같던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강제규
그들이 포기할 수 없었던 건 목숨이 아닌 희망이었다.1938년 경성. 제 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톤 대표선수 타츠오(오다기리 조).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강한 경쟁의식을 가진 두 청년은 각각 조선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기의 라이벌로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식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고 그로부터 1년 후, 일본군 대위가 된 타츠오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두 청년은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데… 적으로 만나 서로의 희망이 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드라마,전쟁,액션

감독: 백종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자주 가는 가구점에서 우연히 ‘이수’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드디어 D-DAY! ‘우진’은 ‘이수’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매일 모습이 바뀌는 연인, 당신은 사랑할 수 있나요?7월, 처음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가 옵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곽재용
차에 받혀도, 망치가 머리 위로 떨어져도, 소주를 사발 채 마셔도 아~무 이상 없는 4차원 4춘기 4고뭉치 소휘는 전설로만 전해지던 무림의 최고 기대주! 아리따운 여대생이 되던 그 해, 무술 연마가 인생 최고의 낙인 줄 알았던 그녀는 절대 카리스마 준모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더 이상 무술을 배우지 않겠다며 조신한 여성이 될 것을 선언한다. 이렇게 짝사랑에 심취해 있는 그녀에게 소꿉친구이자 무술 동기 일영이 찾아와 무술을 다시 할 것을 조르기 시작하고 골치 아픈 문제로 고민에 잠길 때쯤, 무림 최고의 적 흑범이 나타나 소휘의 아버지가 당하고 무림은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멜로드라마,액션,코메디

감독: 곽지균
첫경험-사랑보다 앞선 섹스매화꽃이 흐드러지게 날리는 하동의 봄. 고3 수험생 자효는 하동으로 전학온다. 성숙한 같은 반, 하라는 자효를 성적으로 유혹하고, 엉겁결에 자효는 하라와 첫경험을 하게 되지만 당혹감을 느낀 자효는 이후, 하라를 피하게 된다. 자효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던 하라는 자효의 냉담함에 상처입은 채, 자살을 하게 되고... 하라의 자살 이후 사랑없는 섹스에만 몰입하던 자효에게도 어느날 남옥의 순수한 사랑이 찾아온다. 그러나 상처 입은 그의 영혼은 사랑을 거부하게 되는데...첫사랑-가슴시린 외사랑섬세하고 여린 영혼을 지닌 청년, 수인은 새로 부임한 국어교사 정혜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교사와 학생이라는 건널 수 없는 강은 정혜에게 수인을 받아들일 수 없게 하고, 수인은 첫사랑의 아픔을 가슴 속 깊이 새긴 채 하동을 떠나간다. 대학선배와 사랑 없는 섹스를 나누던 수인은 마지막으로 정혜를 찾아가지만, 정혜는 여전히 수인을 받아들일 수 없는데...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박철수
춘보와 봉달은 임꺽정의 부하임을 자청하는 산적의 일원으로 있다가 관군의 공격을 받아 도망치다가 어느 주막에서 암행어사의 옷을 훔쳐 입는다. 어사의 옷에 마패가 있는 줄도 모르고 양반행세를 하던 그들은 진짜 암행어사의 역활을 하기로 결심한다. 억울하고 힘없는 백성들을 위해 탐관오리를 혼내고 불쌍한 주민들에게 곡식을 나누어주는 등의 선행을 행하는데,진짜 암행어사의 밀사에게 붙잡혀 처형되기 직전 임꺽정에 의해 구출된다.
액션,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이계벽
만화 영화 ‘괴물’ 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류승범 분)은 앞이 보이지 않치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애인 ‘장해주’(신민아 분)가 있다. 해주의 손발이 되어 그녀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주던 동건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해주에게 이마에 큰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대신 얼떨결에 고교 동창 킹카 였던 ‘탁준하’의 외모인양 자신을 설명한다. 거짓말의 행복함도 잠시…. 해주가 수술을 받고 눈을 뜨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탄로 날까 안절부절 못하던 동건은 눈을 뜬 해주의 병원을 찾지만, 그의 모습을 못 알아보는 해주를 보자 얼떨결에 자신을 동건의 친구 정석이라고 거짓말하게 된다. 급기야 동건의 집을 찾아온 해주와 마주치차 당황한 나머지 동건은 동건이 하와이에 출장갔다는 메가톤급 거짓말을 해버린다. 해주 앞에 나서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동건에게 해주가 눈을 뜬 것 이상의 위기가 닥쳐온다! 바로 자신의 외모인양 해주에게 설명했던 고교동창 킹카 ‘탁준하’(김강우 분)가 우연히 해주와 만나게 된 것이다. 완벽한 킹카 검사의 등장도 괴로운데 탁준하는 해주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심지어 숨어서 지켜보는 동건 앞에 탁검사에게 복수를 꿈꾸는 어리버리한 조폭 ‘도식’(안길강 분)까지 끼어들면서 상황은 더욱 꼬여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같이 잘 어울리는 해주와 준하의 모습을 본 동건은 눈물을 머금고 해주를 떠나 진짜 하와이로 떠나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이종필
금기를 깨는 자는 목숨이 위태로운 혼돈의 조선 말기.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그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연히 듣게 된 신재효의 아름다운 소리를 잊지 못한 채 소리꾼의 꿈을 품어 온 채선. 그러나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다. 채선은 포기하지 않고 남장까지 불사하며 동리정사에 들어가지만 신재효는 그녀를 제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개최하는 전국의 소리꾼을 위한 경연 ‘낙성연’의 소식이 들려오고신재효는 춘향가의 진정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단 한 사람남자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지닌 채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채선이 여자임이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위험 속, 채선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형주
초능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을 지녔지만 비사회적인 성격을 지닌 수민(진구)이 밝고 쾌활한 천재 여고생 현진(박보영)을 만나 유괴사건을 해결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미스터리 멜로물.
드라마,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이일형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약속하는 차장검사 ‘종길’(이성민)을 믿고 진실 앞에 눈감고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만 그 순간 모든 증거는 사라지고 그는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반격 작전에 선수로 기용되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 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이들의 예측불허, 반격의 한탕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이준익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서사 대작. 박흥용 화백의 동명 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역사 속에 묻혀진 '이몽학의 난'을 살려내 광기의 시대,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인물들의 뜨거운 드라마를 담아낸 영화.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이 반란의 길을 가려는 것을 알게 된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의 결심을 되돌리기 위해, 이몽학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배지영
여름이 시작된 등교 첫 날, 지오는 유지에게 말을 건다. 지오는 유지를 바라보고, 캔디바를 먹고, 춤을 춘다. 유지는 지오를 바라보지 않고, 캔디바를 먹지 않고, 농구를 한다
드라마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노진섭
대지주였던 방한수는 본처와 사별하고 식모로 있던 샘골네를 후처로 맞아 들인다. 그러나 샘골네와 그녀가 데리고 온 자식들을 몹시 학대한다. 그 후 6.25가 일어나고 샘골네가 죽은 뒤 한수는 곧 몰락하고 만다. 그제서야 한수는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을 후회하고 그녀의 무덤앞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린다.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곽재용
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김봉환
묘령의 미용사 순자가 원인 모르게 살해되는데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수명의 용의자를 수사선상에 올려 놓는다. 한편 변호사 치영은 사건수사에 협력하던 중 범인이 자신의 친구 경호임을 알게된다. 마침내 치영은 경호를 격투 끝에 잡고, 우정있는 설득으로 경찰에 자수하게 한다.
액션,스릴러,범죄
감독: 조긍하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감옥에서 반평생을 허송한 쟌발쟌(장발장)은 어느 교회목사의 가르침을 받고 새출발을 한다. 그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마침내 시민들의 지지를 받아 사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그러나 항상 그를 괴롭히는 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그의 과거를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로 인해 번민하던 그는 무상한 인생을 개탄하며 조용히 은거할 것을 결심한다.
드라마,문예
감독: 이용민
군에서 제대한 윤구(김석훈)는 아버지 친구가 경영하는 회사에 입사한 뒤, 동료인 금순(최지희)과 교제하게 된다. 어느날 그가 한 거부의 딸 순영(엄앵란)과 알게 되어 그녀와의 뜨거운 사랑에 빠지게 되자, 이를 안 금순은 그의 마음을 돌리려 애쓴다. 그러나 출세욕에 눈이 먼 윤구는 마침내 금순을 살해하게 되고 끝내는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멜로/로맨스,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