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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기억을 잃는 순간 ‘시현’에게 남들보다 조금 더 화려해지고 복잡한 세상이 펼쳐졌다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찾기 위해 우연히 만난 천재 작곡가 ‘지일’과 함께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데…
감독: 이보영
서로 평행선을 걷는 두 사람, 아버지와 딸(정우). 정우는, 이제 늙어버린 아버지와 화해를 하고 싶기도 하지만 방법은 잊었고 먼저 다가가기엔 너무 멀어져 버렸다. 그러던 중, 우연히 TV속에서 낯선 아버지의 얼굴과 마주한다.
드라마
감독: 장건재
훈규는 머리모양이 불량하다는 이유로 학생부에 불려간다. 훈규의 담임선생 박영남은 평소 훈규가 크게 말썽은 부리지는 않지만 말이 없고 반항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이번 기회에 확실히 기를 잡아놓으려고 한다. 박영남은 점심시간에 학교근처에서 머리를 단정하게 잘라 오지 않으면 끝장을 내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훈규는 점심시간에 학교를 나선다.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소낙비가 내린다.연출의도. 사랑하는 친구를 갑자기 잃고 난 후,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다. 3년 동안 함께 영화를 만들고 형제처럼 지냈던 친구에게 추모의 영화를 띄운다. 그리고 이 영화에 몇 가지 원칙을 정하기로 한다. 죽음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남겨진 시간을 버텨내는 18세 소년의 마음의 풍경을 담는다. 이 영화를 통해 떠난 친구에게 추모의 메시지를, 남아있는 자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이만희
하루 품삯 열두냥으로 그날 그날 살아가는 가난한 노동자인 거북(박노식)과 사람들에겐 웃음과 눈물, 순결한 우정과 강인한 인내력, 그리고 내일에 사는 푸른 꿈이 있다. 어느 돌산을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그렸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이연우
요즘 연애는 연애도 아니여~~!! 청춘은 원래 뜨겁고 힘이 남아돈다!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영숙'(박보영)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이지만,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을 바라보며 애만 태운다. 한편 홍성공고 싸움짱 '광식'(김영광)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영숙이 야속하기만 한데, 서울 전학생 '소희'(이세영)의 등장이 이들 관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다. 소희 꼬시기에 여념 없는 중길 때문에 속상한 영숙의 마음을 알아챈 광식은 급기야 소희에게 손길을 뻗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중길을 지키기 위해 영숙은 눈 하나 꿈쩍 안하고 자신을 던지는 중대한 결심을 하는데……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불타는 농촌로맨스!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뜨거운 드라마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최호
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초특급 무한 질주가 시작된다! 유치장 탈출부터 거대 도박장, 상암 경기장, 서울역에 이르기까지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 승부의 룰은 단 하나, 멈추면 터진다. 일생일대 목숨을 건 빅매치가 시작된다!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신하균)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초특급 오락액션
💬 7~15일 뒤 비공개
액션,코메디
감독: 김태윤
상구는 택시를 몰면서도 딸을 생각할 때면 늘 웃음이 나왔다. 딸 윤미가 세계 굴지의 ‘진성 반도체’ 공장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2년 후, 스무 살 꽃다운 아이 윤미는 백혈병에 걸려서 왔다. 막대한 병원비에 집안은 풍비박산이 났다. 왜 이런 불행이 왔는지… 딸 윤미는 자기 탓 인양 미안해했고 그럴수록 상구의 가슴은 아팠다. 그러던 어느 날, 상구는 윤미의 회사동료들도 희귀병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조세래
왜 깡패가 됐어요? 프로기사의 꿈을 접고 내기 바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조동인). 그는 우연한 기회에 조직 보스 '남해'(김뢰하)의 바둑 선생이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된다. 인생이 바둑이라면 첫 수부터 다시 두고 싶다 '민수'는 '남해'에게 바둑을 가르치면서 인생을 배워간다. 하지만 '남해'의 권유로 다시금 프로 입단 시험을 준비하는 '민수'와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건설 용역에 뛰어든 '남해'의 결정적 한 수 앞에 예상치 못한 위험이 다가오는데…361개의 선택점, 이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장현수
길은 어릴적 철길에서 자살하려는 엄마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친 후 암흑가의 킬러로 키워진다.말보로 담배, 콜라, 사발면, 냉장고안의 현금, 시퍼런 날의 칼 한자루, 오토바이, 원숭이 치치와의 교류가 생활의 전부인 길은 자신에게 주어진 킬러의 임무를 묵묵히 대행하는 비사회적인 인물이다. 메마른 대지의 단비처럼 어쩌다 그를 자극시키는 것은 호스티스 수하뿐이다. 길은 늦은 밤 등대처럼 밝아지는 그녀의 아파트를 보며 작은 행복을 느낀다. 어느날 길에 쓰러져 있는 수하를 발견한 길은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 주며 수하에 대한 감정이 연민과 사랑으로 변한다.그러나 이런 행복도 잠시, 인학의 손을 잘라오라는 명령을 지키지 않은 길에게 염사장은 위협을 가하고 길과 수하는 도망을 친다. 그러나 추적 온 김전무 일당과 지하철 내에서 격투하는 사이, 수하는 어느새 인질되어 있다. 길은 그녀를 구하는 대신, 두목을 죽이라는 염사장의 말에 응하고 만다. 길은 울며 만류하는 그녀를 억지로 기차에 실어 떠나보낸다. 길은 홀홀단신으로 포항에 있는 인학의 나이트클럽을 찾아간다. 인학으로부터 모든 이야기를 들은 두목은 자신을 죽이러 왔다는 길의 앞에 나타난다. 그 순간 염사장이 길이 계집 때문에 눈이 먼 것이라며 들어오고 혈전이 벌어진다. 아수라장으로 변한 나이트클럽에서 인학이 죽고, 두목도 길도 점점 열세에 몰린다. 두목과의 눈물어린 재회도 잠시, 곧 그는 난자당한 채 숨을 거두고, 길도 포위되어 염사장의 칼에 피를 쏟으며 쓰러진다. 수하와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스친다. 수하는 하염없이 기차역에서 길을 기다리고 있다.
액션,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박홍수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드라마,액션

감독: 장일호
전라좌수사 이순신은 왜침을 대비해서 거북선 제작에 열중하는데, 임진년 4월 13일 부산진,동래,양산,울진이 함락되자 출전하여 옥포해전과 한산대전에서 승리를 거둔다. 임진년 다음해 공의 나이 49세가 되던 해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어 진을 한산도로 옮기고 군비확장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나 당파분쟁과 원균의 모략으로 투옥된다. 정유년 7월 5일 왜적이 재침하자 백의종군으로 석방된 공은 동 9월 12척의 전선을 이끌고 대승리를 거두며, 임진란을 일으킨 도요도미 히데 요시가 죽자 공은 노량해전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전기,시대극/사극
감독: 김주환
재수생 하린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한다. 먼 이방의 도시로의 여행을 꿈꾸던 그녀에게 비행기표 대신 연극 표가 들어온다. 무대에서 열연하는 여배우를 본 하린의 맘 속에는 연기에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극단의 연습실에 초청 받는 하린은 점점 더 연기에 빠져들게 된다. 하린은 무대에 서서 박수를 받겠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배우의 길을 밟기 시작하지만 그녀의 앞에는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장애물이 나타나는데…
드라마

감독: 김철한
'묻지마 살인'을 향한 한 형사의 복수극.아무 이유 없이 잔인하게 죽어간 시체들을 마주하고 분노하는 강력반 형사, 오정수. 사건 수사중 만난 피해자 지현과 결혼하지만 두 사람은 참혹한 기억을 극복하지 못한다. 동료형사 소영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참혹하게 죽은 아내와 딸을 안고 오열하는 정수를 발견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송해성
형제란 이름으로 하나된 그들 삶도 죽음도 함께 한다! 어릴 적 헤어진 형제 혁(주진모)과 철(김강우). 형 혁은 무기밀매조직의 보스로, 동생 철은 경찰로서 마주한다. 그 어떤 형제보다 서로를 위했던 두 형제는 이제 서로의 심장에 총을 겨누게 된 적으로 맞선다. 10년째 뜨거운 우정을 쌓으며 조직을 이끌어 가고 있는 쌍포 혁과 영춘(송승헌). 서로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두 친구는 조직원이었던 태민(조한선)의 비열한 계략에 넘어가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조직에서 벗어나려는 혁, 조직을 검거하려는 철, 다시 한번 부활을 꿈꾸는 영춘.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이들은 모든 것을 손에 쥐려는 태민의 음모에 휘말려 예상치 못한 결말로 치닫는데…
갱스터,느와르,드라마,액션
감독: 이준익
황산벌 찍고, 이번엔... (평양성) | 이번 한번만 손잡자 카이~‘황산벌’전투를 기억하시는가? 그 후 8년, 백제를 손안에 넣은 신라가 이번엔 고구려 평양성을 타겟으로 콕~ 점 찍었다. 삼국을한꺼번에 꿀꺽~ 삼키기위해서는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보루- 그곳이 고구려 평양성 되시겠다. “연개소문이 죽는 순간 고구려는 끝난기고, 이제부터는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이 시작된기야!” 삼국통일의 노른자, 고구려의 평양성을 호시탐탐 노리는 능구렁이 야심가가 있었으니, 그가바로 신라 김유신이다. 한반도 전체를 삼키려는 당나라의 야욕을 알아차리고 조심스럽게 고구려와 연합 작전을 계획, 삼국통일을 준비하는 김유신. 하지만난데없이 당나라로 망명한 고구려의 정통 후계자 남생 때문에 다 된 밥에 코를 빠뜨리게 된다. “아바지, 걱정 푸~욱 노시라요, 내래 다 쓸어버리가시여!” 이리저리 민폐만 끼치고 다니는 남생 때문에 속이 뒤집히는 이가 한 명 더 있으니, 남생의동생 남건이다. 아버지연개소문의 뜻을 받들어, 형 남생의 방해공작을 꿋꿋하게 버텨내는 남건. 신라의 멀티연합군에 맞서 고구려를 지키기 위해 기상천외한 신무기를 앞세워 평양성을 사수한다.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줄을 잘 서야한당께”있는 놈, 잘난 놈, 가진 놈들의 이전투구 속에서도 제 한 목숨 건사하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인 남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거-시-기- 다. 8년 전 황산벌 전투에서 홀로 살아남은 불사신 거시기가 이번에는 신라군에서 두 번째 군 생활을 하는 불운을 맞게 됐다. 그의 전쟁 철학은 잘 싸우는 것이 아니라, 줄을 잘 서서 살아남는 것, 그 뿐이다. 동상이몽- 꿍꿍이가 다른 그들이 평양성에서 펼치는,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뒷 이야기! 손 안대고 코 풀고, 피 흘리지 않고 승리하기 위한 김유신의 노망난 척, 생떼 작렬, 미션임파서블 작전이 펼쳐지고, 기상천외한 에코무기와 최첨단 신무기로 적들을 교란시키며 고군분투 하는 외로운 카리스마 남건. 그 잘난 놈들 틈바구니에서 거시기는 상상초월 전투 중 오매불망 님자 갑순이와 사랑에 빠져 고구려로 국적 세탁까지 감행하려 하는데… 2011년 1월, 한반도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전쟁이 시작된다!
코메디,전쟁,드라마

감독: 김묵
태권도 도장인 정도관의 서강과 연도관의 김정범은 서로 자신들이 정통파임을 내세우기 때문에 항상 충돌이 그칠 날이 없었다. 그러는 동안에 서강의 아들 관우가 입산수도하며 태권의 진수를 연마하고 하산함으로써 비로소 태권도의 정통을 세우고 무모한 대결을 삼가하게 했다.
액션,활극

감독: 최무룡
가난을 숙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용대 마을의 신동수 일가는 어느 해 흉작이 되자 굶주림을 견디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등진다. 신동수는 가족을 이끌고 광산촌에 정착하지만 6·25전란에 휘말려 이산가족이 된다. 1년 후 온 가족이 돈을 벌어서 다시 넘어 오리라던 바위고갯길엔 절반으로 줄어든 그들 가족이 넘어오게 된다. 세 자녀를 전란으로 잃은 것이다. 한편 신동수의 장남 현신과 유신은 방랑을 계속하다가 탄광촌에 흘러들어 정착하게 된다. 여기서 그들은 아버지 신동수의 소식을 알게 되는데 그는 육군 마산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항상 지니고 다니던 땅문서 대신 한쪽 다리를 잃고 있었다. 그로부터 10년 후 현신은 고향인 용대 마을로 돌아와 새마을 사업에 열중하며 고향 당을 지키게 된다.
드라마,가족,전쟁

감독: 최석원
운명 같은 사랑을 믿는 여대생 하미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마주친 영빈에게 첫눈에 필이 꽂힌다. 하지만 킹카 영빈은, 뭇 여성들의 기피 대상인 최악의 혈액형 ‘B형’ 남자! 사촌언니의 열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빈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에 하미는 그만… 영빈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처음 한동안 다양한 이벤트로 하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빈. 대학생 신분으로 벤처 사업을 하는 영빈은 집은 없어도 차는 필수품인, 한마디로 폼생폼사 B형 남자. B형 특유의 쪼잔함으로 하미를 당황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남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허들 시합을 하고, 고층빌딩 엘리베이터에서 슈퍼맨 놀이를 하는 등 그와의 데이트는 자칭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듯 하지만 엽기적이다. 시간이 갈 수록 비뚤어지고 이기적인 영빈에게 상처 받는 하미는 결국, 영빈과 헤어질 결심을 한다. 뒤늦게 하미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영빈은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노력하지만 모두 헛수고가 되고 만다. 한번 맘이 돌아서면 좀처럼 쉽게 돌이킬 수 없는 'A형'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B형’ 남자! 최악의 조합인 이 둘의 만남은, 어느날 영빈이 선배 경준의 제안에 응하면서 돌이킬 수 없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정지영
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범죄,드라마

감독: 최정열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인생 뭐 있어?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리건
“세상은 둘 중 하나야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김성균)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사활을 건 대결!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범죄,액션